정기우가 예견한 전쟁과 2011.4 병겁심판

정기우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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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난세 속에 2010. 12월이 저물어간다.

아직도 불씨 꺼지지 않은 남북한 전쟁과 그로 말미암은  3차대전의 우려 위기.

 

...

이를 500 년 전의 대예언자 노스트라담스는 다음과 같이 예언한 바다.

 

찬미해야할 크리스마스에 ( 2010.12.25~ 2011.1.6 )

전쟁과 질병 기근에 의한 재앙....

 

무서운 전쟁이 서쪽에서 준비되면 다음 해에 질병이 퍼지고
너무도 무서워 젊은이도 늙은이도 동물도 달아날 수가 없게 된다. (『모든 세기』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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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이와 똑같이 100 년 전 우리 한국의 대 예언자 증산도 다음과 같이 천지공사에서 밝혔다.

 

천지개벽때에 어찌 전쟁이 없을 수 없으리오.

다만 서양에서 건너온 무기의 폭위에는 짝을 겨루어 낼 길이 없으므로 病으로써 판을 고르게 되느니라.

끝이 장차 전쟁을 막으리라.

지기금지 4월래면 예장이니 의통에 의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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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예언에 비롯하면,

목하 현재 연평도 사태에서 촉발된 2010.12의 남북한 전쟁위기가

극한상황으로 파국에 다다르는 것을 막기 위해

하늘은 병겁심판이라는 최후의 비책을 사용한다고 풀이된다.

..

그리고 그 병겁의 때는  2011년 4월 20일 경 부터이니....

 그 때는 무슨 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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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 정기우가 추연해본 나의 " 죽음"의 때이니,,,

고래로 지기금지 4월來를 死月來라 하여

하느님 ( 정기우)가 죽을 날이 다가왔도다라 예언해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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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차 강조했듯이 나 정기우 하느님의 본체는 태양이라

내가 2011.4.10 경 죽게 되면,

태양은 더이상 빛을 내지 아니하고 지구상엔 빙하기가 온다.

....

그 결과  신종플루, 아닌 킬러플루의 대발호...

지구촌 인종은 살아남을 자가 거의 없으리니,

이 것이 바로 2000 년 전 예수가 예언한 지구의 종말 = " 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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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연 나의 기일이래 49재 동안 49일간 병겁심판이 돌게 되나니,

늘 "평화"를 주장하던 하느님 정기우의 대속 죽음을 대신하여,,

하늘은 병겁심판으로 어리석고 우매한 이 나라 남북한 국민및

온 세계를 복수 심판하게 됨을 너희들은  알게  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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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병겁심판 이후에야

살아남은 회개한 깨달음을 얻은 자들로 후천 대동세계가 열려지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