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너문자다먹었자나 난 기분상해있었는데 잤는지모했는지 전화일부러 안받고 문자다먹고 사과도 다먹고 네친구가 연락해달라고 문자해서 연락했는데 넌 그애랑 피씨방에서 스타하고 난 너랑 좀 트러블있어서 기분안좋았는데 나한텐가기싫다던 그곳에 그애랑 놀고있고 그때 기분 안좋아서 셤공부하다 잤어 바데리가 없어서 꺼졌고 근데 넌 내가 일부러 껏다고 오해하자나 내가 그동안 어떤 기분이들었는지 이제 이해가? 똥고집아냐 솔직하게 네가 말해줬다면 안그랬을거야 나도 너가 조금만 내 입장을 생각해줬다면 너가 그리 화낼상황이 아니였는데
배려해준다며 내가 소원이라고 보고싶다고 했는데 오지말라하고 그런내 내연락무시하고 놀고 .. 항상 넌 일방통보해 난항상 너랑 얘기해서 풀려고 하는데 알았어 연락안할게
이문자후 얼마안되서 연락오더군요 뜬금없이노래..
미안하다고 -_- 그리고 다시 전화를했습ㄴ디ㅏ.
난이래이래서 서운했다.. 내가 어떻게해야하냐.. 그랬더니
..알았어셔~ 이러고 끈으려는겁니다..
뭔가얘기를 하려고 하면 피하려는 이아이 제가 어떻게해야 안싸우고 행복하게해줄수있는건가요..?
이 남자 어떻게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전에 여러번 같은 닉네임으로 글 썻던 연상녀입니다...
전 곧 22살 그앤 곧 20살..
1년을 만나왔습니다.. 수능때 공부한다고 떨어져있자해서 그이후 헤어졌엇죠..
그러다 연락이 온겁니다... 정말 후회했다고
편지같은거 전혀안쓰던앤데 전여친들에게도 ...
근데 그런아이가 2통을써서 글도쓰고
다른여자만나면서 무의식적으로 %^누나는 안그랬는데.. 이런생각도했고..
누나가 다른남자만났단 소리들었을때 서운했다고...
그래서 다시 만나 잘하겠다고해서 11월중순..수능끝나고부터 사겼습니다..
너무 잘해줬어요 제친구들조차 그아이가 변했단걸느낄정도로..
항상 누난 모하고싶은데영? 이러고 원해요? 이런다음에 제가 하고싶은걸하는 그런아이죠
근데 문제는... 의사소통의 문제입니다...
저는 1주년에 그아이를 위해 저희 반30명과 제 고등학교 친구들... 그리고 그 남자친구친구들에게
1주년 축하메시지를 받아 꾸미고... 커플후드티를 위해 3시간동안동대문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연인들이 하는 연인책같은것도쓰고..
춤을 무척싫어하지만 그아이가 좋아하는 오렌지카라멜 춤도 연습하고 잇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일주년을 준비하는데 행복해했습니다..
근데 그아이는 너무 심난한지.. 안챙기면 안되겠냐는겁니다....
그래서.... 전 진심이면된다고... 뭐 큰거바라는거아니라고...
근데그아인 그게 힘든가봅니다... 그래서 제가 말을 안함
아 누나 또 삐졌어 아... 이러는겁니다.. 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걔말로는 그냥 평소처럼 편하게 만나면되지 않느냐는겁니다...
저는 매일매일 서로의 존재를 당연하게 여기다 하루쯤은 서로소중함을 느끼는게 1주년이런거라생각한다고 말했구요.. 그랬더니... 좀 주춤하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이렇게까지 1주년..기념 받고싶진않지만말이죠...
또 오늘은 첫눈이 와서 그애에게 그애 집에 간다고했습니다..
어제 분명히 내일첫눈옴 너희 집앞에 가서 눈싸움해야지..! 이런말을했었거든요..
그랬더니 위험하다고 오지말라는겁니다..
전 도로에 눈이 쌓였담..그러려니했는데..
저희동네는 눈이녹았습니다.. 근데 그애동네는 질퍽했다더군요..
(집이 버스타고 5분거리?)
그래서 전.. 걔가 자꾸오지말라해서..
솔직히 겨울에 더많이 올텐데 그런 생각도들어서 전괜찮다고 간다했죠..
근데 오지말라는겁니다 위험하다고
그래서 전 아 보기싫으면 싫다해.. 나바보아냐 이랬더니
저보로 또오해한다고 짜증을내는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미안하닥오해한거 그럼 나 라면가져갈테니
같이 끓여먹자고 문자를했습니다.. 그리고 넌 자고 난 공부하고...
그랬더니..문자다먹었습니다.. 전화도.....일부러 그래서 전좀서운했습니다.
근데 그애가 밤6시쯤에 그애친구랑 피씨방에서 스타를 하고있다는겁니다..
나와 사이안좋은데말이죠 기분이 상해서 그말듣고 그냥 공부를하다 잠이들었습니다
근데 잔사이에 폰이 꺼졌더군요
그래서 켰는데 그애에게 문자가온겁니다.
그래봐. 다음엔.. 아 화나 누나혼자오해하고 이러는거 이제 힘이들어 누나 맘에 안맞으면 폰꺼놓고 아 스팸에 해놀거야 당분간 연락하지마..
어이가 없더군요.. 어떻게 ..
그래서 저도문자를했습니다.
나 어제 그랬자나 눈오면 너랑 같이 있고싶다고
그래서 눈온다는소리에 일어나자마자 씻구가려했는데
넌오지말래 말도안되는 위험하단 이유로
그리고 너문자다먹었자나 난 기분상해있었는데 잤는지모했는지 전화일부러 안받고 문자다먹고 사과도 다먹고 네친구가 연락해달라고 문자해서 연락했는데 넌 그애랑 피씨방에서 스타하고 난 너랑 좀 트러블있어서 기분안좋았는데 나한텐가기싫다던 그곳에 그애랑 놀고있고 그때 기분 안좋아서 셤공부하다 잤어 바데리가 없어서 꺼졌고 근데 넌 내가 일부러 껏다고 오해하자나 내가 그동안 어떤 기분이들었는지 이제 이해가? 똥고집아냐 솔직하게 네가 말해줬다면 안그랬을거야 나도 너가 조금만 내 입장을 생각해줬다면 너가 그리 화낼상황이 아니였는데
배려해준다며 내가 소원이라고 보고싶다고 했는데 오지말라하고 그런내 내연락무시하고 놀고 .. 항상 넌 일방통보해 난항상 너랑 얘기해서 풀려고 하는데 알았어 연락안할게
이문자후 얼마안되서 연락오더군요 뜬금없이노래..
미안하다고 -_- 그리고 다시 전화를했습ㄴ디ㅏ.
난이래이래서 서운했다.. 내가 어떻게해야하냐.. 그랬더니
..알았어셔~ 이러고 끈으려는겁니다..
뭔가얘기를 하려고 하면 피하려는 이아이 제가 어떻게해야 안싸우고 행복하게해줄수있는건가요..?
제가 바라는게 터무니없고 고집인가요...
그렇담 제가 이아이에게 아무것도 안바란다면
이아이와 안싸우고 오래 행복하게 사귈수있는건가요...
거의 만나면 행복한시간보내고 마지막에 트러블생기고.. 거의 일주일에3번싸우나봅니다..
이러면 솔직히 서로에게 질리고 ..헤어질거같은 느낌입니다...
전 헤어지기 싫고.. 오래이쁘게 사귀고싶은데.........해결책좀주세요
너무 주저리주저리.. 죄송하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