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로 돌아왔슴. 기다린거 맞죠???? 이렇게 죠은반응 죠아죠앜ㅋㅋㅋ 운동하고 왔어요~ 어제는 진짜 추웠는데 오늘은 따뜻하네용 됐고! 일단 리리플 ㄱㄱ 내사랑들 나에대해 많이 궁금해하는듯? 댓글보면 기분업됨. 진짜 너무 뿌듯한 댓글이라서..... 나로 인해 성적이 올라간다면 널위해 글쓰겠어. 힝힝 3부서로 올라가는거구나.. 난 그때 매일아침 홍삼액과 함께 했다는^.~ 힘내힘내! 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너의 스트레스를 녹여줄 재밌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기다릴게 그냥.. 제일 해주고 싶은말은, 진짜 조금만 참고 고생하면 가고싶은곳 가게 되더라.^^* 흐규흐규 울지마요 동상!!ㅎㅎ고마워요 ~~ 과제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ㅣ안해용 잉잉 과제 합시덩 나좀 중독성?.....나사랑?....나도 님 사랑..흥흥 로긴 하게 만들었심 내가? 흐미..기분 죠아염 러브스토리 이제 내놓겠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힝 인제 왔음 미안해요 가지고 왔슴! 와학ㅋㅋㅋㅋㅋㅋㅋ기분조은댓글 나 미침 짱짱! 흔녀가 아니라 훈녀아님? 당신은 훈녀! 후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어죽이겠뎈ㅋㅋㅋ악 살날이 많음..아직은.. 나 매력적이에요? 힝힝 고마워요 그렇게 봐줘서:) 동료 카운터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다면 주고싶음 폭풍정독 끼얏호! 맘에 쏙 듬! 당신 !!뿅!! 헐 내가 서운하게 만들었네용..힝힝 그래도 퀴즈라는 키워드때문에 기억하고 있었심:) 나혼자 '우오오 퀴즈? 오오오'이럼서 응원했슴^*^ 리리플 이까지 섭섭한사람있어요 혹시?...ㅠㅠ 악플은 다시 한번 경고한닼ㅋㅋㅋㅋㅋㅋㅋ뒤로가라 그럼 내싸랑들 새로운 이야기로 ㅋㅋㅋ(왜케 달달한거 좋아함?..부끄럽게고고! 답장이'금방 카페 기억하시죠? 아까 아이스크림 갖다준 남자에요ㅋㅋ'이렇게 온거임. 상황파악 3초만에 파악 (이런걸 라임이라함?ㅋㅋㅋㅋ힝힝 아이스크림 갖다준 남자=담요남=포도주스 '후루룩'한사람ㅋㅋㅋㅋ 기억나요 이까지? 흐흐흐 쨋든 그래가지구 '아~기억나요~~'이렇게 보냈슴. 솔직히 내 의사없이 둘이서 암거랰ㅋㅋㅋㅋㅋㅋㅋ한거잖슴 어잉???(바닐라동산 정복했음 다야?ㅋㅋㅋ 뭐라고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와중에 "ㅋㅋㅋ좀 니는 애교도 부리고 그래라 니겉은 강하면서..아니지 강한척하는걸텐데" "애교?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 징그럽다.. 니나 많이 부려랔ㅋㅋㅋ" 받아침 쇼지키, 나도 애교..부리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잘안되는걸...몸이 거부하는걸..어쩜....... 답장이 왔음! '갑작스럽죠? 나가실때 물어볼려고 했는데 딴데이블 치우러간사이에 사라지셨길래, 친구분한테 물어봤어요 미안해요' 대략 이렇게 왔던거 같음. 아마..토씨 하나정도는ㅋㅋㅋㅋㅋ틀렸을거임 틀렸음..난 기억력이 쇠퇴한 여자니깐ㅋ '아,친구한테 얘기전해들었어요~' 이렇게 보냄. 난 뭔가 문자할때 ㅋㅋㅋ라던가 ㅎㅎ라던가 ^^이런거 잘안써서.. 사람들이 오해 할때가 종종있음. 보내는 내가 !! 미소를 지으며 문자를 치고있는데 정작 문자는 엄청 딱딱하게 써내려져가고 ㅋㅋㅋㅋㅋ 그제서야 난, 아~ 이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서비스도 그렇게 왕창 주고 했던거군 하며 좀 더 다정하게 보내줄려고 엄청 노력했음..(그랬봤자 ^^이겈ㅋㅋㅋㅋㅋ계솤ㅋㅋㅋㅋㅋㅋ아나.. "내가 볼때는 나쁘지 않던데.. 잘해봐라" (오냐~ 니가 관심이 있었던게얔ㅋㅋㅋ "내 관심없는거 사람이던 물건이든 잘 기억못하잖앜ㅋㅋㅋ얼굴이 흐리흐릿하니..잘기억이..." "이제부터 알아가랔ㅋㅋ쉬운문제를 가지고 뭔 고민?ㅋㅋㅋ" 후..울고나니까 운것의 배로 웃고싶닠ㅋㅋ? 내친구는 굉장히 즐거워보였음.(하긴 나라도 ㅋㅋㅋㅋㅋㅋㅋ그런상황 재밌을듯...ㅋㅎ 중간중간 스토리도 필요한데 그렇게 세심하게 안써도 될거같아서 (님들이 친구말고 담요남 분량만ㅋㅋㅋㅋㅋㅋㅋㅋ고집해서 ㅇㅋㅇㅋ 그렇게 해서 친구랑 어디도 갔던거 같고 ㅋㅋㅋㅋㅋㅋ내가 친구 계속 웃겨줬던거 같음. 그러다가 빠이~하고 집으로 ㄱㄱ했음. 폰 안보는 습관은 어찌할수가 없나봄. 그남자의 문자가 오는걸 알면서도 친구랑 얘기하면 그얘기에 집중한다고 폰을 가방에 넣어둠. 갑자기 생겨버린 인연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식을 못한것 같음. 택시타고 안거임. 헐 문자....ㅋㅋㅋㅋㅋㅋ폰 터치터치함. 역시나 와있는거임..몇분지났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ㅋㅋㅋㅋ애탔을것 같음. '전 ㅇㅇㅇ이라고 하고 xx살이에요~^^'이렇게 와있었음. '아~ 그렇구나 저보다 두살많으시네요~'이렇게 보냄. 칼문자임 근데 좀 놀랬음. 나이보다 심각하게 동안ㅋㅋㅋㅋㅋ얼핏 기억나는데 나보다 어릴거라고 생각했었음 뭐 동갑이면 동갑이고 많을거라고는 생각못했음. 나는 항상 차갑다+냉정하다 플러스 알파로 삭았다는 소릴 들었었음..ㅋ 근데 이제 괜차늠 진짜 나이들어가니까 얼굴은 안늙음 오히려 나이보다 어려보인단 소리들음 이젴ㅋㅋㅋㅋㅋ (참아야 하느니라 그러믄 복이와용 '그쪽은 몇살이에요?^^'이렇게 왔길래 내나이 보냄. 택시안에서 막 문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정확히 나이얘기 끝나고 세,네통 주고받은뒤? 말놓는거임 자연~스럽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순간 좀 당황 존댓말하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말놓으니까...그냥 나보다 오빠니까 당연한거라 생각했음 아! ^^<-이거도 안썼음. 'ㅋㅋ'로 바뀜ㅋㅋㅋㅋㅋㅋㅋ반말과 동시에 님들 내가 누구임?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힝 슬쩍 놨음ㅋㅋㅋㅋ(넌 되고 난안되는거 아니잖아? 할꺼얔ㅋㅋ할테닼ㅋㅋㅋㅋ '일 마감했어?ㅋㅋ' 이렇게 보냄 좀 당황했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댓말+'^^'이거였으니깤ㅋㅋㅋ내가 봐도 당황그자체임. '응? 응...ㅋㅋㅋ미안 말도 안하고 먼저 말놔서^^' 이렇게 온거임. 역싴ㅋㅋㅋㅋㅋㅋㅋ(스스로 깨닫는건 멋진일 님들도 이거 써먹으셈. 그래서 뭐 자꾸 얘기를 했는데 기억이 안남...... 집에 도착했냐고 하길래 택시타고 가고있댔음. 그랬는데 문자가 엄청 빠르게 오다가 안오는거임..뭐야 이놈ㅋㅋㅋ그러고 있는데 집도착함. 집들어가서 신발을 벗고 발을 디딘 순간 문자가 온거임. 집도착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사실 밀당 잘못함 님들이랑만 (쇼지키 좋아하면 밀당이 어딨음..쪽쪽거리기도 바쁜뎈ㅋㅋㅋ 나 비록 핸폰 귀찮아하는여자지만 문자오면 손가락빨리빨리 움직여서 답장해줌. 한치의 망설임없잌ㅋㅋㅋㅋㅋㅋ기다렸단듯잌ㅋㅋㅋㅋㅋㅋㅋ '네 금방 도착했어요~'이렇게 보냈음. 침대에 앉아있었음 멍때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답장오는거 확인하고 옷갈아입을려고 했던듯싶음. 침대위에 올려놓으면 막 진동이 더 심하게 붕~윙~ 이러지않음? 침대위에 딱 앉으면 앞쪽 벽에 캘린더를 달아놨음. 그거보면 한일, 내일 할일 눈으로 체크하는데 진동소리가 들리는거임 아항 문자왔군 (눈으로 캘린더 보면서 다체크하고 보낼려고 했음. 문자오면 '붕~' 이렇게 한번으로 끝나잖슴. 근데 '붕~붕~부웅~붕~위잉~' (어케 표현해야할짘ㅋㅋㅋㅋㅋㅋㅋ 몇번을 반복하는거임?? 이거슨 바로 전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눈을 내리깔고 봤음. 아니 그 담요남인거임 당시 뭐라고 저장했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페'ㅋㅋㅋㅋ라곸ㅋㅋㅋㅋㅋ 안지도 얼마 안됐잖슴? 눈딱 내리깔고 보는 순간! 카페업체랑 일이 있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똘끼임 이런겤ㅋㅋ 그렇지만 진짜 바보는 아니라서 ㅋㅋㅋㅋㅋ바로 깨닫고 받았음. "하하...여보세요?" "ㅋㅋ(웃는소리) 도착했어요?" "네 금방 들어왔어요~ 왜 전화를.." "그냥요~잘 들어갔나 확인도 할겸~목소리 듣고싶어서 했어요 안되요?ㅋㅋ" 아 콩깍지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역정(내가 한말아님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역정내면 담편부터 못보니깐ㅋㅋㅋㅋㅋㅋ힝힝 문자로는 반말 잘하다가 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둘다 헛생각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통화내용 기억이 안남 순간순간 몇개.. 사실 그것도 그날 통화내용인지 그담통화내용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헝헝 새로운 판 등록 했샴 (잘했음?ㅋㅋ 댓글 폭풍감동임 날로 갈수록 이쁜사람이 왜케 많음 처음이니까 대충 이정도로만 쓸게용 사실 기억좀 되짚어 봐야할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되짚어 돌아옴! 추천,댓글 (항상 말하지만..댓글이 더죠음ㅋㅋㅋㅋㅋ <카페 알바생한테 번호따인 여잨ㅋㅋㅋㅋㅋ굳이 안보셔도 상관없음 내 생각은 그렇슴 http://pann.nate.com/talk/310095159 1탄 http://pann.nate.com/talk/310095831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6237 3탄 http://pann.nate.com/talk/310098601 4탄 http://pann.nate.com/talk/310101765 5탄 http://pann.nate.com/talk/310104723 6탄 http://pann.nate.com/talk/310108355 7탄 http://pann.nate.com/talk/310112269 8탄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http://pann.nate.com/talk/310115202 1 http://pann.nate.com/talk/310119524 2 http://pann.nate.com/talk/310124065 3 http://pann.nate.com/talk/310127821 4 http://pann.nate.com/talk/310136702 5 http://pann.nate.com/talk/310146059 사진有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6 538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1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로 돌아왔슴. 기다린거 맞죠???? 이렇게 죠은반응 죠아죠앜ㅋㅋㅋ
운동하고 왔어요~ 어제는 진짜 추웠는데 오늘은 따뜻하네용
됐고! 일단 리리플 ㄱㄱ 내사랑들 나에대해 많이 궁금해하는듯?
댓글보면 기분업됨.
진짜 너무 뿌듯한 댓글이라서.....
나로 인해 성적이 올라간다면 널위해 글쓰겠어. 힝힝
3부서로 올라가는거구나.. 난 그때 매일아침 홍삼액과 함께 했다는^.~ 힘내힘내!
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너의 스트레스를 녹여줄 재밌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기다릴게
그냥.. 제일 해주고 싶은말은, 진짜 조금만 참고 고생하면 가고싶은곳 가게 되더라.^^*
흐규흐규 울지마요 동상!!ㅎㅎ고마워요 ~~
과제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ㅣ안해용 잉잉 과제 합시덩
나좀 중독성?.....나사랑?....나도 님 사랑..흥흥
로긴 하게 만들었심 내가? 흐미..기분 죠아염 러브스토리 이제 내놓겠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힝 인제 왔음 미안해요 가지고 왔슴!
와학ㅋㅋㅋㅋㅋㅋㅋ기분조은댓글 나 미침
짱짱!
흔녀가 아니라 훈녀아님? 당신은 훈녀! 후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어죽이겠뎈ㅋㅋㅋ악 살날이 많음..아직은..
나 매력적이에요? 힝힝 고마워요 그렇게 봐줘서:) 동료 카운터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다면 주고싶음
폭풍정독 끼얏호! 맘에 쏙 듬! 당신 !!뿅!!
헐 내가 서운하게 만들었네용..힝힝 그래도 퀴즈라는 키워드때문에 기억하고 있었심:)
나혼자 '우오오 퀴즈? 오오오'이럼서 응원했슴^*^
리리플 이까지 섭섭한사람있어요 혹시?...ㅠㅠ 악플은 다시 한번 경고한닼ㅋㅋㅋㅋㅋㅋㅋ뒤로가라
그럼 내싸랑들 새로운 이야기로 ㅋㅋㅋ(왜케 달달한거 좋아함?..부끄럽게
고고!
답장이'금방 카페 기억하시죠? 아까 아이스크림 갖다준 남자에요ㅋㅋ'이렇게 온거임.
상황파악 3초만에 파악 (이런걸 라임이라함?ㅋㅋㅋㅋ힝힝
아이스크림 갖다준 남자=담요남=포도주스 '후루룩'한사람ㅋㅋㅋㅋ
기억나요 이까지? 흐흐흐 쨋든 그래가지구
'아~기억나요~~'이렇게 보냈슴.
솔직히 내 의사없이 둘이서 암거랰ㅋㅋㅋㅋㅋㅋㅋ한거잖슴 어잉???(바닐라동산 정복했음 다야?ㅋㅋㅋ
뭐라고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와중에 "ㅋㅋㅋ좀 니는 애교도 부리고 그래라 니겉은 강하면서..아니지 강한척하는걸텐데
"
"애교?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 징그럽다.. 니나 많이 부려랔ㅋㅋㅋ" 받아침
쇼지키, 나도 애교..부리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잘안되는걸...몸이 거부하는걸..어쩜....... 답장이 왔음!
'갑작스럽죠? 나가실때 물어볼려고 했는데 딴데이블 치우러간사이에 사라지셨길래,
친구분한테 물어봤어요 미안해요' 대략 이렇게 왔던거 같음.
아마..토씨 하나정도는ㅋㅋㅋㅋㅋ틀렸을거임 틀렸음..난 기억력이 쇠퇴한 여자니깐ㅋ
'아,친구한테 얘기전해들었어요~' 이렇게 보냄.
난 뭔가 문자할때 ㅋㅋㅋ라던가 ㅎㅎ라던가 ^^이런거 잘안써서..
사람들이 오해 할때가 종종있음.
보내는 내가 !! 미소를 지으며 문자를 치고있는데 정작 문자는 엄청 딱딱하게 써내려져가고 ㅋㅋㅋㅋㅋ
그제서야 난,
아~ 이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서비스도 그렇게 왕창 주고 했던거군
하며
좀 더 다정하게 보내줄려고 엄청 노력했음..(그랬봤자 ^^이겈ㅋㅋㅋㅋㅋ계솤ㅋㅋㅋㅋㅋㅋ아나..
"내가 볼때는 나쁘지 않던데.. 잘해봐라
" (오냐~ 니가 관심이 있었던게얔ㅋㅋㅋ
"내 관심없는거 사람이던 물건이든 잘 기억못하잖앜ㅋㅋㅋ얼굴이 흐리흐릿하니..잘기억이..."
"이제부터 알아가랔ㅋㅋ쉬운문제를 가지고 뭔 고민?ㅋㅋㅋ" 후..울고나니까 운것의 배로 웃고싶닠ㅋㅋ?
내친구는 굉장히 즐거워보였음.(하긴 나라도 ㅋㅋㅋㅋㅋㅋㅋ그런상황 재밌을듯...ㅋㅎ
중간중간 스토리도 필요한데 그렇게 세심하게 안써도 될거같아서
(님들이 친구말고 담요남 분량만ㅋㅋㅋㅋㅋㅋㅋㅋ고집해서 ㅇㅋㅇㅋ
그렇게 해서 친구랑 어디도 갔던거 같고 ㅋㅋㅋㅋㅋㅋ내가 친구 계속 웃겨줬던거 같음.
그러다가 빠이~하고 집으로 ㄱㄱ했음.
폰 안보는 습관은 어찌할수가 없나봄.
그남자의 문자가 오는걸 알면서도 친구랑 얘기하면 그얘기에 집중한다고 폰을 가방에 넣어둠.
갑자기 생겨버린 인연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식을 못한것 같음.
택시타고 안거임. 헐 문자....ㅋㅋㅋㅋㅋㅋ폰 터치터치함. 역시나 와있는거임..몇분지났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ㅋㅋㅋㅋ애탔을것 같음.
'전 ㅇㅇㅇ이라고 하고 xx살이에요~^^'이렇게 와있었음.
'아~ 그렇구나 저보다 두살많으시네요~'이렇게 보냄. 칼문자임
근데 좀 놀랬음.
나이보다 심각하게 동안ㅋㅋㅋㅋㅋ얼핏 기억나는데 나보다 어릴거라고 생각했었음
뭐 동갑이면 동갑이고 많을거라고는 생각못했음.
나는 항상 차갑다+냉정하다 플러스 알파로 삭았다는 소릴 들었었음..ㅋ
근데 이제 괜차늠
진짜 나이들어가니까 얼굴은 안늙음 오히려 나이보다 어려보인단 소리들음 이젴ㅋㅋㅋㅋㅋ
(참아야 하느니라 그러믄 복이와용
'그쪽은 몇살이에요?^^'이렇게 왔길래 내나이 보냄.
택시안에서 막 문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정확히 나이얘기 끝나고 세,네통 주고받은뒤?
말놓는거임 자연~스럽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순간 좀 당황
존댓말하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말놓으니까...그냥 나보다 오빠니까 당연한거라 생각했음
아! ^^<-이거도 안썼음. 'ㅋㅋ'로 바뀜ㅋㅋㅋㅋㅋㅋㅋ반말과 동시에
님들 내가 누구임?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힝
슬쩍 놨음ㅋㅋㅋㅋ(넌 되고 난안되는거 아니잖아? 할꺼얔ㅋㅋ할테닼ㅋㅋㅋㅋ
'일 마감했어?ㅋㅋ' 이렇게 보냄
좀 당황했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댓말+'^^'이거였으니깤ㅋㅋㅋ내가 봐도 당황그자체임.
'응? 응...ㅋㅋㅋ미안 말도 안하고 먼저 말놔서^^' 이렇게 온거임.
역싴ㅋㅋㅋㅋㅋㅋㅋ(스스로 깨닫는건 멋진일
님들도 이거 써먹으셈.
그래서 뭐 자꾸 얘기를 했는데 기억이 안남......
집에 도착했냐고 하길래 택시타고 가고있댔음. 그랬는데
문자가 엄청 빠르게 오다가 안오는거임..뭐야 이놈ㅋㅋㅋ그러고 있는데
집도착함.
집들어가서 신발을 벗고 발을 디딘 순간 문자가 온거임.
집도착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사실 밀당 잘못함 님들이랑만
(쇼지키 좋아하면 밀당이 어딨음..쪽쪽거리기도 바쁜뎈ㅋㅋㅋ
나 비록 핸폰 귀찮아하는여자지만 문자오면 손가락빨리빨리 움직여서 답장해줌.
한치의 망설임없잌ㅋㅋㅋㅋㅋㅋ기다렸단듯잌ㅋㅋㅋㅋㅋㅋㅋ
'네 금방 도착했어요~'이렇게 보냈음.
침대에 앉아있었음 멍때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답장오는거 확인하고 옷갈아입을려고 했던듯싶음.
침대위에 올려놓으면 막 진동이 더 심하게 붕~윙~ 이러지않음?
침대위에 딱 앉으면 앞쪽 벽에 캘린더를 달아놨음.
그거보면 한일, 내일 할일 눈으로 체크하는데 진동소리가 들리는거임
아항 문자왔군
(눈으로 캘린더 보면서 다체크하고 보낼려고 했음.
문자오면 '붕~' 이렇게 한번으로 끝나잖슴.
근데 '붕~붕~부웅~붕~위잉~' (어케 표현해야할짘ㅋㅋㅋㅋㅋㅋㅋ
몇번을 반복하는거임?? 이거슨 바로 전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눈을 내리깔고 봤음. 아니 그 담요남인거임
당시 뭐라고 저장했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페'ㅋㅋㅋㅋ라곸ㅋㅋㅋㅋㅋ
안지도 얼마 안됐잖슴?
눈딱 내리깔고 보는 순간! 카페업체랑 일이 있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똘끼임 이런겤ㅋㅋ
그렇지만 진짜 바보는 아니라서 ㅋㅋㅋㅋㅋ바로 깨닫고 받았음.
"하하...여보세요?"
"ㅋㅋ(웃는소리) 도착했어요?"
"네 금방 들어왔어요~ 왜 전화를.."
"그냥요~잘 들어갔나 확인도 할겸~목소리 듣고싶어서 했어요 안되요?ㅋㅋ"
아 콩깍지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역정
(내가 한말아님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역정내면 담편부터 못보니깐ㅋㅋㅋㅋㅋㅋ힝힝
문자로는 반말 잘하다가 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둘다 헛생각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통화내용 기억이 안남 순간순간 몇개..
사실 그것도 그날 통화내용인지 그담통화내용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헝헝 새로운 판 등록 했샴
(잘했음?ㅋㅋ
댓글 폭풍감동임 날로 갈수록 이쁜사람이 왜케 많음
처음이니까 대충 이정도로만 쓸게용 사실 기억좀 되짚어 봐야할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되짚어 돌아옴!
<카페 알바생한테 번호따인 여잨ㅋㅋㅋㅋㅋ굳이 안보셔도 상관없음 내 생각은 그렇슴
http://pann.nate.com/talk/310095159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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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104723 6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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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112269 8탄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http://pann.nate.com/talk/310115202 1
http://pann.nate.com/talk/310119524 2
http://pann.nate.com/talk/310124065 3
http://pann.nate.com/talk/310127821 4
http://pann.nate.com/talk/310136702 5
http://pann.nate.com/talk/310146059 사진有 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