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카페] 나무@906 - 와플

희동이♥2010.12.08
조회650

아빠생신이라 한우쏘고 디저트거리 찾다가

맛집블로그 통해서 와플이맛있다고 유명하대서

벼루고있었던 "나무@906"으로 고고씽즐거움

 

 

네비찍어서 가는데 이런데 카페가 있겠나싶었는데 짜잔!!!!! 등장하더이다

사장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여기 맞다고 친절히 주차하라고 설명까지 해주신다

 

유명한 디자이너가 건축한 카페라며,,,자랑을 널어놓으신다

그래서 그런지 틀.려.보.인.다

 

입구에 영업시간입니다, 늦게마치는 저에게는 중요한 포인트!! 

 

 

폰카가 화질이 후덜덜덜;;;;;;;

 

자리앉아 주위 두리번거리며 탐색한다

소품하나에 신경을 써 세심함이 느껴진다

 

 

그냥 소품병인줄 알고 봤더니

진짜 코카콜라, 하이네켄이 안에 내용물이 들어가있다

요거 은근 귀여운게 탐나더이다 ㅋㅋ

 

와플 한조각(\5,000), 4조각 (\12,000)하길래

와플 4조각과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녹차라떼 주문후 또 인테리어 탐색

 

 

한커플 나가니 완전 조용하고 통유리로 되어서 밖이 보이지만

밤이라 매우 고요하고 우리엄마는 이런 은은한조명해 조용하니 분위기 좋다며 너무 좋아하신다 (뿌듯뿌듯)

 

 

테이블에 세팅되어있는 꽃

조화인줄 알았는데 생화더라

 

종업원이 와서 테이블 천을 덮어 세팅해준다 깔끔하니

 

 

그러고 얼마 안되 나온 차와 와플♬

 

 

그렇게 나온 아이스크림와플과 아메리카노는 양에 맞게 먹을수 있게 나와 흡족해하시던 김여사님

카페라떼는 좀 싱거워 설탕2개 투입하신 우리아부지

녹차라떼는 맛있었다

 

그러고 맛본 와플!!!

완전완전 원츄!!! 이때까지 먹어본 와플 중에 정말 맛있었다

많이 바삭하지도 그렇고 너무 많이 무르지도 않고

적당히 씹히는 맛이 정말 맛있었다

 

그렇게 일요일밤 분위기 한껏 느끼며 아빠엄마와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계산서 두둥!!!

 

 

폰카가 구리다;;;;;;;;;;;

 

와플(4조각) \12,000원

아메리카노 \6,000원

카페라떼 \7,000원

녹차라떼 \6,000원

 

총합 \31,000원  입니다^^;;;;

 

가격이 좀 쎈감이 있지만 분위기와 맛 요랑하면 So so

 

맛있다며 잘먹고 간다고하니 아까 그사장님이 한말씀하신다,

서울 유명한곳에서 와플배워온거라며 맛있을거라며

다음에 또 오시라며 친절히 인사해주신다

 

 

화장실마저 센스넘친다

어찌 홀보다 더 냄새가 더 좋은지

옆에 아로마를 피워 은은히 냄새가 나는데 정말 센스만점!!!

 

 

나오는 입구 이쁘다ㅋ 깨알같이 찍어댔다ㅋ

 

 

 

나중에 식사하러 한번 와봐야겠어요^^

 

 

이상 나무@906의 후기였습니다

 

위치는 파계사삼거리근처구요..설명이 어렵네요^^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중대동 906번지

전화번호 : 053-981-9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