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조심하라고 했지 병신들아 아우 저 씹새들을 감상이나 해라 허접글 보고 아 졸라 그머리로 어떻게 살래? 어느덧 3년이되엇네요..동거도 1년정도하구.. 제실수로 헤어졌지만..전 바람핀적도없습니다...오로지 한여자만 생각해왔습니다... 다른여자를볼수도없게여자친구가 그래왔습니다 너무 의지했나봅니다...그래서이별인가봅니다...너무 힘듭니다..하루가 너무도 안가고..제멋대로인 여자를 만났습니다.. 2007년 12월에요..그때까진 몰랐습니다... 저한테 오는여자문자만 보면 짜증내고 연락끊으라고 할정도로저에게 집착하고 티비에 나오는 여자만 봐도 이쁘냐고 질투내며 절 채널돌리라고할정도로절마니 질투하고 절사랑했습니다... 그런사람이 헤어지자네요..사람은닮는다고 하죠 저도 그렇게 되더군요..시작은 이랬습니다.. 제가 공부하기전 일을하며 만나게되었는데..너무 착하고 이쁘고 제가 부족한데도 저를 엄청사랑해주었습니다..그마음에 항상 감사해하고.. 더사랑해줬습니다.. 항상 약속 시간에도 늦지 않았고..잠을 3시간을 자건 2시간을 자건 여자친구가 하자는대로 했고 어디가자는것도 여자친구 위주로모든걸 맞춰왔습니다.. 그게실수였던걸까요..그리고 성격이 너무 불같고 무조건 자기말만 하는 성격인줄알았을땐 조금 후회는됐지만.. 너무 자기중심적이에요...너무 사랑하니까 제가 다 이해하고 살았는데 그게 물건에 화풀이가 되더라구요.. 이건 제잘못이에요..모두그냥 내의견도 중요한건데 자기의견만 그렇게 고집하더라구요..내가안들으면 엄청 화를 내며 내가 수긍할때까지 저를 힘들게했네요.. 그만좀 하라고 작은거 하나하나 어떻게 이렇게 다따지고 살고 그만하라할때마다 저를 더 건들더군요 할말 다 하구요.. 이게 사랑하는사람한테 할말인가 싶을정도로 진짜 가슴찢는말들도 마니들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에 누가오는걸 시러합니다.. 이모가 찾아오는것도 심지어는 저희엄마가반찬해주러 오는것도 싫어했습니다..전절대 이해가가지않았어요... 이모가 너무 버릇없다며찾아와서 훈계좀한다하다가 도로 말싸움으로번져 치고박고 싸우는사태까지 났네요...2년쯤 사겼을때 동거를 마무리했습니다..그때아마 우린 끝났을겁니다.. 가면서 그냥 사귀기만하자고 결혼은싫다고하더라구요..그리고 1주일뒤 아기를 가졌네요.. 그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더 힘들엇어요... 여자친구는나이가 어려서 하고싶은것도 하고 살고싶다네요.. 전... 아기한테미안함에..산부인과가 떠나갈정도로 울고 미안해했습니다..그래서전 공부하는데도 여자친구에게 내가 앞으로 잘하겠다..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지금까지 내가 못한것들 열심히 해서 갚겠다 날용서해라..등등 많은 저의 의지를 보여줬습니다..그런 저의 집착이 싫었는지..한달뒤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다신 남자 안만난다고.. 원래 남자에게 관심이없는사람이긴 합니다...머..상관없지만..그게4월입니다 동거는 3월에 끝냈구요그때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기에게...미안함...그리고 이별통보.. 공부...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정신과를 다니고 약도 먹고..정신과의사도 그러더군요..이런여자는 힘들다고 살아도 힘들고 오히려 잘된거고 더좋은사람있다고 얘기하더라구요이별통보받고 그렇게 하루가지나고 아침에 전화가 왔습니다..지금 자기한테 올수없냐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보고싶었죠 엄청 그렇게 또 보고 사랑한다 말하고 서로울고다신헤어지지말자고했어요 근데 말이 너무 가관이었습니다.. 자기도 나랑 결혼하고싶은데..부모를 버리고 자기와 외국가서 살자고하네요... 자기는그럴수있다고..그럼 우리 계속 사귈수있다고...저희 엄마는 어려서부터 아빠한테 일찍 시집와서 술먹고 집에와서 엄마때리고 저때리고돈은 안벌고 그렇게 살아왔었습니다 엄마가 절 어떻게 생각하고 키운지 누구보다 더 잘알기때문에그럴수가없었어요.. 대답을 담날까지 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친구를 만났습니다..술한잔하자고 불렀어요 하나둘 얘기를 했습니다.. 내가 지금껏 살아왔던 이야기들말입니다..당장 헤어지라고 하더라구요 뭐가아쉽냐고.. 그게 그게 되나요.. 근데 술먹고 있는도중에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고 제가 부모를 어떻게 버리냐고버럭 화를 냈네요..제가 맘이 약해서 말못할거 뻔히 아니까.. 제친구가 여자친구한테 욕을 했습니다꺼지라그러라고그말을 듣고... 바로 끊더니..다시 전화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우울증 잠오는 약 먹고 잘려고 누워서 혼자가되니까 또 연락하고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이제 진짜 끝이라고하는데그게 너무 충격적이고 어떤지 모르겠는데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응급실 실려가니까 심장 발작이라고약 과다 복용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뭐가 아쉽냐고 그냥 끝내라고 내가보기에도너넨 안맞고 안된다고 그래서 기운내서 핸드폰 번호를 바꾸러갔습니다 그리고 그고통스럽던...2일뒤.. 엄마랑 얘기하고있는데 전화가 온겁니다.. 여자친구한테 그래서 바로뺏어서왜전화했냐고 하더니 만나고 싶다네요.. 그래서 또 만나자 같이잤습니다..그냥 아무 생각말고 맘가는대로 만나자고 했습니다...그뒤로.. 지금까지2번 더 저한테..헤어지자 말했구요.. 이번에 헤어진건...저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입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통스러운거 보기싫다고..그러니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담날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서로 까페에서 눈물도보이고 집에 가면서엄청 우는 겁니다 그러더니 다시 되돌릴순없냐고엄청 우는겁니다...그래서전또 혼동이왔습니다... 아 다시 돌아올수있겠구나.. 날이 너무 추워우선 집에가서 문자로 얘기하자했습니다.. 그후로문자가왓는데.. 제가 놔준만큼 잘살겠답니다..그래서 물엇죠 아까 그건 무슨뜻이었냐고 그러니까 집에오니까 다괜찮아졌다고하더라구요...이제다괜찮다고.. 잘살으라고.. 그래서 제가 너무 슬프고황당해서 안간다고 나올때까지가지않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애매하게.. 내가 비록 널 위해 놔준거지만 너가 그렇게 힘들면 내가더 노력해보겠다...했네요 1시간 30분정도 그렇게 나오라고 하는데도 나오지않더군요..어떻게 나갖고 노는거냐며 제 굳은맘을 흔들어놨습니다.. 그리고 헤어지는 이유는뭔지아세요?나를 사랑한답니다... 그런데 자기가 자유롭고 싶답니다.. 그래서 내가 자유롭지 못하게했었냐고..얼마나 자유롭지못한거냐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연애라는건 어느정도 감수하고 해야하는데 그것또한 힘들답니다..미투데이인지 뭔지 그걸 하는데 거기에 내사진 하나 없다고하니까 그걸 다뒤졌냐고 나한테 신경질내는겁니다 남친으로서 당연히 좀 서운할수도있는건데 그런거 자체까지 힘들어하니..그조그만것도..힘들다..전 너무 힘들었어요... 과연 내가 얘한테 뭘까 생각들더라구요..그러면서 항상 저한테는 그냥 편하게 웃고 지낼수없냐며 우는겁니다... 그모습을 보니 진짜 못견디겠더군요... 내가 이렇게 못해주는건지.. 내가 사랑하는게얘한테는 싫은건지..그래서... 지금내위치도이렇고..헤어지자고 한거거든요.. 아무튼 애매한 상황을 뒤로한채 우선 집에왔습니다...그래서 그렇게 잠못드는 하루보내고 일어나 문자를 보냈습니다..매달렸습니다...자유롭게 해주겟다고... 시간이 필요하면 시간을 주겠다고... 그럼 저만 더 힘들뿐이라며..미안하다며 그만 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계속 매달렸습니다... 그러니 수신거부하겠다고 이제 그만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냥 기다리겠다고..맘이 변하면 나한테 오라고 그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나한테 언제든 기대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종종 연락 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생각한번 해보세요 제가 이걸다 견딜수있을까요?분명또 몇일있다 돌아오겠지하며 기대하고... 울고..아파하며 잠도못잘겁니다...어차피 맘이 떠난애한테 제가 매달려봤자지요..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현실을 받아들이기가...너무 아프고힘들었어요 그래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갈수록 줄어드는 여자친구의 관심과...너무 힘들어서 술김에 너없이 살이유가없다고 죽겠다고했습니다...그러니 전화가 마니 오더라구요.. 여자친구한테...그러다 한전화를 받고 여자친구가이제남은 정마저 떨어진다고 실망이라며 이젠 그만 하자고 끊더라구요..그담날 아침이 되자마자 바로... 제실수를 인정하고 더이상 내가 매달린다고 된건아니니..그래도 내가 어제 실수한건 잘못한거라고 용서하라고 내좋은기억들만 너가 생각해주면 좋겠다고.. 얘기하러 찾아갔습니다.. 문도안열더군요.. 창문으로 말하랍니다.. 그래서 무릎꿇고미안하다고 내사과에 대한 정중한 성의라고 날 좋은사람으로 기억하도록 노력해달라고 엄청 화가나서 당장은 안되겠지만...넌꼭 해줄수있겠다고 하니까... 사과는 아무 필요가없다네요 어떻게 좋은기억으로 남겠냐고..이제제가 무섭다네요.. 제가 들어가 죽일거같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제가... 마지막으로 손한번만 잡아달라고.. 하니까 벌레보듯경비부르기전에 가라고무슨짓을 할지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잡냐고 그러면서.. 잡아주긴하더라구요..제가..고맙다고..했습니다..어제까지 전화한건 니가 걱정됐었느데 그냥 연락이라도 하고지낼려고 생각해보고 있었는데..이제 난 걱정도안된다고 끝까지 이런모습보여줘 고맙다고좋은기억으로 남는건 내가 이자리에서 돌아가는게 좋은기억으로남는거라네요그래서 나에게줬던 조그만 인형.. 주고왔습니다...근데 이상하게 눈물이 안나는겁니다... 참이상했습니다.. 가슴은 너무아프고 찢어지는데..눈물이 안나더라구요...가끔 이해안될때도 내가 감안하고 스트레스 받아도 참고 다 잘알겠다고사랑한다 해주고 그렇게 눈치보며 비유맞추며 살아왔습니다... 저한테 상처주는말을하고....여자친구네에서 있을때도 자기집에서 나가라고 할때도 집에가지않고 기다렸습니다...30분있다 전화오더군요... 미안하니까 어디냐고 집에갔냐고...그렇게.. 나한테 모질게해도..사랑하는 마음은 식지가않았어요... 좀실망은 하더라도 그런맘은 안들더라구요...항상 자기멋대로... 동거도 자기가 하자고 해서한거고... 평생사랑하자고 얘기하며 지낸것도 자기면서.. 모든걸 마지막까지 제가 다 망쳐놓은거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어짜피 나중에이렇게될거시간낭비할바에야 빨리 헤어진게 잘된거고 내인생에있어서도 잘된거라고 생각되네요..시간갖고 기다리면 분명 내가 못참고 또 매달리니까... 저는 선택권이없었습니다..제가 큰잘못을 하지않았다고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최소한의 남자친구로 옆에있던건데그자체도 싫다네요 이제 남자는 만나지도않고 혼자 살고 싶다네요 변덕도 심해서 말에 신뢰가없고..또 나중에 저 시험 합격하면 같이 살자고 하고 대신 부모나 가족들은 나혼자 만나고 집에들이지말라고하고... 그게말이되나요...? 여자분들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오늘 정신과에가서 의사선생님 말들었는데 정말 잘했다고 우선 자기목표를 이루면여자는 오지말라해도온다고 세상사람들이 다 그렇진않다고..그러더군요..저한테 그렇게 모질게했는데도 혹시나 연락오지않을까 문자를 기다리는 내가 진짜 정신병자가되어있는거같네요... 진짜 한시간 한시간이 너무 힘듭니다 아무것도 손에잡히지않고..하지만 눈물은 나지않고... 너무 저한테 크게 자리잡았던거같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처음만난 사람이라 거의 첫연애거든요..그래서서툰건가요... 내사랑 전부 다 주고 있는 대로 표현하고...그만큼 보상받고 싶어하다보니 이렇게 힘들어했나봅니다... 내관심조차도 싫으니까...그게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항상 나를 자책하게됫습니다 다 나때문에 이렇게된거다그래서 여자친구가 저렇게 된거다하며... 원망하고 우울해하고..또 화내거나 나한테 힘들어할때마다 언제 끌려갈지모르는사형수처럼... 항상 불안했네요... 친구여자친구도 만나지못하게하고..제핸드폰에는 여자는 아에없습니다.. 아에 만나지 못하게했으니까요 만나면 어떻게 될지 예상되거든요... 그러면서 자신은 다만나구... 항상시작과 변경은 여자친구의 결정대로되었고...전 그에 상황에따라 아퍼도 어쩔수없이 맞춰왔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우울해하고힘들어할때마다 전 부정적이고 우울증이냐고 진짜 맨날 우울하다고 짜증내고...또 불안하구...제가 너무 병신같습니다.. 이렇게 자기맘대로 하고싶은대로 하고 이해심하나없고.. 막대하고... 집에 어느 곳곳에 다 여자친구의 흔적들이 너무 많습니다... 태울때마다 눈물나고..너무 힘드네요 이걸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이젠 또 이런여자 만날까바 무섭습니다..세상에다 이런여자만있을거같고 또 나만 힘들거같아 이럴바엔 차라리혼자 사는게 나을거같습니다...제가 잘못한건 다압니다..저때문에 다 이렇게 된거라고생각합니다... 따끔한 조언부탁해주세요.. 제잘못입니다... 너무사랑한게 죌까요? 정을 주지말아야할까요... 마음대로안되네요..그런데 이고통은 언제 사라질까요...아직까지 아파하고 슬퍼하고... 제가 너무약합니다 이런 제가너무 싫습니다...제발 이고통에서 벗어나고싶어요 온통 내맘을 휘저어놓는거같네요...주저리 주저리 앞뒤가 안맞아도 이해좀해주세요...ㅠ26살의 제 인생어떻게하죠...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하죠... 제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진짜 너무 아프네요...너무아프네요...
시발 짜집기 할라면 제대로 해 나 니들보다 머리좋거든
키워드 조심하라고 했지
병신들아
아우 저 씹새들을
감상이나 해라
허접글 보고
아 졸라 그머리로 어떻게 살래?
어느덧 3년이되엇네요..
동거도 1년정도하구.. 제실수로 헤어졌지만..전 바람핀적도없습니다...오로지 한여자만 생각해왔
습니다... 다른여자를볼수도없게여자친구가 그래왔습니다 너무 의지했나봅니다...그래서
이별인가봅니다...
너무 힘듭니다..하루가 너무도 안가고..
제멋대로인 여자를 만났습니다.. 2007년 12월에요..
그때까진 몰랐습니다... 저한테 오는여자문자만 보면 짜증내고 연락끊으라고 할정도로
저에게 집착하고 티비에 나오는 여자만 봐도 이쁘냐고 질투내며 절 채널돌리라고할정도로
절마니 질투하고 절사랑했습니다... 그런사람이 헤어지자네요..
사람은닮는다고 하죠 저도 그렇게 되더군요..
시작은 이랬습니다.. 제가 공부하기전 일을하며 만나게되었는데..
너무 착하고 이쁘고 제가 부족한데도 저를 엄청사랑해주었습니다..
그마음에 항상 감사해하고.. 더사랑해줬습니다.. 항상 약속 시간에도 늦지 않았고..
잠을 3시간을 자건 2시간을 자건 여자친구가 하자는대로 했고 어디가자는것도 여자친구 위주로
모든걸 맞춰왔습니다.. 그게실수였던걸까요..
그리고 성격이 너무 불같고 무조건 자기말만 하는 성격인줄알았을땐 조금 후회는됐지만..
너무 자기중심적이에요...
너무 사랑하니까 제가 다 이해하고 살았는데 그게 물건에 화풀이가 되더라구요.. 이건 제잘못이에요..모두
그냥 내의견도 중요한건데 자기의견만 그렇게 고집하더라구요..내가안들으면 엄청 화를 내며 내가 수긍할때까지 저를 힘들게했네요..
그만좀 하라고 작은거 하나하나 어떻게 이렇게 다따지고 살고 그만하라할때마다 저를 더 건들더군요 할말 다 하구요..
이게 사랑하는사람한테 할말인가 싶을정도로 진짜 가슴찢는말들도 마니들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에 누가오는걸 시러합니다.. 이모가 찾아오는것도 심지어는 저희엄마가
반찬해주러 오는것도 싫어했습니다..전절대 이해가가지않았어요... 이모가 너무 버릇없다며
찾아와서 훈계좀한다하다가 도로 말싸움으로번져 치고박고 싸우는사태까지 났네요...
2년쯤 사겼을때 동거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때아마 우린 끝났을겁니다.. 가면서 그냥 사귀기만하자고 결혼은싫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1주일뒤 아기를 가졌네요.. 그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더 힘들엇어요... 여자친구는
나이가 어려서 하고싶은것도 하고 살고싶다네요.. 전... 아기한테미안함에..산부인과가 떠나갈정도로 울고 미안해했습니다..
그래서전 공부하는데도 여자친구에게 내가 앞으로 잘하겠다..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
지금까지 내가 못한것들 열심히 해서 갚겠다 날용서해라..등등 많은 저의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그런 저의 집착이 싫었는지..
한달뒤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다신 남자 안만난다고.. 원래 남자에게 관심이없는사람이긴 합니다...머..상관없지만..
그게4월입니다 동거는 3월에 끝냈구요
그때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기에게...미안함...그리고 이별통보.. 공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정신과를 다니고 약도 먹고..정신과의사도 그러더군요..
이런여자는 힘들다고 살아도 힘들고 오히려 잘된거고 더좋은사람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이별통보받고 그렇게 하루가지나고 아침에 전화가 왔습니다..지금 자기한테 올수없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보고싶었죠 엄청 그렇게 또 보고 사랑한다 말하고 서로울고
다신헤어지지말자고했어요 근데 말이 너무 가관이었습니다.. 자기도 나랑 결혼하고싶은데..
부모를 버리고 자기와 외국가서 살자고하네요... 자기는그럴수있다고..그럼 우리 계속 사귈수있다고...
저희 엄마는 어려서부터 아빠한테 일찍 시집와서 술먹고 집에와서 엄마때리고 저때리고
돈은 안벌고 그렇게 살아왔었습니다 엄마가 절 어떻게 생각하고 키운지 누구보다 더 잘알기때문에
그럴수가없었어요.. 대답을 담날까지 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친구를 만났습니다..
술한잔하자고 불렀어요 하나둘 얘기를 했습니다.. 내가 지금껏 살아왔던 이야기들말입니다..
당장 헤어지라고 하더라구요 뭐가아쉽냐고.. 그게 그게 되나요.. 근데 술먹고 있는도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고 제가 부모를 어떻게 버리냐고버럭 화를 냈네요..
제가 맘이 약해서 말못할거 뻔히 아니까.. 제친구가 여자친구한테 욕을 했습니다꺼지라그러라고
그말을 듣고... 바로 끊더니..다시 전화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우울증 잠오는 약 먹고 잘려고 누워서 혼자가되니까 또 연락하고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이제 진짜 끝이라고하는데
그게 너무 충격적이고 어떤지 모르겠는데 숨을 못쉬겠더라구요 응급실 실려가니까 심장 발작이라고
약 과다 복용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뭐가 아쉽냐고 그냥 끝내라고 내가보기에도
너넨 안맞고 안된다고 그래서 기운내서 핸드폰 번호를 바꾸러갔습니다 그리고 그고통스럽던...
2일뒤.. 엄마랑 얘기하고있는데 전화가 온겁니다.. 여자친구한테 그래서 바로뺏어서
왜전화했냐고 하더니 만나고 싶다네요.. 그래서 또 만나자 같이잤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말고 맘가는대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뒤로.. 지금까지2번 더 저한테..헤어지자 말했구요.. 이번에 헤어진건...
저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입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통스러운거 보기싫다고..
그러니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담날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서로 까페에서 눈물도보이고 집에 가면서엄청 우는 겁니다 그러더니 다시 되돌릴순없냐고
엄청 우는겁니다...그래서전또 혼동이왔습니다... 아 다시 돌아올수있겠구나.. 날이 너무 추워
우선 집에가서 문자로 얘기하자했습니다.. 그후로문자가왓는데.. 제가 놔준만큼 잘살겠답니다..
그래서 물엇죠 아까 그건 무슨뜻이었냐고 그러니까 집에오니까 다괜찮아졌다고하더라구요...
이제다괜찮다고.. 잘살으라고.. 그래서 제가 너무 슬프고황당해서 안간다고 나올때까지
가지않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애매하게.. 내가 비록 널 위해 놔준거지만 너가 그렇게 힘들면
내가더 노력해보겠다...했네요 1시간 30분정도 그렇게 나오라고 하는데도 나오지않더군요..
어떻게 나갖고 노는거냐며 제 굳은맘을 흔들어놨습니다.. 그리고 헤어지는 이유는뭔지아세요?
나를 사랑한답니다... 그런데 자기가 자유롭고 싶답니다.. 그래서 내가 자유롭지 못하게했었냐고..
얼마나 자유롭지못한거냐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연애라는건 어느정도 감수하고 해야하는데 그것또한 힘들답니다..
미투데이인지 뭔지 그걸 하는데 거기에 내사진 하나 없다고하니까 그걸 다뒤졌냐고 나한테
신경질내는겁니다 남친으로서 당연히 좀 서운할수도있는건데 그런거 자체까지 힘들어하니..
그조그만것도..힘들다..전 너무 힘들었어요... 과연 내가 얘한테 뭘까 생각들더라구요..
그러면서 항상 저한테는 그냥 편하게 웃고 지낼수없냐며 우는겁니다... 그모습을 보니 진짜 못견디겠더군요... 내가 이렇게 못해주는건지.. 내가 사랑하는게얘한테는 싫은건지..
그래서... 지금내위치도이렇고..헤어지자고 한거거든요.. 아무튼 애매한 상황을 뒤로한채 우선 집에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잠못드는 하루보내고 일어나 문자를 보냈습니다..매달렸습니다...
자유롭게 해주겟다고... 시간이 필요하면 시간을 주겠다고... 그럼 저만 더 힘들뿐이라며..
미안하다며 그만 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계속 매달렸습니다... 그러니 수신거부하겠다고 이제 그만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냥 기다리겠다고..
맘이 변하면 나한테 오라고 그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나한테 언제든 기대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종종 연락 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생각한번 해보세요 제가 이걸다 견딜수있을까요?
분명또 몇일있다 돌아오겠지하며 기대하고... 울고..아파하며 잠도못잘겁니다...
어차피 맘이 떠난애한테 제가 매달려봤자지요..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현실을 받아들이기가...
너무 아프고힘들었어요 그래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갈수록 줄어드는 여자친구의 관심과...
너무 힘들어서 술김에 너없이 살이유가없다고 죽겠다고했습니다...
그러니 전화가 마니 오더라구요.. 여자친구한테...그러다 한전화를 받고 여자친구가이제
남은 정마저 떨어진다고 실망이라며 이젠 그만 하자고 끊더라구요..
그담날 아침이 되자마자 바로... 제실수를 인정하고 더이상 내가 매달린다고 된건아니니..
그래도 내가 어제 실수한건 잘못한거라고 용서하라고 내좋은기억들만 너가 생각해주면
좋겠다고.. 얘기하러 찾아갔습니다.. 문도안열더군요.. 창문으로 말하랍니다.. 그래서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내사과에 대한 정중한 성의라고 날 좋은사람으로 기억하도록 노력해달라고 엄청 화가나서 당장은 안되겠지만...
넌꼭 해줄수있겠다고 하니까... 사과는 아무 필요가없다네요 어떻게 좋은기억으로 남겠냐고..
이제제가 무섭다네요.. 제가 들어가 죽일거같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제가... 마지막으로 손한번만 잡아달라고.. 하니까 벌레보듯
경비부르기전에 가라고무슨짓을 할지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잡냐고 그러면서.. 잡아주긴하더라구요..제가..고맙다고..했습니다..
어제까지 전화한건 니가 걱정됐었느데 그냥 연락이라도 하고지낼려고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이제 난 걱정도안된다고 끝까지 이런모습보여줘 고맙다고
좋은기억으로 남는건 내가 이자리에서 돌아가는게 좋은기억으로남는거라네요
그래서 나에게줬던 조그만 인형.. 주고왔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눈물이 안나는겁니다... 참이상했습니다.. 가슴은 너무아프고 찢어지는데..
눈물이 안나더라구요...
가끔 이해안될때도 내가 감안하고 스트레스 받아도 참고 다 잘알겠다고
사랑한다 해주고 그렇게 눈치보며 비유맞추며 살아왔습니다... 저한테 상처주는말을하고....
여자친구네에서 있을때도 자기집에서 나가라고 할때도 집에가지않고 기다렸습니다...
30분있다 전화오더군요... 미안하니까 어디냐고 집에갔냐고...그렇게.. 나한테 모질게해도..
사랑하는 마음은 식지가않았어요... 좀실망은 하더라도 그런맘은 안들더라구요...
항상 자기멋대로... 동거도 자기가 하자고 해서한거고... 평생사랑하자고 얘기하며 지낸것도 자기면서.. 모든걸 마지막까지 제가 다 망쳐놓은거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어짜피 나중에이렇게될거
시간낭비할바에야 빨리 헤어진게 잘된거고 내인생에있어서도 잘된거라고 생각되네요..
시간갖고 기다리면 분명 내가 못참고 또 매달리니까... 저는 선택권이없었습니다..
제가 큰잘못을 하지않았다고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최소한의 남자친구로 옆에있던건데
그자체도 싫다네요 이제 남자는 만나지도않고 혼자 살고 싶다네요 변덕도 심해서 말에 신뢰가없고..
또 나중에 저 시험 합격하면 같이 살자고 하고 대신 부모나 가족들은 나혼자 만나고 집에들이지말라고하고... 그게말이되나요...? 여자분들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오늘 정신과에가서 의사선생님 말들었는데 정말 잘했다고 우선 자기목표를 이루면
여자는 오지말라해도온다고 세상사람들이 다 그렇진않다고..그러더군요..
저한테 그렇게 모질게했는데도 혹시나 연락오지않을까 문자를 기다리는 내가 진짜 정신병자가
되어있는거같네요... 진짜 한시간 한시간이 너무 힘듭니다 아무것도 손에잡히지않고..
하지만 눈물은 나지않고... 너무 저한테 크게 자리잡았던거같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처음
만난 사람이라 거의 첫연애거든요..그래서서툰건가요... 내사랑 전부 다 주고 있는 대로 표현하고...
그만큼 보상받고 싶어하다보니 이렇게 힘들어했나봅니다... 내관심조차도 싫으니까...
그게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항상 나를 자책하게됫습니다 다 나때문에 이렇게된거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저렇게 된거다하며... 원망하고 우울해하고..또 화내거나 나한테 힘들어할때마다 언제 끌려갈지모르는사형수처럼... 항상 불안했네요... 친구여자친구도 만나지못하게하고..
제핸드폰에는 여자는 아에없습니다.. 아에 만나지 못하게했으니까요 만나면 어떻게 될지 예상되거든요... 그러면서 자신은 다만나구... 항상시작과 변경은 여자친구의 결정대로되었고...
전 그에 상황에따라 아퍼도 어쩔수없이 맞춰왔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우울해하고
힘들어할때마다 전 부정적이고 우울증이냐고 진짜 맨날 우울하다고 짜증내고...또 불안하구...
제가 너무 병신같습니다.. 이렇게 자기맘대로 하고싶은대로 하고 이해심하나없고..
막대하고... 집에 어느 곳곳에 다 여자친구의 흔적들이 너무 많습니다... 태울때마다 눈물나고..
너무 힘드네요 이걸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이젠 또 이런여자 만날까바 무섭습니다..
세상에다 이런여자만있을거같고 또 나만 힘들거같아 이럴바엔 차라리혼자 사는게 나을거같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다압니다..저때문에 다 이렇게 된거라고생각합니다... 따끔한 조언부탁해주세요..
제잘못입니다... 너무사랑한게 죌까요? 정을 주지말아야할까요... 마음대로안되네요..
그런데 이고통은 언제 사라질까요...아직까지 아파하고 슬퍼하고... 제가 너무약합니다 이런 제가너무 싫습니다...
제발 이고통에서 벗어나고싶어요 온통 내맘을 휘저어놓는거같네요...
주저리 주저리 앞뒤가 안맞아도 이해좀해주세요...ㅠ
26살의 제 인생어떻게하죠...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하죠... 제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진짜 너무 아프네요...너무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