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 남자사람과 여자사람인 저는 (22살 ) 시험 공부의 스트레스를 풀고자 약속을 잡앗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비가오는 바람에
지하철의 지하상가에 있는 던킨에서 녹차라떼를 시켰구요.
서로 디카로 눈 사진 줌해서 찍으면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50대로 보이는 한 남자가 다가왔습니다.
웃으면서요.
대뜸 학교가 어디냐고 묻더군요. 웃으면서요. 얼굴 들이밀면서요.
저는 그인간이 오지랖 넓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어디라고 말했고
니 옆사람은 뭐하는 사람이라고 묻길래 같은 학교친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쌍욕을 퍼부었습니다.
그 사람 많은 곳에서 버럭버럭 제가 더러운 년이라고 하더군요. 걸x래요 제가.. 또 유콘돔 오케이?이러면서 꼭 껴라 이러면서 삿대질 작렬... 아 ..미치겠네요
어디서 배워먹지 못한 영어로 성적 모욕을 계속 하더니 제옆통수를 손으로 가격했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벙쪄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암말도 못했습니다ㅡㅡ
친구가 말리자 가는듯 하더니 다시와서 사진기로 사진을 찍는다네요? 파파라치 당하는줄 알았습니다. 얼굴 가리니까 계속 찍었어요 ㅠㅠ씨바
뭐 그딴새끼가 다있죠ㅠ?..... 여기까진 그래도 덤덤하려 했습니다..
던킨을 나오자 그 사람이 기다렸다가 저한테 돌진해서 또 욕을 하는거에요. 창x, 너같은x은 한국사람이랑 절대결혼하지 말아라, 너여기한번더나타나면죽는다, you asshole, motherfuner등등 진짜 아웃사이더 랩 보는줄 알았구요 ,ㅡㅡ 사람들 서서 다 쳐다보고있더군요 짜증더났음
제 친구가 말로하다 안되니까 때리려고 몸싸움까지 나려고 하길래 역무원에게 도움 청했습니다. 역무원에게까지 덤비더군요ㅠㅠ 이때부터 눈물이 펑펑나기 시작했습니다. 22년 살면서 이런욕 들어본거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역무원께서 역무실에 들어와 안정취하고 가라고 하셨는데 저 하늘이 떠나가라 울었습니다. 계속요
글고 친구가 한국말 다 알아듣거든요... 미안해서 옆에서 죽으려고 하는거 보니까 진짜 ㅠㅠ 역무원께서 지하철 타는데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두려워해서...
이게 사건의 전말이구요..
여러분들이 보시 기에 제가 머리를 맞고 또 그런 모욕적인 말을 들을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속상해서 공부도 안되고 아무것도 못하고 먹고만 있습니다.. 미친개에게 물렸다고 생각해야 하나요ㅠㅠ
한성대입구역이엇구 지하철쪽에서 난동부렸기 때문에 cctv 분석하면 신고할 수 있을것같기도 합니다
외국인남자랑 있다고 처음보는 사람한테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울한 하루네요
집에오자마자 우황청심환 먹었고(8시쯤)지금도 가슴이 벌렁벌렁 거리네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
독일인 남자사람과 여자사람인 저는 (22살 ) 시험 공부의 스트레스를 풀고자 약속을 잡앗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비가오는 바람에
지하철의 지하상가에 있는 던킨에서 녹차라떼를 시켰구요.
서로 디카로 눈 사진 줌해서 찍으면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50대로 보이는 한 남자가 다가왔습니다.
웃으면서요.
대뜸 학교가 어디냐고 묻더군요. 웃으면서요. 얼굴 들이밀면서요.
저는 그인간이 오지랖 넓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어디라고 말했고
니 옆사람은 뭐하는 사람이라고 묻길래 같은 학교친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쌍욕을 퍼부었습니다.
그 사람 많은 곳에서 버럭버럭 제가 더러운 년이라고 하더군요. 걸x래요 제가.. 또 유콘돔 오케이?이러면서 꼭 껴라 이러면서 삿대질 작렬... 아 ..미치겠네요
어디서 배워먹지 못한 영어로 성적 모욕을 계속 하더니 제옆통수를 손으로 가격했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벙쪄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암말도 못했습니다ㅡㅡ
친구가 말리자 가는듯 하더니 다시와서 사진기로 사진을 찍는다네요? 파파라치 당하는줄 알았습니다. 얼굴 가리니까 계속 찍었어요 ㅠㅠ씨바
뭐 그딴새끼가 다있죠ㅠ?..... 여기까진 그래도 덤덤하려 했습니다..
던킨을 나오자 그 사람이 기다렸다가 저한테 돌진해서 또 욕을 하는거에요. 창x, 너같은x은 한국사람이랑 절대결혼하지 말아라, 너여기한번더나타나면죽는다, you asshole, motherfuner등등 진짜 아웃사이더 랩 보는줄 알았구요 ,ㅡㅡ 사람들 서서 다 쳐다보고있더군요 짜증더났음
제 친구가 말로하다 안되니까 때리려고 몸싸움까지 나려고 하길래 역무원에게 도움 청했습니다. 역무원에게까지 덤비더군요ㅠㅠ 이때부터 눈물이 펑펑나기 시작했습니다. 22년 살면서 이런욕 들어본거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역무원께서 역무실에 들어와 안정취하고 가라고 하셨는데 저 하늘이 떠나가라 울었습니다. 계속요
글고 친구가 한국말 다 알아듣거든요... 미안해서 옆에서 죽으려고 하는거 보니까 진짜 ㅠㅠ 역무원께서 지하철 타는데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두려워해서...
이게 사건의 전말이구요..
여러분들이 보시 기에 제가 머리를 맞고 또 그런 모욕적인 말을 들을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속상해서 공부도 안되고 아무것도 못하고 먹고만 있습니다.. 미친개에게 물렸다고 생각해야 하나요ㅠㅠ
한성대입구역이엇구 지하철쪽에서 난동부렸기 때문에 cctv 분석하면 신고할 수 있을것같기도 합니다
던킨에도 카메라 잇엇겟죠
근데 이런 개 상대하기도 싫습니다 .. 다시 만나면 죽여버리고 싶을 것 같네요..
이 사람쫌 유명하대요 ㅜㅜㅜ
때린건 그렇다치고 성적 모욕 정말 평생 상처로 남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