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과사는여자4탄

귀볼여?2010.12.10
조회77,630
1탄 :http://pann.nate.com/talk/310089530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2779

3탄 :http://pann.nate.com/talk/310102050

 

 

와 진짜 저 이렇게 반응이 좋을줄은 몰랐었어여 .............

제가 베스트 일를 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아 근데 재밌다고 재밌다고 해주시니까 아 쓸때마다

불안해여 ㅠㅠㅠ 이번엔 재미없으면 어쩌나해서 ㅠㅠㅠㅠ

 

 

 

 

 

 

이번에는 무슨이야기를 해야하나 많이 고민햇어여ㅠㅠㅠㅠㅠ

 

안왠지 무슨애길 해도 이제는 별로 재미없을 것 같음 ㅠㅠㅠㅠ

 

그냥 내가 겪었던 이야기 몇개 해드릴꺼임 ㅋㅋㅋ

 

때는 여름이었음 나는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었다기 보단

 

문을 쳐다보고있었음 왠지 모르지만 신경에 거슬려서 앞문을 계속

 

쳐다보고 있어씀 계속 보고 있으니 자꾸 왔다갔다 거리는 학생 하나가 눈이 띄임

 

아까부터 계속 왔다갔다 거리길래 이상했었음 근데 이상한게 애가 우리반

 

뒷문에서 앞문으로 지나가는거면 또다시 보면 또 뒷문에서 앞문으로 지나가고 있는거임

 

그냥 나는 계단으로 해서 돌아서 다시 걸어가는거라 생각했음 하지만 뒤늦게 나는 깨달음

 

우리반은 끝쪽반으로 다른반이랑도 동떨어져 있어서 우리반 뒷문에서 앞문으로

 

지나가면 다시 우리반 앞문에서 뒷문으로 걸어가지 않는이상 돌아갈수 없다는걸

 

그뒤로도 그학생 많이봄 단발머리에 우리 교복을 입고있음...............

 

아 그리고 지하철 에서 귀신을 많이봄 사람들 사이에 가려져서 구분은 안가도

 

정말느낌이 있음 사람이 아닌거 같다는 지하철에서 본 애들 이야기를 하겠음

 

그날 늦게 타서 지하철에 사람이 굉장히 많았을때임 근데 어떤할머니가

 

나를 정말 이상하게 쳐다보는거임......... 그냥 나는 할머니를 무시함 요즘 할머니들

 

너무 무서우니까...... 근데 자꾸 날보는거임 저~~~~~~끝에서 나를 계속 쳐다보고있었음

 

그할머니 연보라색 한복 같은걸 입고있었음 보통 우리의 한복이 아니었음

 

그냥 한복인지 모르겠지만 한복비슷해보임 계속 보길래 정말 기분이 나빠서

 

나도 할머니를 계속 쳐다봄 근데 할머니가 날계속 보더니 내리는 거임

 

나는 별이상한 할머니가 다있다고 생각하고 그할머니 내릴때 까지 쳐다봄 그할머니도

 

날내릴때까지 보는거임..... 정말 이상했음 그렇게 할머니를 보고 문이 닫히고 출발하길래

 

나는 다시 앞에를봄 근데 지하철 서있으면 왜 앞에 유리에 내모습이 비치잖아 근데

 

그거로 내모습을 보니까 아까 그할머니가 내옆에서 나한테 얼굴을 드리밀고 날보고있었음

 

거울에서 볼때 내 턱바로 밑에서 날 보고있었음 유리를 통해서가 아니라 직접 날보고있었음

 

역시 느낌이 안좋더니 눈을 마주치는게 아니었음..............

 

아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임 내가 엄마랑 막걸리를 마셨을때임

 

내가 엄마랑 삼겹살을 먹으면서 둘이 막걸리 를 마심 엄마가 배부르다고

 

내가 엄마보다 더 많이 마심 ㅋㅋㅋ 근데 난 그날 기억이 하나도 안남

 

근데 그다음 또 엄마가 말해줬는데 난 충격 받음 ......... 난 엄마랑 있으면 이상해 지는듯

 

지금부터 하는말은 엄마가 나한테 들려준 내모습임..........

 

삼겹살 집에서 엄마랑 나는 계산을 하고 나왔다고함 근데 나오자 마자 내가 막 걸어갔다고함

 

엄마가 같이가자고 하는데도 무시하고 혼자 막 걸어갔다고함 그리고서 엄마가 잠깐 과일 사는

 

사이에 내가 없어졌다고 그래서 엄마가 걱정되서 전화를 하니까 계속 안받아서

 

더 걱정되서 집으로 막 달려가면서 계속 전화르 했다고 함 근데 엄마가 집근처에 왔을때

 

내가 전화를 받았다고함 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어디냐고 소리를 질렀는데 내가 웃으면서

 

나? 놀이터 히히히히ㅣㅎ 꺄아아아악 히히히히 이러면서 웃었다고함 그래서 엄ㅁ가

 

날데리러 놀이터로 왓는데 내가 혼자서 모래로 가지고 두꺼비집? 그걸 만들고있었다함

 

엄마가 뭐하냐고 가자고했는데 엄마말 무시하고 계속 두꺼비 노래를 부르면서

 

두꺼비집을 쌓길래 엄마가 또 이상하구나 를 눈치채고 날 달랬다고함

 

XX야 들어가야 착하지?? 라면서 근데 갑자기 내가 일어나서 두꺼비집을

 

발로 밟더니 욕을하면서 허공에 대고 삿대질을 했다고함 욕하면서

 

너가 잘못해서 애가왓다고 너때문이라고 하면서 욕했다고함

 

엄마가 어쩔수 없이 가만히 지켜보는데 혼자 두시간을 놀이터에서 놀았다고함

 

그리고나서 내가 집으로 들어가는데 집에 들어가자 마자 울었다고함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허공에대고 울었다고함 엄마가 빨리자라며 침대에 누워줬는데

 

새벽까지 울었다고함 ......... 근데 정말 진심으로 나는 기억이 나질안음......

 

이러다가 신받을까봐 무서움

 

 

 

 

 

 

원래 제가 기억나지 않은 이야기는

 

잘안쓰려고 했는데

 

다른이야기는 그냥 본것들이기 때문에

 

너무 짧아서 또 썻습니다

 

이번에도 혹시 너무 적은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