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대 초반 크리스마스를 케빈과보낼예정인 남아 입니다.... 요즘 할것도 없고..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터라 한번 써보려고합니다 ~ 또라이 제 친구를 소개를 하겠습니다 ~ 평소엔 아주 괜찮고 여기저기서 잘생겼단 소리도 많이듣던 놈임.. 하지만...................술을먹고 취하면 개가 된다는..... 흐흐흐흐 첫번째얘기 # 주말만 되면 우리는 여친도없고.. 이제 곧 연말이니..내일은없다 마셔라부어라를 함.. 근데 그날도 어김없이 우린 마셔라 부어라중이였음... 남자 4~5명이서 걸쭉하게 취한담 갑자기 친구한명이 노래방을 가자고함... 우리도 다 콜을외치며.. 노래타운으로 ㄱㄱ (여기서 말하는 노래타운이란 이상한곳이아니고 술과노래방만있는곳임...) 우린 우리끼리 노래방가도 잘놈... ㅋㅋㅋ 일단 걸쭉하게 취한우린 술도 안시키고 노래만 막 불러댓음.... 하도 우리가 주문을 안한탓일까... 왠 여자알바생한분이 들어왔음... 알바생: 주문하시겠어요? 그때 그 문제의또라이 제 친구는 "태양 - I need a girl" 춤을 주며 열창중이였고..... 갑자기 그놈의 눈빛이 알바생을 보더니 변하는거 아니겠음.......................흐흐흐 그러더니 그 알바생에게 걸어가며... "생각 없는 말투 어린 애들 말구 날 감싸안아줄 ~♪심심할 때 가끔 노는 여자 말구 나만 사랑해줄 ♪ 가만있어도 남자놈들 전화길 내밀지만 자랑스럽게 내 사진을 꺼내보이는 그런 Girl ~~~♪♪ (물론 춤과함께.....) 그러자.. 그 알바생은 표정은 진짜...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동물보다 못한놈을 보는 눈빛이였음... 우린 다 웃겨쓰러졌고... 또라이 제친구는 민망했는지..바로 노래를끄고 다른노래를 시작함.. 이승철-마지막콘서트 한참 열창하던중..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더욱 슬퍼지네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 참지못해 #밖으로~~~~~ <-이부분에서 노래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거임....헐헐헐 우린다 쓰러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담부턴 우리방은 알바생뿐만아니라 지나가는사람들도 한번씩 쳐다보고가곤했음.. 두번째얘기# 또라이친구, 글쓴이 , 또라이친구의 아는누나 이렇게 셋이 술은 먹었음.. 그날도 어김없이 한잔두잔 하다보니 우리셋은 극락의세계로 갔음.. 얼큰하게 취해서 나온우린 누나를 먼저보내고.. 둘이 한잔더 하기로하기로했음 그리고 친구는 택시를 잡았고......... 또라이친구:(택시앞좌석을 열어주며)누나 조심히 들어가세요~오늘 잼있었어요 ^^ 그리고 문을 닫고 저에게 야 나도들어간다!!!(읭?나랑한잔더 하기로했는데..) 요러더니..... 그누나가 타고있는 택시 뒷문을 여는게 아니겠음...?? 읭? 둘이 같은방향인가....?? 친구:(뒷좌석에서 앞좌석을보며)누나 근데 왜 여깄어요'-'??????? 누나:너뭐야 니가왜타? 친구:....................................................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켜보던 전 빵터졌음...ㅋㅋ 방금 지가 잡아준 택시도 못알아보고 딴택신줄알고 뒷자석으로 탄거임....... 이정도면 제친구 또라이맞지않나요 '-'??더 많은얘기가 있지만..^^ 만약 톡이된다면... 저의 또라이친구 사진과 다른얘기를 써보겟습니다 ~ 끗~ 1
또라이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 20대 초반 크리스마스를 케빈과보낼예정인 남아 입니다....
요즘 할것도 없고..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터라 한번 써보려고합니다 ~
또라이 제 친구를 소개를 하겠습니다 ~
평소엔 아주 괜찮고 여기저기서 잘생겼단 소리도 많이듣던 놈임..
하지만...................술을먹고 취하면 개가 된다는..... 흐흐흐흐
첫번째얘기 #
주말만 되면 우리는 여친도없고.. 이제 곧 연말이니..내일은없다 마셔라부어라를 함..
근데 그날도 어김없이 우린 마셔라 부어라중이였음...
남자 4~5명이서 걸쭉하게 취한담 갑자기 친구한명이 노래방을 가자고함...
우리도 다 콜을외치며.. 노래타운으로 ㄱㄱ
(여기서 말하는 노래타운이란 이상한곳이아니고 술과노래방만있는곳임...)
우린 우리끼리 노래방가도 잘놈... ㅋㅋㅋ
일단 걸쭉하게 취한우린 술도 안시키고 노래만 막 불러댓음....
하도 우리가 주문을 안한탓일까... 왠 여자알바생한분이 들어왔음...
알바생: 주문하시겠어요?
그때 그 문제의또라이 제 친구는 "태양 - I need a girl" 춤을 주며 열창중이였고.....
갑자기 그놈의 눈빛이 알바생을 보더니 변하는거 아니겠음.......................흐흐흐
그러더니 그 알바생에게 걸어가며...
"생각 없는 말투 어린 애들 말구 날 감싸안아줄 ~♪
심심할 때 가끔 노는 여자 말구 나만 사랑해줄 ♪
가만있어도 남자놈들 전화길 내밀지만
자랑스럽게 내 사진을 꺼내보이는 그런 Girl ~~~♪♪
(물론 춤과함께.....)
그러자.. 그 알바생은 표정은 진짜...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동물보다 못한놈을 보는 눈빛이였음...
우린 다 웃겨쓰러졌고... 또라이 제친구는 민망했는지..바로 노래를끄고 다른노래를 시작함..
이승철-마지막콘서트
한참 열창하던중..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더욱 슬퍼지네
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 참지못해
#밖으로~~~~~ <-이부분에서 노래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거임....헐헐헐
우린다 쓰러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담부턴 우리방은 알바생뿐만아니라 지나가는사람들도 한번씩 쳐다보고가곤했음..
두번째얘기#
또라이친구, 글쓴이 , 또라이친구의 아는누나 이렇게 셋이 술은 먹었음..
그날도 어김없이 한잔두잔 하다보니 우리셋은 극락의세계로 갔음..
얼큰하게 취해서 나온우린 누나를 먼저보내고.. 둘이 한잔더 하기로하기로했음
그리고 친구는 택시를 잡았고.........
또라이친구:(택시앞좌석을 열어주며)누나 조심히 들어가세요~오늘 잼있었어요 ^^
그리고 문을 닫고 저에게 야 나도들어간다!!!(읭?나랑한잔더 하기로했는데..) 요러더니.....
그누나가 타고있는 택시 뒷문을 여는게 아니겠음...??
읭? 둘이 같은방향인가....??
친구:(뒷좌석에서 앞좌석을보며)누나 근데 왜 여깄어요'-'???????
누나:너뭐야 니가왜타?
친구:....................................................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켜보던 전 빵터졌음...ㅋㅋ
방금 지가 잡아준 택시도 못알아보고 딴택신줄알고 뒷자석으로 탄거임.......
이정도면 제친구 또라이맞지않나요 '-'??더 많은얘기가 있지만..^^
만약 톡이된다면... 저의 또라이친구 사진과 다른얘기를 써보겟습니다 ~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