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한 O형여자들의 솔직 대담한 완결판 - 1탄

고고한 O형여자2010.12.11
조회102,544

 

 

개공감 2탄 >>> http://pann.nate.com/talk/310127950 

하이라이트 3탄 >>> http://pann.nate.com/talk/310134564

완결 4탄 >>> http://pann.nate.com/talk/310147425

 

♥고고한 O형여자 - 총정리+이벤트판

http://pann.nate.com/talk/310161345

 

 

 

나님은 고고한(남들이 그리 봐주길 바라는...) 

 O형여자사람 20대임

 

 

 

 

 

요즘 혈액형이야기로 판이 뒤흔들리고 있음

특히 대세는 "A형여자 VS O형여자"를 쓰신님

그 분이 네이트판의 행보를 만드신 원조님이라고 알고 있음

 

 

 

 

저도 그 이야기의 애독자로써

또한 O형여자로써

남자가 O형여자 다 아는 것처럼 쓰는게 조금은 맘에 안들어서!!!!!!!!

(자존심 상함.)

 

조금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서

 

 

 

 

 

 

 

 

O형여자가 쓰는 조금 더 솔직한 속마음을 써볼려함

 

이걸 읽게되는 O형여자분들은 조언부탁드림

 

그리고 남자분들을 읽고 솔로이신 분들은 연애를 시작하게 되길 바람

연애중이신 분들은 도움이 될 것임 ^^

또한 헤어진 여자친구 잡기까기

 

모든것을 총정리 하겠음!!!!!!!!!!!!!

 

 

 

 

1. 일단 처음은 가볍게

"A형여자 VS O형여자" 이야기가

대세를 이끄는 지금 O형여자들의 마음

 

그 글을 잘 읽어보면

O형여자는 세상에 둘도 없는 매력덩어리만족

로 급부상하고 있음

 

B형여자는 양파같은 매력덩어리

A형여자는 섬세하고 여성스러움

O형여자는 그냥 왈가닥 =ㅁ=

 

<<<<<<<<<<, 이라는 선입견에

O형여자라고 남자앞에서 당당히 말하기 조금 망설여졌던

조금은 눌려살았던 O형 여자님들

 

요즘 기분 완전 좋음  음흉

왠지 내 주변의 남자들한테 내가 O형이라는 것을

어필하고 싶음 (이 'O형여자 대세 시대'가 끝나기 전에)
꼭 남친을 만들기 위해서 라기보단

 

나 이런여자야~~~~~ 라고 어필하고 싶음! 고고하게~ 윙크 

 

항상 베플에는

나 O형여자인데 완전 똑같음!!

 

<< 이런게 올라오고 O형여자들을 광추천을 하면서 재밌어함 ㅋㅋㅋ

그 글에 나오는 매력덩어리 O형여자를 더 치켜세워주면서 이 시대에

O형여자 시대가 오고있음을 기뻐하고 있음

 

 

 

 

 

 

 

 

 

 

 2. 평소 일상생활에 O형여자 님들의 대담한 마음

 

 

자신 스스로에 대한 생각

 

정말 솔직하게 O형여자님들은 자신이 굉장히 똑똑하고

이 시대에 몇없는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삶.

창의력도 넘침

 

 

"가끔 주변사람들이 넌 정말 특이해~~ 어떻게 그런생각을 하냐??"

라고 말하면 겉으론 "그래? 뭐 별로...^^ " 이러지만

속으로 역시 난 좀 특출나! 생각하면서 스스로 자신에게 만족해함

 

 

 

 

 

 

 

그러나 녹녹치 않은 현실세계에 부딪히면서 모래속의 진주 를 몰라주는

세상에게 짜증나고 좌절함...........통곡

(나란 여자 알고보면 괜찮은 여잔데..........................)

<< 이런 생각이 짙음, 그러나 언젠가는 누가 알아줄거라 굳게 믿음

보는 눈이 없는 기업과 사회가 미움

 

 

 

그러나 대게 인정받으면서 학교생활,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이 많음

 

 

 

 

 

 

친구들과의 관계

 

찌질한 사람은 친구 안함

하지만 너무 자기 잘난맛에 사는 여자사람 완전 싫어함

특히 남자앞에서 내숭떨고 이남자 저남자 꼬리치는 년들 완전 경멸.

 

 

 근데 O형여자 자기도 모르게 꼬리치고 있음

의식적인건 아니고 자시 기분꿀리는 대로 행동하는 건데

남자들이 빠져들음...(아님 말고...) 역시 스스로 만족해함

 

 

 

 

 

또,

지도 알고보면 왕소심이면서 대놓고 소심한사람 완전 싫음

특히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거에 쪼잔하게 구는 사람

(특히 여자들끼리 밥먹고 더치페이할때 똑 안떨어질때 500원정도가 남는데

누군가가 어줍잖게 이거 어떻하지...? 이런식으로 소심하게 나오면 

완전 꼴보기 싫어서 내가 내고 말음 겨우 500원가지고 뭐임퉤버럭 생각함 ) 

왕 쿨하게 살아감

진심으로 자신은 쿨한 여자라고 생각하면서 살음

 

 

 

 

가끔씩 자신의 쪼잔함과 사악함과 복수심에 놀람.

하지만 티 안내고 삶 (난 이시대의 몇없는 개념녀짱)

 

 

 

 그리고, 좀 잘난척이 있음.

성숙하신 분들은 대놓고 척안하지만 자기 안에

조금씩은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면서 친구를 만남

 

 

 

그래서 친구들한테 고민상담을 하긴 하지만

무언가 얻기 위해서 보단 그냥 말하고 싶은 거임

사실 자기안에 해답은 다 있음

그냥 말하고 싶고 위로받고 싶은 거임

자기가 생각하는게 정답.

<< 진짜 존경하고 따르는 사람(몇 없음) 말은 잘 들음

  

 

 

 

 

 

 

 

 

 

3. O형여자 님들에게 대쉬하기

 

위에서도 말했듯이 자기성격에...

자기의 모든것에 거의 맘에 들어하면서 살아가는게 O형여자임

 

 

아마 티는 안내도 속으로  콧대 엄청 높음

그래서 외로운 쏠로도 많음............=ㅁ=

 

 

  

 

본론

 O형여자들 길가다가 번호물어보는 사람들은

정말 조인성 아닌경우에는 번호 웬만하면 안가르쳐줌 (좀 개방적인 사람빼고)

신뢰도 안가고 그런식의 만남 싫음,  ★ 은근 보수적인 사람이 많음

그런 사람은 믿음직스럽지 않고, 웬지 별볼일 없는 사람일꺼 같음

 

 

 

 

그러니 그런것은 비추임, 정말 다시는 만날일이 없는 이상형을 만났다면

귀여운 남자로 빙의해서 도전해보길.

잘 웃고 사랑스러운남자 좋아함, 너무 개오버하면 도망감!!

 

 

 

 

O형여자중에는 오는남자 마다하면서도 

백마탄 왕자기달리는 로맨티스트들이 많음

그래서 쏠로 많음.

 

 

 

 

 

 

그 여자를 처음봤건 아는 여자건 중요한건

그 여자가 너님을 맘에 들어하냐 안 하냐임 방긋

 

 

 

 

 

성에 차지 않는 남자는 10번 찍어도 절대 안넘어가는게 O형여자임

 

비전없고 맨날 피씨방에 가서 게임만하고 게다가 못생겼으면

절대 "아는 사람 관계"도 안 맺음

 

그 여자분이 남자님을 맘에 들어해야 대쉬를 해도 통하는것임

 

그럼 대체 O형여자님들이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사람이고?

 싫어하는 남자는 어떤 사람이냐?????????   를 알아보겠음~~~~~

 

 

 

 

 

 

 

 

4. O형여자들에게 남자 종류란?

 

- 엄청엄청 맘에 드는 극소수의 남자

- 그냥 저냥 괜찮은 남자

- 취급 안하는 남자

 

중간따위 없음 (대신 중간사람들은 다 날 좋아해 주길 바람)

 

 

 

 

 

엄청맘에 드는 남자는 사실 몇 없음.....ㅠ

 

O형여자 자기만족이 강해서 대부분 눈이 높음

 

그렇다고 엄청맘에 드는 사람하고만 사귀는건 아니니

 

남자사람들 너무 낙심하지 마삼, 대신 인내를 가지고 정성을 다해야함

 

 

 

 

O형여자가 마음에 드는 남자는

 

좀 똑똑한 남자, 경제정치사회면에 어느정도 자신의 생각이 있는 남자

너무 그쪽을 파고드는 운동권사람 말고.=ㅁ=

자기 비전이 뚜렷하고 자기가 하는 일에 열정적이며

열심이 있고 그 일에 미래가 보이는 사람,

그리고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 사람 (무조건 유행따라 가는거 말고!)

청바지에 후드를 입던 세미정장을 입는 사람이건 자신에게 잘어울리는 것을

알고 그 사람만의 향기를 뿜어내는 사람

 

 

 

 

 

 

 

그래서 나님이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예를 들어보자면

최상급 박해일

연예인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걔중에 프로페셔널한 사람 많이 좋아함

 

 

 

 

연예인이라는 말보다는 "배우 박해일"이 어울리는 이 남자

예능프로그램, 퀴즈프로그램등에 나와서

자기 어필하고 영화홍보하는 보통의

사람과는 다른 !

"배우로써 연기 잘하고 최선을 다하고 그걸로 인정받고 사는 남자"

CF도 잘안찍음

그리고 상업영화만 찍는게 아닌

독립영화도 많이 찍음 인기나 돈이 아닌

 연기를 위해 사는 이 남자 

그리고 키크고 잘생겼고

그 사람만의 그게 있음 여자분들.....이게 뭔지 알죠잉?

 

 

 

 

 

 

 

 

O형여자에게 그냥저냥 괜찮은 남자는

 

O형여자분들의 주변에 있는 이성친구들임

 

 

 

별로인 사람은 거의 친구로 두지도 않음.

중상위층에 해당하는 이 사람들은 사귀기에는 내가 좀 아깝다고 생각함

혹시나 사귀더라고 여자가 깊게 빠지지는 않을 것임 (남자 애간장 태움)

더 좋은 남자 나타나면 변심 가능성 농후함.

 

 

 

보통 그냥 저냥 다 괜찮은데 조금 별로인 부분이 조금씩 있는 남자들임

 

 

 

 

 

 


O형여자들이 취급도 안하는 남자는

 

진심 비전없는 남자.

 

아무리 잘생기고 비쥬얼이 훌륭해도 개념박히지 않는 남자 완전 싫음

 

 

그리고 그냥 내 스타일 아닌 남자  거부

이것저것 다 좋아도 뭔가 싫은 사람이 있음 그냥 별로임 

 

 

 

 

 

 

 

반응 좋으면 2탄 쓰겠음 .....

남들의 반응을 원하는 나는 O형여자임^^

- 연애할때그녀의 속마음  

- 헤어지고 나서, 그녀의 고고한 마음

- 날 떠난 그녀를 잡는 방법

- 전 남친에 대한 그녀의 마음

 

등 2탄 생각정리중임......

  

 

 

 

고고한 O형여자분들 추천조차 귀찮아 하는거 다앎

하지만 또 팍땡기면 추천 백만번 해주고 싶어하는 것도 앎 ㅎㅎ

조금이라도 공감하셨다면 추천해주삼^^

  

 

 

나란여자 고고한척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을 원함................. ㅠ-ㅠ 

댓글 원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