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이사는얘기 7'

2010.12.11
조회76,157

 

<시즌1 망할오빠>

 

http://pann.nate.com/talk/202860473 1탄 '1~+25탄'링크있어요 

 

 

 

 

 

 

 

 

 

 

안녕하세요리~?!

 

 

 

 

 

캬컄 오이오빠 인기많네요?음흉

안돼 내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

 

 

근데 님들~

망할오빠Ⅰ을 안보신건가, 아님 보셨는데 잊어버리신건가..

전에 답한 질문을 다시하는분들이 계시네용슬픔

 

그러나 님들은 나의 사랑두웅~이♡

다시 답해드릴게용똘똘

 

 

전 대구에 살아요

나이는 저 22살, 오빠 25살, 오이오빠 25살이고

혈액형은 저 A형, 오빠 O형, 오이오빠 B형이랍니다

 

아! 저 상인동에 안살아요ㅋ

상인동은 옛날에 오빠가 사귀던언니 때문에 잠시 간거구용

우리집이랑 상인동은 좀 멀어요ㅜㅜ

 

 

6탄에 오이오빠 성격이 영화 <아저씨>에 나오는

원빈님이랑 비슷한것같다고 하시던데

전 아쉽게도 영화 안봐서 모른다는...

 

쨋든! 원빈님이라니깐... 칭찬인거죠잉~? 고마워용♡

 

 

 

 

 

 

 

 

 

 

 

 

 

 

 

 

 

 

 

 

 

닉이사는얘기 7. 

 

 

 

 

 

 

 

나 중딩때 일임

 

 

학교생활중 제일 신나는 종례시간이였음

난 감옥탈출의 벅찬감동을 느끼며

한쪽발은 복도쪽으로 빼고있는데 문자가 옴

 

 

 

 

띠링~

 

 

[신떡 콜?]

 

 

 

 

 

망할오빠였음

 

망할문자는 상콤히 씹어주고^^

난 다시 선생님의 종례말씀을 귓볼로 팅기고있는데

오빠한테서 전화옴

 

 

근데 매너모드여서 진동이 울림

 

 

 

 

징~징~징~징~징~징~

 

 

 

 

선생님이 계신데 받을순 없잖슴?

나 그정도로 막장은 아니였음ㅋ

 

'좀있으면 끊기겠지' 하는데

미친놈이 적당히 하고 쫌 고마하지(그만하지)

졸~라게 처안끊는거임!

 

 

 

폰에 진동은 계속 징~울리고....

아 진짜 우리오빠 졸라 징~하지않슴? 

미친집착 쩔어주심 

 

 

진동도 계속 울리면 은근 거슬림

 

 

 

그리고 그때 당시 내폰은

 

매너모드로 해도 매너를 못지키는...

폴더 세게닫으면 저절로 꺼지는...

 

늙은폰이였심ㅠㅠ

 

 

 

진동소리 겁나 큼

 

늙은폰.. 막 부르르떠는데

쌤 눈치보여서 죽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사히 종례시간이 끝나고 복도로 나와서

오빠한테 전화를 했음

 

 

"야! 쌤있는데 전화하면 우야는데!" *우야는데=어떡하는데

 

'안보이아나(안보이는데 알겠니?) 내지금 니학교 교문앞이다 나온나'

 

"뭐? 왜?! 꺼져라!!!!!!!!!!!!!!!"

 

'교문앞에서 니이름적힌 플랜카드 들고있기전에

 빨리 처나오는게 좋을껄?ㅋ캬컄킄ㅋㅋㅋ캬컄케켘캬컄ㅋㅋㅋ'

 

 

 

 

 

뚜뚜뚜..

 

 

 

 

 

 

 

 

 

 

 

C발.

 

 

나 그때 계단 5개씩 내려간것같음

다리에 부스터장착하고 전속력으로 뛰어가니까

교문앞에 오빠랑 오이오빠가 보임

 

 

오이오빠는 나한테 손인사하는데

우리오빠 여학생들 본다고 정신없음

바바리만 입었으면 경찰에 신고하는건데 아쉽구만

 

 

 

 

 

오이오빠랑 난 우리오빠 질질끌고 신떡을 갔음

 

 

내가 갑자기 왜 떡볶이 타령이냐니깐

오빠가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오이오빠한테 먹으러가자고 했고

오이오빠는 나도 이제 곧 마치니까 같이 가자고한거임

날 챙겨주는건 오이오빠뿐.. 날 가져요 엉엉? 

 

 

 

 

 

 

신떡에 도착해서 자리잡자마자 우리오빠,

 

"야 내기할래?"

 

"뭐"

 

"떡볶이 물안먹고 계속 먹기!"

 

"미쳤나 싫다"

 

 

 

 

 

 

신떡 떡볶이 맵잖슴?

 

난.. 매운걸 못먹음 심.하.게 못먹음

그런 내가 그딴내기를 할 마음따윈 없었음

 

 

근데 우리오빠 졸라 깝침^^

 

 

 

"질까봐 안하나? 으이고 패배자야~

 도전도 안해보고 포기하나? 쯧쯧"

 

 

나, 쌩깜

 

 

"왜 말이없노? 내한테 질까봐 겁나제 ㅋ캬크컄"

 

 

나.. 쌩....깜..

 

 

"그래그래 알겠다 내가 이해할게 우야겠노(어쩌겠니)

 니가 찌질해서 그런거~ 캬킄컄ㅋ캬캬컄"  

 

 

 

 

 

 

 

 

 

 

하............................

 

 

저놈이 아마 신명나게 처맞고싶어서 스텝을 밟는것같음^^

 

 

 

 

 

 

 

 

 

 

"웃기노 있네 오냐~ 해보자!"

 

"진짜오로~? 괜찮겠나아~?ㅋㅋ"

 

"해보자고 임마!!!!!!!!!!!!!!!!!!!"

 

 

 

 

난.. 콧잔등에 땀이 나는 기분이였지만!

내가 질게 뻔한 게임이지만!!

일단 도전을 받아드리고 싶었음!!!

해보기도 전에 포기할순 없잖슴?????

 

허나.. 오르지못할 나무는 쳐다도보지 말랬거늘..

 

 

 

 

 

 

 

우린 일단 떡복이 5000원치를 시켰음

 

 

복잡한 게임룰 따위 없음

우리.. 머리안쓰는 남맨거 아실꺼임...

 

 

그냥 떡복이나오면 먹는거임

절대 물이나 단무지는 먹을수없고

오로지 떡복이만 먹을수있음

 

그리고 먼저 포크에서 손떼는사람이 지는거임

 

 

 

 

셋이서 아무런 말없이 먹었음

 

*오이오빠는 내기한건 아닌데 원래 매운걸 잘먹어서

그냥 같이먹었었음

 

 

 

 

근데 여기서 알아두셔야 할게 우리오빠도 매운거 못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는 잘먹는데 보통사람들보단 못.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난 신떡 떡볶이는 4개이상 안먹음

4개이상 먹으면 혓바닥이 끊어질것같아서리....

지금은 10개정도? 먹을수있는데?!!

나 좀 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난 세개째 먹고 표정이 점점 썩어갔음

 

그런 나를 오빠는 비웃기시작함

 

 

"아이고~ 벌써 힘드나?"

 

"뭐.. 아니거든"

 

"아니긴 뭐가 아니고ㅋ 니 눈물나는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나.. 매운걸 먹으면 왼.쪽.눈에만 눈물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된 이유는... 아 말하기 쪽팔리는데.. 힝

뭐 갈때까지 가보겠슴..훗 

 

 

 

님들 찬바닥에서 자면 입돌아간다는 말 아심?

 

그거 진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님들도 조심하시길 바람

 

 

나 이모집에서살때 진짜 찬바닥에서 자서 입돌아갔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있어도 입이 돌아가는 그런 심한정도는 아니였고

 

 

 

 

 

 

......

 

 

말만 하면 입이 왼쪽으로 살짝살짝 돌아가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뭣도모르고 재밌다고 신기하다고

거울보면서 오빠랑 졸라 웃었었는데...

 

 

병원에 갔는데 가벼운 마비래서 주사먹고 약먹고 해서 완치!

그러나 후유증이 남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운거나 뜨거운거 먹으면 <왼쪽눈에만> 눈물이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이런일이>에 제보할까 진지하게 생각도 했다는...

 

 

 

 

 

 

 

 

암튼!

 

 

내왼쪽눈에서 눈물이 흐르자 오이오빠,

 

"ㅇㅇ아 그만먹어라 어?"

 

"됐다 괜찮다"

 

 

 

 

나 울면서 계속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멀쩡함.

 

 

 

 

 

 

은 훼이크고 그놈도 슬슬 매운걸 느낌

혓바닥이 마비되지않고서 못느낄리가 없음!

 

 

"아 이제 좀 맵네"

 

"힘들제?ㅋㅋ"

 

"전혀"

 

 

 

 

 

 

 

 

그렇게 계속 먹던 나.. 

 

 

 

 

이젠 오른쪽눈에도 눈물이 나기시작함

 

내양쪽눈에서 눈물이 난다는건

비루한 몸뚱이가 나한테 신호를 보내는거임

 

 

"작작먹으라고! 주인새끼야!

 위장 빵꾸낼일있냐?!!!!!!!!" 요렇게..

 

 

 

 

 

 

 

나 은근 똥고집임. 오기로 계속 먹음

 

 

머리가 터질것같고 얼굴은 시뻘개지고

땀과 눈물이 범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오빠

 

"그만무라 이제..."

 

"개탄타..." (괜찮다)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혓바닥마비되서 말도 잘 안나옴

 

 

 

 

근데 우리오빠도 이제 막장임

딸꾹질을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눈물흘리면 한계이듯

우리오빠는 딸꾹질나오면 한계임

 

 

 

 

 

"C발..끅! 야 그만 하자 꺽!"

 

"은지여~~~~ 하꺼거등?"(눈물질질)

*'은지여'는 '됐거든' 이라고 생각하시면됨

  은지여가 사투린가? 암튼ㅋ 하꺼거등?=할꺼거든? 

 

"개년ㅋㅋㅋㅋ꺽!끅! 독한..꺽!...년!!!!"

 

"니가 머저..시자해따아이가ㅋㅋ"(눈물질질)

(니가 먼저 시작했잖아)

 

 

 

 

 

 

아마 우리.. 미친년놈 같았을꺼임ㅋ

 

 

신떡아줌마들도 그만먹으라고함 

"이러다가 죽는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오이오빠가 아줌마한테 떡볶이그릇 가져가달라하고

팥빙수시키고 게임종료됨

 

 

 

근데 우리남매

 

"아 왜!"

 

"더 먹을수있다!"

 

"승부는 아직 안났다고!!!!"

 

라며 말로만 떠들어댔지. 몸으로 안말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죽는줄 알았응께..

 

 

 

 

 

 

 

"내가.. 마지막꺼 먹어따.. 

 내가 이긴거다이.. C붕새끼야!ㅋㅋ" -나

 

"조까凸 내가 더 마이무따이! 끅!꺽!" -오빠

*마이무따이=많이먹었어

 

 

 

 

 

 

 

 

한년은 눈물질질흘리고

한놈은 딸꾹질 존NA하고

 

 

....

 

아주 드럽고 비참한꼴이 아닐수 없었음

 

 

 

 

 

 

그리고 곧바로 팥빙수가 나왔는데

 

 

님들 나 팥 못먹는다고 했잖슴?

 

근데 그땐 팥이고 뭐고 그냥 다 처먹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워디지겠는데 팥골라낼시간따위 없음

 

 

 

 

우린 골이 띵~해질정도로 팥빙수를 거의 마시다시피 하고

집에가려고 밖으로 나왔는데..

 

 

 

 

 

젠장.. 현기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가게나오는데 어지러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모습을 들키면 오빠가 분명 비웃을꺼기 때문에

나 티안내려고 오히려 내가 앞잡서서 딸꾹질하는 오빠한테

 

"난 멀쩡한디~ 닌 아직도 딸꾹질이가ㅋ 나약한새끼!"

 

이랬는데...

 

 

 

그말 하고나서 픽~ 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러진건 아니고 털썩 주저앉았다고 해야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랑 오이오빠랑 완전 놀래면서 일으켜줬는데

나 진심 정신을 못차리겠는거임

 

다리가 풀리고 머리가 어질어질ㅜㅜ

 

 

 

 

난 더이상 도저히 못걷겠어서 근처에 있는 놀이터인가 공원인가

거기 앉았다가 아이스크림좀 사먹고하니까 다시 멀쩡해져서

집으로 무사히 올수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멀쩡해지자 우리오빠

 

"야 떡볶이 먹고 죽었다 카면 *카면=그러면 

 니 쪽팔리가 죽어서도 또 죽는데이 ㅋㅋ컄킄ㅋ"

 

라고 했심..

 

 

 

 

 

 

님들~ 매운거 무리해서 먹으면 나처럼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식한 우리남매가 한짓 따라하지 마시길.. 

 

 

 

 

감기조심은 기본이고

 

 

님들~!

 

'떡볶이'조심하세요오옹~~~~~~~~~~~~~~♡ 

 

 

 

 

 

 

 

 

 

 

 

 

 

 

 

 

 

 

 

 

링크에 대한 답변 감사합니당짱

 

 

위아래로 다 달아달라시는님들 그대들은 욕심쟁이! 우후훗~

 

중간에 달아달라고 하시는님들...

악! 전 이게 왜이리 웃기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전체적인댓글보니까 밑에 달아달라는분들이 많더군요방긋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국가 이므로 다수결의 원칙에 따르겠어요 훗

 

위에 달기를 바라신분들, 중간에ㅋ달기를 바라신분들

위,아래 달기를 바라신분들 이해해주시와요~기도

 

 

 

유아인,이민기님 사진올려주신분~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리~?!' 이게 뭔지 그리고 억양이 궁금하단분~

이건 그냥 제 말버릇이구용

억양은.. 안녕하세요~리↗?! 인데.. 이게 글로 표현이 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치신다는분들~ 만점기원! 화이티~잉!!!!!!해

 

옷 얼룩 지우는거 가르쳐주신분~ 땡큐베리감솨!여포

 

 

 

 

아 그리고

 

<5대독자 시리즈> 쓰는 '독자달구'님이

댓글을 남겨주셧다는..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분 글 읽는사람이라.. 깜놀!

근데 저는 소심해서 댓글 못썼..ㅋ

그분이 제 글을 읽어주실줄은 몰랐어요 으허헣

 

독자달구님 감사합니다테디

 

 

 

 

 

그리고 님들의 변함없는 보약댓글 ㅋ캬컄ㅋ

고맙다는말 자주하면 제 진심이 안느껴질것같아서

자제할려고 했는데..

 

님들이 진짜 고맙고 사랑스러운거 어떡하냐구요통곡

 

전 추천수보다 댓글이 더 좋아용♡

추천수 높으면 톡될까봐 무서워서 으허헣

톡되면 이상하게 악플이 생기더라구요? 컥

 

 

암튼!

 

전 오늘도 님들의 보약댓글 냠냠하고 힘내서 글을 썼으니까는

님들도 제 글보고 조금이나마? 기분 좋아지시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부끄

 

 

 

 

저 주말엔 가게바빠서 글 못쓰는거 아시죠잉~?실망

우리 다음주에 만나요~> <

 

 

빠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