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국민 곁에 서있는 국회가 되겠습니다. < 개소리

박성정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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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에 글 올려도 그 잘난 국회의원님들은 읽으시지 않을거란건 압니다.


국회 홈페이지 - 열린 게시판에 글 올린 내용입니다.

열린게시판 < 이 게시판은 그저 국민들이 국회에 대해 답답하거나 하고싶은 말을 국민들끼리. 오로지 국민들끼리만 얘기하는 게시판이니깐요.

TV 뉴스에 또 국회가 나와서 싸움을 하네요. 이번엔 해머와 쇠망치 도끼 등이 아니라 의자, 소파를 들고 유리창 깨고 하셨네요? 참 대단합니다. 날로 발전하십니다. 다음번엔 좀더 위협적으로 총기류를 가지고 싸우는건 어떻겠습니까? 그야 말로 야당 여당 전쟁입니다. 당신들이 한 짓들이 총만 없지 한국이라는 나라안에서 야당 여당 전쟁 하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서로 이익 챙기려고 전쟁하는거죠.

지금 밖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눈 참 많이 내립니다. 아이들에겐 흰눈이 내리면 정말 행복하죠. 하지만 가난한 국민들에게는 눈 하면 정말 빨리 지나가라는 고통입니다. 행여나 길바닥은 얼어서 미끄러지지 않을까 조심해야하고 또 연탄에 불을 붙여 하루하루를 살아갸야합니다.

그 잘난 국회의원들은 맨날 깡패처럼 싸우기나 하는데 따뜻한 밥먹고 따뜻한 곳에서 잠자고 하루하루 따뜻하게 지냅니다.
국회의원 사전에 뜻 찾아보면 ''국민의 대표로서 국회를 이루는 구성원을 가리킨다.''라고 되어있습니다. 당신들이 국민의 대표입니까? 사전 용어부터 바꾸시죠. 국회의원 : 국민들이 잘 살거나 말거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사람. 이라고 용어부터 바꾸시지요.

솔직히 난 이명박 대통령 정말 싫었습니다. 맨날 욕이나 먹고 국민들이 원하지 않은 많은 것들을 하려고하니깐. 하지만 이젠 이대통령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대통령은 책임져야 할것이 너무 많습니다. 연평도 사건으로도 그렇고 국민들도 돌봐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국회의원들이 잘 도와주어야 하는데 니들은 니들 이익만 챙기려고 그따위 패싸움만 한는거죠? 잘하는 짓입니다. 쓰레기같은 인간들.

 

 

전 아직까지 모르겠습니다. 국회의원은 누굴 위해 존재하는것이고 하는 일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