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실화5 진행중인이야기.

믿거나말거나2010.12.08
조회981

안녕하세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그렇게무섭진않지만

잘생각해보면 오싹~해지는이야기니 감정이입 제대로하시고 읽어가시길바랍니다

 

 

 

본좌는 사람이 눈앞에서 죽는걸 꽤많이본편이야,

학창시절 내눈앞에서 친구가 5층에서 뛰어내리기도햇고

버스를 기다리다 잠깐떨어져서 담배피로갓는데 버스가들이박아서 앉아잇던 학생이 죽는것도보고

신호등에서 친구랑잇는데 어린아이가 빨간불에 뛰어다니다 트럭에깔려서 떠난것도봣고,

 

우연히꽤많이본걸로기억되,

여기에 관련된 이야기가 하나잇긴한데,

죽은사람이야기를 함부로 해선안될거같아서 보류하도록할게,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볼게

 

난공포영화를좋아해, 어제도 엑소시스트를보면서 잠들엇지,

꿈을꿧어,

 

본좌는 꿈을꾸면 열중 여덜은 기억하는 놀라운기억력의 소유자란걸 알아주길바래,

 

꿈내용은이랫어,

내가 어떤절에 앉아잇엇는데 얼굴이기억안나 [안보였다고하는게맞겟지] 지만

어떤분이 와서 내어깨를잡고 뭐라고말을햇어, 무슨주문같은거엿어.. 궁시렁되고;

%$^$^@$!#$#!$ 야 .. 흑흑#$%@%!$!#$ 야..

[우는건지웃은건진잘모르겟어..하지만뭔가 숨소리가 섞여서들렷지]

하지만 별로무섭진않앗어, 본좌가 겁이없다기보단 알잖아 꿈이니까 내생각대로 생각이안되,

꿈이란걸자각하면 그제서야 대충기억이날뿐이지, 꿈을꾸면 3인칭으로 내자신을보게되더라고

그러다 문득 꿈이란걸 자각하고 무서워져서 잠을깰려고 눈을감고 눈에힘을주는느낌으로

일어나자 일어나자.. 이러고잇엇지,

 

근데갑자기 잘안들리던말이 어렴풋이들리더라고,

 

오늘..아직...되,,,

 

뭔소린지몰랏어 이해가잘안됫지,

솔직히 본좌도 꿈에잇는사람하고 내의지로

대화가통한건처음이였거든 ㅡㅡ;

매우놀라웟어

 

오늘..아직..나면..안되

 

 

망할것이뭐라고하는지 궁금해지기시작햇어,

정신을집중한다는느낌으로 제대로들을려고

뭐라말하긴힘들지만, 하여튼 정신을제대로 차리고

들어볼려고 집중햇지 그랫더니 그새/키가 .

갑자기큰소리로 웃으면서

 

 

오늘.어..아..일..면..안되.....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이러는거아니겟어 ?

솔직히본좌 , 겁많아

깜짝놀랏지 난솔직히 영화나 드라마보면서

소리지르면서 악몽에서 깬다는건 다헛소리인줄 알앗던 사람중에 한명이야

 

농담아니라 소리를지르면서깻어,

일어나서 주변을둘러봣어,

별다를건없더라고 그냥가위에눌린건가 악몽인가 라며넘기고 일어나서

침대옆에잇던 담배를꺼내 불을붙일려던순간

 

이상하게집안이 매우찬걸알게됫어,

본좌집은 항상보일러를 틀고다녀서 따듯하거든

근데이상하게 오늘아침에일어나자마자 오한이돌정도로추운거야

이상해서 난방기계를봣는데 작동이되고잇엇어

말이안되지, 그래도 난 귀신은믿지만 귀신에게 해를당한적이없어서,

귀신은 해가안된다 라는생각을 가지고살앗던사람이야,

 

그래도일단 관리실에가서 난방문제부터 해결해야됫어, 얼어죽을정도였거든

본좌 : " 저기요~ 10xx호실 보일러가 고장난거같은데요"

직원 : " 잠시만요 ."

직원 : " 이상하네요 제대로 작동되고 키로수가올라가고잇는데..xx씨 저분집에가서 확인좀해드려"

(키로수가뭔진모르겟지만 정상적으로 작동되고잇다는, 뭐그런뜻이엿을꺼야)

 

본좌네집안,

 

본좌 : " 보일러에 제대로불이들어왓는데 난방이안되요;"

(탱크?라고해야되나;; 싱크대밑에 난방기계같은게잇음 거길살펴보더니)

xx씨 : " 아 기계자체를 꺼놓으셧네요 만진적잇으신가요"

본좌 : " 아뇨이사오고나서 거의본적도없는데;; 저절로도꺼지고그러나요 ?"

xx씨 : " ~가나가면 어쩌구~ 해도 기계자체가 자동적으로 꺼지진않고 고장이나야되는데 이상하네요"

xx씨 : " 곧 불들어올거에요 사용법은아시죠 ?"

본좌 : " 네 감사합니다"

 

 

하고 방금까지 생각을해봣어 ,

 

꿈내용과 기계가 꺼진거에대해서,

 

 

솔직히 귀신이그런게아니면 말이안된다고생각해,

고장이 날수는잇으나 저절로 기계가 꺼질수는없다고햇으니,

난 저게 저기잇는지도 긴가민가햇고 뭘어떻게해야 끄는지도몰라

난혼자살고 어제누가놀러오지도않앗지,

 

물론내가 과민반응하는걸수도잇지만, 왠지 꺼림칙해

아직 확실하게 뭔가가  밝혀지진않앗지만, 밝혀진다하더라도 내가할수잇는건없겟지.

난오늘도 영화를보면서 잠들꺼고 내일이면 알수잇겟지

 

그냥과민반응인지

 

 

 

 

아니면..뭐가됫든간에

 

 

솔직히 4까지쓰고 그만쓸려고 생각햇는데

오늘이런일을 겪게되서 다시글을쓰게됫어

믿거나말거나, 닉네임대로야 믿건말건 니가생각하기나름이야,

그렇다고 자신이못봣다고 부정하진마 ..

 

 

 

 

 

 

솔직히 오늘친구불럿어..같이잘려고..

나도사람인지라 좀무섭거든..

 

그럼내일봐...

 

나방금농담아니라 이글다쓰고 올릴라고햇는데 갑자기인터넷끊켜서

컴터껏다켯는데 안되길래 끊켯나 햇는데 다시되서글올림

 

아진짜분위기이상함 ㅡㅡ 여튼내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