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낚시x) 흠...안웃기면 노래 하나씩 쏘겟음..

김용기2010.12.12
조회402

잠안와서 뒤척이다가 23女분의 치질 수술 이야기를 보고, 왠지 동질감을 느껴서...

 

내가 만약 판이 된다면 23女분과 연락을해서 꼭 만나서 ㅋㅋㅋ 23녀자분과 발효음료 러브샷을 꼭 찍어 올리겟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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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프로 실화 이고 거짓 하나도 없고,  진실임 ㅋ

 

 

인제 몇일이면 20대 후반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남자사람임ㅋ

때는 2006년 4월 어느날....난 이때 군대를 가야했다..

 

 

하지만 나의 X꼬에 붙어있는 낚지알 덩어리....

이놈 때문에 비데 없는곳에서는 큰일도 치루지 못하는 소심남이였음..

(이유는 상상에 맞기겟음..ㅋㅋㅋㅋㅋㅋㅋ) 아파서?? ㄴㄴ ㅋㅋㅋ

 

 

 

군대는 가야하고 입영 날자는 다가오는데..이놈과 같이 2년을 같이 생활하기에는

나에게 너무 무거운 짐이라고 생각되었지..그래서 찾아갔지...

 

 

마마보이는 아닌데 그래도 수술인지라....엄마와 오랜만에 손잡고 같이갔지..

병원에 가서 진찰을받는데....

 

의사 : 흠...이건 콘딜로마인데...어허 이게 어찌 여기..붙었을까나..??

         요거는 여자 환부에 나타나는 성병인데...도되체 어떻게 했길래..??

(콘딜로마는 여성질환으로서...궁금하면 검색을 하길바람)

 

이러면서 막 설명을 하는거야..성병 이라는거야 것도 엄마한테 ㅅㅂ ㅅㄲ!

난 정말... 착한데 ㅜㅜ 난 정말 순수한데 ㅜㅜ

그때 엄마 나를 보는 눈빛이.....진짜.. 이런 xㅌ^%#*&$##)(*)(* 막 이런거??

 

 

암튼 이제 수술을 하기로했어...입원 수속 밟고 올라가는데 말통을 하나 주더군..

하얀 가루가 있는 말통을....난 머지 하는데..간호사누나가 와서

 

 

간호사 : 통에 물 이만큼 받아서 다드세요~ 새벽 2시 이전까지 전부 다드셔야 되요 금식이구요~

나 : 이거 뭐에요??

 

간호사 : 관장약이에요~

나 : 이거 어떻게 다먹어요??

 

간호사 : 물에 타서요..

ㅅㅂ 내가 몰라서 묻는건가?? 다음에 나한테  "어떻게 오셧어요?" 물어보면

 

"난 택시타고요 " 라고 꼭 답해줄꺼다.. ㅋㅋㅋ(요즘 시크릿가든에 쫌빠져있음 ㅋ)

난 어찌됬건 다먹었음.....그리고 새벽에 잠도 못자고 화장실에 한 20번은 왔다갔따 한거같음

 

내장까지 다쏟아 버린듯한 그 공허함?? 알려나,,?? 관장약 효과는 정말로 좋은듯함 ㅎㅎ

 

어찌됬건 시간은 흐르고 흘러 아침 8시 수술시간이 되었음.....

 

살짝 긴장해서 수술실 안으로 들어가는데....

헐 헐 헐 헐 헐 ..

 

바닥에는 노란 소변이 즐비해있는거임 ..ㅜㅜ

 

속으로 생각했음...ㅜㅜ

 

"얼마나 아팟으면...얼마나 참기 힘들었으면... ㅅㅂ 나갈까 -_-;;"

 

어찌됬건 수술대 위에 누었음...근데 전신마취 하는줄알았는데..

 

하반신 마취를 하는거임 척추 아래로.. 그때 생각낫음

 

"아 그래서 바닦에 오줌이..그거구나"

 

나도 수술대에 엎어 졌는데...역시나  엉덩이를 벌리는데 청테이프를 쓴거임..

 

(그림은 그리기는 귀찮고 ㅋㅋ 여자분 꺼 참조 하시길)

 

난 궁금함...과연 청테이프가 현대 의학기술발전보다 앞선 기술인지..

 

수술을 시작하였음...레이져 기계로 토토도도독 토도도독 소리가 나고 탄냄세도 나는데

 

살짝 따금따끔 하고..근데 참을만했음 왜?? 난 남자니깐 ㅎㅎ

 

참고있는데..갑자기 위에서 난리가 난거야... 의사는 뒤로 넘어지면서

 

우당탕 퍼덩...간호사는 "선생님 괜찮으세요" 이러고,

 

의사: "불꺼 불꺼"

 

난 이때까지만 해도 무슨일이 일어난지 몰랐음...머지 먼데 이러지?? 이런생각뿐이였고

 

하지만 고개를 뒤로 돌리는 순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똥고에 불이 붙어 있는거임 ㅜㅜ 내똥꼬에서 왜 불이 난거지???

 

간호사가 수건으로 화재진압을 하고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난 먼지 모르니깐 괜찮다고

 

했음...ㅜㅜ 아흑 알고보니깐.....하반신 마비를 하면 괄약근을 제어할수 없어서

 

소변 대변같은게 나온다고...근데 방구 나와서 레이져가 발화점이 되어서...

 

나의 똥꼬에 불이 난거였음...ㅜㅜ 그 폭발로 인해 의사는 뒤로 놀라서 넘어진거고 ㅜㅜ

 

 

 

내가 이수술로 감히 술자리에서 내기를 하곤함....그 주제는

 

사람의 빵구는 과연 불이 붙을까??

 

 

 

후웃...가소로운 것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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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녀자사람의 수술 경험담..링크 걸어 놓고 감 ㅋ 사진은 그분꺼 살짝 수정하였음..

 

혹시나 이글을 읽으신...23녀자분..언제 식사나 한번 같이?? 후식은 장애 좋은음료로 준비할께요 ㅋㅋ

 

http://pann.nate.com/talk/310112523  <----23녀자분 판 이야기 ㅋㅋ

 

아래추천좀....해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