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살 대구女니돠아아아아ㅏㅏ!!!!!!!!!!!!!!! 自도 임음슴체쓸꺼임 나는 일상대화도 임음슴임! 오늘은3년절친 베프 오마이프렌과 대구의 죽여주는 클럽 G*에 놀러간 얘기를 할꺼임! 며칠전에 오마이프렌이 베플먹었음 나도 그런거해보고 싶어서 글을씀!!!!!!! 마이프렌과 자는 학교가 대학이 다름! 나름 둘다 경산에 대학다니지만 다름 어면히 우린 고3때같은 반이었음 우린 대학가면 하고시픈게 너무나 많았음 꿈을 진짜많이꿨음!!!!!!!!!!!!!대학에 2년 살아봤는데 모두다 개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중에 하나가 hot한 클럽나들이였음. 나는 대학와서 겸딩이언니들을 사겨 클럽나들이를 2? 3?번 따라갔었음. 하지만 마이프렌은 이래저래 경험 無!!!!!!!!!!!! 나한테 클럽은 어떤곳이였냐며 묻는거임 겸딩이 언니들과 놀러가떤 그 땔 떠올려 한 껏들떠서 얘기해줬음 '음~ 11전에 들어가면 6처넌이야 그래서 10시 55분쯤 줄서있다 들어갔지 등등..... 다 놀고 한 3시쯤 나와서 가는뎅, 클럽주위를 서성이는 애들이 있어 걔네 한테 술도 얻어먹고, 놀다가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면서 놀다가 그래찌...등등............' 아주 (근데 두세번다 그런것임 그래서 나는 다 그렇게 노는 건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아주 신이났었음.................................. 오마이프렌과 나 진짜 즉흥적임! 그리고 진짜 흥이 많음!!!!!아주 흔들어대고 난리도 아님............ 그랬더니 자기도 가고싶댄...... 날을잡고, 디데이가 되었음............... 아껴두었던 옷도 꺼내입었음. 화장도했음. 흥났음. 돈도 적당히 챙겼음 . 놀러들어갔음 나는 딱 두번가봤는데, 오늘은 오마이프렌의 보호자가 되는 것임 나는 有경험자였으므로.... 입장했음 오늘은 신났음 BBQ파티 날이었음. 금욜저녁 아주 좋았음. 입장부터 들떠있었음........... 오마이프렌 신세계를만났음........완전둘다갑자기흥올랐음!!!!!!물이아주올랐음.!!!!!!!!! 한참을 놀다가 고개를 드니 내앞엔 웬 떡이었음!!!!!!!!!!너무너무멋있는 오빠들이 귀엽게 아주 잘놀고있었음 (나는 방해할생각없었음 절대) 걍 조용히 내 할꺼했음.!!!!!!!! 근데 그때부터 웬 우리가 10덕이라고 흔히 지칭하는 그런 애들이 꼬였음,,,, 마이프렌+나= 외모에 어울리지않게 눈이 높음!!!!!!!!!!!!!!!!!!!!!!!!!주위아는 오빠들한테 연애를 못하는 이유라고 듣는 중 하나임 어울리지 않게 높은 눈을 가지고 있는 우리둘은 열심히 춤추고있었는데, 웬 10덕들이 막 다가옴...꼬임....헉......도망을 가려해씀................ 하지만 , 마이프렌 흥올랐음....... 마이프렌이 ''야~ 저사람들''이래씀 신나가꼬, 쟤네옆에가서 놀자이러는거 걍 막 오길래 2층으로 피난을갔음....!!!!!!잠쉬시고, 이날의 백미인 BBQ도 딱 먹고 들어옴,. 갔다온사이 파티 people로 난리가 남. 난 벽쪽으로 기대서 나름 흔들어 대고 있음. 본자 공항장애있는거가틈 사실 클럽안조아함 거기가면 숨이막힘 하지만 난 21살이니깐 언제즐김?그래서 감!!!!!!!!!!!!!!!!@.@ 벽쪽에서 흔들흔들하고 있는데 이번에 한 단계낮은 5덕님이 나에게 같이 놀자하고 오심 하지만 이미 땀에젖으셨음!!!!!!!!그래서 잠깐 흔들흔들하다 그 분을 보내버림..... 근데 웬 10덕님 (아까 그 십덕을 말하는 거임 ) 이제는 아예 부부적거리셨음!!!!!!꺅 헐;;;;;;;;; 너무 놀랬음 난 그런 10덕은 시러함 나는 남자가 좋음 하지만 그 분은 안됨..... 너무놀래서 몸이 자동반사해서 앞쪽으로 튀어가씀 이번에 내몸이 자동반사되어 텨갔듯이 내 앞쪽겸둥이男이 어디론가 튀어가버림? 헐....;;;;;;;;;;;;;내 머임 그 때 부터 나는 화가나씀~ 지한테 부부적거릴려고 간거아님 하지만 난 팅겨씀 -_-; 열받았씀 그래서 흥 오른 친구한테 그만 가자고 해씀....... 우리 나와씀..... 근데 그날따라 클럽밖 어슬렁어슬렁 거리는 분들이 없으셨던것도 사실임..... 한발짝 두발짝 걸었음...근데 아무도 그 누구도 음..그럴수도있음!!!!!!!!!!!!! 하지만 내가 배운 클러빙에서는 순서가 이게아니었음 1차로 신나하게 놀다가, 친구들끼리 클러빙신나하게 하다가 3차로 오빠들과 신나하면서 술한잔하다가 4차로 뭐 신나하게 노래부르다가 였음!!!!!!!! 음 이렇게 사실대로 마이프렌한테도 얘기했었음... 이날은 뭥미!!!!!!!!! 한발짝두발짝걸었는데 걍 쭉왔음!!!!!!!!!!너무아쉬웠음!!!!!!!!!!!!뭐임? 이날우린 돈을 모아놀았음 일종의 둘의 계금임 그게 남았음.....뭐임? 그래서 걍 집에 올순없었음...걸으면서 별말을 했음.... '오늘은 왜 사람이없냐?..오늘은 왜 안잡냐?' '어 아닌데?잡아야되는데 놀자해야되는데?' 이랬씀 난 걍쭉걸어서 우리 대구에 1월1일되면 종치는데 있음. 거기까지 걸어가기로했음 우리 가는 길에 편의점들려씀 비싼맥주언제먹어보겠냐며 비싼맥주로 샀음. 과자도 2개 샀음... 일단또걸었음. 그날 비가왔었음. 마이프렌 휴지를 가지고 다님. 그걸로 닦았음. 앉았음...... 얘기를 했지...시간이 4시였음........ 그 앞에 치대가 있음.... 거기만불켜져있었음. 의사님들이 공부하고 그 시간에 가시는 듯 했음 한 명씩 나왔음 총 3명의 사람이 지나갔음....... 벤치에 앉아서 걍 헛웃음만 켰음......... 어...그냥그랫음...... 재밌었음... 나 공황장애있으니깐 이제 클러빙안할꺼임 두근두근거림 가슴이 두근거림>.< 택시타고 집왔음 -끝임- 이 얘기 톡톡에 쓰고싶었음. 그래서 셤끈나고 써야지했는데 나는 낼도 시험있음 하지만 빨리 톡톡에 올리고싶었음. 나 아이폰쓰는데 마이프렌도 씀., 오늘 카톡와씀 정확히 읽어주면 '아 ㅋㄹ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 셤끈나고가자웅' 그때 얼떨결에 대답해쓰뮤ㅠ나 클럽은 힘듦 공황장애올꺼가틈 '야 왜유ㅠㅠㅠ니 원래 좋아햇자나 ㅋㅋㅋㅋㅋ니아니면 누구랑가노..' 내 놀면서도 가슴은 두근거리뮤,ㅠ '힝힝 ㅜㅜ캄 술이나마시러가자' 클러버엄나? '내주위는 니가 꿰고잇는걸로아는뎈ㅋㅋㅋㅋ' 그동안혹시? '뭐라고?먼말인데?ㅋㅋㅋㅋ' 내가모르고있는동안생겼냐고 ㅇㅈㄹ 시네에서 술이나마시자 ㅋㅋㅋㅋ 'ㅇㅇ!!술먹고 2차로.......**공원가나연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둘만의 그런공간이당' 이랬음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제 그 클럽안갈꺼임 아무리흥잘나도안갈꺼임....트라우마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님 ㄳ연! 나 추천해주센 그런거 해보고시품
21세 대구女 기막힌 클럽나들이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살 대구女니돠아아아아ㅏㅏ!!!!!!!!!!!!!!!
自도 임음슴체쓸꺼임
나는 일상대화도 임음슴임!
오늘은3년절친 베프 오마이프렌과 대구의 죽여주는 클럽 G*에 놀러간 얘기를 할꺼임!
며칠전에 오마이프렌이 베플먹었음 나도 그런거해보고 싶어서 글을씀!!!!!!!
마이프렌과 자는 학교가 대학이 다름! 나름 둘다 경산에 대학다니지만 다름 어면히
우린 고3때같은 반이었음 우린 대학가면 하고시픈게 너무나 많았음
꿈을 진짜많이꿨음!!!!!!!!!!!!!대학에 2년 살아봤는데 모두다 개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중에 하나가 hot한 클럽나들이였음. 나는 대학와서 겸딩이언니들을 사겨
클럽나들이를 2? 3?번 따라갔었음. 하지만 마이프렌은 이래저래 경험 無!!!!!!!!!!!!
나한테 클럽은 어떤곳이였냐며 묻는거임
겸딩이 언니들과 놀러가떤 그 땔 떠올려 한 껏들떠서 얘기해줬음
'음~ 11전에 들어가면 6처넌이야 그래서 10시 55분쯤 줄서있다 들어갔지 등등.....
다 놀고 한 3시쯤 나와서 가는뎅, 클럽주위를 서성이는 애들이 있어 걔네 한테 술도 얻어먹고,
놀다가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면서 놀다가 그래찌...등등............' 아주
(근데 두세번다 그런것임 그래서 나는 다 그렇게 노는 건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
아주 신이났었음..................................
오마이프렌과 나 진짜 즉흥적임! 그리고
진짜 흥이 많음!!!!!아주 흔들어대고 난리도 아님............
그랬더니 자기도 가고싶댄......
날을잡고, 디데이가 되었음...............
아껴두었던 옷도 꺼내입었음. 화장도했음. 흥났음. 돈도 적당히 챙겼음 .
놀러들어갔음
나는 딱 두번가봤는데, 오늘은 오마이프렌의 보호자가 되는 것임 나는 有경험자였으므로....
입장했음 오늘은 신났음 BBQ파티 날이었음. 금욜저녁 아주 좋았음. 입장부터 들떠있었음...........
오마이프렌 신세계를만났음........완전둘다갑자기흥올랐음!!!!!!물이아주올랐음.!!!!!!!!!
한참을 놀다가 고개를 드니 내앞엔 웬 떡이었음!!!!!!!!!!너무너무멋있는 오빠들이 귀엽게 아주 잘놀고있었음
(나는 방해할생각없었음 절대)
걍 조용히 내 할꺼했음.!!!!!!!!
근데 그때부터 웬 우리가 10덕이라고 흔히 지칭하는 그런 애들이 꼬였음,,,,
마이프렌+나= 외모에 어울리지않게 눈이 높음!!!!!!!!!!!!!!!!!!!!!!!!!주위아는 오빠들한테 연애를 못하는 이유라고 듣는 중 하나임
어울리지 않게 높은 눈을 가지고 있는 우리둘은 열심히 춤추고있었는데, 웬 10덕들이
막 다가옴...꼬임....헉......도망을 가려해씀................
하지만 , 마이프렌 흥올랐음.......
마이프렌이 ''야~ 저사람들''이래씀 신나가꼬, 쟤네옆에가서 놀자이러는거 걍
막 오길래 2층으로 피난을갔음....!!!!!!잠쉬시고, 이날의 백미인 BBQ도 딱 먹고 들어옴,.
갔다온사이 파티 people로 난리가 남. 난 벽쪽으로 기대서 나름 흔들어 대고 있음.
본자 공항장애있는거가틈 사실 클럽안조아함 거기가면 숨이막힘 하지만 난 21살이니깐 언제즐김?그래서 감!!!!!!!!!!!!!!!!@.@
벽쪽에서 흔들흔들하고 있는데 이번에 한 단계낮은 5덕님이 나에게 같이 놀자하고 오심 하지만 이미 땀에젖으셨음!!!!!!!!그래서 잠깐 흔들흔들하다 그 분을 보내버림.....
근데 웬 10덕님 (아까 그 십덕을 말하는 거임 ) 이제는 아예 부부적거리셨음!!!!!!꺅
헐;;;;;;;;;
너무 놀랬음 난 그런 10덕은 시러함 나는 남자가 좋음 하지만 그 분은 안됨.....
너무놀래서 몸이 자동반사해서
앞쪽으로 튀어가씀
이번에 내몸이 자동반사되어 텨갔듯이 내 앞쪽겸둥이男이 어디론가 튀어가버림?
헐....;;;;;;;;;;;;;내 머임 그 때 부터 나는 화가나씀~
지한테 부부적거릴려고 간거아님 하지만 난 팅겨씀 -_-; 열받았씀
그래서 흥 오른 친구한테 그만 가자고 해씀.......
우리 나와씀.....
근데 그날따라 클럽밖 어슬렁어슬렁 거리는 분들이 없으셨던것도 사실임.....
한발짝 두발짝 걸었음...근데
아무도 그 누구도 음..그럴수도있음!!!!!!!!!!!!!
하지만 내가 배운 클러빙에서는 순서가 이게아니었음 1차로 신나하게 놀다가, 친구들끼리 클러빙신나하게 하다가 3차로 오빠들과 신나하면서 술한잔하다가 4차로 뭐 신나하게 노래부르다가 였음!!!!!!!!
음 이렇게 사실대로 마이프렌한테도 얘기했었음...
이날은 뭥미!!!!!!!!!
한발짝두발짝걸었는데 걍 쭉왔음!!!!!!!!!!너무아쉬웠음!!!!!!!!!!!!뭐임?
이날우린 돈을 모아놀았음 일종의 둘의 계금임 그게 남았음.....뭐임?
그래서 걍 집에 올순없었음...걸으면서 별말을 했음....
'오늘은 왜 사람이없냐?..오늘은 왜 안잡냐?'
'어 아닌데?잡아야되는데 놀자해야되는데?'
이랬씀 난
걍쭉걸어서 우리 대구에 1월1일되면 종치는데 있음. 거기까지 걸어가기로했음
우리 가는 길에 편의점들려씀
비싼맥주언제먹어보겠냐며 비싼맥주로 샀음. 과자도 2개 샀음...
일단또걸었음. 그날 비가왔었음.
마이프렌 휴지를 가지고 다님. 그걸로 닦았음. 앉았음......
얘기를 했지...시간이 4시였음........
그 앞에 치대가 있음.... 거기만불켜져있었음. 의사님들이 공부하고 그 시간에 가시는 듯 했음 한 명씩 나왔음 총 3명의 사람이 지나갔음.......
벤치에 앉아서 걍 헛웃음만 켰음.........
어...그냥그랫음......
재밌었음...
나 공황장애있으니깐 이제 클러빙안할꺼임 두근두근거림 가슴이 두근거림>.<
택시타고 집왔음 -끝임-
이 얘기 톡톡에 쓰고싶었음. 그래서 셤끈나고 써야지했는데 나는 낼도 시험있음
하지만 빨리 톡톡에 올리고싶었음.
나 아이폰쓰는데 마이프렌도 씀., 오늘 카톡와씀
정확히 읽어주면
'아 ㅋㄹ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 셤끈나고가자웅'
그때 얼떨결에 대답해쓰뮤ㅠ나 클럽은 힘듦 공황장애올꺼가틈
'야 왜유ㅠㅠㅠ니 원래 좋아햇자나 ㅋㅋㅋㅋㅋ니아니면 누구랑가노..'
내 놀면서도 가슴은 두근거리뮤,ㅠ
'힝힝 ㅜㅜ캄 술이나마시러가자'
클러버엄나?
'내주위는 니가 꿰고잇는걸로아는뎈ㅋㅋㅋㅋ'
그동안혹시?
'뭐라고?먼말인데?ㅋㅋㅋㅋ'
내가모르고있는동안생겼냐고 ㅇㅈㄹ 시네에서 술이나마시자 ㅋㅋㅋㅋ
'ㅇㅇ!!술먹고 2차로.......**공원가나연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둘만의 그런공간이당'
이랬음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제 그 클럽안갈꺼임
아무리흥잘나도안갈꺼임....트라우마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님 ㄳ연!
나 추천해주센 그런거 해보고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