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이시점에서...

사랑아 2010.12.11
조회40

올해 30살...몇일있음 31살 되는 남자입니다..

 

어릴때부터 꼭 결혼을 빨리 하겠다는 다짐하나로 살았는데....

 

31살이 되어가는 이시점에도 여친한명없이 또 30살에 크리스마스를 보내야하네요...

 

여자를 만나려해도... 제짝은 어디에 있는지 당췌~~~못찾겠습니다..

 

회사에서도...집에서도 장가가라 날리고...주변사람들도 여자는만나냐 소개시켜준다면 다받아봐라

(실상 해주는 사람도 없으면서...ㅡㅡ;;)

 

총각때는 많이 만나봐야한다.. 이러네 저러네 소리를 많이 듣네요...;;

 

실상 만나려해도 만날사람도없고... 앞날이 답~~~~~~~~~답 합니다...

 

여자분들도 쏠로는 많다던데... 다어디계시는건지...(광주는 ㅡㅡ;;안계시는건가요...진정~)

 

제가 눈이 높다던가 이것저것 따지는건 없는데도...

 

왜~  왜~  왜~  왜~  왜 ~?

없을까요... 솔직히 키는 170밖에 안됩니다... 여자들 키많이 따지지나요..

 

얼굴 잘생긴것도 아니지만... 비호감얼굴도 아닙니다...

 

직장??? 백수도아니고 어느정도 사람들이 알만한데 다닙니다...

 

저도 꼭 올해가 가기전 꼭 여친만들고싶습니다...

 

이글을 보고 쏠로인 여자분들... 저에게 신고좀 바랍니다 ㅡㅡ;;

 

읽어주셔서 ㄳ  (__) 주저리 주저리 두서없는 푸념이었습니다...

 

광주지역 쏠로여성분들... 어디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