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혈액형 판이 많이 올라와서 즐겁게 보고있어요ㅎㅎㅎ 저는 일본에 사는 처자인데요, 한국만큼이나(어쩌면 한국보다 더?ㅎㅎ) 혈액형을 좋아하는 나라가 일본이더라구요. 혈액형별 성격론이 나온 곳도 일본이라고 하네요. 물론 100%믿을 수는 없지만, 요즘은 미국에서도 혈액형과 질병이 관계가 있다는 연구가 나오고, 뭐 그런 식으로 혈액형별로 걸리는 질병이 비슷하고 체질이 비슷하면 성격도 어느 정도는 연관이 있을 것도 같네요. 어쨌든 일본 웹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혈액형별 특징들 올려봐요. 대부분 한국이랑 비슷하긴 한데 또 색다른 것도 있고 재밌어요ㅎㅎ (혈액형 연구의 아버지라 불리는 노미 마사히코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특징들이라고 하네요) 먼저 A형 주위사람들에게 신경을 많이 써준다. 평온한 인간관계를 추구한다.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규칙과 관습을 존중한다. 질서를 중시한다. 행동과 표현이 억제적이다(망설임이 많아서). 고정관념에 갇히기 쉽다. 흑백논리가 강하다. 장래를 비관적으로 생각한다. 과거를 아름답게 생각하려 노력한다. 완벽주의- 100%를 완성하기 보다는 기간에 맞추는 식의 완벽주의. 장기적인 노력에 강하다. 마음에 상처를 입으면 회복하기 힘들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 걸 낙으로 생각하고 산다. B형 속박을 싫어한다. 행동이 종잡을 수 없다. 생각이 종잡을 수 없다. 누구에게든 마음을 연다. 남이 뭐라고 하든 주위 의견에 휘둘리지 않는다. 규칙이나 관습을 신경쓰지 않는다. 생각보다 행동이 앞선다.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사고를 한다. 다방면에 흥미가 있고, 흥미있는 것에 잘 집중한다. 과거에 약간 휘둘린다. 미래를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감정의 기복이 크다. 상처입기 쉽지만 금방 낫는다. 가정에 얽매이지 않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흥미와 즐거움을 중시하며 산다. O형 목적이 있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달린다. 욕망을 직선적으로 표현한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권력관계(적인지 내 편인지, 누가 강한지)를 의식한다 승부사적인 기질이 강하다. 로맨티스트적인 부분이 있다.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직선적으로 생각한다(비꼬고 돌려 생각하지 않는다) 어느 그룹에서나 꼭 친구를 만들고, 동지의식이 강하다. 연애=스킨십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내 편이 아니다 싶은 사람에게는 경계심이 아주 강하다. 자기주장과 자기표현을 잘 한다. 개성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좋아한다. 행동에 있어서 나름의 원칙이 있다. 사회를 크게 의식한다. AB형 합리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 비판을 잘하고, 비판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회에 참여하고 공헌하고 싶어한다. 인간관계를 잘 조절한다(사람들이 싸우거나 감정상하지 않게). 조화로운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를 추구한다. 사회생활에서 감정억제를 잘 한다.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마음 속에서는 감정기복이 심하다. 인간관계에서 거리를 둔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과 위선을 증오한다. 사물이든 생각이든 다각도에서 해석할 줄 안다. 공상을 좋아한다. 취미는 취미, 일과 주객전도 되는 일은 없다. 경제생활도 이성적으로 한다.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안정을 추구한다. 권력암투나 힘싸움을 피한다. 그리고 덤으로, A형이 즐겨하는 말: '남하고 같은 건 싫어' '(여자의 경우)나 보기보다 털털한 성격이야' '작은 일은 신경 안쓰는 성격이야' '사람들이 나 A형 같지 않대' ...진짜 그런 성격이라면 굳이 이렇게 스스로 말할 필요도 없겠죠?ㅎㅎ 일단 여기까집니당~
일본사람들이 말하는 혈액형별 특징
요새 혈액형 판이 많이 올라와서 즐겁게 보고있어요ㅎㅎㅎ
저는 일본에 사는 처자인데요, 한국만큼이나(어쩌면 한국보다 더?ㅎㅎ) 혈액형을 좋아하는 나라가
일본이더라구요. 혈액형별 성격론이 나온 곳도 일본이라고 하네요.
물론 100%믿을 수는 없지만, 요즘은 미국에서도 혈액형과 질병이 관계가 있다는 연구가 나오고,
뭐 그런 식으로 혈액형별로 걸리는 질병이 비슷하고 체질이 비슷하면 성격도 어느 정도는
연관이 있을 것도 같네요.
어쨌든 일본 웹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혈액형별 특징들 올려봐요.
대부분 한국이랑 비슷하긴 한데 또 색다른 것도 있고 재밌어요ㅎㅎ
(혈액형 연구의 아버지라 불리는 노미 마사히코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특징들이라고 하네요)
먼저 A형
주위사람들에게 신경을 많이 써준다.
평온한 인간관계를 추구한다.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규칙과 관습을 존중한다.
질서를 중시한다.
행동과 표현이 억제적이다(망설임이 많아서).
고정관념에 갇히기 쉽다.
흑백논리가 강하다.
장래를 비관적으로 생각한다.
과거를 아름답게 생각하려 노력한다.
완벽주의- 100%를 완성하기 보다는 기간에 맞추는 식의 완벽주의.
장기적인 노력에 강하다.
마음에 상처를 입으면 회복하기 힘들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 걸 낙으로 생각하고 산다.
B형
속박을 싫어한다.
행동이 종잡을 수 없다.
생각이 종잡을 수 없다.
누구에게든 마음을 연다.
남이 뭐라고 하든 주위 의견에 휘둘리지 않는다.
규칙이나 관습을 신경쓰지 않는다.
생각보다 행동이 앞선다.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사고를 한다.
다방면에 흥미가 있고, 흥미있는 것에 잘 집중한다.
과거에 약간 휘둘린다.
미래를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감정의 기복이 크다.
상처입기 쉽지만 금방 낫는다.
가정에 얽매이지 않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흥미와 즐거움을 중시하며 산다.
O형
목적이 있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달린다.
욕망을 직선적으로 표현한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권력관계(적인지 내 편인지, 누가 강한지)를 의식한다
승부사적인 기질이 강하다.
로맨티스트적인 부분이 있다.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직선적으로 생각한다(비꼬고 돌려 생각하지 않는다)
어느 그룹에서나 꼭 친구를 만들고, 동지의식이 강하다.
연애=스킨십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내 편이 아니다 싶은 사람에게는 경계심이 아주 강하다.
자기주장과 자기표현을 잘 한다.
개성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좋아한다.
행동에 있어서 나름의 원칙이 있다.
사회를 크게 의식한다.
AB형
합리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
비판을 잘하고, 비판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회에 참여하고 공헌하고 싶어한다.
인간관계를 잘 조절한다(사람들이 싸우거나 감정상하지 않게).
조화로운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를 추구한다.
사회생활에서 감정억제를 잘 한다.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마음 속에서는 감정기복이 심하다.
인간관계에서 거리를 둔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과 위선을 증오한다.
사물이든 생각이든 다각도에서 해석할 줄 안다.
공상을 좋아한다.
취미는 취미, 일과 주객전도 되는 일은 없다.
경제생활도 이성적으로 한다.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안정을 추구한다.
권력암투나 힘싸움을 피한다.
그리고 덤으로,
A형이 즐겨하는 말:
'남하고 같은 건 싫어'
'(여자의 경우)나 보기보다 털털한 성격이야'
'작은 일은 신경 안쓰는 성격이야'
'사람들이 나 A형 같지 않대'
...진짜 그런 성격이라면 굳이 이렇게 스스로 말할 필요도 없겠죠?ㅎㅎ
일단 여기까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