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강아지의외로운죽음..

슬픈현실2010.12.10
조회7,484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1학년 평범한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작성하는 글은

오늘 12월 10일 금요일 오후 6시경 일어난 끔찍한일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사회의 현실이 이렇게 책임회피를 하는사실과

양심없는 뺑소니차에대하여 글을써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고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4명의친구들과 잠깐 내린 비를피할겸 미용실에들려서 머리를자르고

나왔습니다. 저희는 번화가에있었고 사람들 차들이 붐비는곳입니다.

 

나오자마자 2분정도걷자 옆에서 깨갱하는 소리를 듣고 지나가던 시민들은 멈춰 보았습니다.

그 도로는 4차선씩 양쪽에있는 큰 도로입니다.

 

그순간 강아지가 치였습니다.

그순간 그차는멈추더니 뒤로아주살짝빼더니 가더군요.

 

저희는 강아지를키우는 입장들이 있어서 그 장면을보고 정말 경악하였습니다.

저희는 바로 그 차 번호판을 외우고 바로 당황한상태에서 112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공공기관들의 책임회피가 시작됩니다.

저희가 강아지가 치여서 죽어있어서 치워야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경찰서는 다른번호를 저희에게 가르쳐주고는 바로끊습니다.

처음에는 저희가 잘못전화했구나 생각을 하고 그 번호로 전화를하였습니다.

 

그곳은 구청 전화번호 였습니다.

똑같이 강아지가 차에 치였다고하자 그곳이어디냐고 묻습니다.

위치를알려줬습니다. 그곳은 그 도로로 xx구 oo구 로 나뉘는곳입니다.

 

그러자 저는 네 여기 xx은행앞 oo역 4번출구앞이요.

이랬습니다 그러자 아 제가 다른곳이랑 연결시켜줄꼐요하고 끊겼습니다.

저는 혹시몰라 기다리고 바로옆에서 친구가 119에전화를합니다.

 

전화를 받자 제 친구가

"강아지가 차에 치여서 계속 밣히고있어요"

라고하자 네 유기견보호센터?? 전화번호를 알려줍니다.

 

이때부터 저희는 지금 머하는건지 진짜 화났습니다.

여전히 저의 핸드폰으로는 아까 그곳으로부터는 연락이안오고

 

(저희가 진짜 강아지키우는 입장이고

말도못하는 동물이 어딘가로 가고싶어서 가는 목표있는 동물이

한순간에 목숨을 잃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진짜 사체를 치워주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유기견보호센터로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정말 화났습니다...............

 

 

친구가 "강아지가 차에치여서 죽어서 다른차들에게 밣히고잇어요(급한말투로)"

그러자 ...............................

 

 

 

 

시청으로 전화하세요 띠띠띠....

 

그상황 저희는 밖에있는 상황에서 전화번호도 안가르쳐주고 서로서로 시민의 민원을 회피하네요

정말 저희는 진짜 멍때렸습니다....정말 저희힘으로 안되서 도움요청을 했는데

그런식으로 나오내요....

정말 슬픈현실입니다.....

 

저희는 그 사고낸차량의 차번호를 바로외우고 핸드폰에 적었습니다.

혹시 언제연락올줄모르는 연락준다는 전화가 올까봐요...

 

현실적으로는 모두저희가 연락한곳들은 그 곳을 차못다니게 잠시동안 막고

사체를 치울 힘이 없는것도아니고 한결같이 같은반응이라서 정말 암울하네요.

 

아마도 사고낸차는 법적책임을 받지않을겁니다.

만약 그것이 사람이였다면 어떻게됫을까요.

같은 생명체로서 지식이높다는 이유로 법을 우리맘대로 만들고 피해당하는 말못하는

동물을 모두 존중했으면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겟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앞으로는 이런일이없고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해주었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