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전 여러번 격어봤는대요. 진짜로 소문이랑 많이 다른거 같아서요;; 궁금해서요 그냥 -ㅅ-;; 먼저 제가 처음 격은 여호와 증인은.. 21살때 상근예비역으로 동사무소에 근무 하던 시절인데요. 예비군 훈련도 시켜드리고, 훈련통지서도 나르고 그런 일들 많이 했었는대. 정말 엄청 놀았었어요 그 당시에요. 처음으로 격어본거라서요. 말로만 듣고;; 그 여호와 증인분은. 나이는 당시 28살. 거기에 유부남이였어요. 정말 외모 준수하고 직장도 좋고.. 그런대 예비군 훈련으로 10번정도 고발을 당해서.. 당시 법으로 고발 직전까지 갔던 사람이더라구요. 고발 당하면 벌금이 몇백에.. 징역까지도 가는대 끝까기 거부를 하는거에요. 벌금 내고 안나간다고 -ㅅ-;; 벌금을 내도 끝까지 훈련 이수 해야 한다는 법이 있어서.. 결국은 저와 한달 선임(중학교 동창;;)이랑 저녁에 집을 방문했어요. 집에 가서는 더 놀랐습니다................................................................. 놀란이유는 28살인데.. 유부남인건 알았지만은 엄청난 미모의 23살 돼신 부인이 계시더군요;; 그리고 집을 보니.. 정말 중상층 이상의 가정의 티가 확! 나고.. 둘말 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부인 돼시는 분께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도 훈련 거부 하시면 어쩌구저쩌구 샬롸샬롸 해서.. 벌금은 대략 1000만원 돈 나가고.. 법원가셔서 재판 받고, 잘 못돼면 형사처벌로 징역간다구요. 그랬더니 갑자기... 막 움니다 ㄱ- 그냥 밑도 끝도 없이 울어요 한 10분 정도를.. 소리없이.. 나이도 저희 또래이고.. 거기에 이쁘고.. 어린나이에 시집을 일찍가서 힘들어서 그러나.. 남편이 속썩여서.. 하고 생각 했는대.. 부인분이 말슴하시길.. `` 저희는 여호와 증인 임니다. `` 저는 먼말인가 해서.. 옆에 친구한테 물어 보니까 친구가 하는말..(친구는 많이 배운놈;;) 좀 배타적인 종교집단인데, 칼과 총 같은 살살용이 목적인 것들은 만져서는 안된다능;; 아무튼 개인적으로 너무 놀랬습니다;; 법적으로도 인정이 안돼는 부분이라네요 그거는 -ㅅ- 그 남자분 부모님도 여호와 증인, 부인분 부모님도 여호와 증인. 그 당시 친구놈이 말하기로는.. 아직도 기억 나는 것이 `` 여호와 증인들은 자기들만이 구원받고, 자기들만이 형제이며,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살려고 하는 그런 종교다. `` 라고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대 돈과 권력 앞에 장사 없다고 했던가요.. 결국은 총을 안쏘는 조건으로 훈련을 받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간 미룬 예비군 훈련을 1년에 72시간인가.. 해서 저 제대 할때까지 받더라구요. 보통 훈련 하나에 훈련 불참 기회를 3번까지 기회를 주는대 그걸 10번을 넘게 안받았으니까요;; 그리고 나서 잘 해결이 됐어요. 그리고 제대 후에 제가 외국으로 좀 나오게 돼었어요. 그런대 해외에서는 사람을 사귀거나 직장을 얻거나 혹은 도움을 받으려면 교회를 다녀야 하더군요 이곳이 어딘지는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ㅎㅎ;; 오늘도 제가 일하는 곳에 여호와 증인 분들이 정말.. 무더기로 왔다 가셧습니다. 솔직히 한두번이 아니에요. -ㅅ-;; 오늘은 정말 한 10분이서 오심.. 무서웠어요 ㅠㅠ 오시면 꼭 2~3명이 와서 가계에 자리를 잡고 서있거나 앉아요 그냥 ;; 그리고는 주인 나올때까지 계속 있어요.. 일하는 곳에서요 ;; 바뻐도 상관 안하시고 여유롭게.. 하하 ;; 그리고 계속 말함니다.. 듣던 말던.. 보통 한두달에 한번은 꼭 옴니다. 가계 주인이나 직원이 한인이면 무조건 들려요. 교회를 다니던 절을 다니던 상관 안하고요. 좀 이상함 -ㅅ-;; 나름 이곳에 5년 넘게 살아서 그런지 소문 이라는거를 알아 봤어요. 여기 여호와 증인은.. 일단은 같은 증인이 돼면.. 엄청난 혜택이 온다 더군요. 자기들 증인들은 정말 부자 만들어 준다고 할 정도로.. 교인들 끼리 거래 하고, 교인들만 도와주고.. 거기에 교인들끼리 결혼을 한담니다 ㄱ- 더 이상한거는요.. 정말 개인적으로 진짜 궁금한건대. 아무도 모르는듯 이건.. 여기에 유태인들 정말 많아요. 더군다나 여호와 증인 교회? 라고 해야 하나요? 그 근처에 유태인들이 다니는 무슨 회관? 교회? 있어요. 유태인들이 엄청나게 베타 적이에요. 상상초월.. 사람 깔보는건 기본 ;; 예수님의 자손들이라고 -ㅅ-;; 구렛나루 엄청 길고.. 더워도 포대기 입고, 레옹모자는 필수.. 그런대 유태인들은 교회도 그렇고 여호와 증인이라는 걸 인정도 안해주더군요 ;; 그런대 여호와 증인들은.. 자기들 만이 진정한 법? 을 따르는 거라고 하고.. 아무튼 이해가 안가요.. 저는 종교는 없는 대요. 한인사회에 좀 석어 살아보려고 교회에는 1년 가까이 다녀봤어요. 그런대 교회에서도 마찬가지.. 여호와 증인.. 상당한 거부반응이 많더라구요 ;; 여호와 증인 이신분이 혹시 이 글을 읽으시면 기분 안상하셧으면 좋겠어요. 너무 궁금해서요.이곳엔 별의별? 경험자분들이 많으시길래.. 혹시 저 말고도 있을거 같아서요 ;; 능력자에요 톡커분들은요.. 각종 희안한 경험의 능력자들 ㅎㅎ -ㅅ-;; 여호와 증인분들의 종교 방식이 궁금해서 써본 글 이에요. 혹시 제가 아는거 이외에 더 아시는 분들 계시면 댓글 좀 달아 주세요. 그리고 제가 아는 잘못된 부분도 지적좀 해주시고요. 끝까기 글 읽어 주신 종교인들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함니다. ^^ 13
여호와 증인 격어보신분들 계신가요?
개인적으로 전 여러번 격어봤는대요. 진짜로 소문이랑 많이 다른거 같아서요;;
궁금해서요 그냥 -ㅅ-;;
먼저 제가 처음 격은 여호와 증인은.. 21살때 상근예비역으로 동사무소에 근무 하던 시절인데요.
예비군 훈련도 시켜드리고, 훈련통지서도 나르고 그런 일들 많이 했었는대.
정말 엄청 놀았었어요 그 당시에요. 처음으로 격어본거라서요. 말로만 듣고;;
그 여호와 증인분은. 나이는 당시 28살. 거기에 유부남이였어요.
정말 외모 준수하고 직장도 좋고.. 그런대 예비군 훈련으로 10번정도 고발을 당해서..
당시 법으로 고발 직전까지 갔던 사람이더라구요. 고발 당하면 벌금이 몇백에..
징역까지도 가는대 끝까기 거부를 하는거에요. 벌금 내고 안나간다고 -ㅅ-;;
벌금을 내도 끝까지 훈련 이수 해야 한다는 법이 있어서..
결국은 저와 한달 선임(중학교 동창;;)이랑 저녁에 집을 방문했어요.
집에 가서는 더 놀랐습니다.................................................................
놀란이유는 28살인데.. 유부남인건 알았지만은 엄청난 미모의 23살 돼신 부인이 계시더군요;;
그리고 집을 보니.. 정말 중상층 이상의 가정의 티가 확! 나고.. 둘말 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부인 돼시는 분께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도 훈련 거부 하시면 어쩌구저쩌구 샬롸샬롸 해서..
벌금은 대략 1000만원 돈 나가고.. 법원가셔서 재판 받고, 잘 못돼면 형사처벌로 징역간다구요.
그랬더니 갑자기... 막 움니다 ㄱ-
그냥 밑도 끝도 없이 울어요 한 10분 정도를.. 소리없이..
나이도 저희 또래이고.. 거기에 이쁘고.. 어린나이에 시집을 일찍가서 힘들어서 그러나..
남편이 속썩여서.. 하고 생각 했는대..
부인분이 말슴하시길.. `` 저희는 여호와 증인 임니다. ``
저는 먼말인가 해서.. 옆에 친구한테 물어 보니까 친구가 하는말..(친구는 많이 배운놈;;)
좀 배타적인 종교집단인데, 칼과 총 같은 살살용이 목적인 것들은 만져서는 안된다능;;
아무튼 개인적으로 너무 놀랬습니다;; 법적으로도 인정이 안돼는 부분이라네요 그거는 -ㅅ-
그 남자분 부모님도 여호와 증인, 부인분 부모님도 여호와 증인.
그 당시 친구놈이 말하기로는.. 아직도 기억 나는 것이 `` 여호와 증인들은 자기들만이 구원받고,
자기들만이 형제이며,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살려고 하는 그런 종교다. `` 라고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대 돈과 권력 앞에 장사 없다고 했던가요..
결국은 총을 안쏘는 조건으로 훈련을 받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간 미룬 예비군 훈련을
1년에 72시간인가.. 해서 저 제대 할때까지 받더라구요.
보통 훈련 하나에 훈련 불참 기회를 3번까지 기회를 주는대 그걸 10번을 넘게 안받았으니까요;;
그리고 나서 잘 해결이 됐어요. 그리고 제대 후에 제가 외국으로 좀 나오게 돼었어요.
그런대 해외에서는 사람을 사귀거나 직장을 얻거나 혹은 도움을 받으려면 교회를 다녀야 하더군요
이곳이 어딘지는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ㅎㅎ;;
오늘도 제가 일하는 곳에 여호와 증인 분들이 정말.. 무더기로 왔다 가셧습니다.
솔직히 한두번이 아니에요. -ㅅ-;; 오늘은 정말 한 10분이서 오심.. 무서웠어요 ㅠㅠ
오시면 꼭 2~3명이 와서 가계에 자리를 잡고 서있거나 앉아요 그냥 ;;
그리고는 주인 나올때까지 계속 있어요.. 일하는 곳에서요 ;;
바뻐도 상관 안하시고 여유롭게.. 하하 ;; 그리고 계속 말함니다.. 듣던 말던..
보통 한두달에 한번은 꼭 옴니다. 가계 주인이나 직원이 한인이면 무조건 들려요.
교회를 다니던 절을 다니던 상관 안하고요. 좀 이상함 -ㅅ-;;
나름 이곳에 5년 넘게 살아서 그런지 소문 이라는거를 알아 봤어요.
여기 여호와 증인은.. 일단은 같은 증인이 돼면.. 엄청난 혜택이 온다 더군요.
자기들 증인들은 정말 부자 만들어 준다고 할 정도로.. 교인들 끼리 거래 하고,
교인들만 도와주고.. 거기에 교인들끼리 결혼을 한담니다 ㄱ-
더 이상한거는요.. 정말 개인적으로 진짜 궁금한건대. 아무도 모르는듯 이건..
여기에 유태인들 정말 많아요. 더군다나 여호와 증인 교회? 라고 해야 하나요?
그 근처에 유태인들이 다니는 무슨 회관? 교회? 있어요.
유태인들이 엄청나게 베타 적이에요. 상상초월.. 사람 깔보는건 기본 ;;
예수님의 자손들이라고 -ㅅ-;; 구렛나루 엄청 길고.. 더워도 포대기 입고, 레옹모자는 필수..
그런대 유태인들은 교회도 그렇고 여호와 증인이라는 걸 인정도 안해주더군요 ;;
그런대 여호와 증인들은.. 자기들 만이 진정한 법? 을 따르는 거라고 하고..
아무튼 이해가 안가요..
저는 종교는 없는 대요. 한인사회에 좀 석어 살아보려고 교회에는 1년 가까이 다녀봤어요.
그런대 교회에서도 마찬가지.. 여호와 증인.. 상당한 거부반응이 많더라구요 ;;
여호와 증인 이신분이 혹시 이 글을 읽으시면 기분 안상하셧으면 좋겠어요.
너무 궁금해서요.이곳엔 별의별? 경험자분들이 많으시길래.. 혹시 저 말고도 있을거 같아서요 ;;
능력자에요 톡커분들은요.. 각종 희안한 경험의 능력자들 ㅎㅎ -ㅅ-;;
여호와 증인분들의 종교 방식이 궁금해서 써본 글 이에요.
혹시 제가 아는거 이외에 더 아시는 분들 계시면 댓글 좀 달아 주세요.
그리고 제가 아는 잘못된 부분도 지적좀 해주시고요.
끝까기 글 읽어 주신 종교인들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