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생한테 번호 따인 여자ㅋㅋㅋㅋ5탄

도발녀2010.12.08
조회28,133

http://pann.nate.com/talk/310099994 이건 제 심정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10095159 1탄

http://pann.nate.com/talk/310095831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6237 3탄

 http://pann.nate.com/talk/310098601 4탄

http://pann.nate.com/talk/310101765 5탄

 http://pann.nate.com/talk/310104723 6탄

http://pann.nate.com/talk/310108355 7탄

http://pann.nate.com/talk/310112269 8탄 (마지막임 힝힝 헤어져야....할시간통곡

http://pann.nate.com/talk/310115202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우선.. 제글 재밌다고 추천도 해주시고 댓글도 계속 달아주시고 응원도 해주신분!

여러분때문에 악플 개의치 않고 다시 써요~

그러니까 나 응원해주기윙크

쇼지키 이거 글 내가 쓰는거잖아염

뭐할라고 악플쓰는 개념거부사람한테 내가 열뻗쳐서 실랑이 벌이고 있어야하는지........

내가 더 바보같아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기기로 했어요.

좋은사람끼리 짝짜쿵 하믄 되는거고 보니까 뭐! 내글좋아하는사람이 더 많이 계시더만!ㅎㅎ

1,2,3까지는 반응을 어떻게 짐작할수가 없어서 그렇게 적은거에요 자꾸 강조하지만

그래도 4편에는 길었.......(차마.......ㅋㅎ

이제 내 님들 다 확인했으니까 길게 쓸거에용 힝힝 많이쓴다고 뭐라하기만 해봐요ㅋㅋㅋㅋ

 

깜찌기얌 님

기대된다구요? 앞으로 더 많은 에피소드 가지고 올테니까 왕창 기대해주기:)

 

커피프린스 1호점이요? 그게 뭔가용...카페 이름??

 

악플보고 겁나 우울해있었는데 어익후님 댓글보고 씽긋 웃었음 막판에 날 혼내키다니..힝

 조금 길어졌어요? 힝힝

 

이거요 이거 5탄입니당 짠

 

고마워요 재밌게 읽어주시니까 나도 뿌듯하네용

 

폭풍감동댓글 으히히 감사합니다! 이제 좌절시키지 않을게요:)

 

 

 미리씨:) 긴~댓글 확인했슴당. 이런 천사같으니라고 우후훗 나 너무 의지가 되요!

 

여러분들~ 우리 성화부리지말구.. 사이좋게 지내요.

나이제 밀당안할꺼에요! (한번씩........크

이번에 맘 좋게 먹고 접속했으니까 이뻐해주삼윙크 그럼 시작!

 

 

 

 

 

 

 

 

 

잔돈 안줘?

만원 걍 먹냐 너네가?

설마 복숭아 주스가 ? 담요가? 이런생각중이었음,

진짜 딜레이가 넘 심한거임.

아니 그알바가 분명히 " 네 5500원 입니다. " 이소리도 했으니까 더 어이없는거임.

그 계산하는 놈이 "방긋 감사합니다 " 이러고 내얼굴만 보고 있는거임.

진짜 별 미친놈 다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받아서 한소리 할라는 찰나에..

 

요기서 부터 맞죵?ㅎㅎㅎㅎㅎ고고고

 

 

찰나에..

찰나에..

찰나에..

찰나에..

찰나에..

찰나에..

 

 

 

" 어 형 빨리빨리 " 이러는 거임.

계산대 만원올려놓은거 감사하다해놓고 돈에 손도 안대고 내 얼굴만 멍하니 보던 그 알바가.

잔돈도 안주고........쳇

 

 

 

 

슬쩍 옆을 봤음.

아까 그 담요남이 온거 아님?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음?

좀 짜증나지 않음?

아무생각없이 커피마시러 와서 머릿속생각을 정리한뒤

계산을 하고 나가려는데 뭐 이건 계산대까지 가는것도 힘들지

내 돈으로 돈내고 잔돈받는것도 힘들지실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도 너무 상황이 얼척없고 웃긴거임

 

그와중에 " 잔돈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담요남이 " 휴~ 여깄습니다방긋 " 이러는거임.

 

 

 

 

별거 있을줄 알았죠? 없어요

나 받고 바로 나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념무상이라고 했짢슴 힝힝

 

 

 

 

 

 

 

 

 

 

 

 

 

 

아니 아무일 없고!!! 이대로 끝날 일이면 요기 글 왜씀?

나 톡커님들한테 죽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면서....힝

 

 

 

 

 

 

그렇게 해서 그 카페에서의 일은 내 머릿속에서 사라졌음.

 

일주일 후?

 

 

 

 

 

아는 선배오빠한테서 전화가 온거임.

얘기할게 있으니까 좀 만나자고

 

 

 

 

 

" 이번주 주말에 거기서 보자 " 이랬음 오빠가.

그래서 내가 " 응 알았어 그럼 오빠가 커피 사줘야하는거 알지? 그때봐만족 "

커피땜에 기분 좋았음 벌써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사랑여포

 

 

 

 

 

한시간후에 약속장소에 나갔음!

멀리서 딱 봐도 오빠였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사람이 고민?그런게 있고 머릿속이 되게 복잡하면

가만히 있질 못하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 내경험..ㅋㅎ

딱 보니까 뭔가 이상한거임 오빠가

 

 

 

 

 

 

멀리서 오빠를 향해 한걸음한걸음 재촉해서 걸어가는데

오빠가 막 제자리걸음을 몇번을 하고

입술을 깨물었다가 핸드폰으로 자기 얼굴도 확인했다가 ㅋㅋㅋㅋㅋ

' 나한테 고민상담을 할려나 홍홍' 이런생각했음

 

 

내가 몰래 살금살금 가가지고 어깨를 툭! 치면서 "오빠!!테디" 이랬음.

그랬더니 오빠가 " 어? 어.. 왔네!방긋" 이러면서 몬가 얼굴이 쪼금 이상한거임.

일단 접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야 일단 어디갈까? 왜 불렀어? 커피 마시자!만족 " 이랬드만

"그래그래 내 아는데 있는데 거로 가자 접때 한번 가봤다" 이러는거임.

 

 

오호~ 남자가 커피숍도 아넹 짝짝짝 하면서

쫄래쫄래 따라갔음

 

 

 

 

 

 

근데 점점 걸으면 걸을수록 낯이 익은 곳인거임.

감이 옴 슬슬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그렇슴...그곳 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무슨 이런ㅋㅋㅋㅋ

아는곳도 왜 하필 요기임..

 

 

 

 

"..? 오빠 요기요?" 이랬음.

"응 들어가자 빨리" 단호했음 대답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막 내 어깨를 확 잡아끄는거임 (안그랬잖아 왜 그래부끄

 

 

 

 

"좀 놔라 놔봐봐 혼자 걸을수 있닼ㅋㅋㅋ파안"이랬음.

근데 오빠 표정이 시무룩? 그랬음. 미안해가지고 " 알겠다 알겠다 언넝 가자 방긋"

오빠가 "그래그래 진작 그래야지ㅋㅋㅋㅋ" 이러면서 딱 들어갔음.

 

 

내 머릿속에는 그 알바생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날귀찮게 하던 커피숍이었기때문에 가기가 싫었음쳇

 

 

 

 

입구에 들어서니까 '띵동' 하드만 알바생이 한명씩 튀어나옴.

 

" 어서오.. 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왜 못볼거 봤음??..

우리는 손님이 아님?

왜 어서오세요 하려다가 마저 말안함?.. 나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알바생은 계산대에서 담요남 불렀던 그 알바생우우

 

 

 

"ㅋㅋㅋㅋ??" 말없이 내 표정으로 저걸 나타냈음.

어쨋든간에 우리를 어딘가로 데꼬감.

 

 

그날은 1층 착석!!! 으하 탈출하기 빠르고 좋네 ㅋㅋㅋㅋ좋음좋음

 

딱 오빠랑 앉고 메뉴판을 들여다 보고 있었음.

 

 

그 소리 나와야하지않음? '똑똑' 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뭐 익숙함 죠아죠앜ㅋㅋㅋㅋ

 

 

 

 

 

 

" 물가지고 왔습니다 손님 주문하시겠어요? " 이러는거임

메뉴판보고 정하고나서 알바생 부르면 오는건데 ㅠㅠㅠㅠㅠㅠ왜먼저 와가지곸ㅋㅋㅋ

 

누구냐면? 네. 담요남ㅋㅋㅋㅋㅋㅋㅋㅋ

 

 

" 어 아직 안정했는데 잠시만요" 오빠가 이랬음.

담요남이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오빤 좀있다 부르겠다 그런뜻이었다 함 나중에 말할때 들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허걱 근데...뭔가 ㅋㅋㅋ분위기가 참 암담한거임

알바생은 기다리고 안나가지.

오빤 그 많은 메뉴를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루동안 훑을기세로 보고있지.

내가 상황을 빨리 정리해야겠다 싶었음

 

 

" 오빠 내가 시킬게ㅋㅋㅋ 저희 아메리카노 두잔으로 주세요 " 이랬음

 

 

그러고 나서 막 우리끼리 얘기하고 놀았음.

 

오빠랑은 좀 자주 연락하던 사이? 그냥 편한 사람으로써

이상한 농담도 많이 하고 웃기는 사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나한테 완전 악담도 작렬ㅋㅋㅋ못됐음...힝힝

만나면 줘뜯고 싸울기세였는데

그날은 너무 다정하고 사람이 온순한거임

 

 

 

 

"오빠 오늘 왜그랰ㅋㅋㅋㅋ적응이 안된다 요즘 연예인 누구좋은데??" 이러면은

지 누구 좋다고 너무 이쁘다고 막 그래야함.

 

 

말도 안하고 뭐임버럭뭔가 다 이상한거임!!!!!!!!!

 

 

 

 

 

 

"오늘 진짜 오빠 답지 않게 왜그래 좀 말좀 해라 ㅋㅋㅋㅋ 왜 뭔 고민있나?? 어??" 이랬음.

 

 

" 할말 있는데 들어볼래? " 이러길래

아무생각없이 (바보는아님...통곡 

" 엉 말해봐봐방긋 " 이랬음

 

 

 

 

 

 

 

 

 

 

 

 

 

 

 

 

 

 

 

 

 

" 그 뭐고 내가 니 좋아하는거 같다 "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스러웠음..

나는 사실 오빠가 편했던건 사실인데 연인사이가 될수는 없다고 생각했음..ㅋㅎ

 

"뭐래 ㅋㅋㅋㅋㅋㅋ" 놀라지않은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타이밍박수 '똑똑' 아 담요남 고마워요ㅠㅠㅠㅠㅠ

 

"아메리카노 두잔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이러고 휭~ 가는거임.

 

난 오직 아메리카노.......햐 향기 솔솔 넘 죠았음

 

 

 

" 오빠 커피좀 마셔라 진짜 좋지않나? 파안 " 딴얘기할라고 시동을 걸려는데

" 니는 그거 진짜 주특기다 말좀 돌리지 마라 내가 이얘기할라고 얼마나 생각했는데 "

 

혼내키지좀 마라 오빠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톡커들한테 혼나는인생이얔ㅋㅋㅋㅋ

근데 그런 표정 첨봤음 맨날 줘뜯고 싸울것같이 편하게 지냈지만

그런 진지함은 볼수가..ㅋ....ㅋ..ㅋ...

 

 

 

" 아니..뭐 어째 말해야 되는데.. 어 나도 오빠야 좋아한다방긋 " 라고 말했음.

 

 

 

 

 

 

 

 

 

 

아 참참 ! 우리 자리 자세히 설명안해줬짘ㅋㅋㅋㅋ

1층에 앉았다고 했짢아염

 

그 알바생이 우리한테 " 오늘은 주말이라서 자리가 여기밖에 없어요 여기 앉으세요 "

이랬는데 와 답답하구로...

커튼 열면 카운터 앞임퉤

근데 뭐 별신경 쓸거있음? 난 나고 알바생은 알바생이고 ~닐리리야

 

 

 

 

 

 

 

 

 

 

 

 

그래서! 내가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오빠가 " 생각할 시간 필요하나? 언제고 좋으니까 생각좀 해봐라 " 이러는거임

나는 힘이 다 빠지는거임..

이런얘기할줄도 몰랐고 대체 왜 나를 좋아하는지도 납득이 안됐음..

 

 

 

 

 

오빠가 너무 진지하게 나오니까 나 거절할건데...미안한거임..

 

내가 생각좀 해보겠다고 했음

" 그래 그러면 할수없지 뭐.. 니 맘좋은대로 해라만족 " 이러길래 알았다고 끄덕끄덕 했음.

오빠도 뭔가 되게 불편했나 봄

괜히 했나 싶기도 할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술 마시러 안갈래? ㅇㅇ랑 ㅇㅇ랑 ㅇㅇ랑 있다 니 데리고 갈라그랬는데 "

뭔술임.. 난 뜬금없는 스케줄 정말 싫어함..

 

 

 

단박에 " 아니.. 나 할것도 많이 있고 미안 술은 담에담에만족"

 

원래 내 이런성격을 아니까 이런대답이 나올줄 알았나봄.

받아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난시간이 오후 5시쯤? 그랬는데 그런 진지한 얘기 하고 앉아있으니까 한시간넘었나?

어둑어둑 해졌었음.

오빠랑 있는게 급 불편한거임 (왜 그런말 했어 ㅠㅠㅠ

 

 

" 몇시에 술약속인데? ㅎㅎ 지금 나가야되지않나? "

" 어 인제 애들 다 나왔겠네~"

"그래그래 그럼 언능 가봐라 ㅎㅎ늦으면 안된다 나는 괜찮으니까안녕"

"보내고 싶나 그렇게 ㅋㅋㅋㅋ알았다 안그래도 십분뒤에 갈라했다 집에 혼자갈수있낰ㅋㅋ"

 

 

내가 앤줄아나ㅋ.....불편하니까 오빠부터 가라고 ㅠㅠ

 

그래가지고 뭔가 엉망진창 복잡하게 만들어놓고 오빤 떠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혼자 앉아서 골똘히 생각했음

 

우리가 연인이 됐을시...레카 노노.. 절대 안되겠는거임

오랜시간 너무 편한 사이로 지냈기땜에 더 어려워질거 같고 복잡복잡폭탄

 

 

 

 

 

그러고 있는데 '똑똑' (그래 나와야지 이쯤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렸죵부끄

 

 

" 네~ "

 

" 음료 드릴까요? " 복숭아 주스 달라고 했음.

카운터도 앞이고 만드는곳이 앞이니까 완전 빠름 ㅋㅋㅋ와

 

 

 

받자말자 목이 탔는지 나 홀짝홀짝? 없음 원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 시원하다"

그 알바생 웃는거임 " 더 갖다드려요?" 이러길래 ㅋㅋㅋㅋㅋㅋ굴하지않고 포도주스로 달랬음

 

"아 얼음도 쫌 마니요마니 " 이랬던거 같음.

 

 

 

포도주스를 가지고 왔는데 얼음을 좀 많이 넣은듯 했음

내가 달라고 손을 쫙 뻗었는데

그 포도주스가 출렁출렁 거리면서 오는거임 뭔가 옷에 흘릴거 같고 막.. 헐놀람

 

 

" 어...어......당황" 이랬음

 

 

 

 

 

조심하랬짢아...버럭쳇찌릿

나의 손과 그 알바생의 손에서 그 컵이 전해지려는데 

주르륵 ..이 아니라 넘실넘실 흐르려고 하는거임

 

 

그때 그알바생이

 

자기입을 컵에 갖다 대는거임

왜 무조건반사라고 있지않슴

 

 

 

사람이 위험이 처했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도 모르게 하는거

 

나도 벙찌고 자기도 벙찌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흐흐

이렇게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내 주스가 흘러서 옷에 확 쏟길까봐 자기가 먼저 수를 쓴거임.

 

 

 

 

 

 

 

 

 

 

 

 

 

 

 

이번엔 공백도 별로 없고~ 나름 있는사실 기억해서 꼼꼼히 쓴다고 썼는데

이뻐해줄꺼죠?ㅎㅎㅎㅎㅎㅎ부끄

지금 나 과외수업해주러 가야되서 급하게 마무리해용

학생이 기다리고 있답니당.. 아쉽게도 댓글은 나중에 확인하던가 해야겠네용 힝힝

 

 

 

내사랑님들 좋은댓글만 퐝퐝 달아주기 약속!!!!!!!!!!!!!!!

댓글이 있어야 쓸맛이 나던데....에헴  

조회수 폭발하는거 보고있음 뿌듯뿌듯함 ㅎㅎ재밌음 흐흐

나이제 밀당같은거 안하는데 남포댓글, 추천여포 필수아님?

 

 

 

뿅!

 

이제 집 들어왔어요 피곤해요..ㅎㅎ리플달아준 여러분 넘 고마워요 쪽쪽뽀

그리고 시도시도 라시도야 언니는 절대 널 잊은게 아니에요부끄

 

흠흠 나도 더써드리고픔..근데

왜케 보고 토껴요? 어이 거기!음흉

댓글 30개 달리면 나 진짜 폭풍으로 쓰겠음ㅋㅋ

진짜 이거 비밀인데...4탄에 댓글 30개 넘었길래..썼음 시간에 쫓기면서도 ㅋ....

눈치 다들 있으시면 달려봐요 윙크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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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108355 7탄

http://pann.nate.com/talk/310112269 8탄 (마지막임 힝힝 헤어져야....할시간통곡

http://pann.nate.com/talk/310115202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