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1탄 >>> http://pann.nate.com/talk/310124130 하이라이트 3탄 >>> http://pann.nate.com/talk/310134564 완결 4탄 >>> http://pann.nate.com/talk/310147425 ♥고고한 O형여자 - 총정리+이벤트판 http://pann.nate.com/talk/310161345 나님은 좀 흥분했음 !!!!!!!!!!!!!! 그리고 O형 여자들 마음이 다 비슷비슷하다는게 너무 신기함 그리고 O형여자들 소심하다는거 맞음 예를 들어줄깝숑???? 나님 2탄 쓰기전에 많이 고민했음 왜냐??? 1탄 댓글 다 읽었는데 많은 공감해주시는분들 많지만 가끔가다 "아닌데?" << 어런반응있으면 나님 한.없.이.작.아.짐..................... 글 쓰지말까...ㅠ 소심해짐..... ---------------------------- 나님은 고고한(남들이 그리 봐주길 바라는...) O형여자사람 20대임 요즘 혈액형이야기로 판이 뒤흔들리고 있음 특히 대세는 "O형여자 VS A형여자"를 쓰신 '자아'님 그 분이 네이트판의 행보를 만드신 원조님이라고 알고 있음 저도 그 이야기의 애독자로써 또한 O형여자로써 남자가 O형여자 다 아는 것처럼 쓰는게 조금은 맘에 안들어서!!!!!!!! (자존심 상함.) 조금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서 O형여자가 쓰는 조금 더 솔직한 속마음을 써볼려함 모든것을 총정리 하겠음!!!!!!!!!!!!! <1탄 내용> 1. "A형여자 VS O형여자" 이야기가 대세를 이끄는 지금, O형여자들의 마음!!! 2. 평소 일상생활에 O형여자 님들의 대담한 마음 3. O형여자 님들에게 대쉬하기 4. O형여자들에게 남자 종류란? <2탄> 시작 1. 연애할때 O형 여자의 속마음 <O형여자는 연애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나?> 일단 자존심이 쎈 O형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도 그 남자가 자기한테 관심이 전혀 없는 것을 알게되면 자기도 좋아하는 마음을 없애버림 =ㅁ= 있어도 속으로 꾹꾹 눌러담아 숨김 은폐 속마음>>>> 내가 그 남자보다 더 그 사람을 좋아하고 매달리는건 절대 네버 용납 할 수 없다. 그래서 O형여자에게 관심있는 사람이란? >> 그 남자도 나에게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야만 그 남자에게 관심주는것을 스스로 허락함 (뭔말인지 알겠음?? 좀 어렵게 썼나??) 무튼 그만큼 O형 여자들, 자존심도 쌔고 남자들 사이에서 이야기 나올때 비싸고 도도한 여자이길 바람 평소에는 어벙하고 사차원인 사람이 많은데 그런쪽으로는(남들에게 보여지는 나) 또 치밀하게 계산함 그래서 먼저 다가가질 못하고 남자쪽에서 먼저 용기내주길 기다렸다가 기회가 오면 그걸 잘 이용해서 잡음 O형여자들은 보면 천성적으로 남자마음을 얻을 줄 아는 것 같음. 보통 그런식으로 연애를 시작함 그래서 마냥 기달리는 사람이 많아서 외로운 쏠로가 많음. 나님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떠나보낸 경험이 많음.. 은근 왕소심해서 말 못검. 그래서 주변에 O형여자들 보면 주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단, 나를 많이 사랑해주는 괜찮은 남자랑 사귀는 경우가 많음 >>>>>>>>>>대시한다고 아무하고나 안 사귐 ------------------------- 잠시 흐름 좀 끊고, 그리고 쎄보이는 O형여자들이 많은데 은근 바보같이 칭찬에 약하고 누가 옆에서 띄어주면 아주그냥 구름타고 날아다님 그만큼 감정에 솔직함. 내숭은 필요할때만 꺼내씀 사람많은데에서는 절대 노노노노 >>>>>>>남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 중요시함 하지만 내가 그것을 중요시하고 있다는 것을 남들이 아는건 싫음. 남친한테만, 또는 주변 남자들한테 가끔 필요할때 애교섞어서 내숭떰. 여자들앞에서 내숭떠는건 치를 떨게 싫어함 왜냐하면 O형 여자 스스로가 내숭떠는 여자를 완전 싫어하기 때문에, 경멸함 " 뭐 저딴 시베리어라어리어ㅣㄹㅇ러이 " >>> 사실 지는 그럴 용기도 없음. 그래서 내숭으로 먹고사는 여자 보면 더 싫어하는 듯. 은 훼이크고,, 근데 진짜............. 이런 말까지 하면 너무 O형여자 다 보여주는 거 같은데 ㅠ_ㅠ 이런 모습 조차 내숭일 정도로 O형여자 강철로 자신을 덮고 사는 여자임. 모든게 계산된 그녀의 내숭. 남들과는 차원을 뛰어넘음................................. 내숭없는척 적절하게 티안나게 필요할때 꺼내쓰는 무기 >> 요게 그녀들의 여우짓임. ---------------- 무튼 다시 본론으로 나님도 나 좋다고 한 사람이랑 사겼었음 그러다 헤어지길 결정하게 되었음 O형여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만나야함. 정말 비추임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야함. O형 여자들이여 제발 자존심은 잠시 개나 줘버리고 용기를 내라!!!!!!!!!!!! 좋아하는 남자를 쟁취하라고!! 당신은 충분히 매력적임♥ '자아'님께 감사해하며 O형 시대가 오래갈꺼라 생각하지말고 지금 움직이삼. 오는 남자 /벽/쳐서 막지 말고 좀 받아들이삼! 어짜피 그 놈이 그 놈. 근데 연애시작방법은 정말 다 다름.... 오히려 너무 외로워서 오는 남자하고 다 사귀는 경우가 있음. 가끔가다, 근데 더 좋은 남자 나타나면 바로 변심 ㄱㄱ =ㅁ=......... 외로워서 그런거임 ............................. 다음, <O형여자의 연애할 때 마음> 일단 연애를 시작했으면 O형여자에게 중요한건 "누구의 마음이 더 크냐" 임 당근 남자가 날 더 좋아해줘야함. 물론 모든 여자들 다 그렇겠지만 자존심 강한 O형여자들 이거 굉장히 민감함 !! 내가 더 좋아하는 티 절대 안냄 보통 남자가 여자를 많이 좋아해서 사귀게 되면 점점 남자 마음은 식고 사랑받던 여자 마음이 커져서 나중에 역전이 된다고함. 요런식으로~~~ O형여자들은 저것이 뒤바뀌는게 무서움 그러다 슬프게 차이는게 두려움......... 쿨한척하지만 딴것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차여서 친구들 앞에서 울고불고 하는거 완전 싫음. 필사적으로 저 적정선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침. 원래 O형여자들 구속받기 싫어하고 자유분방한 것도 있지만, 일부로 남자 애타게 하는 것도 많음. 치밀함 절대 밀당하는 티 안냄. 그래서 남자들은 O형여자들 원래 그런줄 앎. 훗. 2. 헤어지고 나서, 그녀의 고고한 마음 O형여자들 웬만하면 차이는거 싫어함 그건 O형여자 인생의 자존심에 금이 가는 것임. 일단 남자한테 차이면 사랑하는 그 남자와 이별했다는 슬픔보다는 "네가 감히 날 차?!?!" 이거임. 그래서 차이는 경우 거의 없음. 남자 마음이 변했다 싶으면 헤어지는 것을 고민하기 시작함.... 이별에 대해서는 거의 혼자서 결정하고 그때부터 주변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기 시작함. 근데 친한 친구가 헤어지지 말라고 말리면 이미 내안에 헤어져야 하는 이유 백만가지이기 때문에 오히려 친구 입에서 "그냥 헤어져라.." 라는 말이 나올때까지 친구를 유도하고 설득함. O형 여자 님들 사기꾼 기질 다분함. (아님 말구, 난 쫌 그럼....) 난 항상 무한도전에 노홍철씨 보면서 사기꾼이라 하지만 뻔히 다보임 그리고 속으로 생각함 ' 난 더 잘 할 수 있 는 데 ... ' 무튼 그렇게 고심고심 하고 이별을 고함 결코 충동적으로 이별하진 않음. 나름 O형여자 정이 많아서 많이 고민함. 오히려 헤어지기로 결정하고도 말 못하는 경우 많음. 그래서 한번 헤어지만 다시 시작하기 어려움. 근데도 남자사람님께서 날 떠난 O형 여자님을 잡고 싶다>> 면??????? 방법은 한가지임. 3. 날 떠난 그녀를 잡는 방법 슬프지만..... 일단 여기서 경고 하나 하겠음....... 지금 그녀를 잡을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남자 사람님들 중에 헤어진 그녀에게 이별당시에 매달린거 말고, 다음날이나 그 후에 연락막 하고 만나자고 하고 매달린 남자들 그냥 포기 하셈. 당신들 희망은 0%임 이미 당신은 그녀에게 있어 미 친 놈 임. ----------------------------------- 이제 시작. 고심고심해서 헤어졌는데 남자가 막 연락하고 찾아오고 그러면 정말 신기하게도 있던 정이 아주 뚝!!!!!!!!! 떨어지면서 그 사람은 나에게 "저런미친놈"이 됨. 완 전 싫 음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일단 나님 경험상 나님은 오래 사귀진 않았지만 저를 엄청 좋아라 해주던 오빠랑 헤어졌었는데 이별을 고했을때 그 오빠가 울며불여 매달렸음..... 그 당시에는 조금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 다음날 갑자기 네톤쪽지로 미안하다며 영화보러 가자고 들이대서 있던정 똑 떨어지고 그냥 싫어졌음 =ㅁ=;; '이 사람 미친거 아냐?' << 진심 이런생각듬 얼굴도 보기 싫어지고 완전 싫어짐. 더 그 사람을 얼굴조차 보기 싫은 사람으로 만든 사건은 헤어지고 며칠뒤에 수업끝나고 불러내더니 (CC였음) 오락실 노래방에 가서 슬픈 이별노래를 불르는 거임 =ㅁ= 자기가 다 잘못했다며............................. 게다가 울려고함 =0=!!!!!!!!!!!!!!!!!!!!!!!!!!!! O형 여자 이딴 느끼한 짓 완전 싫음 그 뒤로 그 놈은 나에겐 미. 친. 놈. -------------------------------- 다시, 최고 좋은 방법은 불쌍하게 사는것 0형 여자의 강한 모성애를 끌어내는것 여친을 못잊어서 힘들게 살고 있다는 것을 그 여자가 주위사람들로부터 듣게끔 하지만 여자 앞에서는 불쌍하면 안됨 구질구질한 남자는 완전 정떨어짐 그냥 나 때문에 혼자서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만 알게 하면 됨 (주위 사람을 통해서) 대신 연락은 하지 말고. 나님이 전에 사귀던 분도 안피던 담배 갑자기 피고 학교도 안나오며 잠복해버렸음 미안한 마음 마구마구마구 들었음 불쌍했음 내가 다시 거둬줘야 할 것 같았음. 0형 여자는 또 고고한게 있어서 "역시 나만한 여자 없지?" 이러면서 자존감 폭발하고 '이 사람처럼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또 있을까....' 싶으면서 외롭고 슬픈 생각이 들것임 <<<<<<<<이때가 딱 한번의 기회임. 그렇게 한 1,2주 지나고 O형여자님이 한창 외로워서 죽을 밤에 다시 만나서 솔직하게 이야기 하삼. 느끼한거 말고 솔직하고 진실되게 (짱 중요함) 나 너 없으면 안될것 같아 <<<하지만 너무 굴욕적이진 않게 네가 싫다면 이제 너 잊을꺼라고 여자가 조금 안달나게 하지만 당당한거 말고 조금 숙이고 들어가야함 네가 싫다면 이제 너 잊을꺼라고 << 이 말은 잘못쓰면 O형 여자 자존심을 건들여서 역효과날 수도 있음. <2탄 끝> 3탄에서는 전 남친에 대한 마음, 이 글이 퍼지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오형여자, 내 생각이 진리임, 이 판을 읽고 온 내 친구가 나에게 너도 그래? 물어봤을때 오형여자 반응 등 깨알같은 3탄을 만들어 보겠음 님들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다 읽고 가끔 추천도 팡팡 눌르고 있어요^^ 근데 나란 여자 소심해요............. 저........사실 1탄에서 님들이 많이 추천해주셔서 힘도 낫지만....... 제 눈에는 이렇게 보였어요.................... 9가 너무 무서웠음.......... 진심 그만 쓸까 고민했음......... ㅠㅡㅠ 나란 O형 여자 내 친구들이 알면 깜짝놀랄 이런 소심한 면이 강함. O형 여자님들.... 나란여자 에게도 질투하며 추천안하시는 분들 분명 있을꺼라 생각함.... 아잉 그래도 추천 꾹 해주세요^^ 3탄은 내일 저녁먹고 봅시다 ^^ 1,9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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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좀 흥분했음 !!!!!!!!!!!!!!
그리고 O형 여자들 마음이 다 비슷비슷하다는게 너무 신기함
그리고 O형여자들 소심하다는거 맞음
예를 들어줄깝숑????
나님 2탄 쓰기전에 많이 고민했음 왜냐???
1탄 댓글 다 읽었는데
많은 공감해주시는분들 많지만 가끔가다
"아닌데?" << 어런반응있으면
나님 한.없.이.작.아.짐..................... 글 쓰지말까...ㅠ 소심해짐.....
----------------------------
나님은 고고한(남들이 그리 봐주길 바라는...)
O형여자사람 20대임
요즘 혈액형이야기로 판이 뒤흔들리고 있음
특히 대세는 "O형여자 VS A형여자"를 쓰신 '자아'님
그 분이 네이트판의 행보를 만드신 원조님이라고 알고 있음
저도 그 이야기의 애독자로써
또한 O형여자로써
남자가 O형여자 다 아는 것처럼 쓰는게 조금은 맘에 안들어서!!!!!!!!
(자존심 상함.)
조금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서
O형여자가 쓰는 조금 더 솔직한 속마음을 써볼려함
모든것을 총정리 하겠음!!!!!!!!!!!!!
<1탄 내용>
1. "A형여자 VS O형여자" 이야기가
대세를 이끄는 지금,
O형여자들의 마음!!!
2. 평소 일상생활에 O형여자 님들의 대담한 마음
3. O형여자 님들에게 대쉬하기
4. O형여자들에게 남자 종류란?
<2탄> 시작
1. 연애할때 O형 여자의 속마음
<O형여자는 연애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나?>
일단 자존심이 쎈 O형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도
그 남자가 자기한테 관심이 전혀 없는 것을 알게되면
자기도 좋아하는 마음을 없애버림 =ㅁ=
있어도 속으로 꾹꾹 눌러담아 숨김 은폐
속마음>>>> 내가 그 남자보다 더 그 사람을 좋아하고 매달리는건
절대 네버 용납 할 수 없다.
그래서 O형여자에게 관심있는 사람이란?
>> 그 남자도 나에게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야만
그 남자에게 관심주는것을 스스로 허락함
(뭔말인지 알겠음?? 좀 어렵게 썼나??)
무튼 그만큼
O형 여자들, 자존심도 쌔고 남자들 사이에서
이야기 나올때 비싸고 도도한 여자이길 바람
평소에는 어벙하고 사차원인 사람이 많은데
그런쪽으로는(남들에게 보여지는 나) 또 치밀하게 계산함
그래서 먼저 다가가질 못하고 남자쪽에서 먼저 용기내주길 기다렸다가
기회가 오면 그걸 잘 이용해서 잡음
O형여자들은 보면 천성적으로 남자마음을 얻을 줄 아는 것 같음.
보통 그런식으로 연애를 시작함
그래서 마냥 기달리는 사람이 많아서 외로운 쏠로가 많음.
나님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떠나보낸 경험이 많음..
은근 왕소심해서 말 못검.
그래서 주변에 O형여자들 보면 주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단,
나를 많이 사랑해주는 괜찮은 남자랑 사귀는 경우가 많음
>>>>>>>>>>대시한다고 아무하고나 안 사귐
-------------------------
잠시 흐름 좀 끊고,
그리고 쎄보이는 O형여자들이 많은데
은근 바보같이 칭찬에 약하고 누가 옆에서 띄어주면
아주그냥 구름타고 날아다님
그만큼 감정에 솔직함.
내숭은 필요할때만 꺼내씀
사람많은데에서는 절대 노노노노
>>>>>>>남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 중요시함
하지만 내가 그것을 중요시하고 있다는 것을 남들이 아는건 싫음.
남친한테만, 또는 주변 남자들한테
가끔 필요할때 애교섞어서 내숭떰.
여자들앞에서 내숭떠는건 치를 떨게 싫어함
왜냐하면 O형 여자 스스로가 내숭떠는 여자를 완전 싫어하기 때문에, 경멸함
" 뭐 저딴 시베리어라어리어ㅣㄹㅇ러이 "
>>> 사실 지는 그럴 용기도 없음.
그래서 내숭으로 먹고사는 여자 보면 더 싫어하는 듯. 은 훼이크고,,
근데 진짜............. 이런 말까지 하면
너무 O형여자 다 보여주는 거 같은데 ㅠ_ㅠ
이런 모습 조차 내숭일 정도로
O형여자 강철로 자신을 덮고 사는 여자임.
모든게 계산된 그녀의 내숭.
남들과는 차원을 뛰어넘음.................................
내숭없는척
적절하게 티안나게 필요할때 꺼내쓰는 무기
>> 요게 그녀들의 여우짓임.
----------------
무튼 다시 본론으로
나님도 나 좋다고 한 사람이랑 사겼었음
그러다 헤어지길 결정하게 되었음
O형여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만나야함.
정말 비추임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야함.
O형 여자들이여 제발
자존심은 잠시 개나 줘버리고
용기를 내라!!!!!!!!!!!!
좋아하는 남자를 쟁취하라고!!
당신은 충분히 매력적임♥
'자아'님께 감사해하며
O형 시대가 오래갈꺼라 생각하지말고
지금 움직이삼.
오는 남자 /벽/쳐서 막지 말고 좀 받아들이삼!
어짜피 그 놈이 그 놈.
근데 연애시작방법은 정말 다 다름....
오히려 너무 외로워서 오는 남자하고 다 사귀는 경우가 있음. 가끔가다,
근데 더 좋은 남자 나타나면 바로 변심 ㄱㄱ =ㅁ=.........
외로워서 그런거임 .............................
다음,
<O형여자의 연애할 때 마음>
일단 연애를 시작했으면 O형여자에게 중요한건
"누구의 마음이 더 크냐" 임
당근 남자가 날 더 좋아해줘야함.
물론 모든 여자들 다 그렇겠지만
자존심 강한 O형여자들 이거 굉장히 민감함 !!
내가 더 좋아하는 티 절대 안냄
보통 남자가 여자를 많이 좋아해서 사귀게 되면
점점 남자 마음은 식고
사랑받던 여자 마음이 커져서
나중에 역전이 된다고함.
요런식으로~~~
O형여자들은 저것이 뒤바뀌는게 무서움
그러다 슬프게 차이는게 두려움.........
쿨한척하지만 딴것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차여서
친구들 앞에서 울고불고 하는거 완전 싫음.
필사적으로 저 적정선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침.
원래 O형여자들 구속받기 싫어하고 자유분방한 것도 있지만,
일부로 남자 애타게 하는 것도 많음.
치밀함 절대 밀당하는 티 안냄.
그래서 남자들은 O형여자들 원래 그런줄 앎. 훗.
2. 헤어지고 나서, 그녀의 고고한 마음
O형여자들 웬만하면 차이는거 싫어함
그건 O형여자 인생의 자존심에 금이 가는 것임.
일단 남자한테 차이면
사랑하는 그 남자와 이별했다는 슬픔보다는
"네가 감히 날 차?!?!"
이거임.
그래서 차이는 경우 거의 없음.
남자 마음이 변했다 싶으면 헤어지는 것을 고민하기 시작함....
이별에 대해서는 거의 혼자서 결정하고
그때부터 주변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기 시작함.
근데 친한 친구가 헤어지지 말라고 말리면
이미 내안에 헤어져야 하는 이유 백만가지이기 때문에
오히려 친구 입에서 "그냥 헤어져라.." 라는 말이 나올때까지
친구를 유도하고 설득함.
O형 여자 님들 사기꾼 기질 다분함. (아님 말구, 난 쫌 그럼....)
난 항상 무한도전에 노홍철씨 보면서 사기꾼이라 하지만
뻔히 다보임 그리고 속으로 생각함
' 난 더 잘 할 수 있 는 데 ... '
무튼 그렇게 고심고심 하고 이별을 고함
결코 충동적으로 이별하진 않음.
나름 O형여자 정이 많아서 많이 고민함.
오히려 헤어지기로 결정하고도 말 못하는 경우 많음.
그래서 한번 헤어지만 다시 시작하기 어려움.
근데도 남자사람님께서
날 떠난 O형 여자님을 잡고 싶다>> 면???????
방법은 한가지임.
3. 날 떠난 그녀를 잡는 방법
슬프지만..... 일단 여기서 경고 하나 하겠음.......
지금 그녀를 잡을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남자 사람님들 중에
헤어진 그녀에게 이별당시에 매달린거 말고,
다음날이나 그 후에 연락막 하고
만나자고 하고 매달린 남자들
그냥 포기 하셈.
당신들 희망은 0%임
이미 당신은 그녀에게 있어
미 친 놈 임.
-----------------------------------
이제 시작.
고심고심해서 헤어졌는데
남자가 막 연락하고 찾아오고 그러면
정말 신기하게도 있던 정이
아주 뚝!!!!!!!!! 떨어지면서
그 사람은 나에게 "저런미친놈"이 됨.
완 전 싫 음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일단 나님 경험상
나님은 오래 사귀진 않았지만
저를 엄청 좋아라 해주던 오빠랑 헤어졌었는데
이별을 고했을때 그 오빠가 울며불여 매달렸음.....
그 당시에는 조금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 다음날 갑자기 네톤쪽지로
미안하다며 영화보러 가자고
들이대서 있던정 똑 떨어지고
그냥 싫어졌음 =ㅁ=;;
'이 사람 미친거 아냐?' << 진심 이런생각듬
얼굴도 보기 싫어지고 완전 싫어짐.
더 그 사람을 얼굴조차 보기 싫은 사람으로 만든 사건은
헤어지고 며칠뒤에 수업끝나고 불러내더니 (CC였음)
오락실 노래방에 가서
슬픈 이별노래를 불르는 거임 =ㅁ=
자기가 다 잘못했다며............................. 게다가 울려고함 =0=!!!!!!!!!!!!!!!!!!!!!!!!!!!!
O형 여자 이딴 느끼한 짓 완전 싫음
그 뒤로 그 놈은 나에겐 미. 친. 놈.
--------------------------------
다시,
최고 좋은 방법은 불쌍하게 사는것
0형 여자의 강한 모성애를 끌어내는것
여친을 못잊어서 힘들게 살고 있다는 것을
그 여자가 주위사람들로부터 듣게끔
하지만 여자 앞에서는 불쌍하면 안됨
구질구질한 남자는 완전 정떨어짐
그냥 나 때문에
혼자서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만
알게 하면 됨 (주위 사람을 통해서)
대신 연락은 하지 말고.
나님이 전에 사귀던 분도 안피던 담배 갑자기 피고
학교도 안나오며 잠복해버렸음
미안한 마음 마구마구마구 들었음
불쌍했음 내가 다시 거둬줘야 할 것 같았음.
0형 여자는 또 고고한게 있어서
"역시 나만한 여자 없지?"
이러면서 자존감 폭발하고
'이 사람처럼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또 있을까....'
싶으면서 외롭고 슬픈 생각이 들것임
<<<<<<<<이때가 딱 한번의 기회임.
그렇게 한 1,2주 지나고
O형여자님이 한창 외로워서 죽을 밤에
다시 만나서 솔직하게 이야기 하삼.
느끼한거 말고
솔직하고 진실되게 (짱 중요함)
나 너 없으면 안될것 같아
<<<하지만 너무 굴욕적이진 않게
네가 싫다면 이제 너 잊을꺼라고
여자가 조금 안달나게
하지만 당당한거 말고 조금 숙이고 들어가야함
네가 싫다면 이제 너 잊을꺼라고
<< 이 말은 잘못쓰면 O형 여자 자존심을 건들여서
역효과날 수도 있음.
<2탄 끝>
3탄에서는
전 남친에 대한 마음,
이 글이 퍼지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오형여자,
내 생각이 진리임, 이 판을 읽고 온 내 친구가
나에게 너도 그래? 물어봤을때 오형여자 반응 등
깨알같은 3탄을 만들어 보겠음
님들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다 읽고 가끔 추천도 팡팡 눌르고 있어요^^
근데 나란 여자 소심해요.............
저........사실 1탄에서 님들이 많이 추천해주셔서 힘도 낫지만.......
제 눈에는 이렇게 보였어요....................
9가 너무 무서웠음..........
진심 그만 쓸까 고민했음......... ㅠㅡㅠ
나란 O형 여자 내 친구들이 알면
깜짝놀랄 이런 소심한 면이 강함.
O형 여자님들.... 나란여자 에게도 질투하며
추천안하시는 분들 분명 있을꺼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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