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 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이는 한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엇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이사야9장6-7) 크리스마스도 다 다가와 가죠 사람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12월 25일을 기념한 날입니다 그러나 물론 그날이 예수그리스도가 탄생한 날은 아닙니다 이사야는 메시아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에수님에 탄생에 대해 말하고 잇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는 기이하고 묘한 사람이며 그는 모사되시며 하나님의 본체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영존하신 아버지시며 평강의 왕이십니다 에수님은 우리의 마음에 탄생하시길 원하십니다 그가 내 마음에 탄생한후 참 평안이 찾아왓습니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 뭍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우리 마음에 예수님이 오시면 내 마음에 평강이 잇음은 그가 평강의 왕이기 때문에 내 마음에 전쟁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천년전에 다윗의 자손으로 베들레헴이라는 곳에서 태어나셧습니다 마리아가 호적하러 올라가는데 아마도 호적하는데 길도 멀고 시간도 꽤 걸렷는 모양입니다 해산할 날이 차서 아기가 나올라 하죠 그런데 여관 문을 두드리자 그 방들은 손님으로 가득차 잇엇습니다 우리 마음이 그렇습니다 우리 마음에도 방이 잇습니다 우리 마음에 에수님이 들어오고 싶어도 다른 많은 곳들로 가득차 잇어서 들어 오실수 없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어리라 에수님은 우리 마음에 문을 두드리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위해 마음의 방을 하나 마련해 주십시요 에수님은 비워진 마굿간에서 말구유에서 탄생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미천한 자라 할찌라도 에수님을 위해 마음에 방을 마련해 주시면 그가 우리 마음에 탄생하십니다
한 아들
안녕하세요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 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이는 한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엇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이사야9장6-7)
크리스마스도 다 다가와 가죠 사람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12월 25일을 기념한 날입니다 그러나 물론 그날이 예수그리스도가 탄생한 날은 아닙니다
이사야는 메시아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에수님에 탄생에 대해 말하고 잇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는 기이하고 묘한 사람이며 그는 모사되시며 하나님의 본체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영존하신 아버지시며 평강의 왕이십니다
에수님은 우리의 마음에 탄생하시길 원하십니다
그가 내 마음에 탄생한후 참 평안이 찾아왓습니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 뭍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우리 마음에 예수님이 오시면 내 마음에 평강이 잇음은 그가 평강의 왕이기 때문에 내 마음에 전쟁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천년전에 다윗의 자손으로 베들레헴이라는 곳에서 태어나셧습니다
마리아가 호적하러 올라가는데 아마도 호적하는데 길도 멀고 시간도 꽤 걸렷는 모양입니다
해산할 날이 차서 아기가 나올라 하죠 그런데 여관 문을 두드리자 그 방들은 손님으로 가득차 잇엇습니다
우리 마음이 그렇습니다 우리 마음에도 방이 잇습니다
우리 마음에 에수님이 들어오고 싶어도 다른 많은 곳들로 가득차 잇어서 들어 오실수 없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어리라
에수님은 우리 마음에 문을 두드리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위해 마음의 방을 하나 마련해 주십시요
에수님은 비워진 마굿간에서 말구유에서 탄생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미천한 자라 할찌라도 에수님을 위해 마음에 방을 마련해 주시면 그가 우리 마음에 탄생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