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마트폰 세상에 아직도 분홍색 벽돌폰(롤리팝)을 쓰고있는 KT고객입니다. 이글은 KT를 무조건 비판하자고 올리는것이 아니라 그냥 3주간의 제심경을 고백할곳이 필요했을 뿐임을 강조드립니다. 제 선배중에 KT VVVVVVIP회원인 분이 계십니다. KT VVVVVVIP회원은 한달에 한번 핸드폰을 신형으로 교체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선배한테 저번달 어느날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그선배는 이미 좋은 스마트폰을 쓰고계신 분입니다. 그래서 필요없다고 해서. 그럼 저도 KT 고객이니까 제까 바꿔줄수도있냐고 물었더니. 지인의 폰도 바꿀수있다고 하더군요. KT에서 선택할수있는 기종은 이자르와 옵티머스원이였습니다. 전 벽돌폰을 쓰고있기에 스마트폰이면 뭐........공짜로 받는건데.......하는 맘으로 옵티머스 원(화이트)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렇게 전화상담을 마친것은 11월 26일 금요일입니다. (그당시 폰교체시조건 상담내용 : 기기변경과 같은 개념으로 어떠한 기계값도 물르지않으며, 추가되는 비용도없음. 2년동안 써주시기만하면됨.) 화요일에 핸드폰을 받을수있을거라는 상담원.... 화요일이 되었습니다. 기다리는 핸드폰은 받을수없었습니다. 수요일도 오지않았습니다. 목요일도 오지않았습니다. 참다참다 전화를 하였습니다. 핸드폰이 왜 오지않는거냐고. 그동안 수량이 모잘라서 그랬다고 오늘 보냈다고 하더군요.금요일이면 도착할꺼라고. 그래.... 뭐 공짜로 폰바꾸는 주제에 뭘더바라겠느냐는 맘으로 더기다리고했습니다.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오지않던 핸드폰............ 새핸드폰을 바꾸는 .....그 핸드폰을 기다리셨던 분들은 이맘아실껍니다. 두근두근 설렘설렘. 기다림에 지쳐갈때쯤. 화가 나기시작할때쯤. 택배도 도착하였습니다.(옵티머스: 화이트, 유심칩, 충전거치대, 충전용 어댑터, 배터리2개, 이어마이크 충전겸용케이블, 외장메모리카드 4G, ) 저녁 7시에............. 개통을 할수없는 그시간. 아쉽지만 개통은 다음주로 미루고 저는 설레는 맘으로 스마트폰에 대해 공부하기시작하였습니다. 밤새도록....... 개통은 안됐지만 와이파이는 잡히더군요. 그래서 전 필요한 어플을 받아가면서 폰을 꾸며대기시작하였습니다. 금.토.일. 전 3일동안 정말 열심히 폰을 꾸몄습니다. 월요일! 아침 눈뜨지마자 개통하겠다고 전화하였는데. 서버가 멈췄다고 하더군요. 기다려달라고.... 서버가 되는대로 전화준다고......하던 사람들은 결국 그날 전화가 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아직도 서버가 멈춰있다고 하더군요.- - 내일 개통해주겠다는 직원의 말.... 공짜로!!!!!! 폰바꾸는 전 참았습니다. 하루기다리면 나도 스마트폰 유져가 되기에...... 화요일 아침 눈뜨자마자 개통하겠다고 전화하였습니다. 이번엔 서버가 업그레이드중이라네요.. 기다렸습니다. 오후가 되도 전화가 없길래. 다시 전화했습니다. 업그레이드가 몇일 걸린다고하네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헛웃음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전 웃으면서 저번주부터 기다린 사람이니 업그레이드 되는대로 첫번쨰로 저한테 전화해달라고 끊었습니다. 몇시간이 안되서 전화가 오더군요. - - 역시 몇일이 걸린다는 직원의 말은.........뻥이었습니다. 여튼 개통된다는 설렘의 맘에 30분뒤 새로운 폰으로 전화를 준다는 말에. 전 유심칩을 끼워 기다렸습니다. 벽돌폰으로 - - 전화가 왔습니다. 기계가 에러났다고 뜬다고...왜그러죠? 하면서..........설마.......하는 맘으로 유심을 끼웠는데 그러면안되는 거냐고 물었더니. 왜 끼웟냐네요.................개통되지도않은 상태로 유심을 끼우면 정보가 다날라간다나 뭐라나. 기계도 퍽이난다고................번거롭겠지만 다시 상품을 보내드릴테니 반품하시라고.... .................................................................................................................... 이제 내꺼라고 생각해서 많이 꾸며놓은 핸드폰....열심히 공들인 핸드폰을 보내라니!!!! 유심만 따로 보내주면 안되는거냐고 물었더니. 안된다고하는군요. 기계도 등록번호가 있다고 퍽이나서 안된다고. 울며겨자먹기로 반품을 했습니다. 다시 핸드폰을 받을수있는 날은 화요일이나 수요일...(12월7~8일) 짜증난 상태로 그주 주말을 보냈습니다. 화요일............역시오지않았습니다. 수요일.............오후에 폰이왔더군요.... 이자르가.(유심칩없이) - - 받자마자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이건아니지않냐고. 왜 이자르가 왔냐고 그래요....뭐 공짜로 받는거 이자르를 쓸수도 있을수도있습니다. 허나 전 폰을 옵티머스로 바꾸기로 정해졌을때 케이스도 사버렸습니다.(남자친구가 선물로 줬죠....) 그래서 이자르를 쓸수없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이렇게 실수하시면 어떡하냐고. 공짜로 폰바꾸는거긴하지만. 정말 너무하신거 아니냐면서. 다음에 보내실땐 옵티머스 화이트!! 그리고 액정보호필름도 하나 넣어주시면안되냐고.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직원은 알았다며. 다음부턴 실수없이 착오없이 보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 이자르받은지 이틀이 지난 오늘,......... 택배가 왔습니다. 옵티머스 블랙!!!!!!!!!!!!!!!!!! 아악!!!!!!!!!!!!!!!!!!!!!!!!!!!화이트가 좋다고 화이트가!!!!!!!!!!!!!!!!!(액정보호필름도없이!!대신 유심칩이왔네요) 정말 눈물납니다. 토요일이라 개통관련으로 저랑 통화하던 직원이랑은 전화도 안되고. KT 고객의 소리함같은 게시판도 없고. 이억울하고 울화통 터지는 맘을 어디에서 하소연할대가 없어 올립니다. 전............그냥 벽돌폰쓸랍니다. - - 더러워서 참........3주를 이짓을 하고나니 정말 짜증나는군요. 그리고 알았습니다. 유심침이 없고 있고의 차이는 신규가입인지 기기변경인지 이였습니다. 기기변경으로 알고있던 첫번쨰 받은 옵티머스 화이트는 저도모르게 신규가입으로 처리될뻔했습니다. 51
KT 핸드폰 공짜로 바꿔드린다고요?- -
안녕하세요.
스마트폰 세상에 아직도 분홍색 벽돌폰(롤리팝)을 쓰고있는 KT고객입니다.
이글은 KT를 무조건 비판하자고 올리는것이 아니라 그냥 3주간의 제심경을 고백할곳이 필요했을 뿐임을 강조드립니다.
제 선배중에 KT VVVVVVIP회원인 분이 계십니다.
KT VVVVVVIP회원은 한달에 한번 핸드폰을 신형으로 교체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선배한테 저번달 어느날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그선배는 이미 좋은 스마트폰을 쓰고계신 분입니다.
그래서 필요없다고 해서. 그럼 저도 KT 고객이니까 제까 바꿔줄수도있냐고 물었더니.
지인의 폰도 바꿀수있다고 하더군요.
KT에서 선택할수있는 기종은 이자르와 옵티머스원이였습니다.
전 벽돌폰을 쓰고있기에 스마트폰이면 뭐........공짜로 받는건데.......하는 맘으로 옵티머스 원(화이트)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렇게 전화상담을 마친것은 11월 26일 금요일입니다.
(그당시 폰교체시조건 상담내용 : 기기변경과 같은 개념으로 어떠한 기계값도 물르지않으며, 추가되는 비용도없음. 2년동안 써주시기만하면됨.)
화요일에 핸드폰을 받을수있을거라는 상담원....
화요일이 되었습니다. 기다리는 핸드폰은 받을수없었습니다.
수요일도 오지않았습니다.
목요일도 오지않았습니다.
참다참다 전화를 하였습니다.
핸드폰이 왜 오지않는거냐고.
그동안 수량이 모잘라서 그랬다고 오늘 보냈다고 하더군요.금요일이면 도착할꺼라고.
그래.... 뭐 공짜로 폰바꾸는 주제에 뭘더바라겠느냐는 맘으로 더기다리고했습니다.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오지않던 핸드폰............
새핸드폰을 바꾸는 .....그 핸드폰을 기다리셨던 분들은 이맘아실껍니다.
두근두근 설렘설렘.
기다림에 지쳐갈때쯤. 화가 나기시작할때쯤.
택배도 도착하였습니다.(옵티머스: 화이트, 유심칩, 충전거치대, 충전용 어댑터, 배터리2개, 이어마이크 충전겸용케이블, 외장메모리카드 4G, )
저녁 7시에.............
개통을 할수없는 그시간.
아쉽지만 개통은 다음주로 미루고
저는 설레는 맘으로 스마트폰에 대해 공부하기시작하였습니다.
밤새도록....... 개통은 안됐지만 와이파이는 잡히더군요.
그래서 전 필요한 어플을 받아가면서 폰을 꾸며대기시작하였습니다.
금.토.일. 전 3일동안 정말 열심히 폰을 꾸몄습니다.
월요일! 아침 눈뜨지마자 개통하겠다고 전화하였는데.
서버가 멈췄다고 하더군요. 기다려달라고....
서버가 되는대로 전화준다고......하던 사람들은 결국 그날 전화가 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아직도 서버가 멈춰있다고 하더군요.- -
내일 개통해주겠다는 직원의 말....
공짜로!!!!!! 폰바꾸는 전 참았습니다. 하루기다리면 나도 스마트폰 유져가 되기에......
화요일 아침 눈뜨자마자 개통하겠다고 전화하였습니다.
이번엔 서버가 업그레이드중이라네요..
기다렸습니다. 오후가 되도 전화가 없길래.
다시 전화했습니다.
업그레이드가 몇일 걸린다고하네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헛웃음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전 웃으면서 저번주부터 기다린 사람이니 업그레이드 되는대로 첫번쨰로 저한테 전화해달라고 끊었습니다.
몇시간이 안되서 전화가 오더군요.
- - 역시 몇일이 걸린다는 직원의 말은.........뻥이었습니다.
여튼 개통된다는 설렘의 맘에 30분뒤 새로운 폰으로 전화를 준다는 말에.
전 유심칩을 끼워 기다렸습니다.
벽돌폰으로 - - 전화가 왔습니다.
기계가 에러났다고 뜬다고...왜그러죠?
하면서..........설마.......하는 맘으로 유심을 끼웠는데 그러면안되는 거냐고 물었더니.
왜 끼웟냐네요.................개통되지도않은 상태로 유심을 끼우면 정보가 다날라간다나 뭐라나.
기계도 퍽이난다고................번거롭겠지만 다시 상품을 보내드릴테니 반품하시라고....
....................................................................................................................
이제 내꺼라고 생각해서 많이 꾸며놓은 핸드폰....열심히 공들인 핸드폰을 보내라니!!!!
유심만 따로 보내주면 안되는거냐고 물었더니.
안된다고하는군요.
기계도 등록번호가 있다고 퍽이나서 안된다고.
울며겨자먹기로 반품을 했습니다.
다시 핸드폰을 받을수있는 날은 화요일이나 수요일...(12월7~8일)
짜증난 상태로 그주 주말을 보냈습니다.
화요일............역시오지않았습니다.
수요일.............오후에 폰이왔더군요....
이자르가.(유심칩없이)
- - 받자마자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이건아니지않냐고. 왜 이자르가 왔냐고
그래요....뭐 공짜로 받는거 이자르를 쓸수도 있을수도있습니다.
허나 전 폰을 옵티머스로 바꾸기로 정해졌을때
케이스도 사버렸습니다.(남자친구가 선물로 줬죠....)
그래서 이자르를 쓸수없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이렇게 실수하시면 어떡하냐고.
공짜로 폰바꾸는거긴하지만.
정말 너무하신거 아니냐면서.
다음에 보내실땐 옵티머스 화이트!! 그리고 액정보호필름도 하나 넣어주시면안되냐고.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직원은 알았다며. 다음부턴 실수없이 착오없이 보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
이자르받은지 이틀이 지난 오늘,.........
택배가 왔습니다.
옵티머스 블랙!!!!!!!!!!!!!!!!!!
아악!!!!!!!!!!!!!!!!!!!!!!!!!!!화이트가 좋다고 화이트가!!!!!!!!!!!!!!!!!(액정보호필름도없이!!대신 유심칩이왔네요)
정말 눈물납니다.
토요일이라 개통관련으로 저랑 통화하던 직원이랑은 전화도 안되고.
KT 고객의 소리함같은 게시판도 없고.
이억울하고 울화통 터지는 맘을 어디에서 하소연할대가 없어 올립니다.
전............그냥 벽돌폰쓸랍니다.
- - 더러워서 참........3주를 이짓을 하고나니 정말 짜증나는군요.
그리고 알았습니다.
유심침이 없고 있고의 차이는
신규가입인지 기기변경인지 이였습니다.
기기변경으로 알고있던 첫번쨰 받은 옵티머스 화이트는 저도모르게 신규가입으로 처리될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