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ㅋㅋ 기대 진짜 톡이네욤!!ㅋ 그럼 저도 살짝 홈피 공개해요 http://www.cyworld.com/66877275010 (<- 요건 그림 그려준 절친룸메님♥) http://www.cyworld.com/01024700312 (<- 꽃을 알려준 절친♥) 조회수가 많아서 두번째이야기도 올렸어요 ㅋㅋ 꽃그림 첨부했답니다^^ 어여어여 ㄱㄱ http://pann.nate.com/talk/310107969 (두번째글) http://pann.nate.com/talk/310116822 (세번째글) http://pann.nate.com/talk/310123909 (네번째글) 곧 23살 되는 여자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 시작하는거 진짜 어색하네;; ㅋㅋㅋ 암튼 저도 음슴체로 ~ 8월달 말 쯤 전 남친에게 차이고 매일매일 술로 살았음ㅜㅠ (주량이 팍팍 늘었음 ㅜ) 그런데 어느 날 한 친구가 여자방에 꽃 그림이 있으면 남자들이 잘 꼬인다고 했음 ~ 그래서 내 겸둥이 룸메!! 폭풍 발질로 꽃을 그리기 시작함 ㅋㅋㅋ 이 꽃 ㅎㄷㄷ ㅋㅋㅋㅋ 진짜 무서웠음 ㅠ ㅋ 꽃에 눈이랑 손이랑 입이랑 다 있음 ㅋㅋ 눈은 빨강 파랑이었음 ㅋㅋ 그리고 약 세달동안 잠깐씩 만났던 남자가 약............................... 15명 ㅎㄷㄷ 그 중 한 세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음;;;ㅠ 죄송 내가 생각해도 이 사람들을 다 언제 만났나 신기함 ㅋㅋㅋㅋㅋ 암튼~~ㅋㅋㅋ 매일 술로 지내는 나를 보던 한 친구가 남자를 한명 소개해줬음 ㅋㅋㅋㅋ 우리는 서로 멀었기 때문에 문자로 연락을 주고 받았음 ㅋㅋㅋ 근데 이 남자 어딘가 저기 4,5,6,7,8 ~~~~ 고 차원임;;;; 맨날 나한테 수업시간에 이상한 짓 하라고 시킴;;;; 매일 문자의 시작은 "침흘리지마" 였음;;;; 어쩌다가 문자로 수업시간에 조는 이야기를 했었음 그런데 그 사람은 친구가 안깨워줘서 수업이 끝나고도 그냥 쭉 잤던 적이 있다고 함,, 그 이후로 부터 나한테 항상 "졸지마, 침흘리고 자지마" 가 인사였음;; 그래서 쿨하게 이 남자 접었음 그리고 얼마후 또 다른 남자 소개받았음 그 남자는 24살인데 연애를 해본적이 없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해를 못해본 이유가 있었음 ㅋㅋ 이런남자 너무 어려웠음; 길을 가는데도 아기 다루듯이 두손으로 나를 받들어줌;;;; 난 순간 내가 아기가 되어 네발로 기어다녀야 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팅 후 데이트 한번 했었는데 계속 천사라느니, 선녀라느니, 어디서 아름다움이 묻어나오는거냐고 아부가 장난이 아니었음;; 그리고 또 한가지 자기 비하가 완적 막장이었음 자기는 곱등이라고 함;;;;;; 이런 남자 대체 머임?;;;; 그래서 쿨하게 접었음 ㅋㅋ 결국 내가 직접 찾아나서기로 함 ㅋㅋㅋㅋ 친구들이랑 다 같이 사람많은 술집으로 향했음 ㅋㅋ 여기는 학교가 좁기 때문에 술집가면 다 울학교 사람들 뿐임 ㅋㅋ 나는 계속 남자를 탐색하는데 맘에 드는 사람이 없었음;;;ㅠㅜ 오늘도 망했구나 했는데 ~~!! 내 베프 울 귀염둥이가 ㅋㅋㅋㅋㅋㅋㅋ 내 스탈 남자를 찾아 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그 남자, 내 친구 선배였음 ㅋㅋㅋ 그래서 그 날 친구들이 번호 따줌 ㅋㅋ 나란 여자 흔하디 흔한 흔녀이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잘생긴 남자는 만나본 적이 없음 ㅋㅋ 그런데 이 남자 잘생겼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무지 떨렸음 ㅋㅋ 담날 그래도 쉬워 보이지 않으려 늦게늦게 문자함 ㅋㅋㅋ 근데 이 남자 너무 시크한 거임 ㅜㅠㅠㅜ 나란 뇨자 따위 쳐다보지 않았음 ㅠ 결국 이 남자도 접었음 ㅜㅜ 아~ 아직 세명 밖에 안썻는데 넘 힘듦 ㅋㅋㅋㅋㅋㅋ 혹시 모르지만 톡이 되면 ㅋㅋㅋㅋㅋ 아이들이 날 위해 써준 부적!! 꽃 그림 올리겠음 아직 약 9명의 남자가 남아있음 ㅋㅋ 291
꽃이 데려다준 남자들 ㅋㅋ
우왕 ㅋㅋ
기대 진짜 톡이네욤!!ㅋ
그럼 저도 살짝 홈피 공개해요
http://www.cyworld.com/66877275010 (<- 요건 그림 그려준 절친룸메님♥)
http://www.cyworld.com/01024700312 (<- 꽃을 알려준 절친♥)
조회수가 많아서 두번째이야기도 올렸어요 ㅋㅋ
꽃그림 첨부했답니다^^
어여어여 ㄱㄱ
http://pann.nate.com/talk/310107969 (두번째글)
http://pann.nate.com/talk/310116822 (세번째글)
http://pann.nate.com/talk/310123909 (네번째글)
곧 23살 되는 여자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
시작하는거 진짜 어색하네;; ㅋㅋㅋ
암튼 저도 음슴체로 ~
8월달 말 쯤 전 남친에게 차이고 매일매일 술로 살았음ㅜㅠ (주량이 팍팍 늘었음 ㅜ)
그런데 어느 날 한 친구가 여자방에 꽃 그림이 있으면 남자들이 잘 꼬인다고 했음 ~
그래서 내 겸둥이 룸메!! 폭풍 발질로 꽃을 그리기 시작함 ㅋㅋㅋ
이 꽃 ㅎㄷㄷ ㅋㅋㅋㅋ 진짜 무서웠음 ㅠ ㅋ 꽃에 눈이랑 손이랑 입이랑 다 있음 ㅋㅋ
눈은 빨강 파랑이었음 ㅋㅋ
그리고 약 세달동안 잠깐씩 만났던 남자가 약............................... 15명 ㅎㄷㄷ
그 중 한 세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음;;;ㅠ 죄송
내가 생각해도 이 사람들을 다 언제 만났나 신기함 ㅋㅋㅋㅋㅋ
암튼~~ㅋㅋㅋ
매일 술로 지내는 나를 보던 한 친구가 남자를 한명 소개해줬음 ㅋㅋㅋㅋ
우리는 서로 멀었기 때문에 문자로 연락을 주고 받았음 ㅋㅋㅋ
근데 이 남자 어딘가 저기 4,5,6,7,8 ~~~~ 고 차원임;;;;
맨날 나한테 수업시간에 이상한 짓 하라고 시킴;;;;
매일 문자의 시작은 "침흘리지마" 였음;;;;
어쩌다가 문자로 수업시간에 조는 이야기를 했었음
그런데 그 사람은 친구가 안깨워줘서 수업이 끝나고도 그냥 쭉 잤던 적이 있다고 함,,
그 이후로 부터 나한테 항상 "졸지마, 침흘리고 자지마" 가 인사였음;;
그래서 쿨하게 이 남자 접었음
그리고 얼마후 또 다른 남자 소개받았음
그 남자는 24살인데 연애를 해본적이 없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해를 못해본 이유가 있었음 ㅋㅋ
이런남자 너무 어려웠음; 길을 가는데도 아기 다루듯이 두손으로 나를 받들어줌;;;;
난 순간 내가 아기가 되어 네발로 기어다녀야 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팅 후 데이트 한번 했었는데 계속 천사라느니, 선녀라느니, 어디서 아름다움이 묻어나오는거냐고
아부가 장난이 아니었음;; 그리고 또 한가지 자기 비하가 완적 막장이었음
자기는 곱등이라고 함;;;;;; 이런 남자 대체 머임?;;;;
그래서 쿨하게 접었음 ㅋㅋ
결국 내가 직접 찾아나서기로 함 ㅋㅋㅋㅋ
친구들이랑 다 같이 사람많은 술집으로 향했음 ㅋㅋ 여기는 학교가 좁기 때문에 술집가면 다 울학교 사람들 뿐임 ㅋㅋ
나는 계속 남자를 탐색하는데 맘에 드는 사람이 없었음;;;ㅠㅜ
오늘도 망했구나 했는데 ~~!!
내 베프 울 귀염둥이가 ㅋㅋㅋㅋㅋㅋㅋ
내 스탈 남자를 찾아 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그 남자, 내 친구 선배였음 ㅋㅋㅋ 그래서 그 날 친구들이 번호 따줌 ㅋㅋ
나란 여자 흔하디 흔한 흔녀이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잘생긴 남자는 만나본 적이 없음 ㅋㅋ
그런데 이 남자 잘생겼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무지 떨렸음 ㅋㅋ
담날 그래도 쉬워 보이지 않으려 늦게늦게 문자함 ㅋㅋㅋ
근데 이 남자 너무 시크한 거임 ㅜㅠㅠㅜ 나란 뇨자 따위 쳐다보지 않았음 ㅠ
결국 이 남자도 접었음 ㅜㅜ
아~ 아직 세명 밖에 안썻는데 넘 힘듦 ㅋㅋㅋㅋㅋㅋ
혹시 모르지만 톡이 되면 ㅋㅋㅋㅋㅋ
아이들이 날 위해 써준 부적!!
꽃 그림 올리겠음
아직 약 9명의 남자가 남아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