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사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조언을 받는 겸 하소연을 하려고...ㅠㅠ 오늘 아침 9시 할아버지께서 밖에 다녀오시더니 화가 많이나 들어오셨습니다. 저희 집이 개인주택이라서 밖에 큰개들을 키우는데 그 중 한개가 다리와 얼굴을 물려서 절뚝거리고 피를 흘리고 있다는... 근데 이런일이 처음은 아닙니다. 어느날 밖에 개들이 미친듯이 짖어서 나가봤더니 저희 집 앞에 2층주택에 아저씨(개념없습니다ㅡㅡ)가 자기네 큰개를 끌고와서 저희 개들과 싸움을 시키고 있는게 아닙니까? 그것도 제일 어린애랑(이 아이가 매일 당해요ㅠㅠ) 제가 뭐하는거냐고 하면서 뭐라고 했지만 제 말은 듣지도 않더군요. 아마도 어려서 무시하는것 같았습니다. 마침 아빠가 나오셔서 그 아저씨랑 개는 사라졌지만 저는 너무 열이 받아있었습니다. 근데 이 개가 개만 무는게 아니고 사람도 물더군요? 우체부아저씨 다리를 물어서 다치게 하고 제가 학교끝나고 오면 저희집 대문앞에서 떡 하니있습니다. 들어가려고하면 으르렁 거리면서 물려고 하더라구요. 아 정말 그 개의 주인아저씨는 주말에만 집에 오신다더군요 근데 주말에 오시면 꼭 우리개한테 그럽니다. 정신이상자같아요 진짜 이제 또 한번 그러면 어른이고 뭐고 욕하면서 싸우렵니다. 휴 ㅠㅠ 너무 속상해요 앞뒤 없이 너무 막 써서... 죄송해요ㅠㅠ 글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정말 짜증나서 글씁니다!
안녕하세요! 대전사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조언을 받는 겸 하소연을 하려고...ㅠㅠ
오늘 아침 9시
할아버지께서 밖에 다녀오시더니 화가 많이나 들어오셨습니다.
저희 집이 개인주택이라서 밖에 큰개들을 키우는데
그 중 한개가 다리와 얼굴을 물려서 절뚝거리고 피를 흘리고 있다는...
근데 이런일이 처음은 아닙니다.
어느날 밖에 개들이 미친듯이 짖어서 나가봤더니
저희 집 앞에 2층주택에 아저씨(개념없습니다ㅡㅡ)가 자기네 큰개를 끌고와서
저희 개들과 싸움을 시키고 있는게 아닙니까?
그것도 제일 어린애랑(이 아이가 매일 당해요ㅠㅠ)
제가 뭐하는거냐고 하면서 뭐라고 했지만
제 말은 듣지도 않더군요. 아마도 어려서 무시하는것 같았습니다.
마침 아빠가 나오셔서 그 아저씨랑 개는 사라졌지만 저는 너무 열이 받아있었습니다.
근데 이 개가 개만 무는게 아니고 사람도 물더군요?
우체부아저씨 다리를 물어서 다치게 하고
제가 학교끝나고 오면 저희집 대문앞에서 떡 하니있습니다.
들어가려고하면 으르렁 거리면서 물려고 하더라구요. 아 정말
그 개의 주인아저씨는 주말에만 집에 오신다더군요
근데 주말에 오시면 꼭 우리개한테 그럽니다. 정신이상자같아요 진짜
이제 또 한번 그러면 어른이고 뭐고 욕하면서 싸우렵니다.
휴 ㅠㅠ 너무 속상해요
앞뒤 없이 너무 막 써서... 죄송해요ㅠㅠ 글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