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ㅋㅋㅋ 흠흠, 안녕하세요 처음 글쓰는 현재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중인 22.9살 여자입니당 ㅋㅋㅋ 현재 브라질 친구 2명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근데, 어느날! 함께사는 한국인룸메가 틀어놓은 노래를 듣던중 갑자기 브라질 친구 한명이 이노래 진짜 좋다고 계속 다시돌려가면서 듣고 유투브에서 이노래를 찾아서 매일매일 듣었습니다 !! 제 브라질 친구를 미치게 만든 그 노래 !! 바로 " 2AM의 미친듯이" 였습니다 !!! 그이후 매일매일 2am의 무대영상을 보면서 슬 따라부르더니 한국어 가사를 가르쳐달라하길래 하나하나 발음을 고쳐가며 가르쳐줬더니. 몇일뒤.!! 후렴구부분을 완전히 익히더니 비디오를 찍자고 하더군요 ㅋㅋㅋ 제 귀국선물로 저는 2일뒤에 떠나기때문에 드디어 오늘 !! 브라질 음식과함께 그 비디오를 찍엇죠 ㅎㅎ 얘 둘이서 한 일주일을 계속 흥얼거리며 연습했고 korea website에 올려달라고 해서 이렇게 !! 동영상을 올립니당 ㅋㅋㅋ 왼쪽은 에디, 오른쪽은 마리나 입니다 ^*^ 7
내 브라질친구들이 부르는 [ 2AM - 미친듯이 ] !!
악ㅋㅋㅋ
흠흠, 안녕하세요 처음 글쓰는 현재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중인 22.9살 여자입니당 ㅋㅋㅋ
현재 브라질 친구 2명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근데, 어느날! 함께사는 한국인룸메가 틀어놓은 노래를 듣던중 갑자기
브라질 친구 한명이 이노래 진짜 좋다고 계속 다시돌려가면서 듣고
유투브에서 이노래를 찾아서 매일매일 듣었습니다 !!
제 브라질 친구를 미치게 만든 그 노래 !! 바로 " 2AM의 미친듯이" 였습니다 !!!
그이후 매일매일 2am의 무대영상을 보면서 슬 따라부르더니 한국어 가사를 가르쳐달라하길래
하나하나 발음을 고쳐가며 가르쳐줬더니. 몇일뒤.!! 후렴구부분을 완전히 익히더니
비디오를 찍자고 하더군요 ㅋㅋㅋ 제 귀국선물로
저는 2일뒤에 떠나기때문에 드디어 오늘 !! 브라질 음식과함께 그 비디오를 찍엇죠 ㅎㅎ
얘 둘이서 한 일주일을 계속 흥얼거리며 연습했고 korea website에 올려달라고 해서
이렇게 !! 동영상을 올립니당 ㅋㅋㅋ
왼쪽은 에디, 오른쪽은 마리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