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4

도발녀2010.12.11
조회14,013

댓글 다 봤어요 내싸랑들 아주 그냥 언니~언니~사랑해요~4탄~ 하는게 ..내맘을 녹이네용만족

 보자말자 바로 캡쳐했딩..!! 삐지믄 안되잉 기억하구 있당^^

 아...ㅠㅠㅠㅠ 다행...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거 적으면서 옛날 기억 솔솔 나염

 왔썹?ㅋㅋ보고팠어~ 모야 왜 인제 온겨 귀염댕이 인누왕

 나때문에 학업에 지장을 많이 받는구낰ㅋㅋㅋㅋㅋㅋ너네 자꾸 공부안하믄 주때려줄꺼얔ㅋㅋ안쓴닼ㅋㅋ

 우리 문다야! 나 너 기억해 :) 이번에 댓글보니까 왜 이쁘게 쓴 댓글 캡쳐안해주냐고 그러드만....

절대 그렇지 않아 사실은... 맘에 드는 리플 캡쳐 해놓고~ 그다음에 글써!

글쓰기 바로 직전에 캡쳐 하는게 아니구 그래서 못본거야 힝힝 용서해주라 부디! 항상 애정 고마워사랑

 안 이쁜뎅 힝힝 시들

 하트 먹고 배터져 죽겠당ㅋㅋㅋㅋㅋㅋㅋ힝힝

 그래그래 이거이거!! 이것도 했단닼ㅋㅋ다시 마음 돌아온거니? 돌아왘ㅋㅋㅋ잘못했다언니갘ㅋㅋㅋ

속상해 하지마잉 사랑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딴거 필요없고 밑에 두줄

님이 아는사람이 누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아닐걸요 장담하건댘ㅋㅋㅋㅋㅋ나같은사람많음 은근

 요있다관심! 뿅! 지켜보고있슴!

 허잉~ 내글봐주는 남자동생 흐으흐흐 모야 클스마스에 왜 집이 있는거얔ㅋㅋ집어디닠ㅋㅋㅋ

누나가 밥사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픽업하러 간다ㅋㅋㅋㅋ

 싸?이?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우회적으로 말해야했니 수습은 늦었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닉넴땜에 참는다 가쓰나부끄

 

 

 

어익후 뜨거운 반응 넘 따뜻허당 절대 뜨겁지 않음 ㅋㅋㅋㅋㅋ내가 뜨거워서 탈때까지 반응보여줰ㅋㅋ

그래도 이렇게 기다려주는데..오늘이 지나가기전에 올려주고 밤잠 설치게 하는게 내 목표아님?

ㅋㅋㅋㅋㅋㅋ목표달성할래 할테얔ㅋㅋㅋㅋㅋ빵야빵야 ㄱㄱ

 

아참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요남은 사장이다' 론이 한참 활개를 펼치는 중이던뎈ㅋㅋㅋㅋㅋㅋ

 

안갈켜줄테닼ㅋㅋㅋㅋㅋㅋ메롱 힝 벌써 갈켜주믄 떠나갈꺼잖슴?그니까ㄱㄱ

 

 

 

 

"맨날 이렇게 오픈해요? 오빠가?"

"아니 맨날은 안해~ 오늘사실 나 오픈안할라고 그랬는데 너 땜에 한건데~?ㅋㅋ"

 

 

 

오홍오홍 글쿤

 

 

"에효만족~ 내 첫손님인데 뭐라도 대접해야지 좀만 기다려봐~"

 

또기다림 말잘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마셔~일단은 이거 마셔 목좀 축이라구"

 

'복숭아주스' 였음! 냠냠 마싯넹마시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음료수 좋아한댔잖슴

 

겁나 빨리 흡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숭?ㅋㅋㅋㅋ개나주라 진짴ㅋㅋㅋㅋ

 

내숭만 부리다가 진심은 언제 보여줌ㅋㅋㅋ나으 모습은

 

긍까 난 첨부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

 

 

다마시고 멍~때리고 있었음

 

바로 앞에 막 커피만들고 계산대고 그랬는데

 

커튼을 좀 재껴서 봤는데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

 

점점 궁금해서 나가고 싶은거임 발이 동동동동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누구냐고 진짜 ㅋㅋㅋㅋㅋ나가지 당근부끄

 

커튼따윜ㅋㅋㅋ홱~재치고 나감

 

 

 

내 자리에서 왼쪽으로 자리가 한 4개 정도? 구석에 쳐박혀 있는 구도임

 

왠지 그쪽이 끌리는거임

 

 

혹시 그거 앎?

 

가만히 서서 뭘해도 발이 조금~씩 움직여서 '탁' 소리가 나지않음?

 

서있어도 우리가 중심을 못잡아서 조금씩 발이.. 아 설명못하겠다 마음으로 받아들이길여포

 

그 소리 한번 듣고 구석탱이로 슬쩍슬쩍 간거임

 

 

 

 

슬금~슬금 구석으로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족" 이렇게 슬쩍 미소를 지었음 내가

 

뭘봤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막 구석탱이로 가니까

 

오빠의 뒷모습이 딱 보이는거 아님?

 

 

 

더 궁금해서 다가감.

 

 

 

오빠 손이 얼굴을 탁!탁! 치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을 요리조리 기우뚱 하면서 쳐다봤음

 

 

나름 몰래몰래 다가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한테 캥긴거임

 

 

 

 

"ㅋㅋㅋㅋㅋㅋ뭐야 너 뭐해 왜?"

"ㅋㅋㅋ아니 그냥.....뭐해요?"

"아~ 스킨바르는중방긋"

 

 

오 자기관리 죠앜ㅋㅋㅋㅋㅋ어쩐지 조은 향기가 ㅋㅋㅋㅋㅋㅋㅋ컹컹

 

근데 이상했음

 

 

오빠가 뒤를 안돌아봤는데 뭐야 너 뭐해 왜 이랬던거임

 

자꾸 나 안보고 앞에 보고 얘기하는거임

 

 

더 자세히 봤더니 앞에 전신거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을 통해 나를봄ㅋㅋㅋㅋ

 

얼마나 바짝 다가섰으면 ㅋㅋㅋㅋㅋㅋ우옹ㅋㅋㅋ전신거울 죠탘ㅋㅋㅋ

 

나도 내방에 화장대있는데 화장대에서 뒤돌면 바로 거울이 하나 있고

 

집현관에 전신거울이 또 있고 ㅋㅋㅋㅋㅋ혀튼 그럼 막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었음

 

또 오빠가 옆에 뭐를 손에 척~바르더니 머리를 쓰싹쓰싹 손질하는게 아님ㅋㅋㅋㅋ

 

머리손질박수

 

 

"왜 자꾸 웃어 (머리 만지며) 이게 다 너한테 잘보일려고 그런거닼ㅋㅋㅋ얼른 들어가있어 쪽팔리게.."

 

 

말잘듣잖슴 웃으면서 돌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1~2분 있었는데 오빠가 커튼을 홱 재치더니

 

"커피 마실래? 아니다 마실래가 아니고 마셔야지 좋아하니까 만들어줘야지~"

"짱"

 

"또 봐 표정 ㅋㅋㅋㅋㅋㅋ와 넌 진짜 커피하나에 목숨을 거는구나"

 

 

어떤데 도대체? 그표정 아직까지 모름 난

 

누가 좀 봐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오빠가 커튼을 아주 그냥 확~재쳐서 양쪽 벽에 커튼들을 묶어버리는거임 아주 고냥 오픈~해

 

그러면 내가 고개를 돌리면 제조하는게 보임 볼 수밖에 없는 자리

 

띠용띠용 해서 쳐다봤음

 

오빠가 뚜벅뚜벅 걸어서 만드는 바에 도착한거임 (도착이란 말도 웃김 몇걸음 가서 들어가면 됨

 

"^^*(씽긋)" 웃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참내 이양반이 흐

 

 

 

"(손짓)안녕 이리와 나와봐 여기로 들어와"

 

잉??? 거기 나 들어가도 됨?ㅋㅋㅋ괜히 설렘 신기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밖에서 보는것과 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벌 더러움ㅋㅋㅋㅋㅋㅋ

 

하긴 뭔가 만드는곳이니 하긴 남자밖에 없는 소굴이닠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카라멜 마끼야또 좋아하지? 여자들은 다 그거좋아하냐~"

"그게 젤 달달하고 여자 입맛에 맞으니까방긋"

 

 

"알았어~ 그럼 오빠가 그거 만들어 줄테니까 봐봐"

 

그러고 나서 막 우유꺼내고~ 원두막 기계에 넣어서 꾹~압축한뒤에 촤르륵~빼고

 

거품만들기짱 혀튼 막 여러가지 하는거임

 

그러다가 셔츠소매를 올리는거임.... 잔근육돋는닼ㅋㅋㅋㅋㅋㅋㅋ후..

 

나이가 나이인만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언니는 변태가 아녀요거부

 

 

 

막 기계 만지고 그럼서 나한테 "더 일로와봐 봐봐 이걸 해야지 더 달달한거야~신기하지?ㅋㅋ"

 

진짜 신기하고 막 신세계아님

 

언제, 누구때문에 이런걸 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신남 ㅋㅋ

 

 

"우와~ 이건 왜 이래요?"

"이건 뭐에요?"

 

질문 많아짐 다섯살 애기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거지도 막함

만들다가 물 틀어서 컵 뽀득뽀득 씻고 ㅋㅋㅋㅋㅋ그래서 소매를 올렸나봄

 

남자가 자기일에 되게 열심히고

 

게다가 플러스 알파로! 이 일이 넘 어울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식 괜찮넹 음흉 이런생각을 함 슬슬ㅋㅋㅋㅋㅋㅋ

 

 

 

막 그러더니 위에 데코를 막 해주잖슴

 

"자~여깄습니다 맛있게 마셔요~만족"

"감사합니다~~"

 

 

데코는 사랑 하튜 그림이 쏙! 박혀있었음....ㅎㅋ

 

 

"자자~ 언제까지 여기서 이렇게 있을거야 들어가자 앉아서 마셔 ㅋㅋㅋ"

 

 

겁나 달달한거임..ㅋ

 

 

"오빠 근데 커피 만드는거 넘 신기해요 와~"

"그래? 앞으로 많이 보면 익숙해질거야만족"

 

 

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생각이 가물가물 했는데 자꾸 쓰다 보니까 새록새록 기억나고 막..

다시 그때 느꼈던 마음을 느끼고 있는듯? ㅋㅋ

 

 

 

근데 이런 이글아이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쳐다보는거임

 

 

"어때 맛있어?"

"네 ㅋㅋㅋ진짜.."

"어~그래 말안시킬게 커피마실때 건들면 화낼기세다 너?ㅋㅋㅋ"

 

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전에 궁금하댔잖슴?

알바생 그거

돌려서 말해봤슴

 

 

"오빠 여기 언제 클로징해요? 힘들겠다~"

"뭐..11시정도? 그정도에 해~"

"커피도 만들고 주문도 받고 치우고.. 여자들 상대할려면 힘들겠어요~"

"어케 알았어~ 힘들어 막노동이야 아주그냥~

이 일 한지 좀 됐지만서도 항상 여자들 웃음소리에 놀라고 또 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요? 커요?ㅋㅋㅋㅋ"

"그래.. 한번씩 소름돋아... 너무 크게 웃어서 노래소리 파묻혀..... 여자들끼리 만나면 그러냐..?"

 

 

우리 좀 작게 웃도록 합시다ㅋㅋㅋㅋㅋ윙크깔깔 

그때의 오빠 표정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근데 이렇게 알바하구 월급 되게 작지않아요? 힘들겠다.."

"알바?....파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 표정이었음

소리는 안나는데 표정은 굉장히 호탕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 했음

 

 

 

"네 힘들겠어요 나같음 못햌ㅋㅋㅋ몸쑤셔서.."

"응~ㅋㅋㅋ힘들어 완전 가난한 알바생이라서..음흉"

"나 진짜 사장님이 불쌍해요 알바생만 몇명이야 이게.. 알바비 준다고 자기 못 먹고 사는거 아닌가?ㅋㅋ"

"ㅋㅋㅋㅋ그러니깐 말이야 알바생 많지? 여섯명이야 여섯명~"

 

 

 

한명쯤은 있을거임

 

20대 중후반인데 빠듯한 직장도 아니고 무슨 알바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쇼지키 그런생각 날 만함.

 

나도 오빠 나이듣고 기우뚱 하긴 했음

 

그런 생각 한거 잊고 있었는데 그 후로 오빠가 나한테 한번 이랬었음

 

"이 나이에 무슨 알바야~ 그치?.. 웃기지 그래도 어쩌겠어 내가 이 일이 좋은데만족

경력도 꽤 됐고 코에서 커피냄새 날걸?ㅋㅋㅋ" 이런말 한적이 있음

 

안지 3일?그정도였던듯..

 

 

됐고..다시 얘기 ㄱㄱ

 

 

 

 

"여기 있어 알겠지 곧 손님 오겠다 일하다가 커튼 열고 지켜볼거니까음흉"

"근데 딴 알바생 오지않아요? 그래도 되요?ㅋㅋㅋ"

"응 와 ~ 좀있으면 걔 올거야~"

 

 

걔=카운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괜히 나 보구 그러지 마요 딴 알바생들이 이상하게 생각.."

"괜찮아 괜찮아 걔는 이미 알잖아ㅋㅋㅋ"

 

 

아하...부담스럽게씨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일하면서 한번씩 보러 올꺼니까 꼼짝 말고 있기다 ㅋㅋㅋ

사실 니 자리는 왔다갔다 거리면서 무조건 확인할수 있는 자리지만

커튼은 한번씩 열어볼게방긋"

 

 

 

 

 

관찰돋는닼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기다렸슴 힝힝 보고 밤잠설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올림!

사랑 고마워요 다들! 뿅뿅 지켜보고있는거 명심하기!

보고싶을거야~ 내일은 못올릴수도.....(화내지말고 워~워~

남포추천,댓글여포 

내가 하루이틀 안올려야지 댓글 백개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딴 톡은 그렇더라고..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음흉

그럼 안녕 내싸랑들 ~ 빠염빠염 굿밤 잘자 뿅!사랑

 

ㅋㅋㅋㅋ우오오오 반응 더딘것 같더니 하나둘씩 나타나넹? 우쭈쭈쭈

내일은....일이 있어서,...잉 몰라요 어케될지 미안해요 미리!ㅋㅋㅋㅋㅋㅋ

난 지금 드라이브 하러감 잘자 애기들부끄꽃사탕사랑

드라이브 하고 오믄 피곤할거 같음 벌써 열두시 넘었는뎈ㅋㅋㅋㅋ

피곤해도 댓글좀 둘러보고 내일 눈요기가 필요하니까 삘오면 적도록 할게♥!(단 조건은 삘이 왔을때얔ㅋㅋ

댓글로 인해 정해지지 그것은.....ㅋ

 

<카페 알바생한테 번호따인 여잨ㅋㅋㅋㅋㅋ굳이 안보셔도 상관없음 내 생각은 그렇슴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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