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092976 1탄 http://pann.nate.com/talk/310098611 2탄 http://pann.nate.com/talk/310100139 3탄 http://pann.nate.com/talk/310103158 4탄 http://pann.nate.com/talk/310107190 5탄 http://pann.nate.com/talk/310113240 6탄 http://pann.nate.com/talk/310116492 7탄 http://pann.nate.com/talk/310121615 8탄 http://pann.nate.com/talk/310125513 9탄 http://pann.nate.com/talk/310195389 (공지) 안녕하세요. 자아입니다. 자아는 오늘 조금 진지하려고 합니다! 서론부터 꼼꼼히 읽어주실꺼죠? 1탄~9탄까지 정성어린 관심과 리플 하나도 안빠지고, 꼼꼼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언더월드 10탄에 올린 글은, 자아의 큰 실수였던 것 같네요~ 다시한번 사죄의 말씀을 드릴게요..! 참, 제가 언더월드에 올린 10탄을 지운것은, 물론 리플의 영향도 있었지만, 제가 사귀어온 여자친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지운것입니다.^^ 그러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 삭제된 글에 대한 공유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일을 통해서 다시 한번 자아또한 느낀것이 있는데, 한번 꽂히면, O형여자들이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다가도, 남자의 단 한번의 실수로, 애정과 관심이 떨어지는 실수를 범하면, 매정하게 애정이 식어버린다는걸 느꼈네요! ㅎ 그래서 저 또한, 이 글을 마지막으로 글을 끝을 내고 자합니다~ 지금 여기서 끝을내는게, 가장 좋은 최선책이자, 깔끔할 것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O형여자분들은, 애정이 없는 상태에서 질질 끄는거 싫어하거든요. 맞나요?^^ 그래도 다시한번 이렇게 '완결'편에 들어와서 글을 읽어준다는건, 불같이 사랑했던 제 글에 대한 그동안의 '애정'과 '정'때문이겠죠? 연애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자아가 여러분들께 글을 쓰고, 여러분들의 리플로써 애정을 어느정도 보여준다면, 제 회사일도 제껴두고, 제 여자친구도 제껴두고, 여러분들을 위해 시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글을 적었듯이, (어떻게보면, 여러분들이 저를 이렇게 글을 더 쓰게 만들기위해 리드한것입니다) O형남자는, 어느정도 사랑을 보여주면, 더 많은 사랑을 받기위해 여자친구에게 더 큰 사랑받고싶어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그것이 O형남자의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자아가 만난 A형여자들은, 이러한 한번의 실수를 눈감아 주고, 계속적인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자아가 만난 O형여자들은, 지금 이 글을 보시는 O형여자분들의 반응처럼, 매정하게 돌아서곤, 뒤도 돌아보지 않더군요. O형여자분들의 리플들을 보면서 참.. O형여자는 관심이 있는것이 생기면, 불같이 달아오른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자아가, O형여자분들이 불같이 달아오른 상태에서 큰 실망을 주었고, 이젠 뒤도 안돌아보고 제 글에 대한 애정이 갑자기 식어버린다는것을 또 다시한번 느꼈네요. 제가 지금 여기서 글을 마치는 것이, O형여자분들에게는 그나마 가장 좋게(?) 헤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자아가 A형여자를 굉장히 안좋게 묘사한 것 같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자아는, 그 당시엔, 그렇게 A형여자의 무한한 사랑을 '집착'과 '구속'으로 생각하고, 지쳐버렸지만, 자아가 다른연애에 있어서 상처를 받을때면, 자아를 그렇게 사랑해준 A형여자를 그리워한적이 많습니다. A형여자는 참 좋은 여자입니다. 참 '사람'냄새나는 여자입니다. 옆에 있을땐 잘 느끼지 못하지만, 옆에 없을땐 한없이 보고싶고 생각나는게 A형여자입니다.. O형여자도 참 좋은 여자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여자입니다. 옆에 있을땐 항상 긴장감을 주고,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지만, 너무 과한 사랑을 보여주면, 상처를 참 잘 주는 여자입니다.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자아가 말한, '밀고 당기기'도 아니고, 바로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만 있다면, 어떤 연애에 하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상대방이 알아줄 것입니다. <A형여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자아가 말한 A형여자분들이라면, 꼭 읽어주세요^^ 그동안 제가 A형여자분들을 안좋게 설명했다면, 죄송했어요^^ 하지만 A형여자분들은 나중에 결혼하게 된다면, 정말 좋은 남자분들 만나실수 있을꺼에요~ 제가 그건 장담하겠습니다^^ A형여자분들의 사랑은, 정말 따뜻하고, 정이 있는,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그 '사랑'을 믿으시고, 연애하세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O형여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저도 현재 O형여자친구가 있지만^^ 남자의 진심어린 사랑에, 너무 쉽게 지쳐하지 마시고, 너그럽게 한번만 이해해주세요~ 만약 남자의 과분한 사랑과 관심에 지쳤다면, 한번만 마음속으로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이사람을 놓치면 나중에 후회하지않을까..?" 그리고, 잠깐 호감이 가는 사람이 생겨서 마음이 흔들리기보다는,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는 지금 자신의 옆에 있는 남자에게 감사하고, 그 남자분을 믿고, 따라와주세요^^ 그 사람 놓치면, 나중에 후회하실꺼잖아요~~ ㅎ 저도 지금 현재 있는 옆에 O형여자친구를 진심을 다해서 사랑해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O형여자분들에게 어느책에서 본 글귀하나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결혼은, 옆에 있으면 환장할 것 같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 옆에 없으면 죽을 것 같은 그런 사람하고 해라" 자아는 크리스마스날 여자친구에게 청혼합니다! ^^ㅎㅎ 어제 저녁 여자친구에게 신겨줄, 너무 이쁜 새하얀 웨딩슈즈를 하나 구입했어요.. ㅎ 크리스마스날 웨딩슈즈를 선물로 주면서 청혼하려구요~ㅎ 결혼식장에서 네가 신은거 보고싶다고... 괜찮겠죠? ^^ 참! 제가 쓴 이 글들과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리플들을 모두 프린트해서 출판사에 가져가 볼 생각입니다~ ㅎ 책한권 진짜 한번 써보려구요~ 만약 우연히 서점에 갔는데, 자아의 책이 나오면, 한권 사주실꺼죠? 책제목은 <O형 남자 VS O형 여자>^^ 여러분들~ 이제는 제 판에서 벗어나, 열심히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연애하시고, 즐기세요~~~ 마지막으로 모든분들에게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두다들 Merry Christmas..... 김도향-시간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그대를 처음 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그대와 크게 다툰 날 아님 모두 다 나를 위로해주던 날모두 내겐 힘들었던 시절들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됐지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아가, 한동안 안보였다가, 뜬금없이 다시 나타났네요 진짜, 자아입니다! 저를 사칭한 분들이 많은것 같아, '완결판'에 이 글에 대한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완결판에 들어가보시면, 이 글에 대한 링크가 걸려져있을것입니다~ 완결판에 대한 글은 자아만이 수정할수 있으니까요 ㅎ~ 오늘, 제가 책을 출판하기로 계약하였습니다.~ 출판사측에서도 혈액형에대해 다른식으로 흥미롭게 접근했다는것에, 흔쾌히 계약을 하자고 하더군요~ 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아무래도 '판'이라는 곳은 자유롭게 거침없이 막 써도 되는 공간이지만, 책을 쓰고, 출판을 한다는것은 아무래도 신중함을 요할수 밖에 없네요. 그래서 제 판에 적극적인 호응을 주셨던 O형여자분들 30명과 네이트온 친구를 맺고, O형여자에 대해 조언을 좀 구하고자합니다~ 자아의 네이트온 주소를 공개하겠습니다. @nate.com 나이대 상관없이, 30명의 친구가 추가되면, 네이트온 주소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도는 없고, 단지, 제가 앞으로 쓸 글에 대해 공감이 되는지 안되는지만, 여쭈어볼 생각입니다. 반드시, O형여자분들만 친구추가 부탁드리겠습니다~ 1,17629
O형여자 VS A형여자 비교분석 (완결)
http://pann.nate.com/talk/310092976 1탄
http://pann.nate.com/talk/310098611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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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121615 8탄
http://pann.nate.com/talk/310125513 9탄
http://pann.nate.com/talk/310195389 (공지)
안녕하세요.
자아입니다.
자아는 오늘 조금 진지하려고 합니다!
서론부터 꼼꼼히 읽어주실꺼죠?
1탄~9탄까지
정성어린 관심과 리플 하나도 안빠지고,
꼼꼼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언더월드 10탄에 올린 글은,
자아의 큰 실수였던 것 같네요~
다시한번 사죄의 말씀을 드릴게요..!
참,
제가 언더월드에 올린 10탄을 지운것은,
물론 리플의 영향도 있었지만,
제가 사귀어온 여자친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지운것입니다.^^
그러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 삭제된 글에 대한 공유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일을 통해서
다시 한번
자아또한 느낀것이 있는데,
한번 꽂히면,
O형여자들이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다가도,
남자의 단 한번의 실수로,
애정과 관심이 떨어지는 실수를 범하면,
매정하게 애정이 식어버린다는걸 느꼈네요! ㅎ
그래서 저 또한,
이 글을 마지막으로 글을 끝을 내고 자합니다~
지금 여기서 끝을내는게,
가장 좋은 최선책이자,
깔끔할 것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O형여자분들은,
애정이 없는 상태에서 질질 끄는거 싫어하거든요. 맞나요?^^
그래도 다시한번 이렇게 '완결'편에 들어와서
글을 읽어준다는건,
불같이 사랑했던 제 글에 대한 그동안의 '애정'과 '정'때문이겠죠?
연애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자아가 여러분들께 글을 쓰고,
여러분들의 리플로써 애정을 어느정도 보여준다면,
제 회사일도 제껴두고, 제 여자친구도 제껴두고,
여러분들을 위해
시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글을 적었듯이,
(어떻게보면, 여러분들이 저를 이렇게 글을 더 쓰게 만들기위해 리드한것입니다)
O형남자는,
어느정도 사랑을 보여주면, 더 많은 사랑을 받기위해
여자친구에게
더 큰 사랑받고싶어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그것이 O형남자의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자아가 만난 A형여자들은,
이러한 한번의 실수를 눈감아 주고, 계속적인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자아가 만난 O형여자들은,
지금 이 글을 보시는 O형여자분들의 반응처럼,
매정하게 돌아서곤, 뒤도 돌아보지 않더군요.
O형여자분들의
리플들을 보면서
참..
O형여자는 관심이 있는것이 생기면,
불같이 달아오른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자아가,
O형여자분들이 불같이 달아오른 상태에서 큰 실망을 주었고,
이젠 뒤도 안돌아보고
제 글에 대한 애정이 갑자기 식어버린다는것을 또 다시한번 느꼈네요.
제가 지금 여기서 글을 마치는 것이,
O형여자분들에게는
그나마 가장 좋게(?) 헤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자아가
A형여자를 굉장히 안좋게 묘사한 것 같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자아는,
그 당시엔,
그렇게 A형여자의 무한한 사랑을
'집착'과 '구속'으로 생각하고,
지쳐버렸지만,
자아가 다른연애에 있어서 상처를 받을때면,
자아를
그렇게 사랑해준 A형여자를 그리워한적이 많습니다.
A형여자는 참 좋은 여자입니다.
참 '사람'냄새나는 여자입니다.
옆에 있을땐 잘 느끼지 못하지만,
옆에 없을땐 한없이 보고싶고 생각나는게 A형여자입니다..
O형여자도 참 좋은 여자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여자입니다.
옆에 있을땐 항상 긴장감을 주고,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지만,
너무 과한 사랑을 보여주면,
상처를 참 잘 주는 여자입니다.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자아가 말한,
'밀고 당기기'도 아니고,
바로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만 있다면,
어떤 연애에 하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상대방이 알아줄 것입니다.
<A형여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자아가 말한
A형여자분들이라면,
꼭 읽어주세요^^
그동안 제가 A형여자분들을 안좋게 설명했다면, 죄송했어요^^
하지만
A형여자분들은 나중에 결혼하게 된다면,
정말 좋은 남자분들 만나실수 있을꺼에요~
제가 그건 장담하겠습니다^^
A형여자분들의 사랑은,
정말 따뜻하고, 정이 있는,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그 '사랑'을 믿으시고,
연애하세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O형여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저도 현재 O형여자친구가 있지만^^
남자의 진심어린 사랑에,
너무 쉽게 지쳐하지 마시고,
너그럽게 한번만 이해해주세요~
만약 남자의 과분한 사랑과 관심에 지쳤다면,
한번만 마음속으로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이사람을 놓치면 나중에 후회하지않을까..?"
그리고,
잠깐 호감이 가는 사람이 생겨서 마음이 흔들리기보다는,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는
지금 자신의 옆에 있는 남자에게 감사하고,
그 남자분을 믿고,
따라와주세요^^
그 사람 놓치면,
나중에 후회하실꺼잖아요~~ ㅎ
저도 지금 현재 있는 옆에
O형여자친구를 진심을 다해서 사랑해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O형여자분들에게 어느책에서 본 글귀하나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결혼은,
옆에 있으면 환장할 것 같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
옆에 없으면 죽을 것 같은 그런 사람하고 해라"
자아는 크리스마스날
여자친구에게 청혼합니다! ^^ㅎㅎ
어제 저녁 여자친구에게 신겨줄,
너무 이쁜 새하얀 웨딩슈즈를 하나 구입했어요.. ㅎ
크리스마스날
웨딩슈즈를 선물로 주면서 청혼하려구요~ㅎ
결혼식장에서 네가 신은거 보고싶다고...
괜찮겠죠? ^^
참!
제가 쓴 이 글들과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리플들을 모두 프린트해서
출판사에 가져가 볼 생각입니다~ ㅎ
책한권 진짜 한번 써보려구요~
만약 우연히 서점에 갔는데,
자아의 책이 나오면,
한권 사주실꺼죠?
책제목은 <O형 남자 VS O형 여자>^^
여러분들~
이제는 제 판에서 벗어나,
열심히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연애하시고, 즐기세요~~~
마지막으로
모든분들에게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두다들 Merry Christmas.....
김도향-시간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를 처음 만난 날 아님 모두 나를 축하하던 날
꿈의 시작은 너무나도 멋졌어
그 모든 걸 이뤘다면 난 정말 행복했을까
아님 또 다른 고민에 밤을 지샐까
모두 내겐 소중했던 시절들
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많아
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어디로 돌아갈까
그대와 크게 다툰 날 아님 모두 다 나를 위로해주던 날
모두 내겐 힘들었던 시절들
단 한 순간을 택하기엔 추억이 됐지
가슴 한 켠 숨어있는 후회도
내가 흘러 갈 세월이 가려 주겠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아가,
한동안 안보였다가,
뜬금없이 다시 나타났네요
진짜,
자아입니다!
저를 사칭한 분들이 많은것 같아,
'완결판'에 이 글에 대한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완결판에 들어가보시면,
이 글에 대한 링크가 걸려져있을것입니다~
완결판에 대한 글은 자아만이 수정할수 있으니까요 ㅎ~
오늘,
제가 책을 출판하기로 계약하였습니다.~
출판사측에서도
혈액형에대해 다른식으로 흥미롭게 접근했다는것에,
흔쾌히 계약을 하자고 하더군요~
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아무래도 '판'이라는 곳은 자유롭게 거침없이 막 써도 되는 공간이지만,
책을 쓰고, 출판을 한다는것은 아무래도 신중함을 요할수 밖에 없네요.
그래서 제 판에 적극적인 호응을 주셨던
O형여자분들 30명과
네이트온 친구를 맺고,
O형여자에 대해 조언을 좀 구하고자합니다~
자아의 네이트온 주소를 공개하겠습니다.
@nate.com
나이대 상관없이,
30명의 친구가 추가되면,
네이트온 주소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도는 없고,
단지, 제가 앞으로 쓸 글에 대해 공감이 되는지 안되는지만,
여쭈어볼 생각입니다.
반드시,
O형여자분들만 친구추가 부탁드리겠습니다~