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카페에 익명게시판으로 쓴글을 그대로 가져오겟습니다. 반말이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일이 벌어지고 욱해서 쓴거라 좀 두서없고 감정적입니다. 거친말한다고 뭐라그러는것보다 이런일이 일어나는게 어이가없네요... 정말 사람사귀면서 인터넷으로 사귀는 그런 방식. 무서워지네요 사람이 무서워져요;;; 그냥 이런일이있엇다 함 봐주셧음 합니다;;; 솔직히 트위터가 개방된 프로그램인데. 그 오픈된곳에서 그런 말도안되는 말을햇고. 언니와 그 여자가 둘다 아는사람들이면 다들 이게 뭐냐고 하고 넘어갓겟지만. 그 여자만 알고잇는 사람들은 우리언니가 범죄자가 됫겟지요 그 여자 남자친구도 그렇겟구요. 제가 다 답답하고 억울하고 주위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언니가 잘못한거라고 트윗자체를 하는게 잘못됫다느니 이런소릴들어서 좀 공감을 받고싶어서올립니다 =ㅅ=;; 길어도 읽어주세요! -- 울언니가 트위터를 좀 열심히함 당에도 들어서 열심히 활동함. 동네당이어서 술자리도 자주나가고 번개도 자주하고 거기 오빠언니들하고도 친해져서 열심히 다님 어제도 술먹으러갓는데 성격이 좀 어이없는 한 언니가 잇음 ㅡㅡ 성격이 어떻냐면 뭐 맨날 사람 비위상하게 반박만하고 나이어리다고 맨날 한소리하고, 아는척은 겁나하고 술먹으면 욕하고 막말함 그언니좀 멀리 하라고 ㅡㅡ 그러는데 언니는 어찌됫든 트위터 당사람이고 속이 나쁜언닌 아닐거다~ 해서. 언니가 그 당 부당주가 되서 그냥 그러려니 .. 어쩌겟니 하고 잇엇음 근데 어제 술먹고 그 언니가 완전 대박 꽐라가된거임 욕하고 난리가나서 거기 있던 사람들 언니가 아 그럼 택시태워보내자 하고 택시불러서 언니한테 집주소 부르라고 어디냐고 그랫는데 아 싫다고 싫다고 그러더래 그래서 그 모임에 여자라곤 그 언니랑 우리언니 둘밖에없으니까 그럼 저도 집에가니까 제가 데려갈게요 햇대 언니가. 그래서 택시를 타고 우리집으로 갓어. 근데 우리아파트 근처가 논밭도잇고 새벽이니까 가로등불빛빼곤 어둑하잖슴 (그리고 달동네같은 그런데가아니라 나름 잇는 현*홈타운임 나원참.. ) 그래서 도착해서 내리려고 그러는데 안내리는거 취해서그런건지 뭔지 언니 내려요~ 내려야되요 일어나요 이러니까 아 싫어 실ㅇ허 아 싫다고!!! 이러더래 택시기사가 도와줘서 겨우 내리고 돈도 안받고 갓대 ㅡㅡ 얼마나 지랄이엇으면 돈도 안받고갓을까 (*추가로들엇는데 내리자그러니까 쌍욕하면서 아 싫다고!! 이러면서 실랑이를 햇더니 택시기사아저씨가 도와줘서 내려주고 그냥 쌩하니 가버렷다고함) 그래서 언니가 언니 저희집가자고. 일어나서 걷자고 그러는데 아 싫다 싫다 싫다고!!! 이러더래 싫어 이년아 이러면서 쌍욕짓거리를 하다가 눈치를보더니 갑자기 가방들고 조카 뛰어가더래 우리아파트가 큰골목 안에 들어오면 잇는데 그 옆으로 좁은골목들하고 좀 허물어질듯한 집들도 잇고 그렇다? 근데 큰골목말고 조카 그 어두침침하고 좁은골목으로 뛰어가더래 그래서 언니가 언니 거기서라고 ㅠㅠㅠ 하고 뛰어가서 잡으려고하는데 ㅅ소리지르면서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그러더니 ㅡㅡ 왠 집 대문가서 조카 두드리면서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지랄하더래 그래서 언니가 언니 그러지말라고;;; 죄송하다고 ㅠㅠㅠ아 언니 이러지마요 ㅠ 막 이러면서 그랫는데 안에서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햇다고 ㅡㅡ 소리를 지르더래 그랫는데 그언니가 다시 조카 으슥한데로 뛰어가더래 ㅡㅡ 그래서 언니가 트윗당에잇는 아는오빠, 같이 술먹은 오빠한테 전화해서 이 언니 도망갓는데 어떻게하냐고 ㅠ 이러니까 그 오빠가 주소알려달라고 그리로 가겟다고 그러면서 언니한텐 집으로 들어가라고; 새벽인데 그랫대 그래서 언니도 술먹엇으니까;; 비몽사몽 완전 언니 뛰어다니고 잡는다고 넘어지고 상처나고 장난아닌몸으로 끌고와서 잣대; 진짜 집까지 오는길에 정신이없더래 ; 그리고 언니는 폭풍 잠 그런데 열심히자는데 전화가오더래 어제 일찍 집에간 다른언니가 전화가와서 트윗 맨션확인해보라고;;; 확인햇더니 어제 술먹고 도망간 미친년이 "어제 사고를 당햇습니다. ㅁㅁ동 달동네에서 ㅇㅇ(우리언니이름)가 협박을하여 겨우 도망쳣습니다. ㅇㅇ연락처 아시는분들은 연락처 알려주시고요. 저를 마지막까지 보신분 // 택시태워보내주신분들.저에게 조금이나마 관심가졋던 분들이면 연락처알려주세요" 라고 트위터에 올려놧더라 ㅡㅡ? *저 여자는 언니 번호가 있음. 언니한테 물어봐서 그대로 쓴거임 어이상실 미친년아냐 이거 그래서 언니가 아침에 트윗보고 9시쯤 이거 뭐냐고 나한테 전화를 햇음 우리집이 좀 어두침침하긴하지만(상가나 그런게 크게잇는게 없고, 새벽이니까) 달동네도아니고 ㅡㅡ 울엄마아빠가 열심히 돈벌어서 마련한 집인데 달동네에?????????? 여자가 언니밖에없어서 집으로 데려가서 재우고 보내려고햇던건데 저딴 취급받앗다 그 미친년은 지가 지혼자 지랄하면서 실신하며 뛰다가 가방속에 뭐 물건들이 다 없어졋대나 뭐래나 ㅡㅡ 그래놓고 언니탓하면서 전화햇다더라 (*분명 언니 시야에서 사라지기전에 남자친구한테 전화하고 막 그러는거까지 언니가 기억함.) 우리언니가 멍청하게 착해서 그걸또 아 그러시냐고 몸괜찮으시냐고 그 지랄해서 대답햇다더라 답답하다 진짜 그 트윗 지금은 술깨고 지웟나본데 나같앗음 ㄷ당장 쳐들아가서 멱살잡고 신발 경찰서 가자고 신고한다고 이 미친게 진짜 안그래도 언니 몸전체에 상처낫다 그 미친년 말리고 잡아뜯느라 ㅡㅡ 물기까지 햇댄다. 신발년이 고맙다곤 못할망정 27살쳐먹고 술주정하다가 남한테 피해주고 미친 범죄자 만들어놓네 ㅡㅡ 맨날 나이가 무어쩐다 뭐다 그렇게 하던사람이 참 나이값햇음^^.. === 설마 댓글로 저여자가 술을 먹엇다지않냐 봐줘라 하는사람은 없겟죠....서얼마 진짜 술은 자기 몸 챙길수잇을정도. 기분좋아질정도로만 마십시다;;;; 이얘기듣고 언니도 집좀 일찍다니라고 !!!!!!!!!!!!!!!!!!!!!!!!!!!!!!!!!!!!!!!!!!!!!!!!!!!! 트윗도 좀 줄이고 몸애끼라고!!! 실컷 혼냇네요... 진짜... ㅠㅠ 그 술주정하던언니는 결국 경찰서가고 6시까지 경찰서에있엇다네요. 5시쯤에 트윗에서 맨션올렷구요. 언니 번호도 뻔히 저장되어있는여자가 오타한자없이 트윗맨션으로 그렇게올려놓고 나중에 다른언니가 그 언니한테 네톤으로 물어봣대요 어제일 기억나냐고 그랫더니 아 여섯시까지 경찰서있따 나왓다. 지금 집이다. 그냥 정신차려보니까 왠 밭이고 ㅇㅇ가(우리언니 ) 쫒아오더라. 그래서 도망쳣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그언니가 기억나는거같길래 막 이것저것 물어봣더니 아 잘 모르겟다. 기억이안난다 이래놓고 우리언니한테 전화해서 아 경황이없어서 트위터에 그렇게 남겻다 이러더라구요 아주 또박또박 사람 범죄자 협박 납치범 만들어놧던데.. 그냥 어이가없네요 저희집이 못사는 집아니구요. 궁한사람도아니고 그 언니에대한 호의하나로 안전하게 집에데려와서 챙겨 재워주려고 택시태워서 집까지 데려와서 그런건데 범죄자가 되네요...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허허허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제 하소연..이라고해야하나 제가 당사자가아니니까 어떻게 할수가없죠; 그 언니한테 뭐라고할수도없고 ' 제가할수잇는일이라곤 친언니한테 이런일 다신 없도록 해야하는거겟죠.. 정말.. 울분이터지네요 누명은 이렇게 만들어지나 봅니다; 1
헷^^ ) 우리언니가 한순간에 범죄자가 되엇네요
한 카페에 익명게시판으로 쓴글을 그대로 가져오겟습니다.
반말이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일이 벌어지고 욱해서 쓴거라 좀 두서없고 감정적입니다.
거친말한다고 뭐라그러는것보다
이런일이 일어나는게 어이가없네요...
정말 사람사귀면서 인터넷으로 사귀는 그런 방식. 무서워지네요
사람이 무서워져요;;;
그냥 이런일이있엇다 함 봐주셧음 합니다;;;
솔직히 트위터가 개방된 프로그램인데.
그 오픈된곳에서 그런 말도안되는 말을햇고.
언니와 그 여자가 둘다 아는사람들이면 다들 이게 뭐냐고 하고 넘어갓겟지만.
그 여자만 알고잇는 사람들은 우리언니가 범죄자가 됫겟지요
그 여자 남자친구도 그렇겟구요.
제가 다 답답하고 억울하고
주위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언니가 잘못한거라고
트윗자체를 하는게 잘못됫다느니 이런소릴들어서 좀 공감을 받고싶어서올립니다 =ㅅ=;;
길어도 읽어주세요!
--
울언니가 트위터를 좀 열심히함
당에도 들어서 열심히 활동함. 동네당이어서 술자리도 자주나가고 번개도 자주하고
거기 오빠언니들하고도 친해져서 열심히 다님
어제도 술먹으러갓는데
성격이 좀 어이없는 한 언니가 잇음 ㅡㅡ
성격이 어떻냐면 뭐 맨날 사람 비위상하게 반박만하고 나이어리다고 맨날 한소리하고, 아는척은 겁나하고 술먹으면 욕하고 막말함
그언니좀 멀리 하라고 ㅡㅡ 그러는데
언니는 어찌됫든 트위터 당사람이고 속이 나쁜언닌 아닐거다~ 해서.
언니가 그 당 부당주가 되서 그냥 그러려니 .. 어쩌겟니 하고 잇엇음
근데 어제 술먹고 그 언니가 완전 대박 꽐라가된거임
욕하고 난리가나서 거기 있던 사람들
언니가 아 그럼 택시태워보내자 하고 택시불러서 언니한테 집주소 부르라고 어디냐고 그랫는데 아 싫다고 싫다고 그러더래
그래서 그 모임에 여자라곤 그 언니랑 우리언니 둘밖에없으니까
그럼 저도 집에가니까 제가 데려갈게요 햇대 언니가.
그래서 택시를 타고 우리집으로 갓어.
근데 우리아파트 근처가 논밭도잇고 새벽이니까 가로등불빛빼곤 어둑하잖슴
(그리고 달동네같은 그런데가아니라 나름 잇는 현*홈타운임 나원참.. )
그래서 도착해서 내리려고 그러는데 안내리는거 취해서그런건지 뭔지
언니 내려요~ 내려야되요 일어나요 이러니까 아 싫어 실ㅇ허 아 싫다고!!! 이러더래
택시기사가 도와줘서 겨우 내리고 돈도 안받고 갓대 ㅡㅡ 얼마나 지랄이엇으면 돈도 안받고갓을까
(*추가로들엇는데 내리자그러니까 쌍욕하면서 아 싫다고!! 이러면서 실랑이를 햇더니 택시기사아저씨가
도와줘서 내려주고 그냥 쌩하니 가버렷다고함)
그래서 언니가 언니 저희집가자고. 일어나서 걷자고 그러는데 아 싫다 싫다 싫다고!!! 이러더래
싫어 이년아 이러면서 쌍욕짓거리를 하다가 눈치를보더니
갑자기 가방들고 조카 뛰어가더래
우리아파트가 큰골목 안에 들어오면 잇는데 그 옆으로 좁은골목들하고 좀 허물어질듯한 집들도 잇고 그렇다?
근데 큰골목말고 조카 그 어두침침하고 좁은골목으로 뛰어가더래
그래서 언니가 언니 거기서라고 ㅠㅠㅠ 하고 뛰어가서 잡으려고하는데
ㅅ소리지르면서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그러더니 ㅡㅡ 왠 집 대문가서 조카 두드리면서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지랄하더래 그래서
언니가 언니 그러지말라고;;; 죄송하다고 ㅠㅠㅠ아 언니 이러지마요 ㅠ 막 이러면서 그랫는데
안에서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햇다고 ㅡㅡ 소리를 지르더래
그랫는데 그언니가 다시 조카 으슥한데로 뛰어가더래 ㅡㅡ
그래서 언니가 트윗당에잇는 아는오빠, 같이 술먹은 오빠한테 전화해서 이 언니 도망갓는데 어떻게하냐고 ㅠ
이러니까 그 오빠가 주소알려달라고 그리로 가겟다고 그러면서 언니한텐 집으로 들어가라고; 새벽인데 그랫대
그래서 언니도 술먹엇으니까;; 비몽사몽 완전 언니 뛰어다니고 잡는다고 넘어지고 상처나고 장난아닌몸으로 끌고와서 잣대;
진짜 집까지 오는길에 정신이없더래 ;
그리고 언니는 폭풍 잠
그런데 열심히자는데 전화가오더래
어제 일찍 집에간 다른언니가 전화가와서 트윗 맨션확인해보라고;;;
확인햇더니
어제 술먹고 도망간 미친년이
"어제 사고를 당햇습니다. ㅁㅁ동 달동네에서 ㅇㅇ(우리언니이름)가 협박을하여 겨우 도망쳣습니다. ㅇㅇ연락처 아시는분들은 연락처 알려주시고요. 저를 마지막까지 보신분 // 택시태워보내주신분들.저에게 조금이나마 관심가졋던 분들이면 연락처알려주세요"
라고 트위터에 올려놧더라 ㅡㅡ?
*저 여자는 언니 번호가 있음.
언니한테 물어봐서 그대로 쓴거임 어이상실
미친년아냐 이거
그래서 언니가 아침에 트윗보고 9시쯤 이거 뭐냐고 나한테 전화를 햇음
우리집이 좀 어두침침하긴하지만(상가나 그런게 크게잇는게 없고, 새벽이니까)
달동네도아니고 ㅡㅡ
울엄마아빠가 열심히 돈벌어서 마련한 집인데 달동네에??????????
여자가 언니밖에없어서 집으로 데려가서 재우고 보내려고햇던건데 저딴 취급받앗다
그 미친년은 지가 지혼자 지랄하면서 실신하며 뛰다가 가방속에 뭐 물건들이 다 없어졋대나 뭐래나 ㅡㅡ 그래놓고 언니탓하면서
전화햇다더라
(*분명 언니 시야에서 사라지기전에 남자친구한테 전화하고 막 그러는거까지 언니가 기억함.)
우리언니가 멍청하게 착해서 그걸또 아 그러시냐고 몸괜찮으시냐고 그 지랄해서 대답햇다더라 답답하다
진짜 그 트윗 지금은 술깨고 지웟나본데
나같앗음 ㄷ당장 쳐들아가서 멱살잡고 신발 경찰서 가자고 신고한다고 이 미친게
진짜 안그래도 언니 몸전체에 상처낫다 그 미친년 말리고 잡아뜯느라 ㅡㅡ
물기까지 햇댄다.
신발년이 고맙다곤 못할망정
27살쳐먹고 술주정하다가 남한테 피해주고 미친 범죄자 만들어놓네 ㅡㅡ
맨날 나이가 무어쩐다 뭐다 그렇게 하던사람이 참 나이값햇음^^..
===
설마 댓글로 저여자가 술을 먹엇다지않냐 봐줘라 하는사람은 없겟죠....서얼마
진짜 술은 자기 몸 챙길수잇을정도. 기분좋아질정도로만 마십시다;;;;
이얘기듣고 언니도 집좀 일찍다니라고 !!!!!!!!!!!!!!!!!!!!!!!!!!!!!!!!!!!!!!!!!!!!!!!!!!!!
트윗도 좀 줄이고 몸애끼라고!!! 실컷 혼냇네요...
진짜... ㅠㅠ
그 술주정하던언니는 결국 경찰서가고 6시까지 경찰서에있엇다네요.
5시쯤에 트윗에서 맨션올렷구요.
언니 번호도 뻔히 저장되어있는여자가
오타한자없이 트윗맨션으로 그렇게올려놓고
나중에 다른언니가 그 언니한테 네톤으로 물어봣대요 어제일 기억나냐고
그랫더니 아 여섯시까지 경찰서있따 나왓다. 지금 집이다.
그냥 정신차려보니까 왠 밭이고 ㅇㅇ가(우리언니 ) 쫒아오더라. 그래서 도망쳣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그언니가 기억나는거같길래 막 이것저것 물어봣더니
아 잘 모르겟다. 기억이안난다 이래놓고
우리언니한테 전화해서
아 경황이없어서 트위터에 그렇게 남겻다 이러더라구요
아주 또박또박 사람 범죄자 협박 납치범 만들어놧던데.. 그냥 어이가없네요
저희집이 못사는 집아니구요. 궁한사람도아니고
그 언니에대한 호의하나로 안전하게 집에데려와서 챙겨 재워주려고 택시태워서 집까지 데려와서 그런건데
범죄자가 되네요...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허허허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제 하소연..이라고해야하나 제가 당사자가아니니까 어떻게 할수가없죠;
그 언니한테 뭐라고할수도없고 '
제가할수잇는일이라곤 친언니한테 이런일 다신 없도록 해야하는거겟죠..
정말.. 울분이터지네요 누명은 이렇게 만들어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