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나서엄마에게그만.................

차도녀할래2010.12.10
조회14,130

우와 내글 실시간베스트댔음+.+

알바녀와여손님이화장실에서본건...

http://pann.nate.com/talk/310106355

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당♥

그럼 스따뜨~~~~~~~~~~~~~~~~~

 

 

 

자주자주~아니...가끔글한번쓰는20대초반여자입니다만족

이번에쓸내용은!

이것도과거이야기인고등학교때이야기를쓰겠음

이제그냥 음슴체이해해주세용더위

 

 

 

아주체력이날라다니던고딩때였음

미성년자이지만.........그래도끌리는게음주가무아니겠음?^^

정말신들렸었는지술을많이먹고다녔음..

물론이제는이미몸이늙어서인지그러하지못함.

 

 

 

 

 

그날도 어김없이 다른때와 같이

친구들과 즐거운 재미있는 밤을 보내고있었음

나의사랑하는 소주 과 함께......쪼옥

그리고어김없이새벽이오고...................어김없이내발은

집으로가고있고..............그리고나는그냥

잣던듯함...............그리고중간기억으로는누군가가막

귀찬게했던거같은데그게꿈인지현실인지분간이안감.

 

 

 

 

 

 

그리고아침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가만히잣던걸로기억한나는

아무일없이밥먹으러거실로나갔음

근데엄마의 눈초리가 이상했음

밥한번먹고 눈치한번먹고 밥한번먹고 눈치한번먹고.....

.......................그렇게긴장의연속이었음

그리고드디어!!!!!!!!!!!!!!!!!!1어무이께서입을떼심

 

 

 

 

 

 

"내가참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응?엄마 왜?......................"

 

"어제기억은나니?"

 

나 : "응~와서가만히잣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응~가만히!왜?무슨일있었어?"

 

 

"이간나야 아주그냥 내가말안할려다한다

 내가 니들어오길래 가만히누워자라고 옷갈이입고자라고 막이런저런애기했더니 뭐?

 

 

 

 

 

 

 

 

 

 

 

 

 

 

 

 

 

 

 니.누.군.데.우.리.엄.마.랑.성.격.이.

 똑.같.냐?!!!!!!!!!!!!!!!!!!!!!!!!!!!!!!!!!!!!!!!!!!!!

 당연히 니엄마니까 그렇지,나참말도안나오고.."

 

 

 

 

그랬던것이였다.난그냥자는데누가귀찬게하는거같고이게꿈인지생시인지모를정도였는데

실제로 엄마가 나한테 막 얘기했던거고 난 무의식속에 그런말을 내뱉은상황이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엄마도 어이없어서 새벽에 막웃었다는.................

 

 

 

엄마..죄송해요....그렇다고엄마를모욕한건................아닐.........거에요...............

그냥단지진짜..미.쳤.었.나.봐.요...................

다시는 이런일도 없지만 앞으로도 이런일없을거에요

누구는 낮술먹고 부모못알아본다는데 거짓말인가봐요..밤에먹어도 가능한일인가봐요..

정말죄송하고요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