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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시퍼렇게 '멍든' 버니 명품시계 광고 화제
등록일 : 2010/12/09
F1 수장 에클레스턴, 명품시게 위블로 F1 에디션 광고 모델로 나서
F1계의 수장인 버니 에클레스턴이 시퍼렇게 멍든 눈으로 광고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올해 나이로 80대 초반의 F1의 수장인 버니 에클레스턴은 지난 11월 25일 영국 런던의 괴한을 만나 얼굴에 타박상을 입고 4억원 어치의 물품을 도둑 맞았다.
특히 도둑 맞은 물품 중에는 명품시계 브랜드 위블로의 F1 에디션 시계(F1 TM 킹 파워)가 포함돼 있었었다.
이에 버니 에클레스턴은 자신이 맞아 멍든 얼굴 사진과 함께 강탈당한 시계 사진이 들어간 광고물을 파이낸셜타임즈와 인터내셔널 헤럴드트리뷰지에 실었다.
버니는 위블로사의 CEO인 장 클로드 비버에게 자신의 사진과 함께 이메일을 보냈던 내용까지 공개하며 결국 시계 마케팅으로 사건을 이어갔다. 내용은 '위블로 때문에 누군가가 저지른 내용을 보라'(see what people will do for a Hublot)는 문구였다.
장 클로드 비버는 이 사진과 코멘트를 위블로 광고에 넣기로 결심했으며, 결국 12월8일자 파이낸셜 타임즈와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뷰에 실리게 되었다.
최근 버니가 한 말이 더욱 걸작이었다. 버니는 "내가 만약 테그 호이어를 착용했다면 도둑은 나를 괴롭히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비교 광고였다.
이번 사건은 위블로 CEO인 장 클로드 비버의 천부적인 마케팅 능력과 F1의 CEO인 버니 에클레스턴의 유머가 더해져 그 빛을 발하게 됐다는 평가다.
[F1] 시퍼렇게 '멍든' 버니 명품시계 광고 화제
F1계의 수장인 버니 에클레스턴이 시퍼렇게 멍든 눈으로 광고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올해 나이로 80대 초반의 F1의 수장인 버니 에클레스턴은 지난 11월 25일 영국 런던의 괴한을 만나 얼굴에 타박상을 입고 4억원 어치의 물품을 도둑 맞았다.
특히 도둑 맞은 물품 중에는 명품시계 브랜드 위블로의 F1 에디션 시계(F1 TM 킹 파워)가 포함돼 있었었다.
이에 버니 에클레스턴은 자신이 맞아 멍든 얼굴 사진과 함께 강탈당한 시계 사진이 들어간 광고물을 파이낸셜타임즈와 인터내셔널 헤럴드트리뷰지에 실었다.
버니는 위블로사의 CEO인 장 클로드 비버에게 자신의 사진과 함께 이메일을 보냈던 내용까지 공개하며 결국 시계 마케팅으로 사건을 이어갔다. 내용은 '위블로 때문에 누군가가 저지른 내용을 보라'(see what people will do for a Hublot)는 문구였다.
장 클로드 비버는 이 사진과 코멘트를 위블로 광고에 넣기로 결심했으며, 결국 12월8일자 파이낸셜 타임즈와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뷰에 실리게 되었다.
최근 버니가 한 말이 더욱 걸작이었다. 버니는 "내가 만약 테그 호이어를 착용했다면 도둑은 나를 괴롭히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비교 광고였다.
이번 사건은 위블로 CEO인 장 클로드 비버의 천부적인 마케팅 능력과 F1의 CEO인 버니 에클레스턴의 유머가 더해져 그 빛을 발하게 됐다는 평가다.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위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