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톡으로 올라온거 보고 폭풍 감동ㅠㅠ 제 글이 대한민국의 에이비들을 이렇게 흔들줄 몰랐어요ㅠㅠ 그건 바로 마지막 말에 찔렸기 때문일지어라ㅋㅋ 아니라 하지마셈ㅋㅋ 여튼.. 다시 음슴체로...ㅋ 지금 나님은 여기에 집착이 꽂혀있는 상태임 톡된거 보고 좋아서 댓글도 정주행하다못해 새로운 의견들을 빈문서에 따로 두기까지 했슴ㅋㅋ 그리고 뭐 쓸까 고민하며 2,3,4탄까지 머리속에 두고 이씀ㅋㅋㅋ 보이심 나의 집착?ㅋㅋ --------------------------------------------------------------------------- 미리 말씀 드릴 것! 1. 혈액형을 다 믿는 것은 아니죠↗. 세상의 인간을 4등분으로 나눈다는 것은 무리지 않겠누...! 2. 지금부터는 제 경험이 주를 이루니 객관성이 많이 떨어집니다...주변에 에이비가 읎슴..ㅠㅠ 3. 아마도 글이 두서없을 것이니, 조금씩 수정하겠습니다..ㅋ;;; --------------------------------------------------------------------------------------- 아, 시작 전에.. 혈액형에 열광하는 애들 보면 '나이값 좀 해-_-'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읽고 있을 그대 '알았으니까 본론ㄱㄱ' 라며 스크롤 내리고 있을 그대 나님은 그런 에이비, 그래 이 글 보고있는 너님들을 싸랑함ㅋㅋ 마우스에서 손떼서 키보드에 살포시 얹어준 것만으로도 감사했음ㅠㅠㅠ case by case 1. (에이비의 특징이라 말하긴 미안해서 따로 쓰는 나의 이상징후들...) 실은 어제 집에서 낙지 먹다 말고, 살아서 움직이는게 신기해서 밥상머리에서 신나게 쳐웃었음ㅋ 우리 어머니, 나님에게 애정어린 눈빛을 광선처럼 쏘아주심ㅋㅋ 궁금해서 인터넷에 왜 움직이는가 쳐보기까지 햇슴ㅋㅋ 밥먹다 말고ㅋㅋ 히히 실은 그래서 어제 2탄 못올림 그대로 닥치고 웹툰에 빙의해ㅅ...ㅏㅓ...ㅋ..♥ 여튼 오늘의 주제는 저번에 살짝만 언급한 '울타리'와 '측근과 친구' 목표는 에이비가 아닌 분들이 에이비를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시는 것입니다ㅋㅋ 앞서 말했듯이 에이비에게는 울타리가 존재함ㅇㅇ 그것도 여.러.겹. 가장 안쪽은 '나'만을 위한 곳, 그 다음은 '가족'이나 '정-말 친한 친구 = 소꿉 측근', 다음은 친한 친구 →그냥 친구 → ....→누구? 1. 울타리에는 뭐가 있느냐..하면 나에 대한 것 S랭크, A랭크, B랭크, C랭크...들이 있슴 근데 각자마다 중요시 여기는 정보가 다름ㅋㅋㅋ 저엉말 다름ㅋㅋ 2. 울타리 안이고 밖이고가 뭐가 중요해..하면 관심과 무관심의 차이임. 이건 무서운 거임 차라리 잔소리라던가 화던가 여튼 감정이 드러나는 것은 너님에게 관심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의미 BUT, 아무런 반응이 없다? 그건 아예 '바이~바이~'거나,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려달라'임 나 님의 경우에는, 관심이 없는 애는 애초에 잘못을 지적 안함, '그래, 넌 니 인생 그-렇게 살어.' 라며 웃음ㅋ 무섭슴?ㅋㅋ 여튼, 이건 사람간의 관계에서의 이야기고, 물건으로 넘어가자면 case by case 2. (공감 많으면 그냥 예시라고 바꾸겟슴ㅋ) 내 울타리 밖의 물건들은 얼마든지 퍼다줌. '물건? 오케, 빌려가.' '먹을 거? 오케, 먹어~' 밧뜨, 내가 관심을 주고 있는, 혹은 원하고 있는 것을 울타리 밖의 사람이 원할 경우, '......내가 왜.' (이때 속으로는 '너는 필요할 때만 내가 친구인가 보다?' 라며 정색 중 ) ------------------------------------------------------------------------------------------ 흐잉......오늘 가족 행사있어서 친척집에 갔다와야 해서 이만 끝낼게요..ㅠㅠ 아직 시작도 안 한건데..ㅠㅠ 추천 주면 밤새 쓰,,.. 222
AB 얘기가 왜 적냐고요? (AB 나름대로 분석 2탄)
저 톡으로 올라온거 보고 폭풍 감동ㅠㅠ 제 글이 대한민국의 에이비들을 이렇게 흔들줄 몰랐어요ㅠㅠ
그건 바로
마지막 말에 찔렸기 때문일지어라ㅋㅋ 아니라 하지마셈ㅋㅋ
여튼.. 다시 음슴체로...ㅋ
지금 나님은 여기에 집착이 꽂혀있는 상태임
톡된거 보고 좋아서 댓글도 정주행하다못해 새로운 의견들을 빈문서에 따로 두기까지 했슴ㅋㅋ
그리고 뭐 쓸까 고민하며 2,3,4탄까지 머리속에 두고 이씀ㅋㅋㅋ
보이심 나의 집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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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씀 드릴 것!
1. 혈액형을 다 믿는 것은 아니죠↗. 세상의 인간을 4등분으로 나눈다는 것은 무리지 않겠누...!
2. 지금부터는 제 경험이 주를 이루니 객관성이 많이 떨어집니다...주변에 에이비가 읎슴..ㅠㅠ
3. 아마도 글이 두서없을 것이니, 조금씩 수정하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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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작 전에..
혈액형에 열광하는 애들 보면 '나이값 좀 해-_-'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읽고 있을 그대
'알았으니까 본론ㄱㄱ' 라며 스크롤 내리고 있을 그대
나님은 그런 에이비, 그래 이 글 보고있는 너님들을 싸랑함ㅋㅋ
마우스에서 손떼서 키보드에 살포시 얹어준 것만으로도 감사했음ㅠㅠㅠ
case by case 1. (에이비의 특징이라 말하긴 미안해서 따로 쓰는 나의 이상징후들...)
실은 어제 집에서 낙지 먹다 말고, 살아서 움직이는게 신기해서
밥상머리에서 신나게 쳐웃었음ㅋ
우리 어머니, 나님에게 애정어린 눈빛을 광선처럼 쏘아주심ㅋㅋ
궁금해서 인터넷에 왜 움직이는가 쳐보기까지 햇슴ㅋㅋ 밥먹다 말고ㅋㅋ
히히 실은 그래서 어제 2탄 못올림 그대로 닥치고 웹툰에 빙의해ㅅ...ㅏㅓ...ㅋ..♥
여튼 오늘의 주제는 저번에 살짝만 언급한 '울타리'와 '측근과 친구'
목표는 에이비가 아닌 분들이 에이비를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시는 것입니다ㅋㅋ
앞서 말했듯이 에이비에게는 울타리가 존재함ㅇㅇ 그것도 여.러.겹.
가장 안쪽은 '나'만을 위한 곳, 그 다음은 '가족'이나 '정-말 친한 친구 = 소꿉 측근',
다음은 친한 친구 →그냥 친구 → ....→누구?
1. 울타리에는 뭐가 있느냐..하면
나에 대한 것 S랭크, A랭크, B랭크, C랭크...들이 있슴
근데 각자마다 중요시 여기는 정보가 다름ㅋㅋㅋ 저엉말 다름ㅋㅋ
2. 울타리 안이고 밖이고가 뭐가 중요해..하면
관심과 무관심의 차이임. 이건 무서운 거임
차라리 잔소리라던가 화던가 여튼 감정이 드러나는 것은 너님에게 관심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의미
BUT, 아무런 반응이 없다?
그건 아예 '바이~바이~'거나,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려달라'임
나 님의 경우에는, 관심이 없는 애는 애초에 잘못을 지적 안함,
'그래, 넌 니 인생 그-렇게 살어.' 라며 웃음ㅋ
무섭슴?ㅋㅋ
여튼, 이건 사람간의 관계에서의 이야기고, 물건으로 넘어가자면
case by case 2. (공감 많으면 그냥 예시라고 바꾸겟슴ㅋ)
내 울타리 밖의 물건들은 얼마든지 퍼다줌.
'물건? 오케, 빌려가.' '먹을 거? 오케, 먹어~'
밧뜨, 내가 관심을 주고 있는, 혹은 원하고 있는 것을 울타리 밖의 사람이 원할 경우,
'......내가 왜.' (이때 속으로는 '너는 필요할 때만 내가 친구인가 보다?' 라며 정색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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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잉......오늘 가족 행사있어서 친척집에 갔다와야 해서 이만 끝낼게요..ㅠㅠ
아직 시작도 안 한건데..ㅠㅠ 추천 주면 밤새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