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스크롤 압박이 있을거 같아 미리 말씀 드려요~이 일은 저번주 금요일에 있었던 일이고믿든 안믿든 그건 자기 자유에요저를 사기꾼이라 해도 뭐 할말은 없내요..(하나님을 모르는 다른 사람들한텐 제가 정말 거짓말쟁이와 사기꾼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 테니까요..ㅋ) 그럼 시작 12월3일 금요일
나는 어느때와 같이 금요 기도회를 갔다~
사실 기도회라고 해봤자 30명 정도가 한 가정에서 드리는 집회였다
기도회는 8시 반부터 시작이였다
근데 목사님께서 나를 좀 늦게 태우러 오느라
9시 쯤에 도착을 했었다..(참고로 난 목사님을 40분 기다렸다..-_-ㅋ.)
사실 기도 집회는 호주와서 이번이 처음이였고
대부분이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였다
그래서 한시라도 빨리 친해질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였다!
일단 같이 찬양을 드렸다, 찬양을 드릴때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너무나도 강렬하게 느껴저서 절로 손이 올라가졌다 !
모든게 다 하나님의 뜻대로 된것이라는 것을 느꼈고
지금 여기서 기도 집회를 하게 된 것도 당연히 하나님이
하신거라고 믿었었다
찬양을 끝내고 나서는 기도와 함께 간단한 설교를 했다
그리고 그룹으로 나뉘어서 서로 토론을 한 뒤에
찬양을 드리고 이제 마지막 기도만 드리면 끝나는 거였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대로 끝나게 하시지 않으셨다.....
마지막 기도를 하고 있을때, Mattew 형제님이 말하시길
우리 모두 일어나서 서로에게 다가가
서로에게 손을 얹고 기도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하지만 난 아직 남을 위해 기도 하는걸 별로 익숙치 않아해서
그저 본래 자리에 앉아서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ㅎ.ㅎ;
그리고 그렇게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한 분이 나한테 다가와 나의 머리에 손을 얹으셨다
그때 나는 나를 위해 기도하는 분의 목소리를 듣고
'비록 오늘 처음 봤어도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 ..
근데 1분도 안지나서 또 다른 두 분이 나의 오른쪽에 와서
나의 어께를 만지시고 기도를 했다 - -;
그때 내가 생각했길..
'이상하다, 사람도 적는데 나 한사람을 위해 이렇게 많이 오셔도 되나..ㅇ_ㅇ?'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살짝 눈을 뜨게 되었는데..
나의 왼쪽에는 한 50대 여성분이 나를위해 기도해 주고 있었고
오른쪽에는 다른 교회에서 기타를 치는 한 30대 형제님이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있었는데(나머지 한 분은 못봤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바로 앞에 한 자매님이 성경을 들고
바로 나의 앞에서 성경을 큰 소리로 읽고 있는 것이였다 !
(그럼 4명이 나 한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인가?!)
난 너무나도 놀라서 혹시 나의 마음이 악한 것이 있나
아니면 내가 큰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이분들을 보내셔서
나로 하여금 회개를 하길 원하시나 온갖 생각이 다 떠올랐다
근데... 그건 좀 아닐거라고 봤다..
왜냐하면..나의 바로 앞에 교회를 잘 안나오는
지영이 누님께서 앉아 계셨는데
만약 나로 하여금 회개를 하길 원하시면 오히려
이 분들이 지영이 누나한테 가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이 인간의 자만함이란...)
그리고 솔찍히 말하자면 난 이번 한주동안
정말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섬겼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당연히 다르시겠지만 ㅋ;)
근데 문제는 이 분들이 도데체 무었때문에 기도를 하시는지
나도 좀 알고 싶었는데 처음에 시작할때 부터
세분 다 방언으로 기도를 시작하셨으니
무슨 뜻인지 도무히 알수가 없었던 것이다 - -;
그래서 나도 그냥 방언으로 기도를 드리기로 했다..
그런데 바로 그때.. 왼쪽에 있던 분이 나의 귀에 바짝대고
방언으로 계속 소리지르셨다...
그리고 그때 느낀건데 그 분은 나에게 소리지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안에 있는 뭔가한테 소리지르고 있다고 느겼었다
그리고 오른쪽에 계시던 기타 치는 형제님이 나보고 눈을 뜨고
자기 자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게 하셨다
(저기..그럼 기도는 눈을 뜨고..?)
어쨌튼 너무나도 당황하여 기도도 잘 안나오고 그래서
그냥 막 기도한거 같았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근데 이상한 점이 또 하나 있었다
나를 위해 기도하던 두 분의 공통점이 있었는데
두 분다 각각 한 손으로 나의 배쪽을 만지고 있었던 것이다
(난 그때 그냥 생각하길 어께는 이미 공간이 다 차서 더 이상 만질곳이 없으니 공간이 넘처?나는 배를 만지면서 기도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_-ㅎㅎ;)
그리고 한 10분 정도 지났을까...
그 분들이 하는 말이:
'안되겠다, 이 아이를 중앙으로 앉혀'
.................................
그 소리를 들은 나는 또 이런 생각을..:
'에구..내가 정말 큰 죄를 지었구나!! 근데 도데체 무슨 죄이길래...'
하면서 나의 몸은 이미 중앙으로 갔고
또 그 분들은 나를 위해 계속 방언으로 기도하고
다른 분은 자기의 눈을 똑바로 처다보도록 하고
방언으로 기도를 하셨다
그래서 나도 정말 안되겠다 싶어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저의 아버지, 저는 왜 아버지께서 이분들로 하여금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만약 제 안에
있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아버지께서 지금 당장 그 것을 없애 주시고 성령님으로 하여금 제 안에 들어오게 해주세요'(대충 이렇게 기도를
했다)
그리고..난 처음으로 나의 왼쪽에 계시던 50대 여성분한테서
내가 알아들을수 있는 말을 들었다 +_+ ! :
' 아..이것이 왜 이렇게 밖으로 나오질 않을까!'
그러면서 더욱더 나의 배를 쎄게 누르셨다......ㅎㅎ..;
나는 그때 나의 안에 정말로 뭔가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근데 정확히 뭔지는 나도 몰랐다..(설마 악의 영이 있었던 걸까?)
근데 내 생각엔 이번주 내내 계속 평안했었는데...;;?
(아 물론 나의 생각엔 말이다)
그리고 바로 그때!!
나의 뒤에서 기도하시는 그 기타 치는 형제님도 드디어 말을 하시길:
'방금 하나님께서 환상을 보여 주셨는데, 검은색 신발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신발은 빛으로 인하여 환하게 빛나고 있었는데
건우 형제 안에 있는 정죄의 영이 건우 형제로 하여금 바로 위에 있는 그 빛나는 신발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셨다
그리고.. .. 나는 바로 그 자리에서 울음이 터져 버렸다......
근데 처음엔 나도 내가 왜 우는지 몰랐다..(정말 몰랐다 - -;)
근데....
정말 태어나서 마음에 그렇게 격한 감정이 올라오기는 처음이였다..
(눈물 콧물 다 흘리고 아주 펑펑 울었음 ..ㅎㅎ..)
그리고 그때, 나는 내 몸 안에서 뭔가가 빠져 나갔다는 것을
아주 분명하게 느꼈다 !!!(이거시 설마 바로 나의 안에 있었던 영?!)
그리고 내 마음 속에서는 아주 굉장한
평안과 기쁨이 느껴졌다!!(이번주 동안 계속 기쁜 마음으로 살았던거
같았는데, 이번에 느꼈던 기쁨은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기쁨이였다)
그리고..하나님께서 드디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내게 주셨다
'내 아들아, 네 자신을 더이상 꾸짖지 말아라, 나는 너가 생각한것보다 더욱더 자비롭단다, 나는 너가 생활하는 것을 보며
정말
안타까웠다.. 나의 사랑은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더 쉽게 얻을수 있단다.. 이것을 잊지 말길 바라는구나. 이제는 네 자신이 만든 그
규정들을 모두 깨트리고 마음 근심 없이 진정한 기쁨을 누리면서살아가길 바란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된 후
정말...나는 마음속에서 부터 나오는 후련함과
감당할수 없는 기쁨으로 인해
하나님께 진실된 감사와 회개의 기도를 올려드렸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하나님은 끝임없이 하나님의 마음을 주셨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기도 집회는 기타 치는 형제님의
나를 위한 기도로 마무리를 지었다..
(예배를 마치는 기도인데 하나님께서 나를 위한 기도를 드리게 하시니 정말 감정을 억제할수가 없었다...)
예배가 끝난후..
나의 얼굴에선 웃음이 떠나가질 못했다
너무나도...감사하고...
감당할수 없는 기쁨을 생전 처음으로 누리게 해주셨고...
나를 위해 환상을 보여주신 주님을 생각하면...
기쁨의 웃음이 넘치고 또 넘칠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정말로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를 위해 눈물을 흘리시고.......
우리를 천사보다 더욱 사랑하시는.....
그런 주님이십니다.....
저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처음으로 나에게 주신 환상 (믿든 안믿든 자유임~)
12월3일 금요일 나는 어느때와 같이 금요 기도회를 갔다~ 사실 기도회라고 해봤자 30명 정도가 한 가정에서 드리는 집회였다 기도회는 8시 반부터 시작이였다 근데 목사님께서 나를 좀 늦게 태우러 오느라 9시 쯤에 도착을 했었다..(참고로 난 목사님을 40분 기다렸다..-_-ㅋ.) 사실 기도 집회는 호주와서 이번이 처음이였고 대부분이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였다 그래서 한시라도 빨리 친해질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였다!
일단 같이 찬양을 드렸다, 찬양을 드릴때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너무나도 강렬하게 느껴저서 절로 손이 올라가졌다 ! 모든게 다 하나님의 뜻대로 된것이라는 것을 느꼈고 지금 여기서 기도 집회를 하게 된 것도 당연히 하나님이 하신거라고 믿었었다 찬양을 끝내고 나서는 기도와 함께 간단한 설교를 했다 그리고 그룹으로 나뉘어서 서로 토론을 한 뒤에 찬양을 드리고 이제 마지막 기도만 드리면 끝나는 거였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대로 끝나게 하시지 않으셨다.....
마지막 기도를 하고 있을때, Mattew 형제님이 말하시길 우리 모두 일어나서 서로에게 다가가 서로에게 손을 얹고 기도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하지만 난 아직 남을 위해 기도 하는걸 별로 익숙치 않아해서 그저 본래 자리에 앉아서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ㅎ.ㅎ;
그리고 그렇게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한 분이 나한테 다가와 나의 머리에 손을 얹으셨다 그때 나는 나를 위해 기도하는 분의 목소리를 듣고 '비록 오늘 처음 봤어도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 ..
근데 1분도 안지나서 또 다른 두 분이 나의 오른쪽에 와서 나의 어께를 만지시고 기도를 했다 - -; 그때 내가 생각했길.. '이상하다, 사람도 적는데 나 한사람을 위해 이렇게 많이 오셔도 되나..ㅇ_ㅇ?'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살짝 눈을 뜨게 되었는데.. 나의 왼쪽에는 한 50대 여성분이 나를위해 기도해 주고 있었고 오른쪽에는 다른 교회에서 기타를 치는 한 30대 형제님이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있었는데(나머지 한 분은 못봤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바로 앞에 한 자매님이 성경을 들고 바로 나의 앞에서 성경을 큰 소리로 읽고 있는 것이였다 ! (그럼 4명이 나 한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인가?!)
난 너무나도 놀라서 혹시 나의 마음이 악한 것이 있나 아니면 내가 큰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이분들을 보내셔서 나로 하여금 회개를 하길 원하시나 온갖 생각이 다 떠올랐다
근데... 그건 좀 아닐거라고 봤다.. 왜냐하면..나의 바로 앞에 교회를 잘 안나오는 지영이 누님께서 앉아 계셨는데 만약 나로 하여금 회개를 하길 원하시면 오히려 이 분들이 지영이 누나한테 가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이 인간의 자만함이란...)
그리고 솔찍히 말하자면 난 이번 한주동안 정말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섬겼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당연히 다르시겠지만 ㅋ;)
근데 문제는 이 분들이 도데체 무었때문에 기도를 하시는지 나도 좀 알고 싶었는데 처음에 시작할때 부터 세분 다 방언으로 기도를 시작하셨으니 무슨 뜻인지 도무히 알수가 없었던 것이다 - -; 그래서 나도 그냥 방언으로 기도를 드리기로 했다..
그런데 바로 그때.. 왼쪽에 있던 분이 나의 귀에 바짝대고 방언으로 계속 소리지르셨다... 그리고 그때 느낀건데 그 분은 나에게 소리지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안에 있는 뭔가한테 소리지르고 있다고 느겼었다 그리고 오른쪽에 계시던 기타 치는 형제님이 나보고 눈을 뜨고 자기 자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게 하셨다 (저기..그럼 기도는 눈을 뜨고..?)
어쨌튼 너무나도 당황하여 기도도 잘 안나오고 그래서 그냥 막 기도한거 같았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근데 이상한 점이 또 하나 있었다 나를 위해 기도하던 두 분의 공통점이 있었는데 두 분다 각각 한 손으로 나의 배쪽을 만지고 있었던 것이다 (난 그때 그냥 생각하길 어께는 이미 공간이 다 차서 더 이상 만질곳이 없으니 공간이 넘처?나는 배를 만지면서 기도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_-ㅎㅎ;)
그리고 한 10분 정도 지났을까... 그 분들이 하는 말이: '안되겠다, 이 아이를 중앙으로 앉혀'
.................................
그 소리를 들은 나는 또 이런 생각을..: '에구..내가 정말 큰 죄를 지었구나!! 근데 도데체 무슨 죄이길래...' 하면서 나의 몸은 이미 중앙으로 갔고 또 그 분들은 나를 위해 계속 방언으로 기도하고 다른 분은 자기의 눈을 똑바로 처다보도록 하고 방언으로 기도를 하셨다
그래서 나도 정말 안되겠다 싶어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저의 아버지, 저는 왜 아버지께서 이분들로 하여금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만약 제 안에 있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아버지께서 지금 당장 그 것을 없애 주시고 성령님으로 하여금 제 안에 들어오게 해주세요'(대충 이렇게 기도를 했다)
그리고..난 처음으로 나의 왼쪽에 계시던 50대 여성분한테서 내가 알아들을수 있는 말을 들었다 +_+ ! : ' 아..이것이 왜 이렇게 밖으로 나오질 않을까!' 그러면서 더욱더 나의 배를 쎄게 누르셨다......ㅎㅎ..;
나는 그때 나의 안에 정말로 뭔가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근데 정확히 뭔지는 나도 몰랐다..(설마 악의 영이 있었던 걸까?) 근데 내 생각엔 이번주 내내 계속 평안했었는데...;;? (아 물론 나의 생각엔 말이다)
그리고 바로 그때!! 나의 뒤에서 기도하시는 그 기타 치는 형제님도 드디어 말을 하시길: '방금 하나님께서 환상을 보여 주셨는데, 검은색 신발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신발은 빛으로 인하여 환하게 빛나고 있었는데 건우 형제 안에 있는 정죄의 영이 건우 형제로 하여금 바로 위에 있는 그 빛나는 신발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셨다
그리고.. .. 나는 바로 그 자리에서 울음이 터져 버렸다......
근데 처음엔 나도 내가 왜 우는지 몰랐다..(정말 몰랐다 - -;)
근데....
정말 태어나서 마음에 그렇게 격한 감정이 올라오기는 처음이였다.. (눈물 콧물 다 흘리고 아주 펑펑 울었음 ..ㅎㅎ..)
그리고 그때, 나는 내 몸 안에서 뭔가가 빠져 나갔다는 것을 아주 분명하게 느꼈다 !!!(이거시 설마 바로 나의 안에 있었던 영?!)
그리고 내 마음 속에서는 아주 굉장한 평안과 기쁨이 느껴졌다!!(이번주 동안 계속 기쁜 마음으로 살았던거 같았는데, 이번에 느꼈던 기쁨은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기쁨이였다)
그리고..하나님께서 드디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내게 주셨다
'내 아들아, 네 자신을 더이상 꾸짖지 말아라, 나는 너가 생각한것보다 더욱더 자비롭단다, 나는 너가 생활하는 것을 보며 정말 안타까웠다.. 나의 사랑은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더 쉽게 얻을수 있단다.. 이것을 잊지 말길 바라는구나. 이제는 네 자신이 만든 그 규정들을 모두 깨트리고 마음 근심 없이 진정한 기쁨을 누리면서살아가길 바란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된 후 정말...나는 마음속에서 부터 나오는 후련함과 감당할수 없는 기쁨으로 인해 하나님께 진실된 감사와 회개의 기도를 올려드렸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하나님은 끝임없이 하나님의 마음을 주셨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기도 집회는 기타 치는 형제님의 나를 위한 기도로 마무리를 지었다.. (예배를 마치는 기도인데 하나님께서 나를 위한 기도를 드리게 하시니 정말 감정을 억제할수가 없었다...)
예배가 끝난후.. 나의 얼굴에선 웃음이 떠나가질 못했다
너무나도...감사하고...
감당할수 없는 기쁨을 생전 처음으로 누리게 해주셨고...
나를 위해 환상을 보여주신 주님을 생각하면...
기쁨의 웃음이 넘치고 또 넘칠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정말로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를 위해 눈물을 흘리시고....... 우리를 천사보다 더욱 사랑하시는..... 그런 주님이십니다..... 저의 아버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