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한민국 국적을가진 여자구요 아직 학교에다니고 있는 학생이에요ㅎㅎ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 처음써봐서 ..ㅠㅠ 그냥 예전에 있었던 쪽팔린일을 한번써보려구요 나도 음슴체로 가겠심 나는 흔히말하는 시트콤인생임 진짜 상상하지도 못할 쫒팔린일들과 수모를 겪었음 오늘 얘기할 일들은 아무것도 아님 그중에 일부임 ㅠㅠ 나는 공부에대해 관심이별로 없었음 .. 근데 성적은 중간정도 나오는 그런 운? 좋은 찍신이였음 그런데 이제공부를해야되겠다 하고 소개받은 어떤 학원으로 다니게되었음 ㅠㅠ 좀성격이 불같고 활발한편이라 아는애들도 좀있었고 적응은 빨리되었음ㅋㅋ 그런데 남자애들하고는 안친했음 .. 진짜 그학원 남자애들은 다 찐따 였음-_- 어느날 임.......ㅠㅠㅠㅠㅠㅠㅠㅠ 흐헿헣허를헿 내가 학원 에친한여자애들은 전부다 집방향이달라서 나랑 다른차를타고 같은 차를 타는 애는 2명이였는데 한명은 아파서 못왔고 한명은 엄마가 데릴러 오셨음 그래서 나혼자 탔음ㅠㅠ 차구조는 대체로이럼 이렇게 학원차가은경우는 마주보고있음!!!ㅋㅋㅋ 뭔가 뻘쭘했음 평소에 시끄러운편이였는데 말할애가없어서 폰만 만지작거리고있었음 근데 그중에서 차문쪽에않은애가 무서운얘기를하는거임 자아는 무서운얘기 완젼좋아함 ㅋㅋㅋㅋ 거의 무서운얘기 인터넷에 떠도는건 거의 알고있음 근데 그 찌질한애가 무슨 무서운 얘기를 하나 하고들어봤는데 처음들어보는얘기인거임^^ >_< 나는 최대한 싴 하게 않아서 문자를 하는척했음 나의 모든 신경은 그 무서운 이야기에 쏠려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포 하나하나를 곤두세워서 그얘기를 경청했음 근데 끝에 그씹 @#$@!^*&(*( 새끼까 으앆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이러면서 놀래켰음 근데 난 정말 갑자기 놀라거나 거미나 나방을보면 발이오그라듬 일단 난 내발부터 숨기고봄 왜그런지는 모르겠음 나는 그럼 막 스릴러영화보면 달려다가 넘어져서 잡혀서죽는사람들이 나같은류임ㅠㅠ 발이오글아들어서 달리지를 못함 여튼 그 ㄱ ㅅ ㄲ 가 놀래켜서 내가진짜 "꺄앆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흐허헐 엄마야앆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흐헤이ㅑㅈ단안ㄹ츄ㅓㅏㅁ닝너히ㅏ루히ㅏㄹ읗ㅇㄹ" 이런소리와함께 깡총뛰면서 의자에 올라가서 내발을 숨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애들은 별로안놀랬음 나만 그 지랄을 떨었던거임 처음에는 게네표정이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표정이였음 근데 내가 문자하는척하면서 지네 얘기를 들었던걸 눈치깐건지 서로 눈빛을주고받더니 얼굴을가리고 고개를 돌리는거임 그리고 몸을 들썩였음.. 쪼개는거였음ㅡㅡ 한명은 아얘 대놓고 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릴때도 조카쪼갰음 나정말 그때 쫒팔렸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진짜 생각하면 그 창피함에 몸서리침 쓰기전엔 웃길것같았는데 쓰고아니까 뭔가 허접하네.. 그냥 나에게 있었던일있데 웃어주고 가길바람 ㅠㅠ 2
쪽팔려미치겠음 ㅠㅠㅠㅠ 내얘기한번들어보세요ㅠㅠㅠ
저는 대한민국 국적을가진 여자구요 아직 학교에다니고 있는 학생이에요ㅎㅎ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 처음써봐서 ..ㅠㅠ 그냥 예전에 있었던 쪽팔린일을 한번써보려구요
나도 음슴체로 가겠심
나는 흔히말하는 시트콤인생임 진짜 상상하지도 못할 쫒팔린일들과 수모를 겪었음
오늘 얘기할 일들은 아무것도 아님 그중에 일부임 ㅠㅠ
나는 공부에대해 관심이별로 없었음 .. 근데 성적은 중간정도 나오는 그런 운? 좋은 찍신이였음
그런데 이제공부를해야되겠다 하고 소개받은 어떤 학원으로 다니게되었음 ㅠㅠ
좀성격이 불같고 활발한편이라 아는애들도 좀있었고 적응은 빨리되었음ㅋㅋ
그런데 남자애들하고는 안친했음 .. 진짜 그학원 남자애들은 다 찐따 였음-_-
어느날 임.......ㅠㅠㅠㅠㅠㅠㅠㅠ 흐헿헣허를헿
내가 학원 에친한여자애들은 전부다 집방향이달라서
나랑 다른차를타고 같은 차를 타는 애는 2명이였는데 한명은
아파서 못왔고 한명은 엄마가 데릴러 오셨음 그래서 나혼자 탔음ㅠㅠ 차구조는 대체로이럼
이렇게 학원차가은경우는 마주보고있음!!!ㅋㅋㅋ
뭔가 뻘쭘했음 평소에 시끄러운편이였는데 말할애가없어서 폰만 만지작거리고있었음
근데 그중에서 차문쪽에않은애가 무서운얘기를하는거임
자아는 무서운얘기 완젼좋아함 ㅋㅋㅋㅋ
거의 무서운얘기 인터넷에 떠도는건 거의 알고있음
근데 그 찌질한애가 무슨 무서운 얘기를 하나 하고들어봤는데 처음들어보는얘기인거임^^ >_<
나는 최대한 싴 하게 않아서 문자를 하는척했음
나의 모든 신경은 그 무서운 이야기에 쏠려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포 하나하나를 곤두세워서
그얘기를 경청했음 근데 끝에 그씹 @#$@!^*&(*( 새끼까 으앆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이러면서 놀래켰음
근데 난 정말 갑자기 놀라거나 거미나 나방을보면 발이오그라듬
일단 난 내발부터 숨기고봄 왜그런지는 모르겠음 나는 그럼
막 스릴러영화보면 달려다가 넘어져서 잡혀서죽는사람들이 나같은류임ㅠㅠ
발이오글아들어서 달리지를 못함 여튼
그 ㄱ ㅅ ㄲ 가 놀래켜서 내가진짜
"꺄앆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흐허헐 엄마야앆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흐헤이ㅑㅈ단안ㄹ츄ㅓㅏㅁ닝너히ㅏ루히ㅏㄹ읗ㅇㄹ" 이런소리와함께 깡총뛰면서 의자에 올라가서 내발을 숨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애들은 별로안놀랬음 나만 그 지랄을 떨었던거임 처음에는 게네표정이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표정이였음
근데 내가 문자하는척하면서 지네 얘기를 들었던걸 눈치깐건지 서로 눈빛을주고받더니 얼굴을가리고 고개를 돌리는거임 그리고 몸을 들썩였음.. 쪼개는거였음ㅡㅡ
한명은 아얘 대놓고 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릴때도 조카쪼갰음 나정말 그때 쫒팔렸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진짜 생각하면 그 창피함에 몸서리침
쓰기전엔 웃길것같았는데 쓰고아니까 뭔가 허접하네..
그냥 나에게 있었던일있데 웃어주고 가길바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