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크리스마스에 열광하는가" 필자는 크리스마스에 혼자 있는것이 서러워서 이 글을 쓰는것이 아님을 사전에 알립니다. 또한 저는 무(無)교임을 알립니다. 크리스마스란? 크리스마스 [Christmas] 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 성탄절.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어린이들은 머리맡에 제일 큰 양말을 걸어넣고 어른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면서 기대에 부푼다. 도대체 왜왜왜왜왜 본인생일, 심지어는 부모님 생일도 안챙기는 사람들이 예수의 생일에 본인들이 들떠서 이러한 만행을 저지르는것일까. 매년 음력 4월 8일. 과연 이날이 무슨날인지 아는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바로 석가탄신일이다. 2010년 5월 21일에 무슨일을 했고, 누구와 있었는지 기억이나 날까... 당.연.히 10명중 8명은 기억하지 못할것이다. 그런데 왜! 작년 크리스마스는 누구와 보냈고 무슨일을 했고... 올해 크리스마스는 누구와 어떻게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을 하고 있는것인가... 2010년 12월 10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이런 사연이 실렸다. 그동안 같이 솔로생활을 하던 단짝친구가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겼다. 본인은 그 친구를 축복하지만... 하지만 자신은 12월 23일을 밤새고 24일부터 수면에 들어가 26일에 깨겠다는... 이런 아주 슬픈 이야기다...(사실 내 친구 송X규 군도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가뜩이나 한살한살 먹는 나이도 서러운 이 시기에 크리스마스라는 분위기로 솔로에 마음을 후벼파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대체 시험기간에 신성한 도서관에서 부비부비를 하고 있는 저 커플은 무엇이란 말인가? 솔로여러분들... 옆구리가 시리고...이젠 아려오기까지 한다는... 그런 슬픈생각은 이제 떨쳐버리고... 암흑의 세상에서 밝은 희망의 세상으로 나오시길 바랍니다...(그전에 나부터 좀...) 커플이 지옥되고 솔로가 천국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iframe.openscrap_video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 iframe.openscrap_shopping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 iframe.openscrap_post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 571
우리는 왜 크리스마스에 열광하는가
"우리는 왜 크리스마스에 열광하는가"
필자는 크리스마스에 혼자 있는것이 서러워서
이 글을 쓰는것이 아님을 사전에 알립니다.
또한 저는 무(無)교임을 알립니다.
크리스마스란?
크리스마스 [Christmas] 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 성탄절.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어린이들은 머리맡에 제일 큰 양말을 걸어넣고
어른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면서 기대에 부푼다.
도대체 왜왜왜왜왜
본인생일, 심지어는 부모님 생일도 안챙기는 사람들이
예수의 생일에 본인들이 들떠서 이러한 만행을 저지르는것일까.
매년 음력 4월 8일.
과연 이날이 무슨날인지 아는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바로 석가탄신일이다.
2010년 5월 21일에 무슨일을 했고, 누구와 있었는지 기억이나 날까...
당.연.히 10명중 8명은 기억하지 못할것이다.
그런데 왜! 작년 크리스마스는 누구와 보냈고 무슨일을 했고...
올해 크리스마스는 누구와 어떻게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을 하고 있는것인가...
2010년 12월 10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이런 사연이 실렸다.
그동안 같이 솔로생활을 하던 단짝친구가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겼다.
본인은 그 친구를 축복하지만...
하지만 자신은 12월 23일을 밤새고 24일부터 수면에 들어가 26일에 깨겠다는...
이런 아주 슬픈 이야기다...(사실 내 친구 송X규 군도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가뜩이나 한살한살 먹는 나이도 서러운 이 시기에
크리스마스라는 분위기로 솔로에 마음을 후벼파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대체 시험기간에 신성한 도서관에서 부비부비를 하고 있는
저 커플은 무엇이란 말인가?
솔로여러분들...
옆구리가 시리고...이젠 아려오기까지 한다는...
그런 슬픈생각은 이제 떨쳐버리고...
암흑의 세상에서 밝은 희망의 세상으로 나오시길 바랍니다...(그전에 나부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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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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