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동물은 다른점 없어..소통만 불가능할뿐

뛰놈위에 나는놈2010.12.10
조회198

고양이라고 생선밥으릇  먹고 살수 없다

개라고 개밥그릇만 처다보고 살수없다

동물이라고 갇혀살수없다

한번쯤 인간세상에 묻혀 사람들과 어울리리고저 하는 충동의식

무시할수없다

 

자유 프리의 의미

가끔은 인간들처럼

날고싶어 뛰어가고싶어 

동물이라고 일년 삼백 육십 묶어두지 말아줘

 

동룸에게도 동물친구가 필요하고

동물이지만  동물 주인은 사랑스럽다 마냥 쓰다듬어주지만

동물 동물 권리가 필요해

사람이나 동물이아

사람의 자식 어린아이들

부모님이 굳이 말린 바깥놀이에 마음것 활개짓하고싶어

넘어지고 깨져 상처범벅 몸에 훈장을 달더라도

한번쯤 의지대로 날고 싶어

동물도 마찬가지

 동물도 슬프고아프면 눈물나거든

기쁘면 날고싶거든

개인적 사놀이가 아닌 공동위식하에행해진

종합 집합 놀이에서 사람구경 친구구경하면

자유을 마을껏 누리고 싶어든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른것 하나 없어

소통과 모습만 다름뿐

 

되먹지못한 인간을 두고

그렇지요

 말못한 짐승이사람보다 낮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