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ㅋㅋ 직장인인 30대 남자입니다 얼마전 쑈쥐님 글을 읽구선 너무나 완전 잼나게 빨려들어서 다읽고 나니깐 심심해서 저두 한번써볼까... ... 라는 맘에 한번 써봅니당 ㅋㅋㅋㅋ 음습채가 좋으니 음습채로 ㄱㄱㄱㄱㄱㄱㄱ 때는 1988년도 서울올림픽,.... 우리집은 너무나 독실한 크리스챤이였음.... 한교회를 3대가 같이다니는 그런집안 이면 독실한거 아님??? 암튼 그날의 사건은 잊을수가 없는것이였던 것임.... 설 오림픽이 끝나구선 장애인 올림픽을 할때였음 일욜인데 할아버지께서 교회를 안가신다는 것이였음!!!!! 형이랑 나는 년년생이기 때문에 같이 쌍으로 엄마를 조르기 시작했음 할아버지도 안가시니깐 우리도 안간다며 때를쓰기 시작한게 한삼십분.... 우리 마덜께선 온화한 성품을 가지고 계시던 분이기에 알았다 이X놈의 ㅅㄲ들 가지마!!!!!라고선 콜을하셨고 우리형제는 기쁨에 ㅁㅊ날뛰는 강아지들이 되어갔음.... 벗뜨!!!울 마미께선 애들이 항상 매주 일욜마다 교회가는게 그렇게 싫었나 라는... 그런 모성본능의 러브러브 눈빛으로 요즘 인터넸에 뜨는 소시의 제시카님팔자 눈썹을 하시면서 우리를 쳐다봤음.... 그렇게 형과나는 서로 교회를 안간다는 왠지모를 레어템을 득템한 기분에 ㅁㅊ날뛰고 있는데 마미가 우리에게 결정타를 날리심!!!!!!!!!!!!!!!!! 니들 그럼 오늘 교회안가는데 엄마랑 놀러갈까??? 그때 형과나는 서로 눈빛교환을 하면서 마미의 머리뒤엔 비치는 후광을 보게되었음...... 그건 거의 성모마리아님의 후광과 같은 스펙!!!!!!!!!!!!!!!!!!!!!! 우린 너무나 좋아서 마미의 몸에 달라붙어 부비부비를 해댓고 마미는 우리형제를 데리구선 종합운동장 으로 ㄱㄱ싱 하심!!!! 그때봤던게 휠체어100M 경주였나??? 암튼 나의 브라덜과 나는 입만떠~~~억 벌리고 구경하다가 집에옴..... 그리구 사건은 지금부터임.......(서론이 길어서 ㅈㅅㅈㅅ) 집에와서 저녁먹구선 테레비를 보다가 8신가???너무 오래되어서 자세한 기억은 없지만 암튼 우리형제는 같이 잠이들었음 zzz zzz 벗뜨!!!!! 우리파덜께선 택시 드라이버시기때문에 아실거임 택시하시는분들은 영업하는게 자기맘인것을 잠깐 저녁 드시러 집에 오셨다가 우리 자는것을 보시곤 파덜께서도 밤새일을 하셔야 하는부담감에 잠깐 꿀맛같은 낮잠아닌 잠을 주무시기위해서 누우신것임..... 파덜의꿈속에서 꿈을꾸시는데 방문밖에 나와보니깐 우리집은 반지하라 항상 마루엔 밥상과 성경책이 놓여있었고 창문이 위에 있는것임 이런식 이라고 생각하면 되심.... 무튼 마이파덜은 방문밖으로 나오셔서 무심코 성경책 앞에 앉으신것임..... 그런데!!!!!!!!!!!!!!!!!!!!!!!!!!!!!!!!!!!!!!!!!!!!!!!!!!!!!!!!!!!!!!!!!!!!!!!!!!!!!!!!! 갑자기 창문 건너편 으로 마이 마미가 보이는데 정말 기분나쁘게 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웃으시면서 점점점 작아지시더니 창문틈사이로 들어와서 마루를 막 튕겼다는 것임;;;;; 그러다가 성경책 사이로 들어가길래 파덜은 성경책을 덮으시는 순간!!!!!!!!!!!!!!!!!!!!!!!!!!!!!!!!!!!!!!!!! 파덜은 잠에서 깨어나신것임..... 근데꿈이 너무나도 생생하신 파덜은 방문밖으로 나오셔서 마루를 보시는순간 완전 깜놀하셨던것임..... 꿈이랑 싱크로 100%이고 성경책도 덮어져 있어서 무심코 또 그앞에 앉으셔서 성경책을 여는순간... ... 느낌상 뭐가 윙~하며 날아간듯한 느낌이 드시자마자 울 부라덜이 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1 하면서 잠에서 깬것임!!!!!!!!!!!!!!!!!!! 깜짝놀라 나도 깨고 울파덜은 우리방으로 뛰어들어오시고..... 파덜: 왜러니 00아??!! 브라덜: (완전 겁에 질려 울면서)엄마가..엄마가.. 막귀신같이 변하더니 나를 막때리고 집어 던지고 엉엉... .... 그말을 들으신 마이파덜은 마미를 백방으로 찾기 시작함.... 님들도 알지않음 그시절엔 삐삐나 핸드폰이 없었던 시절임.... 아시는곳으로 전화를 막하시는데 우리형은 정말 쏘리를 계속해서 질러뎀!!!!!! 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파덜:왜!!왜!!00아??!! 브라덜:눈감으면 엄마가 자꾸 나때려 아빠 ㅠㅠ 파덜: 잠자지말 고 눈뜨고있어 00아!! 그러구선 또 전화를 하러 가시는데 내눈앞에 앉아있는 우리브라덜은 자꾸만 눈을 감는것임.... 마치 영화에서보면 사람들 죽기전에 막 눈감는거 보시지 않았음?? 완전 그상태였음 (스르르르륵)ㅡ ㅡ 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나도 막울면서 형깨우고 그상태가 한 5~6번 지났나???? 파덜은 마미랑 연락이닿았고 마미는 집으로 오시는중... 나랑 파덜은 형을 막깨우고 흔들고 하는데도 울 브라덜은 눈을자꾸감고..... 정말 난 큰일 나는줄았았음.... 이윽고 마미가 도착을하고 마미:00아 왜그래??응?? 브라덜: 으아아앙아아아아아앙 울면서 마미를 막피함.... 근데 때마침 마미는 구역예배를드리고 계신중이여서 (여기서 구역예배란 교회목사님과 교인들 친목도모를 위해서 가정집을 돌면서 드리는 약식예배) 목사님과같이 교인들 을 모시고 집으로 오신거임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지나구선 브라덜도 안정을 되찾았고 예배를 들이는대도 울브라덜은 혼자 /끙끙거리는거 같았음.... 마지막 기도를 목사님이하시는데 교회다니시는 분들은 아시지않음?? 원래 꼬마들은 예배때 집중잘 못하고 기도할떼도 고개만 푹숙이고선 딴짔하는거 그게바로 저였음.... 근데 기도하시는데 갑자기 마이브라덜 있는곳에서부터 여자의 비명소리 끼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악!!!!!!!!!!!!!!!!!!!!!!!!!! 이게 들림!!!!!!!!!!!!!!!!!!!!!!!!!!!!!!!!!!!!!!!!!!!!!!!!!!!!!!!!!!!!!!! 점점 창밖으로 사라지는 그런소리가들림!!!!!!!!!!!!!!!!!!!!!!!!!!!!!!!!!!!!!!!!!!!!!!!!!!!!!!!!!!!!! 완전 개떨림,무서움,공포...... 암튼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막돋음 (발그림이라 ㅈㅅ ;;;;;) 암튼 그때를 생각해보면 이런 느낌이였음..... 그렇게 무사히 예배가 끈나구선 우리는 목사님과 교인들을 마중나갔다가 들어오는길에 난 물어봤음 나:엄마,아빠 혹시 아까여자 비명소리 못들었어???? 마미,파덜: 응?? 아니~ 아무것도 못들었는데??? 나: 뚜둔.................................;;;;;;;;;;;;;;;;;;;;;;;; 암튼 이렇게 우리집의 뭐랄까 엑소시즘이라고 할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에피소드는 끝이났음...... 혹시 이거반응이 좋다면 제가 이뒤로 가위눌린것을 또한번 올리겠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첨써본글이라서 뭔가좀 허접하네요 ㅈㅅㅈㅅ 암튼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빠이욤
쑈쥐님 글을 정신없이 읽다가 문득격은일이 생각나서 ... ...
안녕하세용 ㅋㅋ
직장인인 30대 남자입니다
얼마전 쑈쥐님 글을 읽구선 너무나 완전 잼나게 빨려들어서
다읽고 나니깐 심심해서
저두 한번써볼까... ... 라는 맘에 한번 써봅니당 ㅋㅋㅋㅋ
음습채가 좋으니 음습채로 ㄱㄱㄱㄱㄱㄱㄱ
때는 1988년도 서울올림픽,....
우리집은 너무나 독실한 크리스챤이였음....
한교회를 3대가 같이다니는 그런집안 이면
독실한거 아님???
암튼 그날의 사건은 잊을수가 없는것이였던 것임....
설 오림픽이 끝나구선
장애인 올림픽을 할때였음 일욜인데
할아버지께서 교회를 안가신다는 것이였음!!!!!
형이랑 나는 년년생이기 때문에
같이 쌍으로 엄마를 조르기 시작했음
할아버지도 안가시니깐 우리도 안간다며
때를쓰기 시작한게 한삼십분....
우리 마덜께선 온화한 성품을 가지고 계시던 분이기에
알았다 이X놈의 ㅅㄲ들
가지마!!!!!라고선 콜을하셨고
우리형제는 기쁨에 ㅁㅊ날뛰는 강아지들이 되어갔음....
벗뜨!!!울 마미께선
애들이 항상 매주 일욜마다 교회가는게 그렇게 싫었나 라는...
그런 모성본능의 러브러브 눈빛으로
요즘 인터넸에 뜨는 소시의 제시카님팔자 눈썹을 하시면서 우리를 쳐다봤음....
그렇게 형과나는 서로 교회를 안간다는
왠지모를 레어템을 득템한 기분에 ㅁㅊ날뛰고 있는데
마미가 우리에게 결정타를 날리심!!!!!!!!!!!!!!!!!
니들 그럼 오늘 교회안가는데 엄마랑 놀러갈까???
그때 형과나는 서로 눈빛교환을 하면서
마미의 머리뒤엔 비치는 후광을 보게되었음......
그건 거의 성모마리아님의 후광과 같은 스펙!!!!!!!!!!!!!!!!!!!!!!
우린 너무나 좋아서 마미의 몸에 달라붙어 부비부비를 해댓고
마미는 우리형제를 데리구선
종합운동장 으로 ㄱㄱ싱 하심!!!!
그때봤던게 휠체어100M 경주였나???
암튼 나의 브라덜과 나는 입만떠~~~억 벌리고
구경하다가 집에옴.....
그리구 사건은 지금부터임.......(서론이 길어서 ㅈㅅㅈㅅ)
집에와서 저녁먹구선 테레비를 보다가
8신가???너무 오래되어서 자세한 기억은 없지만
암튼 우리형제는 같이 잠이들었음 zzz zzz
벗뜨!!!!!
우리파덜께선 택시 드라이버시기때문에
아실거임 택시하시는분들은 영업하는게 자기맘인것을
잠깐 저녁 드시러 집에 오셨다가
우리 자는것을 보시곤 파덜께서도 밤새일을 하셔야 하는부담감에
잠깐 꿀맛같은 낮잠아닌 잠을 주무시기위해서
누우신것임.....
파덜의꿈속에서 꿈을꾸시는데
방문밖에 나와보니깐 우리집은 반지하라 항상 마루엔 밥상과 성경책이
놓여있었고 창문이 위에 있는것임
이런식 이라고 생각하면 되심....
무튼 마이파덜은 방문밖으로 나오셔서
무심코 성경책 앞에 앉으신것임.....
그런데!!!!!!!!!!!!!!!!!!!!!!!!!!!!!!!!!!!!!!!!!!!!!!!!!!!!!!!!!!!!!!!!!!!!!!!!!!!!!!!!!
갑자기 창문 건너편 으로 마이 마미가 보이는데
정말 기분나쁘게 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웃으시면서
점점점 작아지시더니 창문틈사이로 들어와서 마루를 막 튕겼다는 것임;;;;;
그러다가 성경책 사이로 들어가길래
파덜은 성경책을 덮으시는 순간!!!!!!!!!!!!!!!!!!!!!!!!!!!!!!!!!!!!!!!!!
파덜은 잠에서 깨어나신것임.....
근데꿈이 너무나도 생생하신 파덜은 방문밖으로 나오셔서
마루를 보시는순간 완전 깜놀하셨던것임.....
꿈이랑 싱크로 100%이고 성경책도
덮어져 있어서 무심코 또 그앞에 앉으셔서
성경책을 여는순간... ...
느낌상 뭐가 윙~하며 날아간듯한 느낌이 드시자마자
울 부라덜이 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1
하면서 잠에서 깬것임!!!!!!!!!!!!!!!!!!!
깜짝놀라 나도 깨고 울파덜은 우리방으로 뛰어들어오시고.....
파덜: 왜러니 00아??!!
브라덜: (완전 겁에 질려 울면서)엄마가..엄마가.. 막귀신같이 변하더니
나를 막때리고 집어 던지고 엉엉... ....
그말을 들으신 마이파덜은
마미를 백방으로 찾기 시작함....
님들도 알지않음 그시절엔 삐삐나 핸드폰이 없었던 시절임....
아시는곳으로 전화를 막하시는데
우리형은 정말 쏘리를 계속해서 질러뎀!!!!!!
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파덜:왜!!왜!!00아??!!
브라덜:눈감으면 엄마가 자꾸 나때려 아빠 ㅠㅠ
파덜: 잠자지말 고 눈뜨고있어 00아!!
그러구선 또 전화를 하러 가시는데
내눈앞에 앉아있는 우리브라덜은 자꾸만 눈을 감는것임....
마치 영화에서보면 사람들 죽기전에 막 눈감는거 보시지 않았음??
완전 그상태였음
(스르르르륵)ㅡ ㅡ 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나도 막울면서 형깨우고
그상태가 한 5~6번 지났나????
파덜은 마미랑 연락이닿았고
마미는 집으로 오시는중...
나랑 파덜은 형을 막깨우고 흔들고 하는데도
울 브라덜은 눈을자꾸감고.....
정말 난 큰일 나는줄았았음....
이윽고 마미가 도착을하고
마미:00아 왜그래??응??
브라덜: 으아아앙아아아아아앙 울면서
마미를 막피함....
근데 때마침 마미는 구역예배를드리고 계신중이여서
(여기서 구역예배란 교회목사님과 교인들 친목도모를 위해서 가정집을 돌면서 드리는 약식예배)
목사님과같이 교인들 을 모시고 집으로 오신거임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지나구선 브라덜도 안정을 되찾았고
예배를 들이는대도 울브라덜은 혼자 /끙끙거리는거 같았음....
마지막 기도를 목사님이하시는데
교회다니시는 분들은 아시지않음??
원래 꼬마들은 예배때 집중잘 못하고 기도할떼도 고개만 푹숙이고선
딴짔하는거 그게바로 저였음....
근데 기도하시는데 갑자기 마이브라덜 있는곳에서부터
여자의 비명소리 끼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악!!!!!!!!!!!!!!!!!!!!!!!!!!
이게 들림!!!!!!!!!!!!!!!!!!!!!!!!!!!!!!!!!!!!!!!!!!!!!!!!!!!!!!!!!!!!!!!
점점 창밖으로 사라지는 그런소리가들림!!!!!!!!!!!!!!!!!!!!!!!!!!!!!!!!!!!!!!!!!!!!!!!!!!!!!!!!!!!!!
완전 개떨림,무서움,공포......
암튼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막돋음
(발그림이라 ㅈㅅ ;;;;;)
암튼 그때를 생각해보면 이런 느낌이였음.....
그렇게 무사히 예배가 끈나구선 우리는 목사님과
교인들을 마중나갔다가 들어오는길에
난 물어봤음
나:엄마,아빠 혹시 아까여자 비명소리 못들었어????
마미,파덜: 응?? 아니~ 아무것도 못들었는데???
나: 뚜둔.................................;;;;;;;;;;;;;;;;;;;;;;;;
암튼 이렇게 우리집의 뭐랄까 엑소시즘이라고 할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에피소드는 끝이났음......
혹시 이거반응이 좋다면
제가 이뒤로 가위눌린것을 또한번 올리겠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첨써본글이라서 뭔가좀 허접하네요 ㅈㅅㅈㅅ
암튼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빠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