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당하고만 살까 시련은 견딜만큼 주신다햇지만 시련따위무섭지않아 허나 인간들에게 이용당하고는 더이상 보는데서 이용당할때 맞대응쪽으로 나갈수잇으나 보이지않는 어휘력으로 사람을 매장하려들때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는것쯤 피해다닐수만 없지 내몸에 기름덩어리가 휘감더라도 인생철학으로 기름과 친구되어 남에게 보인 모습 허름타 하더래도 내몸에서 배어난 냄새 로인해 남에게 콧구멍을 자극해 하더래도 험한길 다리되어 피가 살이되는 그날까지 슬픔 기븜 괴로움 고단 외로움 길을 자초하지않고 걸어갈테야 꿈잇고 목표가 잇는한 지금 조금 낮은곳에 잇음 어때 주어진 시간앞에 한발 한발조금씩 따거운 눈총이 날 외워쌓다하더래도 멈추지앟고 걸어가리 .......
솔직한 마음 묻혀버리고 거짓이 판을 치고
어찌 당하고만 살까
시련은 견딜만큼 주신다햇지만
시련따위무섭지않아 허나 인간들에게 이용당하고는 더이상
보는데서 이용당할때 맞대응쪽으로 나갈수잇으나
보이지않는 어휘력으로 사람을 매장하려들때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는것쯤
피해다닐수만 없지
내몸에 기름덩어리가 휘감더라도 인생철학으로
기름과 친구되어 남에게 보인 모습 허름타 하더래도
내몸에서 배어난 냄새 로인해 남에게 콧구멍을 자극해 하더래도
험한길 다리되어 피가 살이되는 그날까지
슬픔 기븜 괴로움 고단 외로움 길을 자초하지않고 걸어갈테야
꿈잇고 목표가 잇는한 지금
조금 낮은곳에 잇음 어때 주어진 시간앞에 한발 한발조금씩
따거운 눈총이 날 외워쌓다하더래도 멈추지앟고 걸어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