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톡을 읽다가 갑자기 오늘! 방금전에 겪었던 웃긴 이야기가 생각나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ㅋㅋ 내용이 짧아 톡이 되려는건 아니고 그냥 웃어주세요 ^.^!! (ㅈㅔ목이 좀 과한 가요..? 하지만 사실임당 ㅠㅠ) -------------------------------------------------------------------------------------- (음슴체로 쓰겠습니당!!><) 오늘은 토요일 이었지만 시험을 보는 관계로 (...ㅜㅜ) 학교에 갔음. 시험은 아침에 시작했지만 여러개의 시험이 끝나고 나니 5시~6시 였음^.^! 시간이 시간인 만큼 !! 그리고 시험결과와는 상관없이 난 배가 고팠기에 ㅋㅋㅋ 사람들을 만나서 저녁을 먹으러 갔음ㅋ 나와 같은 테이블에 4명이 앉아서 고기를 먹었는데 다먹고 나서 내가 현금이 없으니깐 다들 나에게 돈을 주고 나가는 것임ㅜㅜ 난 돈을 챙기느라 가장 늦게일어나서, 잠시 벗어두었던 겉옷을 입으려고 제 옆에서 먹던 남자인 친구(그냥 남자인 친구임!!!ㅋㅋ) 에게 잠시 가방좀 들어달라고 했음ㅎ >그 친구는 시험날이라고 학교잠ㅂㅏ와 청바지를 입고 검은 신발을 신었슴 그리고나서 나는 옷을 마구 입은후에 다시 옆에있던 그 친구에게 말했음. 배 부분을 손바닥으로 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야 내 가방 줘!' 나는 옷의 아랫부분을 정리하느라 고개를 들지 않고 있었음. 그리고 나는 내친구가 밖으로 나가는 것을 못 보았기 때문에 그아이일 거라고 생각했음 당연히.. 분명히 학교잠바와 청바지와 검은 신발의 그 아이였음.... 하지만!!!!!!!!!!!!!!!!!!!!!!!!! ㅇㅇ이는 대답이 없었음.ㅋ 나는 ㅇㅇ이가 나를 놀리려는 줄 알았음. 평소에도 날 놀리며 무시함.. 그래서 나는 다시 좀더 세게 치면서 '야! 내가방내놔!!' ㅇㅣ랬슴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그 아이를 왼쪽, 오른쪽으로 돌리며 가방어따숨겼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 내놓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아이가 너무 반응이 없는 것이었음... 신발을 자세히보니 신발이 같은 검은색이라도 왠지 달랐음........ 불길한 느낌과 함께 나는 고개를 들었음 그렇슴.....내가 마구 닥달하던 그 아이는 내 친구가 아니었슴........ㅋ..................... 그렇게 죄송합니다를 여러번하고 밖으로 나왔더니 친구들이 머 잘못했냐고 물었음ㅋㅋ.. 내가 얘기를 해주니 다들 빵터짐 ㅋㅋㅋㅋ 사실나도 얘기하면서 좀 웃었음ㅋㅋ 그런데 한사람이 던진 한마디..!! " 그런데 그 사람 너가 계속 만지는데 아무말도 안했다? " .....? ㅋ..? 읭!?!!?!?ㅋㅋㅋ???........................머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 그렇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 많이 당황하셨었나봄.. 1
((실수담)) 모르는 사람 몸 만진 일!!
안녕하세요!ㅋㅋ
톡을 읽다가 갑자기 오늘! 방금전에 겪었던 웃긴 이야기가 생각나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ㅋㅋ
내용이 짧아 톡이 되려는건 아니고 그냥 웃어주세요 ^.^!!
(ㅈㅔ목이 좀 과한 가요..? 하지만 사실임당 ㅠㅠ)
--------------------------------------------------------------------------------------
(음슴체로 쓰겠습니당!!><)
오늘은 토요일 이었지만 시험을 보는 관계로 (...ㅜㅜ) 학교에 갔음.
시험은 아침에 시작했지만 여러개의 시험이 끝나고 나니 5시~6시 였음^.^!
시간이 시간인 만큼 !!
그리고 시험결과와는 상관없이 난 배가 고팠기에 ㅋㅋㅋ
사람들을 만나서 저녁을 먹으러 갔음ㅋ
나와 같은 테이블에 4명이 앉아서 고기를 먹었는데
다먹고 나서 내가 현금이 없으니깐 다들 나에게 돈을 주고 나가는 것임ㅜㅜ
난 돈을 챙기느라 가장 늦게일어나서, 잠시 벗어두었던 겉옷을 입으려고
제 옆에서 먹던 남자인 친구(그냥 남자인 친구임!!!ㅋㅋ) 에게 잠시 가방좀 들어달라고 했음ㅎ
>그 친구는 시험날이라고 학교잠ㅂㅏ와 청바지를 입고 검은 신발을 신었슴
그리고나서 나는 옷을 마구 입은후에 다시 옆에있던 그 친구에게 말했음.
배 부분을 손바닥으로 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야 내 가방 줘!'
나는 옷의 아랫부분을 정리하느라 고개를 들지 않고 있었음.
그리고 나는 내친구가 밖으로 나가는 것을 못 보았기 때문에 그아이일 거라고 생각했음 당연히..
분명히 학교잠바와 청바지와 검은 신발의 그 아이였음....
하지만!!!!!!!!!!!!!!!!!!!!!!!!!
ㅇㅇ이는 대답이 없었음.ㅋ
나는 ㅇㅇ이가 나를 놀리려는 줄 알았음. 평소에도 날 놀리며 무시함..
그래서 나는 다시 좀더 세게 치면서
'야! 내가방내놔!!' ㅇㅣ랬슴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그 아이를 왼쪽, 오른쪽으로 돌리며
가방어따숨겼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 내놓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아이가 너무 반응이 없는 것이었음...
신발을 자세히보니 신발이 같은 검은색이라도 왠지 달랐음........
불길한 느낌과 함께 나는 고개를 들었음
그렇슴.....내가 마구 닥달하던 그 아이는 내 친구가 아니었슴........ㅋ.....................
그렇게 죄송합니다를 여러번하고 밖으로 나왔더니 친구들이 머 잘못했냐고 물었음ㅋㅋ..
내가 얘기를 해주니 다들 빵터짐 ㅋㅋㅋㅋ 사실나도 얘기하면서 좀 웃었음ㅋㅋ
그런데 한사람이 던진 한마디..!!
" 그런데 그 사람 너가 계속 만지는데 아무말도 안했다? "
.....? ㅋ..? 읭!?!!?!?ㅋㅋㅋ???........................머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 그렇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 많이 당황하셨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