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생한테 번호 따인 여자ㅋㅋㅋㅋ7탄

도발녀2010.12.09
조회25,242

와...짐승본능 하나는 기막힘짱 기다린다고 수고했음 댓글 50갴ㅋㅋㅋ사실..놀리는거 아니고요

님들 댓글보면 위안도 되고 행복지수가 올라가서..내글에 대한 정당한 예의를 바란것뿐!여포

 

http://pann.nate.com/talk/310095159 1탄

http://pann.nate.com/talk/310095831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6237 3탄

 http://pann.nate.com/talk/310098601 4탄

http://pann.nate.com/talk/310101765 5탄

 http://pann.nate.com/talk/310104723 6탄

http://pann.nate.com/talk/310108355 7탄

http://pann.nate.com/talk/310112269 8탄

http://pann.nate.com/talk/310115202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내사랑들 하염안녕 나어제 새벽에 우리짐승들한테 털렸음ㅎㅎ세시넘어서까지 못잠..하 잠옴..

그래도 리리플은 꼭 해줄거에용 쇼지키 넘 귀찮음 캡쳐하고 막 이런거..

근데 캡쳐안하고 그냥 적으면 섭섭하지 않음?..난 내가 님들 댓글다보고 있고 기억하고 있다는거

알려주고 싶음 너무 고맙다는것도 전해주고 싶어서 하는거에용부끄

그니까 악플달사람은 살포시 뒤로가기 ㄱㄱ 좋은사람들끼리만 짝짜쿵 하믄되는거니까 방해우우우우우우

괜히 내 기분을 상하게 하지말라는거 !!!!!! 내기분이 안죠으면 글은 당연지사 짧아짐 ㅋㅋㅋ힝힝

 

 

뭐라고요? 이봐요 요기 내 공간이라구요 내사랑님들과 내공간!!!! 나만테만 집중하셈부끄

 

조련되고 있니?..그런거니? 사실 조련하기 위해 앞에 그랬던..(ㅋㅋㅋ힝힝 잠은 재워줘요ㅠㅠ

 재밌다면 다행입니다:) 닉넴이 왜 도발이냐면.. 제가 한 도발 하거든요...ㅋ

 

마끼야또 찬양! 단절하지마염..넘 마니 마시지도 말고!!.. 나 겨울이의 낙? 그런거?(..부끄부끄

 

시도시도 라시도! 언니는 절대 널 잊지않았답니다 기다려줘서 고마워 히히

 

헐 죠타죠타 안보고 싶은가봄.. 토낌... 언능 눈팅 잡아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헝헝 순간적으로 웃음이 나왔음 누나누나누나 하는거 넘 귀여워서 팍팍 쓰겠사와요

동생님이 나 붙잡아뒀던거 기억안나?..효?...불면증인가봄...ㅋㅎ잠들었는데 일곱시에 깼어요ㅠ

 

잉 아니에용 안 이뻐요~~~~음흉

 ㅋㅋㅋㅋ< 넘 많은거 아니에용?ㅎㅎ흐흐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요! 이제 대학생이면 와..청춘!

난 졸업도 하고~ 다 끝났는데 ㅎㅎ헐 나이가 곧 밝혀지겠다 쉿ㅋㅋㅋ힝 친해져요 인누와

 공부합시다 !!ㅎㅎ 사실 이거 창하나 더 띄우고 지켜보면서 쓰고있음 오래걸리니까 님들 기다릴까봐..ㅋㅎ오십개 된순간 올릴꺼 ㅋㅋㅋㅋㅋㅋㅋ(계산적인뇨잨ㅋㅋㅋㅋ 카페남의 생김새는...누구닮았게요?

 

 

짠 리리플은 요까지 헉헉 힘들다더위 나 여러분들이랑 의사소통 하는거 너무 재밌어요 즐겁구요

내글만큼은 악플이 없길 빌어요..악플있으면 쓰기 싫어요ㅠㅠ 달달한 스토리로 고고씽~~

시땅 고고 꽃

 

 

한숟갈 떠서 퍼먹음

냠냠

두숟갈 퍼먹음

냠냠

세숟갈 퍼먹음

냠냠

네숟갈 퍼먹음

냠냠

 

후..도저히 먹을수가 없는거임..

아이스크림도 딸기아이스크림 초코아이스크림 왜 많잖슴..

하필이면 제일 거부싫어하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한바가지 퍼서 준거임ㅋㅋㅋㅋㅋㅋㅋ

네숟갈 가지고는 먹은티도 안남ㅋㅋㅋ죽겠음 아주그냥

 

오래된일지만 "후루룩"부터 요까지는 선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싫어하는 바닐라 아슈크림만 산더미같이폭죽고마워....ㅎㅎㅎㅎㅎㅎ(씁쓸하네ㅋㅋㅋㅋ

그리고 또 과자중에..'제크'라고 앎? (왠지 주황색 하면 기억날듯ㅋㅋ

뭔가 그과자..어쩔땐 맛있고 어쩔땐 총하고픈 과자아님?ㅋㅋㅋㅋㅋㅋ(아님말고...난그럼..

그렇게 간간히 소금씹히는 심심한과자 안좋아함ㅋㅋㅋㅋ뭔가 커피처럼 달달해야 먹을맛잌ㅋㅋㅋ

뭐만 하면 커피래 미친 커피찬양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크를 갖다가..양쪽사이드에 ㅋㅋㅋㅋㅋㅋ방긋고마움ㅋㅋㅋ

혼자서 엄청 난처한거임

그래도. 만드는 사람은 신경써서 만들잖슴. 근데 이걸 내가 너무 안먹으면....

이건..내가 장봐와서 남자친구한테 요리해줬을때 맛있다고 입방정 떨어놓고 남기는것과 같음.

후..때려줄테닼ㅋㅋㅋㅋㅋ

 

나는 뭐할때 진짜 세번? 아니 그것보다 더많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스탈임.(나에 대해 알려주는거임부끄

또 예의없는거 겁나겁나겁나 시러함.

그게 뭐가됐던 뭘받았을때 그게 아무리 하찮아도 인사할줄 아는 그런것부터 ㅇㅇ그런거임

 

내가 싫어하는거 나도 안하려고 엄청 노력함

나는 남이하는거 싫어하면서 내가 그런짓을 하면 그게 뭐임? 문제있잖슴

그중에 하나가 뭐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식 남기기임ㅋㅋㅋ

우리가 얼마나 잘사는건데 ㅋㅋㅋㅋ있을때 감사할줄 모르고 뭣도 모르고 음식 남기는 X 버럭

배터질거 같아도 꾸역꾸역 먹음ㅋㅋㅋㅋㅋㅋㅋ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애초에 그런상황을 잘 안만듬. 그래서 내가 예고없는 스케줄을 엄청 싫어함.

 

아이스크림도.. 엄연히 음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에선 아이스크림 파르페 꽃아님?ㅋ..ㅋ (하나에 팔천원넘게 해서 받는...

 

아이스크림이 슈퍼나 베스킨이나처음엔 귀여운 모양이잖슴(엉뚱끼임 이런게 ㅋㅋㅋㅋㅋㅋ

동그랗고 막 혀튼 모양이 있짢슴 자기의 모양별

근데 녹으면...........걍...녹말탄물마냥ㅋㅋㅋㅋ걸쭉한 액체아님...??.....

아까 말했짢슴

바닐라만 한바가지 ㅋㅋㅋㅋㅋㅋㅋ개

이걸 남겼을시 저게 녹으면...ㅋ흉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바닐라 바다가 될거임폭탄

걸쭉걸쭉 상아색의 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한숟갈 한숟갈 퍼먹기 시작했음ㅋㅋ우웩 느끼의 절정 (생생하다...

나 치즈 좋아하는데 치즈 100개를 먹어도 안느끼함

근데 이건 무시못하는거임 내 혀가......ㅋㅎ

 

의욕을 잃은듯ㅋㅋㅋㅋ테이블에 엎드려서 퍼먹음.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폰이 궁금한거임

나는 폰을 잘안봄ㅋㅎ

딱봤는데 친구한테서 문자가 온거임 시간은 아까 다섯시 반쯤?겁나 오래됨ㅋ

문자귀찮음..바로 전화함

 

"여보세요 문자 인제봤다방긋"

친구가 왜 인제 연락했냐고 막 뭐라하면서 "아직 ㅇㅇ이냐?"라고 했음

"엥? 니가 나 여기 있는걸 어케 알아 ㅋㅋㅋㅋ"이랬더니

"아니 아까 ㅇㅇ오빠가 다같이 술먹쟀는데 못들었나?"

"아..맞다 들었는데 오늘은 마실기분이 아니야 ㅋㅋㅋ거부 안마신다고 했는데!"

"안그래도 오빠가 전화와서 담에 마시자 했다고 말해주더라 ㅋㅋㅋㅋ"

"아 그래?! 나빼고 재밌게 놀아 내몫까지 짱끊는다 할일있음!"

 

그 오빠랑 딴오빠랑 내친구랑 같이 알고도 있었고 되게 친했었음

나랑 그오빠랑 워낙 남매처럼 지냈던것뿐..

 

 

 

 

 

 

 

 

 

 

 

할일?.....OKOK 아이스크림나라 정복하기 ㅋㅋㅋㅋㅋㅋㅋ

우주정복? 꿈이너무큼.. 우리가 정복해야할건 이런것부터 시작됨ㅋㅋㅋㅋㅋ

 

"뭔할일! 아직 니 그기 있으면 내좀만나자 내가 갈게 얘기할거 있다슬픔" 이러는거임..

워낙 친하니까 사실 보고싶었던것도 있었고 그 미끼를 덥석 물었음 (닌 오면 아슈크림 먹어야됨.....ㅋㅎ

 

어차피 지가 온다는데.. 얘기할거있다잖슴.

얘기하면 목마를텐데 아이스크림 입에 투척 ㅇㅋㅇㅋ죠음

특히나 얜 아이스크림 광임ㅋㅋ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장 오랬음. 집도 가까움 ㅋㅋㅋㅋ대박짱

 

얼마안되서 친구 옴

오자말자 부담스런 카운터앞 자리에 착석폭죽ㅋㅋㅋㅋㅋㅋㅋ

 

왜오빠들 안만났냐니까 별로 안만나고 싶었다함

여자들 왜그런날 있짢슴 괜히 우울하고..

 

 

ㅇㅇ오빠가 내친구한테 나랑 같이 오라고 막 같이 오랜만에 마시자고 전화를 했다고함

아니면 자기가 나를 데리고 간다고 ㅋㅋㅋㅋㅋㅋ내한테 말도없잌ㅋㅋㅋ

내친구는 애초부터 가기싫었는데 거절을 못함..

내성격알잖슴ㅋㅋㅋㅋㅋㅋㅋ아니면 아닌거임 싫으면 싫은거 단박에 거절하는 여자악마

근데 내친구는 맘 진짜 여리고 거절도 못하고..혀튼 그런 빌어먹을!!!!응가(험한 세상 어찌살라고 어잉??

옆에서 항상 내가 도와줌

거절하는거 내가 다도와주고....ㅋㅎ 맘속에서 끙끙 앓으니까 속상한거임 내가.

 

솔직히 세세한거 기억안나는데 엄청엄청엄청 꼼꼼히 적는中 내맘을 알아주셈더위

짐승처럼 달려들지만 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닐라 아이스크림ㅋㅋㅋㅋㅋㅋㅋㅋ옛닼ㅋㅋㅋ많이 먹어랔ㅋㅋㅋㅋ퍼먹어랔ㅋㅋㅋ속으로 ㅋㅋㅋ

겁나 좋아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혼자이거 시켰냐면서 ㅋㅋㅋㅋㅋ(그러면서 얼굴은 웃음만땅ㅋㅋㅋ

난 뿌듯하게 친구가 바닐라동산을 정복해가는걸 지켜봤음박수

얘 아주 그냥 씐남ㅋㅋ제크도 다먹음ㅋㅋㅋㅋ장하다 우쭈쭈쭈 우걱우걱우걱 냠냠

 

 

이쯤되면 나와야지 안그럼? '똑똑' (님들 촉아님 이제?ㅋㅋㅋ

 

담요남 "당황.....(내친구 먹는거봄)..만족.. 필요하신거는 없으세요? 음료 더 드릴까요?" 이러는거임.

 

아 근데 좀 심한거 아님.. 사장없다고 너무 지맘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장이었음 당장에 해고총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나 없다고 써~~~비스? 써~~~~~~~비~스? 너네 알바비 준다고 내가 죽겠다

내나 써비스좀 해주지 그래?' 이랬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악덕사장돋넼ㅋㅋㅋㅋ

이 담요남은 마치 자기가 모든것의 총책임자인마냥ㅋㅋㅋ(내 알 바는 아니었음 음료수주면 좋으니까꽃

 

내친구 "주신다면 잘먹을게요" 이럼

닌이제 기억도 못하는 메뉴나 들어야 된다 가쓰나얔ㅋㅋㅋ난 이제 복숭아로 굳힐거임 ㅋ속으로..ㅋㅋㅋ

 

 

그래서 친구랑 나랑 음료수를 홀짝홀짝 마시는뎅

친구가 할얘기있다 하지않았슴? 지 고민이었음.

요즘 남자친구때문에 힘들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자기가 남자친구를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다고 그생각때문에 손에 일이 안잡힌다며우산

 

내친구 맘이 약한걸 기억하셈  (복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여자들 보면.... 속상하고 억울하고 서럽고 힘들고 그런거... 누구한테 털어놓다보면은

어느새 눈물이 맺혀서 코끝이 찡하지 않음?........

털어놓는다는 자체가 그 상대방을 믿으니까 털어놓는거고 털어놓을만한 사람이니까 털어놓잖슴슬픔

 

 

 

 

 

 

 

 

 

 

 

 

맞음.....눈물....이....흐르기....시....시..작..한거임..(벌써 몇차의 난인지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이쁘게 '똑..똑...' (.....사이에 점 안끼워놓으면 알바생 들어오는 소린줄 알까봐....ㅋㅋ부끄

근데 점점 흐느끼는거 아님..ㅋㅋㅋㅋㅋ당황스럽기 시작했음

나도 울고싶었음....아 마음이 아픈거임 솔직히 얼마나 아끼는 내친군데..

 

첨이 어렿다 하지않음..또르르->주루룩->펑펑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죽폭죽폭죽

 

와학...ㅋㅋㅋ....이친구를 내가 몇년이나 봐왔는데..얼마나 겪었는데...

이상황은 꽤나 오랜만인거임

 

 

"흐..으..억! 꺽.. 어엉...어..어떻..게 흐억..해..야할ㅈ..지 흐엉엉엉통곡"

뚜..뚝...해라.. 니맘안다 내새끼...아 ㅠㅠ속상해 진짜 ....

 

우선적으로 "안다안다.. 니마음아니까 진정하고 눈물 그치고 말해보자 내가 대책을 마련할께만족"

애써 웃었음 내가 웃어야 마음이 그래도 편안할까봐...

 

"울지마라 니가 왜 우는데..웃기네 니진짜 울지마랔ㅋㅋㅋ뚝뚝뚝뚝 파안" 일부러 헛소리를 막했음..

진짜 더 급한게 얘 흐르는 눈물과 콧물을..닦아줘야 되는데

테이블에 냅킨이 없는거임 버럭찌릿 (싸우잨ㅋㅋㅋㅋㅋ

 

커피흘릴것같은 상황에 당신처럼 입을 갖다대서 흐르는걸 막으란 말이야?ㅋㅋㅋㅋㅋ휴지따위?이거임?

바로앞에 제조하고 계산하는데니까 걍 커튼 화끈하게 열어재끼고 튀어나감폭죽

나간다고 하는것도 좀 웃김

커튼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들 커피만들고 막 그러고 있으니깤ㅋㅋㅋㅋㅋ

 

커튼여는순간 나쳐다봄 '뭐?' 그런거 ㅋㅋㅋㅋ "??" 표정으로 말함.

"저기요 휴지좀 주세요 테이블에 휴지가 없잖아요냉랭"이랬슴

내가 굳이 나와서 이러는데 그냥 앞에 있는거 쉽게쉽게 주면 되지않음?...

나도 손이 있는데 내손에 주면 되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

 

 

"네 갖다드릴게요" ㅋ ???????????ㅋㅋㅋㅋ어쩌겠음..

하란대로 해야지... 내자리가 먼데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두걸음 걸은뒤 앉으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굴욕이네 에라이험악원숭

 

내가 앉고 0.1초 뒤?ㅋㅋㅋㅋ커튼이 팔랑팔랑 거릴때(뭔말인지 알죸ㅋㅋ그만큼 빨랐다는...

냅킨을 억쑤로 마니 가꼬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뭐 쏟은줄 알았나봄

그.러.나 쏟은거면 다행이지ㅋ

눈물을 쏟는닼ㅋㅋㅋㅋㅋ눙물 하..

 

난 그 표정도 생생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라다못해 ..심각한 표정을ㅋㅋㅋㅋㅋ

왠....눈밑에 검은줄이 퐝팡 그려져있는 ㅋㅋㅋㅋㅋㅋㅋ아니지

눈물로 인한 사고버그 여자분들 공감?ㅋㅋㅋㅋㅋ마스카랔ㅋㅋㅋㅋㅋ후..

마스카라도 번지고 아이라인도 번지고 얼굴이 거무잡잡한 뇨자와 내가 동시에 그 알바생을 쳐다봤음

 

흠칫하는게 보임 "...아..여기 냅킨있습니다당황" 괜히 내가 미안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내손에 줄것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 냅킨 집어가지고 내친구 얼굴을 막 닦았음 "쳇 울고 이러면 못쓴다 ㅋㅋㅋ맘만 약해가지고"

근데 또 여자분들 공감 광클하셔야 될거.

 

눈물이 좀 그친거 같은데..누군가 위로의....말을 하는순간 설움이 두배로 ㅋㅋㅋㅋ복받쳐서

울음이 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내입이 방정이닼ㅋㅋㅋㅋ

 

걍 말안하고 토닥토닥 거리며 닦아줌. 상책이었음..

 

 

 

 

 

 

 

 

 

 

 

 

 

 

 

 

 

 

 

 

 

 

 

 

 

 

 

 

아 힘들다..공백없이 빡빡히 적었음.

내가 님들 하도 빨리 중심사건말하라길래 짜증나섴ㅋㅋㅋㅋㅋ찌릿

이번에 다 쓸라고 했는데

내가 기억되짚어서 최대한 자세히 재밌게 적어줄라고 하다 보니까 한편만에 다적는건 무리인듯함..

아 그리고 중심사건에 오기까지의 스토리가 있어야 뭔얘기를 하죸ㅋㅋㅋㅋㅋ그게 이런거임

그래도 재촉하면 8탄에 한줄로 완결 내겠음 ( 그뒤에 번호따임. <-이렇겤ㅋㅋㅋㅋㅋ와핰ㅋㅋㅋ

댓글 적는게 그렇게 어려운거?....내얘기 보고 재밌었으면 반응정도는 있는게 예의아님..놀람

악플따위 남길생각 마셈 차라리 안남기는게 상.책우우

난 나좋아해주는 내사랑들과 함께 웃으며 이야기 하고시픔뽀

이번엔 댓글몇개?ㅋㅋㅋ여러분이랑 얘기하는거 즐거워요

첨 글쓰는건데 삭막한 생활속에 잠시나마 님들이 내 활력소가 되는듯한?....ㅋㅎ싸랑함.

남포추천,댓글여포쾅쾅 하셈! 나와 함께 달리고싶다면 <-커피색 힝힝

 이제 나 글진짜 길게쓰잖슴ㅋㅋㅋ(길다고 짜증내기만 해봐랔ㅋㅋㅋ총

글구 이제 카페 추리하기시작하는데..ㅋㅋㅋㅋㅋㅋ님들이 말한카페 나 한개도 몰름..

나 차도녀라 불려도 님들한테는 매정하게 안굼. 쨘 애좀 태우고 올리고 갑니당 힝힝

대신 나중에 밤에 확인했을때 댓글왕창 폭발반응 알지? 클렌징도 안하고 바로 써줌폭죽

난 그럼 약속이 있어서 힝힝빠염안녕

 

 

http://pann.nate.com/talk/310112269 8탄 (마지막임 힝힝 헤어져야....할시간통곡

http://pann.nate.com/talk/310115202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