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수능보는학생들!!!보시오

플라스틱아일랜드2010.12.08
조회2,992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수를끝낸 학생입니다.

 

이번수능 참어려웠죠?

게다가 다음년도는 교육과정도

안에 교과내용도 추가되는부분이있더군요.

 

고2에다가 지금 그정도 성적이라면 지방국립 상위도 못갑니다. 그냥 지방잡대

졸업해도 치킨집 알바뛰는 대학 가야하구요

앞으로 성적오를 가능성은 5% 내외구요

 

시립대는 적어도 1과 2등급이 석여야 갈수있어요

 

문과니까 성적올리기는 쉽겠네요. 재수하면요.

 

고3때 공부열심히해도 성적올리기 힘드니까 재수를하세요

재수때부터 성적이 오른답니다.

 

그리고 삼수때는 성적의 변곡점을 거쳐서 수직상승하구요

저 160점올렸네요.

 

힘들었어요 물론.

 

힘안들고 어떻게 성적을올리겠어요? 자신과의 싸움.

이게가장 힘든거죠 ㅋ

 

그리고 독학은 절때 비추입니다.

독학해서 성적올린사람 거의 드뭅니다

나는 그래도 할수있다!  지랄하지마세요. 무조건 학원에가고, 인강을 들으세요.

인강이 최고입니다.. 학원은무조건가세요

일년에 한 1천만원 깨질겁니다. 미래를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세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시면서

모의고사를 틈틈히 치시면 성적이 어느 한순간에 확 오릅니다.

그맛으로 하는거죠.

고등 공부를 한 5년정도하면  이제 수능이 보입니다.

모의고사가 두렵지않죠.

시계안봐도 자동으로 몇분지난지 몸이 계산해주고요.

 

그리고 항상 어려운문제는 나중에 푸세요.

어려운문제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구요?  모의고사 많이 풀다보면

어려운문제가 몇번에있는거 까지 머리속에 박힙니다.

 

이 가벼운것도 하지않고는 수능정복하긴 힘들겠죠?

 

 

이렇게 하다보면 점점 성적이 오릅니다.

더이상 공부안해도 될것처럼말이죠

방심은 금물입니다.

항상 항상 항상 복습이 가장 중요한겁니다.

적어도 내가배운 책은 10번정도봅니다.

그래야 되요.

 

이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능날이오면

그전날 컨디션 조절잘못해서

수능망하곤하죠.

 

다필요없어요.

인생한방입니다  .  시,발

 

너무 대학에 연연해하지마시고 이게 내 운이구나 하고 받아들이세요.

그럼 이만

지나가던 삼수끝난학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