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쓰는 글.

성희철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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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 참다 쓰는 글.


http://news.nate.com/view/20101212n05241


일단 제 얘기부터 할까 합니다. 지금부터 하는얘기, 대한민국 한나라당 & 민주당 & 민노당 & 진보신당 등 정당과 정치각료진들은 잘 보세요.
자유선진당과 미래희망연대인지 하는 정당도 잘 보세요.


제가 지금 현재 우리 대한민국을 골자로 한 가상 '지하철의 나라' 대한민국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철도교통 독학으로 공부하는것의 일환이죠.
이걸 만드는데 있어 쓰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은 메모장입니다.
즉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닌, 지금 우리가 쓰는 일상언어에 들어있는 철도교통 관련 용어를 죄다 총동원하는 것이죠.
프로그램 코딩은 컴퓨터 프로그램 코딩과 성격이 같으나 속 내용은 완전히 틀리며,
여기서는 철도열차 운전기사가 들고다니는 驛間거리별 소요시간 등을 적은 열차운전시각표 일명 "다이아그램"이 프로그램 코딩의 주축을 이룹니다.
이걸 통틀어 "철도이야기"라고 부르며,
이러한 '지하철의 나라' 대한민국 프로그램 코딩을 하는 저 本人은 가상 '지하철의 나라' 대한민국 철도공무원입니다.
대한민국과 한국철도의 막후실권진영 수장직으로 일하고있죠.
그래서 서민들이 가장많이 이용하는 철도교통과 민생 등과 관련한 국회 본회의 안건처리는 거의 제가 다 전담합니다.
반대를 뿌리치고 날치기 통과를 시켜서라도 민생안정과 서민들이 이용하는 철도교통기관의 치안확보를 우선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제가 프로그램코딩中인 가상 '지하철의 나라' 대한민국에서도 지금 실제 대한민국 국회에서와 같은 날치기 가결처리는 있지만,
지금 실제와 제가 프로그램코딩中인 가상 '지하철의 나라' 대한민국과는 성격이 차이를 보입니다.


지금 실제는 http://news.nate.com/view/20101212n05241 뉴스기사대로 국회의원 저들 주머니 채우기위한 날치기 가결처리였고,
제가 프로그램코딩中인 가상 '지하철의 나라' 대한민국은 진짜로 민생안정과 서민들이 이용하는 철도교통 치안확보를 위한 날치기 가결처리입니다.


솔까말 저는 이번 국회 날치기 예산안 처리가 저같은 대학생들 등록금과 장학금 예산안 처리를위한 날치기 가결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http://news.nate.com/view/20101212n05241 뉴스기사 보고 정말 실망했습니다.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이런짓 하라고 국회의원 뽑아주고 이명박 씨를 대통령으로 뽑았는줄 아나보죠?


그렇다고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등도 잘한거 없습니다.
툭하면 북괴 추종하는 행위나 저지르는데 아주 진저리납니다. 對北퍼주기 주장은 이제 듣기도 싫습니다. 저같은 대학생들에게 돈을 퍼줘야지 왜 이북놈들에게 퍼줍니까?


예산안 처리 다시하든지, 아니면 이 대학생 등록금.장학금 예산안 누락을 채워넣든지,
다시하세요.
하지만 다시 한다고 해도 저는 이제부터 한나라당 절대 지지 안합니다. 동시에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등도 지지 안합니다.
여야 정국 모두 저와 이제는 끝입니다.
그리고 제 돈 내놓으세요.


2010-12-12,
議政府 慶旼大學校 Computer 情報通信課 2006學番 復學生
成  熙  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