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B형녀를 얻는 7가지 방법《B형병법》

B형녀20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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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병법서이기 때문에, 귀찮은 사람들은 그냥 스킵하고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하지만 정말 B형녀를 얻어야 하는 소수의 절박한 사람들은 필히 꼭 볼것! 백문이불여일견!

 

 

B형 여자 알기.


B형 은 남자든 여자든 다 똑같다. 라고 하지만,
의외로 비형 여자만큼 알면 알수록 심히 기괴하고(!) 충격적이며(!) 허를 찌르는 여자도 없다.

 

진짜 B형 여자를 얻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올바른 선택을 해야한다 ㅋ


일단 애교가 많든 적든, 구속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개개인의 성향과 자라온 환경에따라 약간씩 달라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B형녀는 갖고 있는 기본 성질이 있으니...

이 일곱가지 항목만 철저하게 파면

B형 여자는 내꺼 찜!

할수 있음.

 

 

 

안되면 내 손모가지를 걸겠음.

 

 

 

 

 

 


1.  귀차니스트 & 하나만 해라

 

 

뭐 누군들 귀찮은건 딱 질색이겠지만,
B형녀는 그냥 태생 자체가 귀차니즘으로 태어났음.

"그렇게 귀찮아서 숨은 쉬고 사냐?"란 말도 진짜 많이 들어봤을 거임.

 

하지만 정확하게 알아야 할게 있음.

 

이 귀차니즘은 <관심>의 유무에 따라 현격한 차이가 생김.
즉, 지금 무엇에 꽂혀 있느냐에 따라서 안귀찮아 질 수도 있음.

대체로 크게 나누면 연애가 될수도 있고, 일이 될 수도 있음.

 

만약 연애에 꽂혔다고 한다면, 자길 꾸미고, 선물을 사고,폰도 바꾸고 모든것이
<연애> 목적에 부합하도록 생활 알고리듬이 짜여짐.

 

반대로 <일>에 꽂히면 그에 파생되는 여러가지 행위들
야근, 워커홀릭, 동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등등.. 중심으로 사고 및 행동이 규정되어짐. OK?

 

엄밀히 말하면 B형녀는 귀차니스트가 아니라 관심 있는 것에는 개미처럼 부지런해지는 것 뿐임.
그러나 그 관심사가 딱 하나라서 그걸 제외한 모든것에 귀차니스트로 보이는것 뿐임.

 

B형녀는 멀티태스킹을 잘하지만, 의외로 하나만 진득하니 하는 걸 좋아함.
모든 취미를 준전문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성향 때문에 멀티태스킹에 능해진 것 뿐이지..
본질적으로 B형녀는 <일>과 <연애>를 똑같이 양분해서 몰입하지 못함.

 

하나에 꽂혀서 그것만 질릴때까지 팜, 그 기한은 아무도 모름. 심지어 본인도 모름..
고로 일에 꽂혀 있는 B형 여자를 꼬시려면 딱 한가지 방법 밖에 없음.
연애가 일보다 더 재밌다는걸 깨닫게 해줘야함.


그러나 일단은 일이 질릴 때까지 기다려야함, 그리고 B형녀는 외로움을 많이 타기때문에 그 주기가 자주오는 편임.

 


그때를 잘 공략하면 정말 정말 의외로 쉽게 사랑을(?) 얻을 수 있음.

 

 

 

 

2. 눈치가 구만구천구백구십구단

 


혹시 B형녀와 사귀면서 양다리를 걸친 사람들!
자기들은 안들켰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건 99.99999% B형녀가 알면서 눈감아 준거임.


남자도 어느정도 예민하지만 B형 여자는 특히나 육감이 기가막히게 뛰어남.

왜냐하면 B형들은 거짓말을 할때 정말 계산적으로 논리정연하게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다고 무의식 최면을 걸어버림.


그래서 뻔뻔한 거짓말을 눈하나 깜박하지 않고 하는 거임.

평소 표정 못감추고 뭐든지 다 드러나는 솔직한 성격의 B형이라고 하나,
이미 완전 범죄로 거짓말을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진짜 기가막히게 잘 속임.


왜 그렇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기왕할거면 철저하게!!! 란 모티브 때문일 수 있음.
(그래서 B형들은 취미가 전문가 수준임)

 


그렇기 때문에 마찮가지로 상대가 하는 거짓말도 귀신같이 파악할 수 있음.

그냥 상대방의 의중이나 심리같은것이 스캔하듯이 쫙 나열됨.
그리고 그 무시무시한 육감은 우습게도 빗나갈 확률이 거의 제로임.
스스로 빗나가라 빗나가라 염원해도, 너무너무 정확해서 자기가 무서워 질때도 있음.

 

 

그럼 B형녀들도 그렇게 귀신같이 거짓말 하면서,

남들더러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면 모순아니냐고 할 수도 있음.
하지만 기본적으로 B형 여자는 거짓말 잘 안함.


할 필요를 못느낌, 왜냐면 거짓말하면 내가 뭔가 캥기는게 있어야 하는데,
애초에 그럴 일을 안만듬.자신들을 그런 불합리하게 위험한 위치에 놓는 행위따위 하지 않음.
자신감 넘치는 B형 여자한테 거짓말은 정말 어울리지 않음. 차라리 대놓고 싸가지 없을지언정. 

 

 

 

그래서 B형녀들과 사귈때는 거짓말 하면 안되는게 그거임.
본인들은 잘 속였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스캔하듯이 다 보여짐. B형 눈에는..
그래서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라도 솔직하게 나오면 B형녀는 순간 화나지만 거짓말한것 보단 나으니 용서해줌.


잠깐 위기를 모면해보겠다고 더 큰 불벼락을 불러 일으키지 말것!

 

 

 

3. 기괴한 4차원 오로라 똘기가 충만


웃김. 그냥 웃김. 웃기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정말 사고가 4차원임.
보통사람들의 생각의 반의 반만 정상적으로 해도 소원이 없겠지만..
B형들의 존재는 튈 수 밖에 없음.

 

간혹 본인도 주체못하는 끼 때문에 곤란한 적도 많음.
갑자기 하이개그를 치고 혼자 웃는 경우도 많음.


그래서 심심하고 재미없는 남자는 절대 B형 여자를 얻을 수 없음.
착한 남자도 어려움.

 

B형 여자는 남자의 키나 외모, 경제력에 만족해서 남자를 사귀는 경향이 매우 드문 특이한 혈액형임.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의외로 쓸데없이 작은 부분일 수 있음.
진짜 남이 보면 말도 안되는 그런 사소한 부분에 B형 여자들은 많이 꽂힘.

 

 

아무리 하찮은 개그더라도 웃길려고 노력만 해주면
B형 여자들은 점수 후하게줌.
외모를 완전 안보진 않지만, 자기 눈에만 괜찮으면 상관없음.


의외로 키도 안봄. 왜냐, 말했듯이 한부분에 딱 꽂히면 나머진 대충 뭐 그까이거가 됨.
(하나에만 꽂히면 거기에만 부지런해 지듯이)

 

 

그리고 똘기 충만한 B형녀들을 정상인처럼 만들려고 하지 말아야함.
나는 나고 걔는 걔지 , 자기 개성이 200% 뚜렷한 B형 여자들한테 저런 비교질은
그냥 너죽고 나살자는 아주 개념 없는 몰상식한 짓임.

 

같이 재밌다고 웃어주던지, 그게 싫다면 그냥 내버려두면 혼자 잘 놈.

 

 

 

4. 식성만 섭렵하면 만사 OK.

 


"맛있는거 사준다고 따라가면 안돼!"

아마 B형 여자들때문에 생긴 말일지도 모름.


B형 여자들의 사고 체계는 의외로 <유아기적> 성향이 많이 남아 있음.
맛있는거 주는 사람= 착한사람, 굶기는 사람 = 악의축
이런 개념임.
(그래서 밥도 안주고 야근시키는 사장새퀴는 내 인생 최대의 적임.)

 

 

동물적인 육감과 함께 식성 또한 짐승임.
좋아하는 식성은 각양각색이지만,
일단 뭐든지 굶기면 안됨.
배가고프면 성격이 포악해짐.

 

온갖 짜증 & 히스테리 & 흉폭해지는 성격에 아마 주위에서 다 혀를 내두름.
그렇기 때문에 배고프다고 할 때는 제때제때 밥을 먹여줘야함.
밥도 안주고 이리저리 끌고 다니다간 평생 절교당할 수 있음.


 
그리고 맛있는건 진짜 눈물을 흘리면서 먹을 수도 있음.
그래서 B형 여자들에겐 밥해주는 맛이 있음.


복스럽게 맛있게 잘 먹기 때문에...깨작질은 B형과는 거리가 멈.
아무거나 잘 먹지만, 진짜 맛있는걸 먹을때는 반응 자체가 다름.
너무 맛있어서 자기 자신을 주체하지 못해서 격렬한 반응을 보이기도 함.

 

 

그리고 B형 여자는 먹는 거 앞에서 내숭 안떰. 모든것을 다 쓸어담겠다는 의지가 강력함.
그러니 많이 먹는다고 타박하면 그것은 곧 "적"으로 간주됨. 주의할것.

 

먹을걸로 꼬시려고 작정했다면, 좋아하는 식성을 정확히 파악해서 공략하도록 함.


 

 

 

5. 나름 논리적인 경제개념.


생활력 강한 B형이라고 하지만, 사실 여기엔 약간의 허점이 있음.
생활력이 강하다고 해서 마치 계획을 잘 세워서 짜임새 있는 소비습관을 말하는게 절대 아님.


그냥 현재 재정상태에 대한 임기응변이 뛰어 난 것 뿐임.
수중에 돈이 많을때나 적을때나 별 고민없이 생활을 영위해감.

 

B형녀들의 경제개념은 <목표>가 있냐 없냐로 나눠짐.


일단 목표가 있으면 돈을 모으는 것이 참 타의 추종을 불허함.
불가능하게 보이는 한달에 10만원으로 살기도 B형녀들은 가능함.
왜냐 목표가 있기 때문에, 이걸 꼭 해야만 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치움.


그리고 아주 짠돌이 노랭이로 살아가는거에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음.
목표가 있으니 그까이거 뭐~

 

 

하지만 목표가 없다면 그냥 기분파임.
10만원짜리 코스요리도 그날 땡기면 먹는거임.
별로 고민같은거 하지 않음.

 

내가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당장 해야하는거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편임.

 

 

하지만, 돈이 없어서 내가 하고싶은걸 못하게 될까봐 약간의 비상금은 늘 꿍쳐두는 편임.
최소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마지막 커트라인은 넘지 않는 편임.


언제나 막 사는 것 같아도
자존심이 쎄서 가장 빈대 안붙는 혈액형이기도 함.

 

 

B형녀는 그냥 돈 모으는 습관따위 기르지 않음.
항상 뭔가 목표가 있어야함. 집을 산다든가, 여행을 간다든가, 결혼을 한다든가..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미친듯이 정진함.

 

 

만약 결혼을 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었는데, 남친이랑 깨졌다고 한다면
그돈을 홀랑 유학길에 오르는데 쓸 정도로 거침없는 경제관념을 갖고 있기도 함.


만약, B형녀와 장기적인 라이프 스케쥴을 짜고 싶다면
도전할만한 과제를 던져주는것이 좋음.

 

하지만, B형녀들은 머나먼 미래일이나 거창한 장래일을 생각하지 않는 타입임.
그래서 가급적 이루기 쉬운 단기적 목표를 하나씩 해치워가는 편임.


지금의 B형이 없다면 미래의 B형도 없음 ㅋ

 

 

 

6. 애정결핍 or 애정남발

 

 

B형녀는 앞서 말했듯이 <유아기적>성향이 많이 남아있음.
그 중 하나가 애정을 늘 갈구함.


보면 어렸을 때 사랑을 담뿍담뿍 받고 자란 사람임에도, 늘 사랑을 갈구함.
그냥 존재 자체가 에로스, 비너스임.
B형 여자 - 애정 = 0 임.

 


늘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고, 늘 누군가의 애정을 갈구하는 존재임.

흔히들 B형녀는 연애중이거나 애인이 없어도 짝사랑중임.
그나마도 안하면 아이돌 팬질중임.

어쨌든 어떤 방식으로든 애정활동을 끊임없이 하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애정을 갈구하는 만큼 애정을 퍼부어주는 것에도 관대함.
애정을 나누어 주는 수준이 아님.
문자 그대로 애정을 퍼부어 주는 것임.

 

 

정말, 이 B형 여자의 애정을 한번 받아보면,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못하게 될 정도로 어마어마함. -_-ㅋ

그정도로 무한한 사랑을 퍼부어주는 여자들이 B형 여자임.

 

 

구속당하는걸 싫어한다 싫어한다 하면서도,
실제로 방치해버리면 너무너무 외로워서 목매는 그녀들임.


구속 당하는게 싫다고 하는 B형녀들은 실제로 죽을것처럼 사랑 안해서임.
(뭐 성격차이다 이딴말 뻥이고, 진짜 눈에 콩깍지가 덜 씌워진게 100% 맞음, B형녀는 중간이 없으니까)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뼈속까지 구속당하길 원함 ㅋㅋㅋ

 

 

하지만, 대체로 그런 케이스들은 남자가 구속 안하는 경우가 허다함.
실제로 그런 방임주의 남자들에게 뿅가서 B형 여자들은
본래 습성이 도도하면서도 드센 기질을 십분 발휘 못하고
남자들의 애정을 받지 못해서 시름시름 앓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한 애정을 퍼부어주면 그새 또 질려버리는게 B형 여자임.
B형 여자는 중도라는걸 잘 모름. ㅋ 그냥 모 아니면 도임.
좋아하면 퍼부어주고, 관심없음 쌩깜.
적당히 밀당하면서 주거니 받거니 못함.

 

 

그러니까 남자쪽에서는 알아서 잘 밀당하기 바람.

 


그 미묘한 경계를 타고 밀당에 성공하면 B형 여자들은 애정표현의 신세계를 보여줄 것임.

 

 

7. 내마음의 거울 속에 숨겨진 복수의 칼날

 

마지막은, B형녀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을 논해보겠음.

 

<질투>

 

흔히들 B형 여자는 표정을 숨기지 못한다고 함.
그냥 생각하는게 다 드러난다고, 표정을 보기만 해도 다 알아낸다고 함.
쿨하고 잘 까먹고, 쉽게 용서해 준다고 생각함.

 

훗.

 

 

진짜 상상도 못할 정도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으리라곤 꿈에도 생각 못함.
B형 여자들은 강하고 철인 같은 이미지 속에 굉장히 여린 모습을 감추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상처를 의외로 쉬운 곳에서 잘 받음.

 

예를 들면,


<사례 1>

황금같은 주말에 남자친구가 친구들하고 술먹는다고 B형 여친에게 전화하는것을 깜박했음.
다음날 12시까지도 연락 안했음.
그리고 저녁 9시가 다 되서 그때서야 연락했음.

 

 

<사례 2>

남자친구와 함께 저녁 먹고 오붓하게 술한잔 하고 있음.
새로산 스마트폰으로 어플도 다운받고 즐겁게 놀고 있음.
그밤에 갑자기 남친 폰으로 모르는 여자에게서 문자가 왔음 "뭐해?"하고.

 


물론 성향에 따라서 더 화가 나는 측면이 있겠지만,
대체로 B형 녀들은 사례2에서 폭발함.
<사례1>에서는 남자가 "미안해 술먹고 곯아 떨어져서 전화 못했어" 이러면 화는 나더라도
그렇게 미친듯이 난리칠 정도는 아님. 의외로 쿨하게 "그랬어? 담부턴 그러지마"하고 넘어갈 확률이 높음.
밤새 통화 안되도 의심스런 상황을 생각하기보단, 남자들의 말 그대로 믿어주는 편임.

 

 

하지만 <사례2>에서는 빼도박도 못하는 확인사살인것임.
그여자 번호를 지우는걸로 끝나면 그나마 양반임.

질투의 화신인 B형녀는 꼭지가 이미 돌아갔음.
아마 이후의 후폭풍은 더 무시무시할 것임. 삼자대면 따위 B형에겐 일도 아님.
말했듯이 B형녀의 육감은 진짜 무서울 정도임.

 

그냥 말로"그래 봐줄게"라고 넘어간다고 그게 진짜로 끝이 아님.
제대로 칼갈고 있고, 언젠간 꼭 끝장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벼르고 있는것임.


단지, 지금은 화내지 않고 이성적으로 대처해서 상황을 넘긴 것 뿐임.

B형녀들이 다혈질에 욱하는 성격이 있지만,
정말로 분노했을때는 얼음장보다 더 차갑고 냉정하게 상황판단이 가능함.

 


그정도까지 갈만한 일은 없겠지만, 그때까지 가면 진짜 답 없음.
오로지 그녀는 복수를 위해서 당신과 만나고 있는 것 뿐.

사랑을 배신당한 B형녀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독해짐.

 


그러니 배신할거 같으면 차라리 선수쳐서 솔직하게 털어놓는게 그나마 도움이 됨.

 


목숨은 부지해야지 않겠음?

 

내가 B형이라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충고하자면 B형녀에게 질투 유발 시키는건 죄악임

 

 

 

한마디로 종합하면,

 

B형녀들은

어린아이같이 순수하고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에,
먹을때가 제일 행복하고, 늘 사랑하고 살고싶고, 사랑받고 싶은,
언제나 지금이 젤 즐겁고 재밌다고 믿는 낙천적인 녀성들임.

 

(내가 왜 핑크를 강조했겠음? 지구상 최고의 로맨티스트라니까?)


그러니까 꾸준히 애정을 갖고 지속적으로 돌봐주면
언젠가 더 큰 사랑으로 보은하는 멋진 녀성들임.


그리고 B형녀들의 가장 큰 공통점.


다시 태어나도 B형으로!!

 

B형이 최고야!!

 

we are the B형!!!
 
ㅋㅋ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