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의도는 상을 수상한 가수들을 깎아내린다거나 하는 철없는 것이 아닌, 이번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공정성에 관하여 의문점들을 제기하는것과 동시에 골든디스크 측의 공식적인 사과와 적절한 보상을 요구하는것이므로 혹여 다른 의도로 잘못 인식하여 얼굴 붉히는 일이 없길바랍니다.
골든디스크 수상에 대하여 의심되는 부분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골디 심사 기준입니다.
본상 10개팀(디스크·디지털 음원 부문 각 5팀)은 판매량과 음원 판매량을 근거로 선정한다. 음반·음원 판매량이 60%, 인기투표와 집행위원 점수가 각 20%씩 반영된다. 음반 판매량은 국내 대형 음반 유통사와 도·소매상의 판매 자료를 근거로 한다. 디지털 음원 부문은 유명 온라인 음원 사이트의 다운로드·BGM 횟수를 합산해 결과를 냈다. 디스크·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인 팀에게 각각 대상이 주어진다.
한터차트입니다. 이곳에도 슈퍼주니어의 앨범이 소녀시대의 앨범보다 더 많이 나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말이 많은 것이 리팩키지 앨범과 슈퍼주니어의 미인아B버전에 대한 것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골든디스크 홈페이지에 어떠한 언급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인아 A버전과 B버전은 CD의 수록곡이 같습니다. 그러므로 두 CD를 다른 CD라고 말하기 매우 애매합니다.
그리고 위의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소녀시대의 ‘훗’은 후보 선정 당시 오르지 않아 대상 선정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골든디스크가 끝나고 뜬 기사중엔 이러한 기사도 있었습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점은 공정한 판정을 한다던 골든디스크 측에서 사전에 어떤 앨범을 점수에 반영한다고 알리지 않은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말만 다르게 하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심사기준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이죠.
이것에 대하여 미리 골든디스크 측에서 확실하게 이야기 해 주었더라면 기사를 쓰는 기자들의 의견도 나뉘지 않았을 것이며 이러한 논란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이러한 글을 발견하였습니다.
20%를 차지한다는 심사위원평에 대한 글입니다.
위 글에 의하면 국내 대중음악계의 키워드로써의 소녀시대의 존재가치,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대 가요의 위상을 높인 점을 높이 평가하여 3차에 걸쳐 진행된 심사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소녀시대로 결정하였다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슈퍼주니어의 2010년 해외 인기는 소녀시대를 뛰어넘었습니다.
일본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일본의 많은 여심을 장악하여 일본에서 열린 슈퍼주니어KRY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슈퍼주니어는 한국과 일본, 중국을 넘어서 태국, 말래이시아, 싱가폴 등의 아시아 전역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2010년에는 활동을 한번도 하지 않은 아랍, 브라질 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한 슈퍼주니어가 어떠한 이유로 소녀시대보다 낮게 평가가 되었는지에 대한 심사위원분들의 확실한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자료는 실제 심사위원이 쓴 글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제가 전하고자 하는 말은 심사위원평이 어떻게 나왔는지에 대해 정확하겐 알 수 없지만 소녀시대가 큰 인기를 얻은것을 사실이나 슈퍼주니어도 그에 뒤쳐지지 않을 만큼의 인기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사위원평만으론 슈퍼주니어가 대상을 받지 못한 이유가 될 수 없음을 주장하는 바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들로 슈퍼주니어가 골든디스크 디스크 부문 대상을 타지 못한 이유가 매우 불분명함을 밝힙니다.
마지막으로, 골든디스크 현장에서의 연예인들 반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슈퍼주니어는 2부시작후 인기상수상이 끝날때까지 회장으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대상수상직전 매니저는 슈퍼주니어의 리더 박정수에게 귓속말을하고 멤버들에게 일일이 어떠한 말을 전하였습니다.
그이후로 멤버들의 표정은 급격하게 굳어갔 습니다.
이들사이에서 어떠한 말이 오간걸까요?
또한 소녀시대가 대상탔는데 다른 가수들은 소녀시대가 아닌 슈퍼주니어에게 몰려서 껴안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슈퍼주니어가 발이 넓다지만 대상을 받은 가수 앞에서 다른 가수들을 껴안는 모습은 매우 이상하게 보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상 발표직전, 객석에서 슈퍼주니어를 연호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멤버들 표정 안좋았구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모든 행동들은 평소 시상식장에서 볼 수 있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의심을 사기 충분한 행동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들에 대한 진실은 당사자들만이 알 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추측일 뿐임으로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골든디스크 홈페이지에 보면 이러한 말이 나와있습니다.
‘디지털 음원 시상\\\\'은 디지털음원 시장의 확대와 대중들의 이용 선호도가 증가하고 시대적 트렌드를 적극 반영함으로써 대중들에게 한 해 동안 진정으로 사랑받은 가수와 곡을 알리고자하는 상입니다. 디지털 음원 시장의 공신력있는 리딩기업의 디지털 음원 데이터를 집계하여 이를 바탕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위의 이유들을 토대로 하여 골든디스크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였다는 말에 대하여 의문을 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 엘프(슈퍼주니어팬클럽명)측은 골든디스크측에 각 상의 정확한 수상기준. 그리고 올해 상을 수상한 팀과 후보의 원점수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며 인기상 부문에 대하여 적절한 보상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골든디스크의 공정성에 관하여 제기되는 의문점들
※ 글에 앞서 이글은 슈퍼주니어 팬이 작성한것임을 밝힙니다.
이 글의 의도는 상을 수상한 가수들을 깎아내린다거나 하는 철없는 것이 아닌, 이번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공정성에 관하여 의문점들을 제기하는것과 동시에 골든디스크 측의 공식적인 사과와 적절한 보상을 요구하는것이므로 혹여 다른 의도로 잘못 인식하여 얼굴 붉히는 일이 없길바랍니다.
골든디스크 수상에 대하여 의심되는 부분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골디 심사 기준입니다.
본상 10개팀(디스크·디지털 음원 부문 각 5팀)은 판매량과 음원 판매량을 근거로 선정한다. 음반·음원 판매량이 60%, 인기투표와 집행위원 점수가 각 20%씩 반영된다. 음반 판매량은 국내 대형 음반 유통사와 도·소매상의 판매 자료를 근거로 한다. 디지털 음원 부문은 유명 온라인 음원 사이트의 다운로드·BGM 횟수를 합산해 결과를 냈다. 디스크·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인 팀에게 각각 대상이 주어진다.
‘[핫존] 2010 골든디스크,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라는제목의
‘이경란 기자 [ran@joongang.co.kr]’님의 기사의 한 부분입니다.
인기상 심사 기준은 소문만 무성할 뿐 나온 것이 없습니다. 소문으로는 100% 투표로 진행된다고 되어있고요. 다른 증거물이 있는 상도 아닌 인기상인 만큼 100% 투표로 진행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첫 번째, 예성의 ‘너 아니면 안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성님의 ‘너 아니면 안돼’는 골든디스크 음원부분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증거물
1,2위를 다투고 있는 두 가수의 퍼센트와 다른 가수들의 퍼센트를 비교해 보십시오.
두 가수만이 압도적으로 1,2위를 다투고 있을 뿐 다른 가수들의 퍼센트는 한자리에 그칩니다.
이번 골든디스크 음원 본상을 수상한 가수들은 이승기, 미스에이, 아이유, CNBLUE, 2AM 입니다.
하지만 이분들의 투표 결과를 확인해 보면 이승기:43.9%, 미스에이:0.1%, 아이유:0.1%, CNBLUE:0.6%, 2AM:1.7%입니다.
하지만 이 투표 결과는 20점 밖에 반영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60%가 반영되는 판매량을 확인해 볼까요?
투표에서 1,2위를 다투었고 음원본상을 받으신 이승기 님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뮤직뱅크 차트입니다. 이 차트에는 예성님의 ‘너 아니면 안돼’가 4위에 올라있고 이승기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2009년 11월 30일부터 2010년 11월 30일까지의 벨소리 명예의 전당입니다.
이곳에 보면 예성님의 ‘너 아니면 안돼’는 15위에 있고 이승기님은 ‘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있어도 상을 받았던 ‘사랑이 술을 가르쳐’는 있지 않습니다.
2009년 11월 30일부터 2010년 11월 21일 까지의 컬러링 명예의 전당입니다.
예성님의 ‘너 아니면 안돼’는 4위에 올라있고 이승기님의 노래는 10위권 밖에 있습니다.
상반기 결산 자료입니다. 예성님의 ‘너 아니면 안돼’가 12위인 반면 이승기님의 ‘사랑이 술을 가르쳐’는 27위입니다.
이 무수한 자료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 두 사람만 비교해 보아도 디지털 본상을 받은 이승기님 보다 받지못한 예성님이 더욱 본상을 받을 자격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분만 비교하여 이승기님의 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이것으로 확실하게 예성님이 본상을 받지 못할 이유가 없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두 번째로, 인기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기상은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심사기준이 정확하게 올라온 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팬들에게 얼마나인기가 있냐를 확인하는 상인 만큼 투표로 100% 판가름 해야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도 투표에서 1,2위를 했던 샤이니와 슈퍼주니어가 인기상을 받았습니다.
증거물
작년 인기상이 두분이었다는 것은 골든디스크 홈페이지 역대 수상자를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에는 작년과 같이 샤이니와 슈퍼주니어가 1,2위를 차지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심지어는 2위와 3위의 차이가 확연한데도 불구하고 샤이니와 소녀시대가 인기상을 받았습니다.
투표결과 증거물
2위인 슈퍼주니어와 3위인 소녀시대는 16%나 차이가 납니다.
물론 슈퍼주니어는 인기상을 받기 전에 MSN아시아 인기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MSN아시아 인기상은 슈퍼주니어가 아니면 다른 가수는 받을 수 없다고 할 정도로 투표의 차이가 너무 심하였고 골든디스크 홈페이지나 어떠한 기사를 보더라도 MSN아시아 인기상을 받으면 인기상을 받을 수 없다는 내용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또한 인기상 투표는 남녀를 나누지 않고 진행하였으며 홈페이지 어디에도 남녀 한팀씩 수상한다는 말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또한 작년에 인기상을 받은 두팀 다 남자그룹이었고요.
그러므로 어떠한 이유도 인기상을 샤이니와 소녀시대에게 준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인기투표는 투표 한번당 ARS는 300원, 무선인터넷을 500원의 요금을 받았습니다.
증거물
이것을 돈과 관련된 문제이고 법적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법적인 표현으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저희는 요금을 지불 함으로써 골디측과 채무관계가 발생하였고
채무자인 골디측은 채권자인 저희에게 인기상을 수상해야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요금을 지불 함으로써 소비자가 된 저희는 알권리가 있고
아시아인기상과 인기상의 중복수상은 불가능 하다는 고지를 받아야 했지만
사전에 그 어떤 공지도 받지 못함으로써 저희의 알권리는 침해당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넓게 해석하여보면 인기상을 받을 수 있는 저희는
골디측의 잘못으로 인하여 대중들에게 \\\\'슈퍼주니어는 인기상을 못 받는 가수이다\\\\'라는
인식이 심어졌고 그로인해 저희의 명예는 훼손 당하였습니다.
(온새미로 ‘13정수헬러’님이 써주신 글입니다.)
이로써 슈퍼주니어가 인기상을 받지 못할 이유가 없었음과 이로 인한 피해,법적인 관계까지 모두 드러났습니다.
세 번째로, 대상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2010년 골디 대상은 소녀시대가 받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한것과 같이 골든디스크 대상은 음반판매량이 60%, 인기투표와 집행위원 점수가 각 20%씩 반영됩니다.
일단 인기투표 결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와 같이 슈퍼주니어가 소녀시대를 11.6% 앞서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의 음반판매량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이네일리 SPN 김은구 기자의 기사 내용입니다.
위의 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슈퍼주니어는 소녀시대 보다 더 많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이 자료를 믿지 않는 분들이 계셔서 링크 걸어 걸어놓도록 하겠습니다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21&newsid=01249686593196880&DirCode=0010201
다른 증거 자료 또한 있습니다.
한터차트입니다. 이곳에도 슈퍼주니어의 앨범이 소녀시대의 앨범보다 더 많이 나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말이 많은 것이 리팩키지 앨범과 슈퍼주니어의 미인아B버전에 대한 것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골든디스크 홈페이지에 어떠한 언급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인아 A버전과 B버전은 CD의 수록곡이 같습니다. 그러므로 두 CD를 다른 CD라고 말하기 매우 애매합니다.
그리고 위의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소녀시대의 ‘훗’은 후보 선정 당시 오르지 않아 대상 선정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골든디스크가 끝나고 뜬 기사중엔 이러한 기사도 있었습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점은 공정한 판정을 한다던 골든디스크 측에서 사전에 어떤 앨범을 점수에 반영한다고 알리지 않은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말만 다르게 하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심사기준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이죠.
이것에 대하여 미리 골든디스크 측에서 확실하게 이야기 해 주었더라면 기사를 쓰는 기자들의 의견도 나뉘지 않았을 것이며 이러한 논란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이러한 글을 발견하였습니다.
20%를 차지한다는 심사위원평에 대한 글입니다.
위 글에 의하면 국내 대중음악계의 키워드로써의 소녀시대의 존재가치,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대 가요의 위상을 높인 점을 높이 평가하여 3차에 걸쳐 진행된 심사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소녀시대로 결정하였다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슈퍼주니어의 2010년 해외 인기는 소녀시대를 뛰어넘었습니다.
일본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일본의 많은 여심을 장악하여 일본에서 열린 슈퍼주니어KRY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슈퍼주니어는 한국과 일본, 중국을 넘어서 태국, 말래이시아, 싱가폴 등의 아시아 전역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2010년에는 활동을 한번도 하지 않은 아랍, 브라질 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가 있습니다.
브라질에서의 인기를 보여주는 기사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7&news_seq_no=1013025
아랍에서의 인기를 보여주는 기사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17488
이와같이 슈퍼주니어는 아시아를 뛰어넘어 전 세계시장을 장악하였습니다.
그러한 슈퍼주니어가 어떠한 이유로 소녀시대보다 낮게 평가가 되었는지에 대한 심사위원분들의 확실한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자료는 실제 심사위원이 쓴 글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제가 전하고자 하는 말은 심사위원평이 어떻게 나왔는지에 대해 정확하겐 알 수 없지만 소녀시대가 큰 인기를 얻은것을 사실이나 슈퍼주니어도 그에 뒤쳐지지 않을 만큼의 인기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사위원평만으론 슈퍼주니어가 대상을 받지 못한 이유가 될 수 없음을 주장하는 바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들로 슈퍼주니어가 골든디스크 디스크 부문 대상을 타지 못한 이유가 매우 불분명함을 밝힙니다.
마지막으로, 골든디스크 현장에서의 연예인들 반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슈퍼주니어는 2부시작후 인기상수상이 끝날때까지 회장으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대상수상직전 매니저는 슈퍼주니어의 리더 박정수에게 귓속말을하고 멤버들에게 일일이 어떠한 말을 전하였습니다.
그이후로 멤버들의 표정은 급격하게 굳어갔 습니다.
이들사이에서 어떠한 말이 오간걸까요?
또한 소녀시대가 대상탔는데 다른 가수들은 소녀시대가 아닌 슈퍼주니어에게 몰려서 껴안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슈퍼주니어가 발이 넓다지만 대상을 받은 가수 앞에서 다른 가수들을 껴안는 모습은 매우 이상하게 보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상 발표직전, 객석에서 슈퍼주니어를 연호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멤버들 표정 안좋았구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모든 행동들은 평소 시상식장에서 볼 수 있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의심을 사기 충분한 행동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들에 대한 진실은 당사자들만이 알 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추측일 뿐임으로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골든디스크 홈페이지에 보면 이러한 말이 나와있습니다.
‘디지털 음원 시상\\\\'은 디지털음원 시장의 확대와 대중들의 이용 선호도가 증가하고 시대적 트렌드를 적극 반영함으로써 대중들에게 한 해 동안 진정으로 사랑받은 가수와 곡을 알리고자하는 상입니다. 디지털 음원 시장의 공신력있는 리딩기업의 디지털 음원 데이터를 집계하여 이를 바탕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위의 이유들을 토대로 하여 골든디스크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였다는 말에 대하여 의문을 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 엘프(슈퍼주니어팬클럽명)측은 골든디스크측에 각 상의 정확한 수상기준. 그리고 올해 상을 수상한 팀과 후보의 원점수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며 인기상 부문에 대하여 적절한 보상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엘프 슈랑이☆
원본글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8317548&objCate1=22&bbsId=S000001&forceTalkro=T&pageIndex=1
한낱 팬들의 철없는 투정이 아닙니다.
위 자료들을 근거로 하면 골든디스크는 이것이 금전 문제와도 관련된 만큼 투표자들을 상대로'사기를 쳤다' 라고까지도 할수 있는 문제입니다.
1년에 한번 열리는 시상식. 어차피 시간지나면 잠잠해질것이고, 1년뒤면 이 팬들은 또다시 불가피하게도 똑같은 투표에 열을 올리고 있을것이니 그냥 덮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이와 같이 증거자료를 포함한 글을 퍼트리는것을 우선으로 한 후에도, 아무런 조치가 없으시다면,
이것은 골든디스크를 시청한 모든 시청자와, 투표에 참여한 모든 투표자와, 시상식에 참여한 모든 가수들을 우롱하는 행위로 간주, 적절한 대응책을 강구토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