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ㅣ우와ㅣ우웅어 완전 제가 호러글에서 3위네요 ㅋㅋ 완전 기분좋아여 ㅋㅋㅋ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니까 또 글을 쓸께요 ㅋㅋ 오늘은 언제 귀신을 보게됫는지 궁금해 하시는분이 계셔서 그거에 대해서 써드릴께요 ㅋㅋ 시간이되면 동생이야기도 함께 고고고고고 1탄 :http://pann.nate.com/talk/310089530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2779 내가 귀신을 보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인가 6학년때임 그리고 이렇게 자주 보게 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것이 중학교 1학년 때임 그때 까지만 해도 나는 그것들이 그냥 전부 환상인줄 알았음 ................. 나도 내가 이렇게 귀신을 많이 보는 이유를 몰랐엇음 그래서 결국엔 참다 참다가 엄마에게 물어봄 엄마 자꾸 이상한게 보이는거 같아 .......... 라고 하지만 엄마는 처음에 완전 나무시했음 그런 이야기를 하면 정말 싫어 했음 그런게 어딨냐며 나에게 뭐라뭐라 했어쓰 그치만 정말 정도가 너무 심해졌었음 이건 내친구들도 모르는 이야기인데 가족들만 아는 이야기임 ............. 어느정도로 심했냐면 보는게 다가 아니었음 나도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엄마가 제일 놀랬던게 뭔가 이상해서 밤에 일어나 보니까 내가 스케치북 하나를 가지고 거실 구석에 쭈그리고서 뭔가를 막그리고 있다고 했어씀 그리고 엄마는 나를 보고 화장실을 가기위해 화장실을 갔다가 다시 나왔는데 이번에는 내가 뭐라고 중얼거리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는거임 엄마가 이상해서 나한테 와서 뭐하니? 라고 하면서 보니까 검은색 크레파스로 스케치북을 다 색칠하고 있었다는거임 그리고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혼자 중얼거리고 웃고있었다고함 엄마는 순간 너무 무서워서 나를 지켜보고만 있었는데 갑자기 내가 웃음을 멈추고 자리에서 스케치북을 들고 일어나더니 엄마를 계속 무표정으로 바라 보고있었다고함 한참 그렇게 쳐다보니까 엄마가 무서워서 나한테 왜그러냐고 할말있냐고 들어가서 자라고하고 들어갈려 하는데 내가 갑자기 엄마한테 말을 했다고 함 "다 알면서 거짓말 치지마" 엄마가 너무 놀래서 무슨말이냐고하니까 내가 엄마한테 "왜 현실을 피하려고 하지?" 라고 말하곤 다시 들어가서 잤다고함 근데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함 나도 몰랐는데 내가 잠자다 이상한짓 하는건 초등학교때 부터 그랬다고함 뭔가 시끄러운 소리가 나서 엄마가 일어나서 나가보면 내가 항상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틀고 티비를 보고있었다고 웃으면서 그래서 뭘보나 하고 보면 항상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지지직 거리는 티비를 보고 웃고있었다고함 엄마가 그래서 들어가 자라고 하면 항상 엄마를 째려보다가 들어가서 아무렇지 않게 잤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게 아무 생각도 나지않았음 처음에 난 엄마가 나한테 이런 이야기르 해줄때 나는 내가 몽유병인줄 알았음 ........... 하지만 엄마가 뒤에 하는 말은 충격적이엇음 ........ 우리집안은 대대로 집안에 무당이 있었다고함 근데 그게 무당은 3대? 4대? 를 걸쳐서 다시 되물림 받는다고 근데 지금 그걸 받을때가 나라고 말함 나와 내동생들 그리고 내 사촌들 중에 하나일 꺼라고 하지만 제일 유력한게 나라고 말했었음 내가 처음 태어났을때 무당이 날보면서 혀를 찼다고 했었음......... 아무말없이 하지만 내동생이 태어난 다음은 달랐었음 ....... 엄마가 그게 너무 걱정되서 무당을 찾아가니까 신이 도왓다고 첫째는 이제 전보다 낫지만 둘째를 조심하라고 .......... 그말을 듣고 난 충격이었음 그리고 좀 시간이 흐르고 나는 점을 보러감 근데거기서 그럼 나한테 할머니 한분이 앉아 계신다고 근데 가족이라고 아마 우리 증조 할머니 일꺼임 우리 증조 할머니가 무당이셨음..........그리고 그 사람이 하던 말이 두번다시 점을 보러 오지 말라고함 이런데 오면 동생한테 갈 신이 나한테 온다고 지금은 내가더 유력하다고 동생이 아직 어리니 나한테 올 확률이 많다고 ......... 그리고 두번다신 오지말고 동생을 조심하라고 함 동생한테 손금 공부를 시키라고함 그런걸 해야 안전하다고 ......... 오늘 말은 여기까지입니다 어떻게 귀신을 보는 건지 궁금하시 분들을위해 그거에 대해서 썼습니다 ^^ 쓸 말은 많지만 다짧아서 하지만 계속 원하시면 또 써보도록 노력할께요 ~~ 1388
귀신과사는여자3탄
어ㅣ우와ㅣ우웅어
완전 제가 호러글에서 3위네요 ㅋㅋ
완전 기분좋아여 ㅋㅋㅋ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니까 또 글을 쓸께요 ㅋㅋ
오늘은 언제 귀신을 보게됫는지 궁금해 하시는분이 계셔서 그거에 대해서 써드릴께요 ㅋㅋ
시간이되면 동생이야기도 함께 고고고고고
1탄 :http://pann.nate.com/talk/310089530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2779
내가 귀신을 보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인가 6학년때임
그리고 이렇게 자주 보게 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것이
중학교 1학년 때임 그때 까지만 해도 나는 그것들이 그냥 전부
환상인줄 알았음 .................
나도 내가 이렇게 귀신을 많이 보는 이유를 몰랐엇음
그래서 결국엔 참다 참다가 엄마에게 물어봄
엄마 자꾸 이상한게 보이는거 같아 .......... 라고
하지만 엄마는 처음에 완전 나무시했음 그런 이야기를 하면
정말 싫어 했음 그런게 어딨냐며 나에게 뭐라뭐라 했어쓰
그치만 정말 정도가 너무 심해졌었음 이건 내친구들도 모르는 이야기인데
가족들만 아는 이야기임 .............
어느정도로 심했냐면 보는게 다가 아니었음 나도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엄마가 제일 놀랬던게 뭔가 이상해서 밤에 일어나 보니까 내가
스케치북 하나를 가지고 거실 구석에 쭈그리고서 뭔가를 막그리고
있다고 했어씀 그리고 엄마는 나를 보고 화장실을 가기위해
화장실을 갔다가 다시 나왔는데 이번에는 내가 뭐라고 중얼거리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는거임 엄마가 이상해서 나한테 와서
뭐하니? 라고 하면서 보니까 검은색 크레파스로 스케치북을 다 색칠하고
있었다는거임 그리고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혼자 중얼거리고
웃고있었다고함 엄마는 순간 너무 무서워서 나를 지켜보고만 있었는데
갑자기 내가 웃음을 멈추고 자리에서 스케치북을 들고 일어나더니
엄마를 계속 무표정으로 바라 보고있었다고함 한참 그렇게 쳐다보니까
엄마가 무서워서 나한테 왜그러냐고 할말있냐고 들어가서 자라고하고
들어갈려 하는데 내가 갑자기 엄마한테 말을 했다고 함
"다 알면서 거짓말 치지마"
엄마가 너무 놀래서 무슨말이냐고하니까 내가 엄마한테
"왜 현실을 피하려고 하지?"
라고 말하곤 다시 들어가서 잤다고함 근데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함
나도 몰랐는데 내가 잠자다 이상한짓 하는건 초등학교때 부터 그랬다고함
뭔가 시끄러운 소리가 나서 엄마가 일어나서 나가보면 내가 항상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틀고 티비를 보고있었다고 웃으면서 그래서
뭘보나 하고 보면 항상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지지직 거리는 티비를
보고 웃고있었다고함 엄마가 그래서 들어가 자라고 하면 항상
엄마를 째려보다가 들어가서 아무렇지 않게 잤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게 아무 생각도 나지않았음 처음에 난 엄마가 나한테
이런 이야기르 해줄때 나는 내가 몽유병인줄 알았음 ...........
하지만 엄마가 뒤에 하는 말은 충격적이엇음 ........
우리집안은 대대로 집안에 무당이 있었다고함 근데 그게
무당은 3대? 4대? 를 걸쳐서 다시 되물림 받는다고 근데 지금 그걸 받을때가
나라고 말함 나와 내동생들 그리고 내 사촌들 중에 하나일 꺼라고
하지만 제일 유력한게 나라고 말했었음 내가 처음 태어났을때 무당이
날보면서 혀를 찼다고 했었음......... 아무말없이
하지만 내동생이 태어난 다음은 달랐었음 ....... 엄마가 그게 너무 걱정되서
무당을 찾아가니까 신이 도왓다고 첫째는 이제 전보다 낫지만
둘째를 조심하라고 .......... 그말을 듣고 난 충격이었음 그리고 좀 시간이
흐르고 나는 점을 보러감 근데거기서 그럼 나한테 할머니 한분이 앉아 계신다고
근데 가족이라고 아마 우리 증조 할머니 일꺼임 우리 증조 할머니가
무당이셨음..........그리고 그 사람이 하던 말이 두번다시 점을 보러 오지
말라고함 이런데 오면 동생한테 갈 신이 나한테 온다고 지금은 내가더
유력하다고 동생이 아직 어리니 나한테 올 확률이 많다고 .........
그리고 두번다신 오지말고 동생을 조심하라고 함
동생한테 손금 공부를 시키라고함 그런걸 해야 안전하다고 .........
오늘 말은 여기까지입니다
어떻게 귀신을 보는 건지 궁금하시 분들을위해 그거에 대해서
썼습니다 ^^ 쓸 말은 많지만 다짧아서 하지만 계속 원하시면
또 써보도록 노력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