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다들 따듯하게 보내는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래봅니다.

김영민2010.12.10
조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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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춥고 배도 고프고 ...혼자이신 분들은 ...왠지모를 추위와


 


싸워야 하죠.


 


혼자인게 가끔은 좋을때도 있지만..어김없이


 


겨울이 오면 왠지 옆구리가 시리고...


 


쓸쓸하고 외롭고 ...나만 세상에 혼자 남겨진것 같은 그런생각이 들지요


 


저도 그랬답니다.


 


20살이 되도록 연예한번 못해보고 여자친구가 뭔지..


 


차이는게 일이었죠.


 


이유는 키가 작아서..ㅋㅋ 이상한건 초등학교 6학년까지...항상 뒷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한학년씩 올라갈수록 ...점점 앞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지금키가 초등학교때 키입니다.  162cm 무척 작은 키죠.


 


친구들은 초등학교때 항상 내가 내려다 봤는데 지금은 제가 올려다 보죠.ㅋ


 


다들 180이 넘거든요.ㅋ


 


이래저래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미팅을 하게 되었는데...저만 짝을 못만났죠.


 


그때 여자애들에게 물어보니 이유는 제가 키가 작아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조금 상처받긴 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생각했죠.


 


그 다음해 부터 겨울이 찾아오면 왜이리 가슴이 시리고 외롭던지..


 


남들은 다들 곁에 누군가와 알콩달콩..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나만 혼자인것 같고 연말 크리스마스에는 친구들도 자기 애인과 보내느라..


 


만나기 힘들어.......유난히 더쓸쓸했어요.


 


그런 학창시절을 보내고 사회생활을 하면서..키가 중요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저는 그닥 신경쓰지 않았죠........안쓴것보다 그냥.....받아들였죠..어쩌겠어요..


 


근데 중요한건 내 키 크기가 아니라.    사회 생활 하면서 보니까..여성분들중에는


 


키는 남자를 좋아 하는분도 있지만...   성격을 보고 다른건 안보는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유일하게 저보다 10cm큰 여성분도 만나봤는데...


 


나중에는 제가좀..ㅋㅋㅋ


 


지금은 저만을 바라보는 아내를 만나서 알콩달콩 살고 있네요.


 


얘기하다보니 얘기가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간것같네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누구나 가장 간절히 원하는게 있고 , 바라면 이루어 진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책중에 씨크릿 이란 책이 있는데.


 


그책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죠.


 


자기자신을 믿고 간절한 바램이 있다면 . 정말 이루고자 하는게 있다면..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과 마음이 그것을 이루더 지게 만들어 주죠.


 


쏠로인분들 너무 외롭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어딘가에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믿어보세요.


 


올 크리스마스에는 다들 쏠로 탈출하시어 따듯하게 보내길 빌어 봅니다..화이팅~~~


 


                         


 


 


                                                                                -주접 떨어 죄송합니다.-         참고로 제아내키는 162cm 저랑같아요.ㅋ


 


 


뽀나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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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다들 따듯하게 보내는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래봅니다.


 


제아내와 제아들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