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오ㅋㅋㅋ 전 대구사는 스물네살 토끼띠 평범한 여자사람임ㅋㅋㅋㅋ ↑다 이렇게 쓰길래 나도한번~ 참고로 우리집은 어머니 A형 아버지 B형 오빠 O형 저 AB형 혈액형이 다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부모님 얘기를 시작하겠음 우리 어머니는 아직도 저는 물론이고 오빠, 아버지까지 모든 가족들 앞에서 방귀를 내외함ㅋㅋㅋㅋ 어떤날 너무 궁금해서 엄니한테 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엄마 엄마는 왜 방구를 화장실에서만 껴? 어머니 : 그게 들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완전 크게 들려서 맨날 놀래는데...... 어머니 : 방구 얘기하니까 너거아빠 생각난다 저 : 왜? 어머니가 방구를 하도 참다보니 자면서 뀌는 경우가 많았음 어떤날에 자다가 방구를 붕붕꼈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밖으로 나가셨음 어머니는 아버지가 뭐하나 싶어서 가만히 보고있었는데 아버지가 현관문앞에 서더니 누구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는 어머니의 방구소리가 누가 우리집 문을 쿵쿵 두드리는 소리인줄 아신거임 어머니는 자는척 하셨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좋은 하루 보내세요~ 141
어머니의 방구
안녕하시오ㅋㅋㅋ
전 대구사는 스물네살 토끼띠 평범한 여자사람임ㅋㅋㅋㅋ
↑다 이렇게 쓰길래 나도한번~
참고로 우리집은
어머니 A형
아버지 B형
오빠 O형
저 AB형
혈액형이 다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부모님 얘기를 시작하겠음
우리 어머니는 아직도 저는 물론이고 오빠, 아버지까지
모든 가족들 앞에서 방귀를 내외함ㅋㅋㅋㅋ
어떤날 너무 궁금해서 엄니한테 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엄마 엄마는 왜 방구를 화장실에서만 껴?
어머니 : 그게 들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완전 크게 들려서 맨날 놀래는데......
어머니 : 방구 얘기하니까 너거아빠 생각난다
저 : 왜?
어머니가 방구를 하도 참다보니
자면서 뀌는 경우가 많았음
어떤날에 자다가 방구를 붕붕꼈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밖으로 나가셨음
어머니는 아버지가 뭐하나 싶어서 가만히 보고있었는데
아버지가 현관문앞에 서더니
누구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는 어머니의 방구소리가
누가 우리집 문을 쿵쿵 두드리는 소리인줄 아신거임
어머니는 자는척 하셨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