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수능친 여고생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빠가 바람을 펴요 그런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얼마전에 글을 봤는데 바람을 한번도 안핀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핀사람은없다고...... 진짜 저도 여자였는지 제 육감이 완전 맞아떨어졌네요 ㅅㅂ 느낌이 든건 쫌 오래 됐는데 아빠가 핸드폰을 거의 전체잠금 해 놓으시고 새벽에 제가 셤기간이라서 밤샘하고 있거나 컴터하고있으면 아빠가 엄마랑 같이 자다가 몰래 일어나서 옷입고 나갔다오시더라구요 내가 엄청 늦게 자는 날은 거의 맨날 나갔어요 일찍 잤을때도 당근 나갔겠죠???? 그리고 불륜 재연하는 프로있잖아요 그거 즐겨볼때도 있었고 전화도 배란다가서 하고 제일 이상했던게 뜬금없이 집전화기를 비번을 걸어놓고 혼자 쓰길래-.- 그리고 확실히 알게된건 수능치기 몇일전인데 (아진짜 수능전에 알아가지고 공부도 안되고 얼마나 열불나던지) 아빠가 술마시러 갔다가 안와서 엄마랑 찾으러 나갔는데 주차장에서 술이 떡이되서 차에 기대서 앉아서 자고있더라구요 제가 아빠 폰으로 전화를 하니까 어떤 차위에서 폰이 진동을 하길래 술 쫌만 마신다고 약속 받아내고 폰 돌려주려고 주워서 몰래 주머니에 넣고 집에갔죠 그런데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아빠가 왜 폰에 잠금을 걸었는지 궁굼해서 비번을 0000부터 눌러가면서 풀엇어요 근데 장난아닌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사랑해, 쪽쪽 이건 안붙어있는 메세지가 없더군요 ㅋㅋ 엄마한태 틈만나면 초상집간다 결혼식간다 햇는데 그것도 의심이 되네요 아빠가 잔머리가 장난아니거든요 딱보니 서로 번호를 저장을 안해놓고 둘이서는 서로 번호 아니까 보낼때 자기 번호지우고 0으로 해서 주고받았더라구요 통화나 문자하면 기록남는거 다지우고 진짜 보는데 엄마가 얼마나 불쌍한지 ㅠㅠㅠㅠㅠㅠ 아빠 술담배 완전 중독이고 술마시고 엄마를 얼마나 괴롭혔는데 뒷바라지 해준 사람 버리고 딴여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그리고 엄마가 진짜불쌍한게 저장한 메세지를 보니까 그여자 이름이 있었는데 우리 엄마랑 아빠랑 같은 종류의 공무원이시거든요 (이상한 사람들때문에 공무원통째로욕먹는다고 엄마가 맨날 그러는데 아빠가장본인-_-) 그런데 엄마가 그 여자 참 괜찮은 사람인거같다고 아빠한태 칭찬을하는거에요 진짜 다 까발리고싶은데 불륜 그 방송보면 불륜한사람들 완전 막장이잖아요 그래서 다 말했다간 아빠가 무슨일을 저지를지도 모르겠고 ㅠㅠ 오빠야 성격이 쫌 그래서 오빠야한태 말하기도 그렇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없을까요?ㅜㅜ 아빠 폰에 메모에 저장해논 글이있었는데 널 사랑하지만 고만해야할것같다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리고 지금 그 뒤로 한 한두달정도 흘렀기때문에 정리했을수도잇꼬 저는 아빠가 이여자만 해결하면 다시 바람안필꺼같은데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더라고요 아빠가 엄마없을때 내보고 엄마 걱정시키지마라고 엄마힘들다고그랬는데 (그때 내가 엄마한태 잘해야할 사람이 누군데 라고하니까 웃고넘기더군?) 그런거 보면 정신 차린거 같기도 하고............어쩔까요 저만 이렇게 고민하는거 완전짜증나요 그여자집 애들은 뭣도모르고 잘살겠죠 무슨 나에게 이런일이???????????????????아오짱나 제가 지방 사는데 대학때문에 서울로 올라갑니다 엄마가 쫌 어리버리하셔서 머리 잘쓰는 아빠한태 늘 당하고삽니다 아빠가 정신 못차렸다면 백방 제가 올라가고 없으면 더 심해질껀데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하죠 ㅠㅠ 2
아빠가 바람났어요 어쩔까요??ㅜㅜ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능친 여고생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빠가 바람을 펴요
그런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얼마전에 글을 봤는데
바람을 한번도 안핀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핀사람은없다고......
진짜 저도 여자였는지
제 육감이 완전 맞아떨어졌네요 ㅅㅂ
느낌이 든건 쫌 오래 됐는데
아빠가 핸드폰을 거의 전체잠금 해 놓으시고
새벽에 제가 셤기간이라서 밤샘하고 있거나 컴터하고있으면
아빠가 엄마랑 같이 자다가 몰래 일어나서 옷입고 나갔다오시더라구요
내가 엄청 늦게 자는 날은 거의 맨날 나갔어요
일찍 잤을때도 당근 나갔겠죠????
그리고 불륜 재연하는 프로있잖아요 그거 즐겨볼때도 있었고
전화도 배란다가서 하고
제일 이상했던게 뜬금없이 집전화기를 비번을 걸어놓고 혼자 쓰길래-.-
그리고 확실히 알게된건 수능치기 몇일전인데
(아진짜 수능전에 알아가지고 공부도 안되고 얼마나 열불나던지)
아빠가 술마시러 갔다가 안와서 엄마랑 찾으러 나갔는데
주차장에서 술이 떡이되서 차에 기대서 앉아서 자고있더라구요
제가 아빠 폰으로 전화를 하니까
어떤 차위에서 폰이 진동을 하길래
술 쫌만 마신다고 약속 받아내고 폰 돌려주려고 주워서 몰래 주머니에 넣고 집에갔죠
그런데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아빠가 왜 폰에 잠금을 걸었는지 궁굼해서 비번을 0000부터 눌러가면서 풀엇어요
근데 장난아닌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사랑해, 쪽쪽 이건 안붙어있는 메세지가 없더군요 ㅋㅋ
엄마한태 틈만나면 초상집간다 결혼식간다 햇는데 그것도 의심이 되네요
아빠가 잔머리가 장난아니거든요
딱보니 서로 번호를 저장을 안해놓고
둘이서는 서로 번호 아니까 보낼때 자기 번호지우고 0으로 해서 주고받았더라구요
통화나 문자하면 기록남는거 다지우고
진짜 보는데 엄마가 얼마나 불쌍한지 ㅠㅠㅠㅠㅠㅠ
아빠 술담배 완전 중독이고
술마시고 엄마를 얼마나 괴롭혔는데 뒷바라지 해준 사람 버리고
딴여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그리고 엄마가 진짜불쌍한게
저장한 메세지를 보니까 그여자 이름이 있었는데
우리 엄마랑 아빠랑 같은 종류의 공무원이시거든요
(이상한 사람들때문에 공무원통째로욕먹는다고 엄마가 맨날 그러는데 아빠가장본인-_-)
그런데 엄마가 그 여자 참 괜찮은 사람인거같다고 아빠한태 칭찬을하는거에요
진짜 다 까발리고싶은데
불륜 그 방송보면 불륜한사람들 완전 막장이잖아요
그래서 다 말했다간 아빠가 무슨일을 저지를지도 모르겠고 ㅠㅠ
오빠야 성격이 쫌 그래서 오빠야한태 말하기도 그렇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없을까요?ㅜㅜ
아빠 폰에 메모에 저장해논 글이있었는데
널 사랑하지만 고만해야할것같다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리고 지금 그 뒤로 한 한두달정도 흘렀기때문에 정리했을수도잇꼬
저는 아빠가 이여자만 해결하면 다시 바람안필꺼같은데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더라고요
아빠가 엄마없을때 내보고 엄마 걱정시키지마라고 엄마힘들다고그랬는데
(그때 내가 엄마한태 잘해야할 사람이 누군데 라고하니까 웃고넘기더군?)
그런거 보면 정신 차린거 같기도 하고............어쩔까요
저만 이렇게 고민하는거 완전짜증나요 그여자집 애들은 뭣도모르고 잘살겠죠
무슨 나에게 이런일이???????????????????아오짱나
제가 지방 사는데 대학때문에 서울로 올라갑니다
엄마가 쫌 어리버리하셔서 머리 잘쓰는 아빠한태 늘 당하고삽니다
아빠가 정신 못차렸다면 백방 제가 올라가고 없으면 더 심해질껀데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