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핫이슈인 롯데마트 치킨가격 5000원 분명 치킨을 좋아하는 매니아층으로써는 좋은 소식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중소상인들 죽인다는 말 또한 분명히 많은게 사실이지요. 양쪽다 맞는말이지만 전 롯데마트의 치킨값에 대한 "찬성"에 대한 글입니다. 찬성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가격"입니다. 누구나 다 그렇지만 치킨값에 거품이 있다 없다의 얘기들로 참 말들이 많죠. 저 역시 치킨값에 거품이 아주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전국에 퍼져있는 치킨점을 보면 대부분 유명 메이크인 BB* 나 또*오* / 굽*치킨 /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치킨점들입니다. 물론 이곳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중소상인이 맞지만 본질적으로 보자면 이 치킨점들은 대형프렌차이즈 치킨점들이라는겁니다. 그럼 생각해봐야 되는점이 롯데마트의 막대한 자본으로 치킨을 대량으로 사들여서 그 가격을 낮추므로써 가격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이 논리는 엎어져야 합니다. 그이유는 BB*같은 경우는 전국 체인점이 3400개의 점포수를 자랑합니다 그럼 전국에 퍼져있는 롯데마트는 82개의 점포입니다. 과연 가격경쟁에서 어디가 우위를 점할수 있을까요? 이건 누가봐도 롯데마트가 중소기업이 되는거고 BB*가 대형기업이 되는것입니다. 그럼 가격경쟁에서 우위를 점했음에도 치킨만을 전문으로 하는 프렌차이즈점의 한계는 자기들 스스로 모든 점포를 운영할수 없기에 일반인에게 그 사용권리를 내어주고 자신들이 구매하는 물건(치킨+기름+무+포장+등등)을 사용하는것의 조건의 거래로 점포 이름을 내어줍니다 거기에서 분명 가격이한번쯤 올라가는건 인정하지만 왜 5천원과 만5천원의 차이를 승복하기엔 납득이 되지를 않습니다.물론 롯데마트의 치킨에는 무값 그리고 음료수값 포장값 배달값이 추가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5천원과 만5천원의 차이를 설명하기란 힘들죠. 치킨점의 변명을 보자면 고급기름과 고급파우더등을 사용하기에 그 가격이 많이 오르는것이라고 뉴스 에서 잠시 본듯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약간의 모순을 보자면 그럼 롯데마트는 싸구려 기름과 파우더를 쓸까라는 의문점입니다. 하지만 롯데마트도 그다지 질 떨어지는 기름과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추측이지만) 하지만 대형프렌차이저에서 고급기름과 파우더를 찾을때 과연 가격대비 효율이 좋은것은 과연 없었을까요? 단지 고급(비싼)것을 찾아 거기에 오는 저급류를 쓸때보다 높은 이득 만을 위해 고급만 추구했던게 아닐까요? 누가봐도 가격이 낮은것을 쓸때보다 가격이 높은것을 쓸때의 이득은 대형프렌차이저 본사에게 돌아갈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죠. 결론을 말하자면 분명 롯데마트의 5천원 치킨값은 중소상인에게 엄청난 타격이 될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중소상인뒤에 있는 대형프렌차이즈 치킨점의 가격단합의 형태는 분명히 고쳐져야할 점입니다. 싸게 팔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급제품에만 눈이 가 있어 정작 서민들의 주머니만 털어내고자 하는 대형프렌차이즈 치킨점의 반성의 기회로 삼아야 할것입니다.
롯데마트 치킨가격을 환영합니다.
현재 핫이슈인 롯데마트 치킨가격 5000원 분명 치킨을 좋아하는 매니아층으로써는 좋은 소식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중소상인들 죽인다는 말 또한 분명히 많은게 사실이지요.
양쪽다 맞는말이지만 전 롯데마트의 치킨값에 대한 "찬성"에 대한 글입니다.
찬성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가격"입니다.
누구나 다 그렇지만 치킨값에 거품이 있다 없다의 얘기들로 참 말들이 많죠. 저 역시 치킨값에 거품이
아주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전국에 퍼져있는 치킨점을 보면 대부분 유명 메이크인 BB* 나 또*오* / 굽*치킨 /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치킨점들입니다. 물론 이곳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중소상인이 맞지만
본질적으로 보자면 이 치킨점들은 대형프렌차이즈 치킨점들이라는겁니다.
그럼 생각해봐야 되는점이 롯데마트의 막대한 자본으로 치킨을 대량으로 사들여서 그 가격을 낮추므로써
가격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이 논리는 엎어져야 합니다. 그이유는 BB*같은 경우는 전국 체인점이
3400개의 점포수를 자랑합니다 그럼 전국에 퍼져있는 롯데마트는 82개의 점포입니다. 과연 가격경쟁에서
어디가 우위를 점할수 있을까요? 이건 누가봐도 롯데마트가 중소기업이 되는거고 BB*가 대형기업이
되는것입니다. 그럼 가격경쟁에서 우위를 점했음에도 치킨만을 전문으로 하는 프렌차이즈점의 한계는
자기들 스스로 모든 점포를 운영할수 없기에 일반인에게 그 사용권리를 내어주고 자신들이 구매하는
물건(치킨+기름+무+포장+등등)을 사용하는것의 조건의 거래로 점포 이름을 내어줍니다
거기에서 분명 가격이한번쯤 올라가는건 인정하지만 왜 5천원과 만5천원의 차이를 승복하기엔 납득이 되지를 않습니다.물론 롯데마트의 치킨에는 무값 그리고 음료수값 포장값 배달값이 추가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5천원과 만5천원의 차이를 설명하기란 힘들죠.
치킨점의 변명을 보자면 고급기름과 고급파우더등을 사용하기에 그 가격이 많이 오르는것이라고 뉴스
에서 잠시 본듯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약간의 모순을 보자면 그럼 롯데마트는 싸구려 기름과 파우더를
쓸까라는 의문점입니다. 하지만 롯데마트도 그다지 질 떨어지는 기름과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추측이지만) 하지만 대형프렌차이저에서 고급기름과 파우더를 찾을때 과연 가격대비
효율이 좋은것은 과연 없었을까요? 단지 고급(비싼)것을 찾아 거기에 오는 저급류를 쓸때보다 높은 이득
만을 위해 고급만 추구했던게 아닐까요? 누가봐도 가격이 낮은것을 쓸때보다 가격이 높은것을 쓸때의
이득은 대형프렌차이저 본사에게 돌아갈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죠.
결론을 말하자면
분명 롯데마트의 5천원 치킨값은 중소상인에게 엄청난 타격이 될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중소상인뒤에 있는 대형프렌차이즈 치킨점의 가격단합의 형태는 분명히 고쳐져야할 점입니다.
싸게 팔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급제품에만 눈이 가 있어 정작 서민들의 주머니만 털어내고자 하는
대형프렌차이즈 치킨점의 반성의 기회로 삼아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