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형여자 VS A형여자 비교분석 (완결)

...2010.12.12
조회156,823

 

http://pann.nate.com/talk/310092976  1탄

http://pann.nate.com/talk/310098611  2탄

http://pann.nate.com/talk/310100139  3탄 

http://pann.nate.com/talk/310103158  4탄

http://pann.nate.com/talk/310107190  5탄

http://pann.nate.com/talk/310113240  6탄

http://pann.nate.com/talk/310116492  7탄

http://pann.nate.com/talk/310121615  8탄

http://pann.nate.com/talk/310125513  9탄

 

http://pann.nate.com/talk/310195389  (공지)

 

 

 

 

 

안녕하세요.

자아입니다.만족

 

자아는 오늘 조금 진지하려고 합니다!

 

서론부터 꼼꼼히 읽어주실꺼죠? 방긋

 

 

 

1탄~9탄까지

 

정성어린 관심과 리플 하나도 안빠지고,

 

꼼꼼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언더월드 10탄에 올린 글은,

자아의 큰 실수였던 것 같네요~

다시한번 사죄의 말씀을 드릴게요..!

 

 

참,

제가 언더월드에 올린 10탄을 지운것은,

 

물론 리플의 영향도 있었지만,

제가 사귀어온 여자친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지운것입니다.^^

 

그러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 삭제된 글에 대한 공유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일을 통해서

다시 한번

자아또한 느낀것이 있는데,

 

한번 꽂히면,

O형여자들이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다가도,

 

남자의 단 한번의 실수로,

애정과 관심이 떨어지는 실수를 범하면,  

매정하게 애정이 식어버린다는걸 느꼈네요!  ㅎ

 

 

 

그래서 저 또한,

이 글을 마지막으로 글을 끝을 내고 자합니다~

 

 

 

지금 여기서 끝을내는게,

가장 좋은 최선책이자,

깔끔할 것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만족

 

 

 

O형여자분들은,

애정이 없는 상태에서 질질 끄는거 싫어하거든요. 맞나요?^^

 

 

그래도 다시한번 이렇게 '완결'편에 들어와서

글을 읽어준다는건,

불같이 사랑했던 제 글에 대한 그동안의 '애정'과 '정'때문이겠죠? 만족

 

 

 

 

 

 

연애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자아가 여러분들께 글을 쓰고,

여러분들의 리플로써 애정을 어느정도 보여준다면,

제 회사일도 제껴두고, 제 여자친구도 제껴두고, 

여러분들을 위해

시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글을 적었듯이,

(어떻게보면, 여러분들이 저를 이렇게 글을 더 쓰게 만들기위해 리드한것입니다)방긋

 

 

O형남자는,

어느정도 사랑을 보여주면, 더 많은 사랑을 받기위해

여자친구에게

더 큰 사랑받고싶어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그것이 O형남자의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자아가 만난 A형여자들은,

이러한 한번의 실수를 눈감아 주고, 계속적인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자아가 만난 O형여자들은,

지금 이 글을 보시는 O형여자분들의 반응처럼,

매정하게 돌아서곤, 뒤도 돌아보지 않더군요.더위

 

 

O형여자분들의

리플들을 보면서

 

참..

O형여자는 관심이 있는것이 생기면,

불같이 달아오른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자아가,

O형여자분들이 불같이 달아오른 상태에서 큰 실망을 주었고,

이젠 뒤도 안돌아보고

제 글에 대한 애정이 갑자기 식어버린다는것을 또 다시한번 느꼈네요.  

 

 

제가 지금 여기서 글을 마치는 것이,

O형여자분들에게는 

그나마 가장 좋게(?) 헤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만족 

 

 

 

자아가

A형여자를 굉장히 안좋게 묘사한 것 같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자아는,

그 당시엔,

그렇게 A형여자의 무한한 사랑을

'집착'과 '구속'으로 생각하고,

지쳐버렸지만,

 

자아가 다른연애에 있어서 상처를 받을때면,

자아를

그렇게 사랑해준 A형여자를 그리워한적이 많습니다.

 

 

A형여자는 참 좋은 여자입니다.

참 '사람'냄새나는 여자입니다.

 

옆에 있을땐 잘 느끼지 못하지만,

옆에 없을땐 한없이 보고싶고 생각나는게 A형여자입니다..

 

 

 

 

O형여자도 참 좋은 여자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여자입니다.

 

옆에 있을땐 항상 긴장감을 주고,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지만,

너무 과한 사랑을 보여주면,

상처를 참 잘 주는 여자입니다.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자아가 말한,

'밀고 당기기'도 아니고,

 

바로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만 있다면,

어떤 연애에 하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상대방이 알아줄 것입니다.

 

 

 

 

 

 

<A형여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자아가 말한

A형여자분들이라면,

꼭 읽어주세요^^

 

그동안 제가 A형여자분들을 안좋게 설명했다면, 죄송했어요^^

하지만

A형여자분들은 나중에 결혼하게 된다면, 

정말 좋은 남자분들 만나실수 있을꺼에요~

제가 그건 장담하겠습니다^^

 

A형여자분들의 사랑은,

정말 따뜻하고, 정이 있는,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그 '사랑'을 믿으시고,

연애하세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O형여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저도 현재 O형여자친구가 있지만^^

 

남자의 진심어린 사랑에,

너무 쉽게 지쳐하지 마시고,

너그럽게 한번만 이해해주세요~

 

만약 남자의 과분한 사랑과 관심에 지쳤다면,

한번만 마음속으로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이사람을 놓치면 나중에 후회하지않을까..?"

 

 

그리고,

잠깐 호감이 가는 사람이 생겨서 마음이 흔들리기보다는,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는

지금 자신의 옆에 있는 남자에게 감사하고,

그 남자분을 믿고,

따라와주세요^^

 

 

그 사람 놓치면,

나중에 후회하실꺼잖아요~~ ㅎ

 

 

저도 지금 현재 있는 옆에

O형여자친구를 진심을 다해서 사랑해주겠습니다.만족

 

 

 

마지막으로,

O형여자분들에게 어느책에서 본 글귀하나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결혼은,

옆에 있으면 환장할 것 같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

옆에 없으면 죽을 것 같은 그런 사람하고 해라"

 

 

 

 

 

자아는 크리스마스날

여자친구에게 청혼합니다! ^^ㅎㅎ

 

어제 저녁 여자친구에게 신겨줄,

너무 이쁜 새하얀 웨딩슈즈를 하나 구입했어요.. ㅎ

 

크리스마스날

웨딩슈즈를 선물로 주면서 청혼하려구요~ㅎ

 

결혼식장에서 네가 신은거 보고싶다고...

 

괜찮겠죠? ^^

 

 

 

 

 

 

 

참!

제가 쓴 이 글들과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리플들을 모두 프린트해서

출판사에 가져가 볼 생각입니다~ ㅎ 

 

책한권 진짜 한번 써보려구요~

 

만약 우연히 서점에 갔는데,

 

자아의 책이 나오면,

 

한권 사주실꺼죠? 만족

 

책제목은 <O형 남자 VS O형 여자>^^

 

 

 

 

 

여러분들~

이제는 제 판에서 벗어나,

 

 

열심히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연애하시고, 즐기세요~~~

 

 

 

 

 

 

 

마지막으로

 

모든분들에게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두다들 Merry Christmas.....사랑

 

 

 

 

 

 

 

 

                    김도향-시간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 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와 크게 다툰 날 아님 모두 다 나를 위로해주던 날

모두 내겐 힘들었던 시절들
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됐지
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아가,

한동안 안보였다가,

뜬금없이 다시 나타났네요만족

 

 

진짜,

자아입니다!

 

저를 사칭한 분들이 많은것 같아,

'완결판'에 이 글에 대한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완결판에 들어가보시면,

이 글에 대한 링크가 걸려져있을것입니다~

완결판에 대한 글은 자아만이 수정할수 있으니까요 ㅎ~

 

 

 

오늘,

제가 책을 출판하기로 계약하였습니다.~방긋

 

 

 

 

출판사측에서도

혈액형에대해 다른식으로 흥미롭게 접근했다는것에,

흔쾌히 계약을 하자고 하더군요~

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짱

 

 

 

아무래도 '판'이라는 곳은 자유롭게 거침없이 막 써도 되는 공간이지만,

책을 쓰고, 출판을 한다는것은 아무래도 신중함을 요할수 밖에 없네요.

 

 

 

그래서 제 판에 적극적인 호응을 주셨던

O형여자분들 30명과

네이트온 친구를 맺고,

O형여자에 대해 조언을 좀 구하고자합니다~

 

 

 

 

자아의 네이트온 주소를 공개하겠습니다.

 

 

@nate.com

 

 

나이대 상관없이,

30명의 친구가 추가되면,

네이트온 주소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도는 없고,

단지, 제가 앞으로 쓸 글에 대해 공감이 되는지 안되는지만,

여쭈어볼 생각입니다.더위

 

 

 

반드시,

O형여자분들만 친구추가 부탁드리겠습니다~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