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9일 킬유?킬미!후기

김정애20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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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를 찍다 감방에 들어가게 된 이감독...

타고난 카사노바 기질로 유부녀와 불륜을

저지르다 간통으로 감방을 가게 된 명석...

조폭같은 외모로 인하여 지갑을 돌려주려다

그를 피해 도망치던 여고생이 사고를 당하여

감방에 들어간 유식...

나름 학교에서 엘리트 생활을 하는 종혁(?)

이들이 살인을 해준다는 이야기...

조금은 터무니 없는 스토리가 이어진다...

3일 연속을 공연을 달린 탓이었을까...

조금은 지루하고 남는게 없다고 느꼈던...

조금은 많이 아쉽고 허무하게 느껴졌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