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톡됐네요!! 일단 죄송합니다. 제가 글로 표현을 잘 못해서요 ㅠㅠ 정말 웃긴얘기구 댓글보니 뭐 컬투쇼 하시는데 이건 진짜 실화입니다 제 모든걸 걸수있어요!!ㅠㅠ 그리구 글씨는 제가 처음에 그냥 검정으로 올했는데\ 친구가 이러면 톡안된다고 어쩌고모라해서 바꿔봤는데 역효과였군요 .. ㅋㅋㅋ이거 진짜 실화에요 2번쨰 이야기는 누나한테 안취한척하려다가 딱걸린상황이 되겠죠? http://www.cyworld.com/KTHM6 http://www.cyworld.com/KTHM6 http://www.cyworld.com/KTHM6 제 미니홈피에요 많이 놀러와주세요^^ 참고고 저는 쏠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톡되었다고 자랑하니까 엄청 웃으면서 부럽다고해서...ㅋㅋ 친구싸이 공개합니다!! 아 참고로 이친구는 그 친구가 아님~! http://www.cyworld.com/01020200512 쏠로 http://www.cyworld.com/01020200512 쏠로 http://www.cyworld.com/01020200512 쏠로ㅋ 친구가 쏠로라고 외롭다고하네요!!ㅋ 여러분의 성원의 보답하여 그친구의 사진을 위에 주소있는 친구가 메일로 보내주어 올리게되었습니다!! 그럼 공개하겠습니다! 사진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이친구도 쏠로랍니다 관심있으신분 저한테 쪽지주세요~ㅋㅋ ---------------------------------------------------------------------------------------- 톡이되었는데 어떤분의 요청으로 링크겁니다 저도 동참했구요 ^^ 미혼모 가정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 링크를 겁니다. 당장 엄마는 몸이 아파 응급실을 수차례 쓰러지고 있고.. 아이는 먹을 것도 제대로 못먹는 가정이라고 하네요.. 무료콩으로 동참해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406 ----------------------------------------------------------------------------------------------------------------------------------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24살 건장한 남아입니다 ㅋㅋㅋ 제친구 얘기좀 하려고하는데요 정말 말이웃긴게 아니라 인생이 웃긴애라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네요. 이게 정말 실제로 그얘기를 리액션과 함께 들으면 미치는데요 ㅠ 글로 표현해야되서 어떻게해야 더 생동감이있을지 잘모르겠지만 써보겠습니다 P.S 꼭 상상하면서 보세요 !!! 100% 실화입니다 제 친구는 얼마전 방위산업체를 전역하고 직장에서 일을하고있는데요 2가지의 사건을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쨰는 방위산업체도 훈련소 4주훈련 받는건 알고계시지요? 그래서 제 친구는 친구들과 그래도 꼴에 아쉽다고 송별회같은걸 바라더군요...(허허..........) 그래서 같이 술을 먹었습니다 친구는 완전 미친듯이 먹어대고 술이 들깬채 부대앞에서 해장하구 훈련소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훈련을 받게 되지요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합디다.(진실은 아무도 모름) 그러던 2주가 지나서 조교에게 허락을 받아 전화통화를 할수있게 되었는데요 어머니께 친구가 전화를 걸었답니다.(그래도 딱한통인데 부모님이 좋았겠죠?^^) 어머니께서 전화를 받습니다..... 어머니 : 여보세요~ 친구 : 엄마 나야 나 별일없지 ? 어머니 :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듯이)야 이새끼야 어디야!!!!!!!!!!!!!!!!!!!!!! 친구 : (어이황당레알없음)뭐?? 어머니 : (엄청난 하이톤으로)이 썩어빠진 후레노무새키 보름이 지나가는데 집을 안쳐들어와? 친구 : (레알뭥미표정으로)뭔소리야 나 지금 훈련손데 군대간다 했잖아 어머니 : 어머........................ 친구 : .............................................. 어머니 :(너무 미안함) ......................................................................... 친구 : (슬슬화남)집나가도 할말이 없겠다 엄마는 어머니 : (최대한 상냥하게)언제오니^^? 친구 : 뚝.... 이게 첫번째 이야기인데요 저희들은 이 이야기들을때 술자리였는데 진짜 모두 쓰러졌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실화입니다 ^^ㅋㅋ 이번에도 그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친한누나와 같이 밥먹고 술을 마시면서 같이 놀았답니다 그리고 이제 집에가려고 계산하고나와 그 누나 택시를 잡아주는데 친구가 너무 취했거아니겠음. 친구 : (빨리집에가고픔)택시! 택시! 택시가 습니다 누나 : 들어가 오늘 재밌었어 ~^^ 친구 : 응 누나도 조심히 들어가 ㅋㅋ아저씨 삐리리로 잘 데려다주세요~ 누나 : 됐어 어서가 ~ 저나할게^^ 너도 조심히가구 ㅋ 친구 : 알았어^^ ㅋㅋ 그러구선 친구는 문을 닫고 손을흔들며 인사를 하고있습니다.(매너 지키고 싶었데요) 인사를 했다고 생각한 친구는 뒷문을열고 택시로 들어가버렸음... 친구 : 아저씨 삐리리요 빨리가주세요. 택시기사 아저씨 : (레알황당한표정으로).........................???????????? 누나 : 뭐야너? 친구 : ................................................................(상황판단완료) 누나 : ......................???(둘이집방향다른걸 알고있음) 친구 : 어 ? 누나 여기 왜있어?????? 누나 : 니가 갑자기 뒷문열고 타더니 갑자기 뭔소리야 - _- 택시기사아저씨 : 가요 마요?ㅡㅡ^ 친구 : ........................................................................죄송합니다 ^^ 누나 : ...................................................................................죄송해요 아저씨..^^ 택시기사아저씨 : 저 친구 참 골때리는 친구일세~ 친구 : 죄송해요 누나 잘가 (쾅~!) 후다다다다닥.. 문닫고.... 친구는 그 자리에서 도망가고싶어 죽는줄 알았지만 도망가는게 더 챙피할까봐 참고 택시를 끝까지 지켜봤다네요 ㅋㅋ 술은 이미 다 꺠버렸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으셨다면 죄송해요 ~~ㅋㅋㅋ 이상입니닼 제가 톡이된다면 자기뜻과 상관없이 인생이 웃긴 이친구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ㅋㅋ -------------------------------------------------------------------- 근데 이놈이 원래 좀 웃기긴해요 노래타운 (예를들어 준코같은곳)에서 가끔가거든요ㅋㅋㅋ 얘는 여기서 이승철의 마지막콘서트 부르다가 마지막부분에 밖으로~~ 나가버리고하면서 문열고 나가버리는 놈임..ㅋㅋㅋㅋ 345120
황당한 실화 100% 웃음보장ㅋㅋㅋㅋ 실컷웃으소~
와 톡됐네요!! 일단 죄송합니다.
제가 글로 표현을 잘 못해서요 ㅠㅠ 정말 웃긴얘기구
댓글보니 뭐 컬투쇼 하시는데
이건 진짜 실화입니다 제 모든걸 걸수있어요!!ㅠㅠ
그리구 글씨는 제가 처음에 그냥 검정으로 올했는데\
친구가 이러면 톡안된다고 어쩌고모라해서 바꿔봤는데
역효과였군요 ..
ㅋㅋㅋ이거 진짜 실화에요
2번쨰 이야기는 누나한테 안취한척하려다가 딱걸린상황이 되겠죠?
http://www.cyworld.com/KTHM6
http://www.cyworld.com/KTHM6
http://www.cyworld.com/KTHM6
제 미니홈피에요 많이 놀러와주세요^^
참고고 저는 쏠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톡되었다고 자랑하니까 엄청 웃으면서
부럽다고해서...ㅋㅋ
친구싸이 공개합니다!! 아 참고로 이친구는 그 친구가 아님~!
http://www.cyworld.com/01020200512 쏠로
http://www.cyworld.com/01020200512 쏠로
http://www.cyworld.com/01020200512
쏠로ㅋ
친구가 쏠로라고 외롭다고하네요!!ㅋ
여러분의 성원의 보답하여 그친구의 사진을 위에 주소있는 친구가
메일로 보내주어 올리게되었습니다!!
그럼 공개하겠습니다!
사진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이친구도 쏠로랍니다 관심있으신분 저한테 쪽지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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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되었는데 어떤분의 요청으로 링크겁니다 저도 동참했구요 ^^
미혼모 가정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 링크를 겁니다.
당장 엄마는 몸이 아파 응급실을
수차례 쓰러지고 있고..
아이는 먹을 것도 제대로 못먹는
가정이라고 하네요..
무료콩으로 동참해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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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24살 건장한 남아입니다 ㅋㅋㅋ
제친구 얘기좀 하려고하는데요
정말 말이웃긴게 아니라 인생이 웃긴애라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네요.
이게 정말 실제로 그얘기를 리액션과 함께 들으면 미치는데요 ㅠ
글로 표현해야되서 어떻게해야 더 생동감이있을지 잘모르겠지만
써보겠습니다
P.S 꼭 상상하면서 보세요 !!!
100% 실화입니다
제 친구는 얼마전 방위산업체를 전역하고 직장에서 일을하고있는데요
2가지의 사건을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쨰는 방위산업체도 훈련소 4주훈련 받는건 알고계시지요?
그래서 제 친구는 친구들과 그래도 꼴에 아쉽다고
송별회같은걸 바라더군요...(허허..........)
그래서 같이 술을 먹었습니다 친구는 완전 미친듯이 먹어대고
술이 들깬채 부대앞에서 해장하구
훈련소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훈련을 받게 되지요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합디다.(진실은 아무도 모름)
그러던 2주가 지나서 조교에게 허락을 받아
전화통화를 할수있게 되었는데요
어머니께 친구가 전화를 걸었답니다.(그래도 딱한통인데 부모님이 좋았겠죠?^^)
어머니께서 전화를 받습니다.....
어머니 : 여보세요~
친구 : 엄마 나야 나 별일없지 ?
어머니 :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듯이)야 이새끼야 어디야!!!!!!!!!!!!!!!!!!!!!!
친구 : (어이황당레알없음)뭐??
어머니 : (엄청난 하이톤으로)이 썩어빠진 후레노무새키 보름이 지나가는데 집을 안쳐들어와?
친구 : (레알뭥미표정으로)뭔소리야 나 지금 훈련손데 군대간다 했잖아
어머니 : 어머........................
친구 : ..............................................
어머니 :(너무 미안함) .........................................................................
친구 : (슬슬화남)집나가도 할말이 없겠다 엄마는
어머니 : (최대한 상냥하게)언제오니^^?
친구 : 뚝....
이게 첫번째 이야기인데요 저희들은 이 이야기들을때 술자리였는데
진짜 모두 쓰러졌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실화입니다 ^^ㅋㅋ
이번에도 그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친한누나와 같이 밥먹고 술을 마시면서 같이 놀았답니다
그리고 이제 집에가려고 계산하고나와 그 누나 택시를 잡아주는데
친구가 너무 취했거아니겠음.
친구 : (빨리집에가고픔)택시! 택시!
택시가 습니다
누나 : 들어가 오늘 재밌었어 ~^^
친구 : 응 누나도 조심히 들어가 ㅋㅋ아저씨 삐리리로 잘 데려다주세요~
누나 : 됐어 어서가 ~ 저나할게^^ 너도 조심히가구 ㅋ
친구 : 알았어^^ ㅋㅋ
그러구선 친구는 문을 닫고 손을흔들며 인사를 하고있습니다.(매너 지키고 싶었데요)
인사를 했다고 생각한 친구는 뒷문을열고 택시로 들어가버렸음...
친구 : 아저씨 삐리리요 빨리가주세요.
택시기사 아저씨 : (레알황당한표정으로).........................????????????
누나 : 뭐야너?
친구 : ................................................................(상황판단완료)
누나 : ......................???(둘이집방향다른걸 알고있음)
친구 : 어 ? 누나 여기 왜있어??????
누나 : 니가 갑자기 뒷문열고 타더니 갑자기 뭔소리야 - _-
택시기사아저씨 : 가요 마요?ㅡㅡ^
친구 : ........................................................................죄송합니다 ^^
누나 : ...................................................................................죄송해요 아저씨..^^
택시기사아저씨 : 저 친구 참 골때리는 친구일세~
친구 : 죄송해요 누나 잘가 (쾅~!) 후다다다다닥..
문닫고....
친구는 그 자리에서 도망가고싶어 죽는줄 알았지만
도망가는게 더 챙피할까봐 참고 택시를 끝까지 지켜봤다네요 ㅋㅋ
술은 이미 다 꺠버렸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으셨다면 죄송해요 ~~ㅋㅋㅋ
이상입니닼
제가 톡이된다면 자기뜻과 상관없이 인생이 웃긴 이친구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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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놈이 원래 좀 웃기긴해요
노래타운 (예를들어 준코같은곳)에서
가끔가거든요ㅋㅋㅋ
얘는 여기서 이승철의 마지막콘서트 부르다가
마지막부분에 밖으로~~ 나가버리고하면서
문열고 나가버리는 놈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